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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 정기총회 열려
(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는 지난 26일 영천향교 국학학원에서 ‘2025년 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 이사회 및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에 대해 적극 지지했다.)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이사장 박종범)는 지난 26일 영천향교 국학학원에서 ‘2025년 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 이사회 및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종범 이사장을 비롯하여 회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서 승인을 비롯해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이 논의되었으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유치 활동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박종범 이사장은 “2025년도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금년에도 노계 박인로 선생을 기리고 알릴 수 있는 행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영천시민들의 염원 중 하나인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해 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힘을 모아 마지막까지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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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2동 후원·봉사자 감사day 개최
(대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대원)에서는 지난 2월 24일 “대명2동 후원·봉사자 감사day” 행사를 개최했다.)대구 남구 대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대원)에서는 지난 24일 ‘대명2동 후원·봉사자 감사day’를 개최했다.‘대명2동 후원·봉사자 감사day’는 2024년 한 해 동안 대명2동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신 후원·봉사자분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후원·봉사단체 및 기관,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봉사활동과 후원내용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액자를 만들어 신규 후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전달하여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이대원 대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후원·봉사자분들 덕분에 ‘함께라면 고맙대이’를 시작한 지 어느덧 7번째를 맞이하게 되어 뜻깊다.”라고 전했다.김윤규 대명2동장은“대명2동의 좋은 이웃으로 함께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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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아동학대 예방 선제적 대응 위해 마을돌봄시설 안전망 구축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6일 마을돌봄시설(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을돌봄시설 종사자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6일 마을돌봄시설(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을 직접 지도·보호하는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와 마을돌봄시설에 파견된 중고등학교 퇴직교사 및 아동복지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을 이해하고,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학대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한 교육 참가자는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단순한 육아 지원이 아니라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는 중요한 일임을 다시금 깨달았다”며 “보다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성구는 현재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 중고등학교 퇴직교사 13명 및 아동복지교사 17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교 퇴직교사 활용 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된 수성구만의 특화사업으로, 풍부한 교육 현장 경험을 가진 교사들이 학습 지도뿐만 아니라 아동과 부모 간의 정서적 유대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돌봄시설에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육자들이 마을돌봄시설을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동과 가정,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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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 중고등학교 입학생 교통카드 지원
(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태미영) 위원들은 지난 26일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입학생 10명을 위해 청소년 교통카드(103만 원 상당)를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태미영) 위원들은 지난 26일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입학생 10명을 위해 청소년 교통카드(103만 원 상당)를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태미영 위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매년 중고등학교 입학생들에게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선불카드를 지원해 힘찬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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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음성장상담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가 위촉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5일 마음성장상담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이 검증된 양육 상담 전문가 7명을 위촉하고, 사업의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5일 마음성장상담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이 검증된 양육 상담 전문가 7명을 위촉하고, 사업의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마음성장상담사업은 영유아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통한 영유아 발달 지연 조기 발견 ▲부모 양육 상담 ▲놀이·미술·언어 치료 등 전문 상담가의 맞춤형 양육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보육 교직원의 고충 상담 및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는 상담 분소를 늘려 접근성을 높이고, 어린이집이나 집단 상담이 필요한 경우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육아 상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마음성장상담사업 신청은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3월 초부터 매월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다자녀 가정은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영유아 및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연회원 양육가정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육아의 어려움과 부담으로 힘들어하는 양육자들이 이 사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기 바란다”며 “아이가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수성구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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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가시화, 마무리에 속도
