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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성리학역사관·소방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구미시 성리학역사관이 지난 28일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구미소방서 송정119안전센터(센터장 안길현)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역사관 자위소방대와 소방서 현장대응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국립한글박물관 화재 사례를 계기로 박물관·전시관 등 유사 시설의 화재 위험성을 재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역사관 자위소방대의 개별 임무를 숙달하고, 소방서와 협력해 긴밀한 대응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역사관 전시관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관람객과 직원의 신속한 대피 유도, 소화기 및 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진화, 소장 유물 보호 조치 등이 실전처럼 시행됐다. 훈련 후에는 강평과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대응력을 점검하고 보완점을 논의했다. 구미성리학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인명 보호와 초기 진화, 문화유산 보호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관람객의 안전과 문화유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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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고산2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후원금 30만 원 기탁
(대구 수성구 고산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위원장 김덕환)는 지난 27일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30만 원을 기탁했다.)대구 수성구 고산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위원장 김덕환)는 지난 27일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김덕환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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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두산동 희망나눔위원회, 저소득층 고등학교 신입생 위해 입학준비금 지원
(대구 수성구 두산동 희망나눔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27일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교 신입생 5명을 위해 입학준비금 50만 원을 두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대구 수성구 두산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김흥수)는 지난 27일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교 신입생 5명에게 입학준비금 10만 원씩 총 5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새 학기를 앞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흥수 위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매년 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해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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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세한에너지(주), 경산시장학회에 1,000만원 기탁
(재)경산시장학회(조현일 이사장)는 세한에너지㈜(권영호 대표이사)가 28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권영호 대표이사는 “개구리가 잠에서 깨고, 우리 선조들이 본격적인 농사를 준비하는 절기인 경칩이 3월 초다.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현일 이사장(경산시장)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세한에너지㈜는 대구·경북의 유일한 신재생에너지센터 KS인증제품인 ‘이중진공관-히트파이프 고효율 태양열 집열기’ 핵심기술 및 관련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며,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경북 태양에너지 관련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경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물론 경북 지역 장학회에 장학기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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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하양농협, 600만원 상당 사랑의 쌀 기탁
하양농협(조합장 허진덕)은 27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쌀(10kg) 200포를 기탁했다. 허진덕 조합장은 “어려운 경기로 인해 여느 때보다 소외감을 느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되였다”며“앞으로도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쌀을 기탁하여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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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금강조경,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경산시 와촌면 소재 (주)금강조경(대표 이진영)는 27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진영 대표는 “어려운 경기로 소외감을 느낄 이웃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실천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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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새마을협의회, 대구 군부대 유치 함께 응원!
(대창면 새마을협의회는 28일 대창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구 군부대 유치를 함께 응원했다.)영천시 대창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태현)는 28일 대창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창면장, 도·시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사업결산, 2025년 사업계획 논의와 함께 대창면장의 시 역점사업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사업,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설치,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추진상황 및 대구 군부대가 영천으로 유치되어야 하는 이유와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박태현 회장은 “대창면 새마을협의회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면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대창면 새마을협의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영천시의 획기적인 변화와 발전을 가져올 대구 군부대가 반드시 영천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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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도로변 쓰레기 적체구간 합동 환경정비 실시
(영천시는 도로변 쓰레기 적체구간의 환경정비를 위해 자원순환과 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25일부터 28일까지 기간 중 3일간 합동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도로변 쓰레기 적체구간의 환경정비를 위해 자원순환과 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25일부터 28일까지 기간 중 3일간 합동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환경정비 대상지역은 35번 국도 대전교차로 회전구간이며, 작업은 환경공무관들이 각 8명씩 총 3개의 조를 이뤄서 진행했다. 환경공무관들이 매일 새벽부터 청소하는 시내 일대 가로변에 비해 국도 도로변은 안전·지리적 특성상 주기적인 청소인력 투입이 한정적이기에, 이번 합동 환경정비 작업으로 훨씬 더 쾌적한 도로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도로변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 작업에 참여해주신 환경공무관 및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쓰레기 사각지대 없는 깨끗한 영천 만들기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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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의 문화와 교육, 두 재단이 손잡다!