(공사 현장 사진)포항시는 옛 물길을 되살려 도심 수변환경 복원과 친수공간을 시민에게 제공하는 ‘학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지난 2021년 1월 착공해 올해 상반기 준공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학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우현동 철길숲~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빈내항 0.9km 구간의 4차선 도로에 복개된 하천을 복원하고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도심 내 친수공간 조성으로 친환경 도시공간 창출 및 구도심의 도시재생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현재 시점부인 도시숲에서 중앙동행정복지센터까지는 생태하천 형태가 육안으로 확인될 만큼 복개구조물이 철거되어 있으며, 전구간을 걸쳐 조경(조경석, 성곽석 쌓기)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에서 동빈내항 방향 일부구간 4개 차로를 전면 차단하여 우수관로 설치 중이며 롯데백화점 사거리 교량공사도 차량 부분 통제하여 진행 중에 있다. 롯데백화점 사거리는 교통량이 빈번한 주요간선도로로 교량의 형식을 차량의 전면통제와 장기간 공사기간이 소요되는 콘크리트 타설 공법인 RC거더교 형식에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공장 제작하여 현장 거치만으로 시공이 가능한 PC박스교로 변경해 시공 중이다. 교량은 기존 설계에도 암반이 얕아(지하 5.5m, N치 50이상) 직접기초로 설계되어 있으며 지반이 비슷한 기설치된 5번 교량(중앙동행정복지센터 옆, 롯데백화점 출입구 앞)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PC박스교로 설치해 구조 및 침하 등 전혀 문제없이 통행되고 있으며, PC박스교는 관급자재로 품질과 공사비, 공기 단축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연약지반이 깊은(지하 20m 이상 점토층) 상류구간 교량은 Pile기초를 시공해 RC거더교, 인도교로 통행 중에 있다. 학산천은 기존 콘크리트 구조물 철거, 상·하수도, 도시가스, 통신선로 등 다량의 지하매설물 간섭에 따른 이설과 주민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전면통제 대신 차량통행이 가능하도록 추진해 다소간의 공사 지연은 되고 있으나, 현재 공사구간별 병행 시공과 투입인력·장비 보강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완료해 친환경 수변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공사에 따른 생활·교통 불편에도 이해해주시고 협조하여 주신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 학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살기 좋은 정주 여건 제공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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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한국배터리아카데미(남부권), 2025년 상반기 취업역량강화캠프 성료
차세대 배터리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 한국배터리아카데미(남부권교육) 취업역량강화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는 배터리아카데미 남부권 예비취업자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실전 취업 전략과 개인 맞춤형 자기소개서 심화 컨설팅을 제공하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학장 장세인)은 2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코모도호텔 포항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 한국배터리아카데미 남부권 교육생 3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차전지 산업 채용 동향과 인재상 분석, 자기소개서 개인 맞춤형 컨설팅, 직무·인성·심화 단계별 실전 모의 면접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시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실무 기술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캠프에 참가한 한 교육생은 “배터리 산업에 특화된 실질적 취업 전략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취업 전문 컨설팅 강사님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배터리아카데미(남부권교육과정)는 배터리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포항시의 지원으로 마련된 사업으로, 포항테크노파크·포항소재산업진흥원·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운영사업을 수행하여 2028년까지 1,700여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다양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인력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장세인 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 학장은 “배터리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문 인재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취업캠프는 교육생들이 실제 채용 과정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을 강화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배터리아카데미(남부권교육과정)은 올해 3회 이상의 예비취업자(미취업자) 교육과정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며, 세부 일정은 한국배터리아카데미 홈페이지(batteryacademy.or.kr)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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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우보면, 군부대 이전을 위한 염원…면민의 소망 담은 기원제와 결의대회 열려
대구 군부대 이전 군위군추진위원회(위원장 장병익)는 오는 3월 1일 우보면 국통산에서 대구 군부대의 최종 이전지로 군위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기원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3월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우보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 군위군이 군부대 이전을 신청한 이후, 2023년 3월 24일 우보면에서는 가장 먼저 16개 사회단체와 200여 명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군부대 유치 촉구 궐기대회’를 열어, 우보면 군부대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국방부, 대구시, 군위군에 군부대 유치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하며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왔다. 군부대 이전을 희망하는 지자체 중 군위군만이 이전 후보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유치를 촉구하는 유일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기원제와 결의대회는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유치를 가장 먼저 건의한 우보면에서, 이제 최종 평가만이 남은 중요한 시기에 우보면민의 강한 염원을 담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오는 3월 6일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면, 2023년 우보면민 유치 궐기대회 이후 2년여 만에 그 결실을 맺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3월 4일 결의대회가 끝난 후, 우보면체육회 주관으로 ‘우보면민 화합 한마당 축제’가 열리며, 주민들의 단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장병익 위원장은 “대구 군부대 이전지 최종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밀리터리타운 후보지인 우보면민의 결집된 힘과 간절한 염원을 바탕으로 군위군이 최종 이전지로 확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보면 주민들은 과거 TK신공항 유치 과정에서 전 군민들의 압도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의성과의 상생을 이유로 공동 후보지(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가 최종 선정된 데 대해 그동안 상실감이 매우 컸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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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025년 교육경비 심의위원회 개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올해 남구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는 관내 83개 학교 중 57개 학교에서 접수된 62개 사업의 9억 3천만 원을 심의해 35개 학교, 36개 사업에 4억 원 지원을 확정했다. 