(재)달성문화재단은 지난 27일 ‘달성군의 지역 교육 혁신 및 문화 발전’을 위해 (재)달성교육재단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상호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달성문화재단 김종호 대표이사와 달성교육재단 이희갑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의 임직원이 참석했다.달성문화재단은 지역사회의 문화적 수요에 부응해 적극적이고 군민 친화적인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달성교육재단은 지역사회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폭넓은 교육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의 교육 발전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협약은 각 기관 보유 역량을 활용한 지역사회 교육·문화 분야에 공동으로 협력하고 상호 교류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문화예술 교육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 사업에 대한 교차 홍보를 통한 지원사업 활성화 등이 있다. 이를 계기로 두 기관은 달성군의 문화 확산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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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4시간제 어린이집 운영 및 영어 전담교사 배치 등의 혁신 사례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에 선정되었다.행정안전부의 지자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지자체의 정부혁신 실행력과 주민체감형 혁신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3개 항목과 11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었다. * 국민체감도 평가: 공개모집 등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의 지자체별 대표 혁신성과에 대한 체감도 1차 평가 → 1차 평가 선정된 우수사례(20%)에 대한 일반국민 선호도 평가(소통24, 12.26.~.1.12., 11,441명 참여)달성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주요 혁신 정책으로는 △24시간제 어린이집 운영 및 영어전담교사 배치 △장애인 개인예산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일하는 방식 혁신 △조직문화 개선 등이 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행정안전부 평가 결과는 ‘군민이 빛나는 달성’을 만들기 위해 1,000여 명의 공직자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혁신 행정을 펼친 노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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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울산시 울주군이 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건축사사무소 ‘미르’와 ‘이수’가 공동출품한 ‘공간의 복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울주군은 노후화된 상북농공단지에 청년 유입 기능을 강화하고, 근로자의 복지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편의,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시설이 집적된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12월부터 건축 (재)설계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40개 팀이 응모등록해 18개 작품을 제출했다.울주군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건축전문가인 대학교수와 건축사 등 심사위원을 구성해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풍성하고 활력있는 공간을 제시한 ‘공간의 복지’가 최종 선정됐다.당선 작품은 주변을 고려한 배치계획과 외부 및 내부 공간의 연계 접근 동선의 다양성 등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얻었다.이번 설계공모에 당선된 건축사사무소 미르, 이수에게는 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의 기본 및 실시 설계권이 부여된다. 이 외 입상자는 최우수작 848만원, 우수작 636만원, 장려작 424만원 등 상금을 지급한다.울주군은 최종 당선작을 바탕으로 오는 9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예정공사비 40억7천만원, 설계비 2억1천만원 등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1천232.16㎡ 규모로 지어진다. 내부 시설은 다목적강당, 회의실, 헬스장, 동아리실, 세탁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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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어린이 감염병 예방 체험 교실 운영
2024년 영유아 맞춤형 감염병체험교실.손세정교육기-뷰박스- 이미지 대구 남구는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유아 맞춤형 감염병 예방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남구는 계절별 감염병 및 해외 유입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의 올바른 손씻기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단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영유아 눈높이에 맞는 체험 위주의 영유아 맞춤형 감염병 예방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오는 3월 한 달간 참여기관을 모집하여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보건소 소개 ▲감염병 예방 기본교육 영상 시청 ▲손씻기 6단계 교육 ▲뷰박스를 활용한 손씻기 전후 확인 순서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내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단체기관을 대상으로 손씻기 전후 차이를 확인하는 손씻기 교육도구인 뷰박스 대여사업을 3월부터 9월까지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 자체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영유아 감염병 예방 체험 교실과 뷰박스 대여 사업은 남구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자세한 사업계획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조재구 남구청장은“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에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이번 어린이 대상 감염병 예방 체험 교실을 통해 영유아 시기에 올바른 손 씻기 생활습관이 빠르게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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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소극장에서 즐기는 아동극 내달부터 공연 시작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어린이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준비한 ‘2025년 달성 아동극 시리즈’를 3월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달성 아동극 시리즈’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개최됐던 아동극을 3개 공연장에서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공연은 내달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달성군 내 소극장 3개소 ▷달성문화센터 백년홀 ▷달성군 여성문화복지센터 국화홀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 진행된다. 작품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주제의 공연들로 구성됐으며, 월별로 다른 공연을 선보여 문화적 혜택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시리즈 공연을 통해 지역 간의 문화적 격차가 해소되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문화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8개 공연으로 구성된 시리즈는 오는 3월에 공개되는 ‘사슴 코딱코의 재판’으로 시작된다. ‘사슴 코딱코’는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각색한 참여형 뮤지컬 재판극으로 어린이들로 하여금 보는 재미를 넘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서 6월 공연으로는 독일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동화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가 준비되어 있다. 하반기에는 여름방학 시기에 맞춰 독일 작가 홀츠바르트의 창작동화를 각색한 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와 고정욱 작가의 동화가 원작인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를 공개한다. 이어서 가을에는 이솝우화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주제로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선보이며, 창작작품인 그림자 인형극 ‘개굴개굴 고래고래’와 명작 동화 ‘피노키오’가 원작인 참여형 뮤지컬 ‘피노키오야 노올자’도 공개된다.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2월, 영국 작가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를 원작으로 둔 뮤지컬 ‘피터래빗’을 마지막으로 2025년 달성 아동극 시리즈가 막을 내릴 예정이다. 작품은 모두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만 36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은 각각 2회씩 진행되며, 방학기간 개최되는 공연은 예외적으로 4회씩 진행된다.공연 일정과 예매 일정 등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달성문화재단 홈페이지(www.dsart.or.kr)에 공지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재단 문화사업팀(☎053-668-425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달성문화재단 최재훈 이사장은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극을 준비했다”며 “아동극 시리즈의 연간 운영을 통해 아동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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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 ㈜지이종합건설, 다사읍에 이불 기탁
㈜지이종합건설(대표 배강우)은 지난 26일 다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달성군 다사읍에 위치한 ㈜지이종합건설은 지역아동센터에 매월 햄버거 100세트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배강우 대표는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우리가 기탁한 이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인식 다사읍장은 “관내 소외계층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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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이상승 의장과 함께 국·도비 예산 확보‘발품행정’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과 함께 27일 경북도청을 10개 부서를 방문하여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문화관광체육국장, 정보통신담당관, 민생경제과장, 예산담당관 등 주요부서 과장을 만나 ▲특별조정교부금 건의사업(4건) ▲지방전환사업(9건) ▲지특사업(4건) ▲국가직접사업(4건) 등 총 25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헀다. 특별조정교부금 건의사업으로는 ▲팔거천 제방도로 확장공사(5억 원) ▲북삼읍 키득키득 어린이놀이터 조성(6.5억 원) ▲경호천 하천정비사업(5억 원) ▲칠곡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건립(7.5억 원) 총 24억 원의 지원 건의가 포함됐다. 특히 내년도 지방전환사업은 총 9건, 847억 원 규모로 ▲칠곡군 농어촌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42억 원) ▲기산 말하는 은행나무 조성사업(25억 원) ▲ 왜관역~낙동강 구간 테마거리 관광자원화사업(80억 원) ▲에코-피스 광장 조성사업(190억 원) ▲실내 어드벤처 관광문화센터(130억 원) ▲석적 파크골프장 정비공사(10억 원) ▲지방하천 경호천 재해예방사업(350억 원) 등이 주요 사업으로 추진된다. 또한 ▲왜관 전통시장 주차 건축물 신축사업 등 4건의 지특사업과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역사관 건립사업 등 4건의 국도비사업 ▲국도4호선 중앙교사거리 병목지점 개선사업 등 4건의 국가직접사업도 함께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재원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경북도 및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재정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상승 의장은 “군의회도 집행부와 원팀이 되어 국도비 확보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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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 추진회의 실시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5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선정자 120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 도기술원 등에서 연구·개발된 신기술을 농가에 시범적으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올해 칠곡군에서는 농업대전환 특화작목 참외시범, 기후변화 대응 과수 피해예방, 한우 고온기 스트레스 저감기술, 청년농업인 영농정작 지원, 논 온실가스 감축 기술 등 35개 사업, 70개소 규모로 추진된다. 이번 추진회의에서는 2024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평가(참외 저급과 한우 사료화 비용절감 시범, 참외 저급과 비건가죽 제조 및 자원화 연구) 및 우수 품목별연구회에 대한 시상(최우수 농촌체험관광연구회, 우수 복숭아연구회, 장려 참외발전연구회, 들풀사랑연구회)을 하였다.