사업별로는 학교 안전을 위한 시설개선 14개교와 사립 유치원 교재 교구비 지원 21개교이며, 학교별로는 초등 4개교와 중등 6개교, 고등 5개교, 사립 유치원 21개교에 보조금 지원을 결정했다.총 사업비 4억원 대비 신청접수가 40% 이상 초과됨에 따라 이번 심의에서는 학교 간 형평성과 개별 학교의 특수성, 지역 주민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사업 심의에 더욱 열띤 논의를 펼쳤다. 남구는 학교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지원이 결정된 35개 학교를 대상으로 3월 초 최종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3월 중 사업비를 교부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예산이 한정돼 있어 필요한 학교에 모두 지원할 수 없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지역 인재 교육에 큰 책임감을 느끼는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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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문화원, 정기총회에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적극 지지
(영천문화원은 26일 영천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영천문화원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제57차 정기총회에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기원 퍼포먼스 펼쳐 영천문화원(원장 류시홍)은 26일 영천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문화원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지역문화 발전 유공 표창 수여, 2024년 회계감사 보고,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및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영천문화원의 발전 방향과 더불어, 영천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유치 활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영천이 최적의 이전 후보지임을 강조하고,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류시홍 원장은 “대구 군부대의 영천 이전은 지역의 발전과 문화 진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영천문화원 역시 지역사회의 뜻을 모아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문화원은 올해도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를 시작으로 전통문화 계승, 문화 교육, 지역 예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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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영천시는 26일 영천공설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정부 및 영천시의 각종 소상공인 지원 시책들을 홍보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6일 영천공설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의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정부 및 영천시의 각종 지원 시책들을 홍보해 소상공인들의 매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50여 명의 소상공인 및 시장 상인들이 참석해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경청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주센터 △경북신용보증재단 영천지점 △컨설팅업체 ㈜넥사 등의 기관에서는 소상공인 및 시장 상인들에게 상세한 설명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조분태 일자리노사과장은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인들이 정부 및 시 지원사업을 제대로 알지 못해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설명회가 소상공인 및 지역 상인들의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원사업 발굴과 시책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설명회 막바지에는 내달 6일 발표하는 대구 군부대 이전 최종 이전지 선정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 3곳 중 하나인 영천이 군친화적 도시, 군인자녀 맞춤형 우수한 교육 기반, 지리적 여건 등 이전의 최적지임을 공감하며 소상공인들도 모두 뜻을 모아 영천이 최종 선정지가 될 때까지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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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쾌거…4년간 500억 투입
포항시는 26일 남구 구룡포읍 석병리항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어촌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비 100억 원(국비 70, 지방비 30)을 확보하면서 시는 3년 연속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한정된 일자리·생활 서비스 접근성 부족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한 어촌을 대상으로 생활플랫폼 및 안전 인프라 전반을 지원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신규 인력을 유입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선정된 구룡포읍 석병리항은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기적의 동끝정원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한 어촌경제 생태계 활성화, 생활서비스 안정화, 경관자원 정원화를 핵심 목표로 두고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생활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회 혁신 실험을 기획·추진한다. 한편 지난 1월 해양수산부로부터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 조건부 승인받은 ‘구평리항’은 2026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젊은 해녀 거점형 어촌 스테이션 조성과 마을 골목 정비사업 등 단위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가리항, 강사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주민 전수조사와 지역자원 조사를 마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해양수산부 심의·조정위원회에 안건을 제출해 최종 승인을 거쳐 각종 단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신창1리항·조사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3)’은 2024년 11월 시행계획 심의 통과 후 공사 착공해 올해 준공을 목표로 어항시설의 기본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항내 정온도 확보로 어업인 및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2023년(유형2) 구룡포읍 구평리항, 청하면 이가리항(유형3) 장기면 신창1리항, 송라면 조사리항, 2024년(유형2) 호미곶면 강사리항이 선정되며 총 400억 원(국비 280억)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이에 더해 올해 구룡포읍 석병리항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2)에 선정되며 100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게 됨에 따라, 4년간 총 500억 원의 사업비를 어촌 신활력 증진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 오영환 어촌활력과장은 “이상휘 국회의원과 협력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만큼 지속발전 가능한 어촌의 정주 환경 개선과 생활플랫폼을 조성해 청년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의 삶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새로운 어촌사업 발굴과 지속적인 투자로 어촌인구 감소를 막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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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파동 희망나눔위원회, 무료급식 행사에 60만 원 후원