또한 2025년 시범사업 추진에 있어 적법절차, 집행 요령 등에 대한 교육 후에 ‘농업 경쟁력 강화 농업 신기술 보급으로’라는 구호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하는 결의의 시간도 가졌다. 김재욱 군수는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 농업인들에게 성공적 사업추진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에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기술보급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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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공모사업 발굴 및 국·도비 확보 총력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지난 26일 군청 강당에서‘공모사업 및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대응 보고회’와‘AI를 활용한 공모사업 기획 역량 향상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와 특강은 중앙부처 및 경북도의 공모사업과 국·도비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대응하여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김재욱 군수를 비롯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전에는 2025년 공모사업과 2026년 신규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을 부서 간 공유하고 연계 가능한 신규사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오후에는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AI 활용 교육이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ChatGPT, △Gemini, △Perplexity(정보수집 AI)등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공모사업 기획 및 대응 방안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AI 기반의 기획 및 자료 분석 기법을 배우며 공모사업 추진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김재욱 군수는 “공모사업과 국비 확보는 지역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며 “우리 군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AI를 활용한 전략적 대응으로 실질적인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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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주선바위도서관, 액티브시니어 그림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울주선바위도서관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55세 이상 액티브시니어를 위해 그림책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그림책을 활용한 북큐레이션 활동과 그림책을 기반으로 한 놀이 지도 활동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가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림책 북큐레이터’ 과정은 그림책을 활용한 북큐레이션 이론을 배우고, 도서관에서 직접 기획 및 전시해 그림책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림책 놀이지도사 2급’ 과정은 전문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그림책 놀이 이론과 실습을 진행하며 기초 소양과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선바위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211-5773)로 문의하면 된다.울주선바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액티브시니어들이 그림책을 매개로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얻고, 나아가 사회 속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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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공공일자리 분야 1차 취업교육 성료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공공일자리 분야에 1차 취업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울주군의 고령화와 공공 일자리분야에 대한 구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공공 일자리분야의 취업 정보 찾기, 구직 서류 작성하기, 면접 준비하기 등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취업교육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채용 정보를 찾는 방법은 일자리안내지원센터에 게시된 공고문만 보고 찾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내가 원하는 일자리 찾는 방법과 나의 취업 적성을 찾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의 모든 구직자가 자신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취업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오는 4월, 6월, 8월에도 울주군 구직자를 위한 취업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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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영천시 서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서부동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에서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영천시 서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진, 정동준)는 지난 26일 서부동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에서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진행된 특화사업의 결과 보고, 2025년 특화사업 논의, 함께모아 행복금고 안내와 함께 최근 강조되고 있는 복지인적안전망의 홍보 및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서부동 맞춤형복지팀과 지역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다양하고 복합적 욕구를 지닌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교류할 것을 약속하며 회의를 마쳤다. 정동준 민간위원장은 “올해 첫 협의체 회의를 통해 논의된 2025년 서부동 특화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적극 협조하겠다”며,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조영진 공공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갖고 계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