(대구 수성구 파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한승엽)는 지난 26일 파동 어울림무료급식후원회(회장 이영준)와 함께 무료급식 행사를 진행하고, 이 자리에서 후원금 60만 원을 전달했다.)대구 수성구 파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한승엽)는 지난 26일 파동 어울림무료급식후원회(회장 이영준)와 함께 무료급식 행사를 진행하고, 이 자리에서 후원금 6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희망나눔위원회 위원들과 어울림 봉사단 20여 명은 200명이 넘는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소고기 국밥을 점심으로 대접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승엽 위원장은 “정성으로 마련한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하다”며 “올해도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동 어울림 무료급식소는 지역 기관, 단체, 주민의 지원을 받아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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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4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 장관상 수상
대구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상)을 처음으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규제혁신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우수, 장려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는 광역 6개, 기초 54개(시 18개, 군 19개, 구 17개) 지자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성구는 기업과 주민을 위해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 및 추진하며, 등록규제를 일제 정비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민생경제가 어려울수록 생활 속 작은 변화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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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산노인복지관 결연사업 후원
(대구 수성구 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상훈)는 지난 25일 고산노인복지관(관장 박헌수)을 방문해 지역 복지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 지속적인 결연사업을 위해 100만 원을 후원했다.)대구 수성구 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상훈)는 지난 25일 고산노인복지관(관장 박헌수)을 방문해 지역 복지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 지속적인 결연사업을 위해 100만 원을 후원했다. 양 기관은 고산1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행복을 전하는 며느리 밥상’ 특화 사업을 추진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으로 직접 밑반찬을 전달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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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농업기술센터·유가제빵소 협약 체결
달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수진)와 유가제빵소(대표 김규철)는 26일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달성군 지역농산물의 가공·유통·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포괄적인 협력관계를 수립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상호 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 연구개발 및 제품생산, 기술이전 및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한 지역특화상품 판매 활성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육 등에 협조하기로 약속했다.특히, 유가제빵소는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연구·개발된 지역특화상품 ‘비슬사계빵’에 대한 기술이전을 받아 지역 내에서 재배된 아로니아, 미나리, 우엉, 연근을 활용해 만들 계획이다. 이를 시작으로 달성군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출시·판매할 예정이다.김규철 대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을 고심하던 중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특화상품에 대한 기술이전을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지역의 대표 상품으로서 판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더 나아가 지역 제과협회를 통한 판매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수진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내 유명 베이커리 카페를 통해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제품의 판매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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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안전도시를 위한 연구회 중간보고회 및 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수성구 안전도시를 위한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수성구 안전도시를 위한 연구회’ 안전체험시설 방문)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성구 안전도시를 위한 연구회’는 지난 25일 ‘안전취약계층 관리를 위한 대책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시설 견학 후 위기대응 안전교육을 받았다.지난해 8월 활동을 시작한 ‘수성구 안전도시를 위한 연구회’는 회장을 맡은 남정호 의원을 비롯해, 황치모, 김중군, 김재현, 백지은, 최명숙 의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3월까지 연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날 중간보고회는 연구용역 책임자가 연구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연구단체 의원들과 세부 진행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체험관 현황과 프로그램 등을 살펴보고, 위기대응 안전교육을 받았다.남정호 연구단체 회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와 안전체험시설 방문을 통해 수성구 안전취약계층 안전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방문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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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실시
칠곡군은 지난 21일(금)‘제2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성여성클럽 이은진 강사를 초빙하여‘여성과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해지는 여성친화도시’라는 주제로 수성구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우수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활성화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군민참여단이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여성친화 안전마을 조성, 성인지 통계 구축, 양성평등 콘텐츠 제작 등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모두가 함께하는 양성평등 행복도시 칠곡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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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
구미시 선주원남동에서는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준원)와 함께 2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 6주간 관내 만 50~64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청장년 1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사회적 고립,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적절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를 제외한 만 50~64세 1인 가구 약 1,100여 가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인 1조로 생활실태 확인을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수조사를 통해 생계, 건강, 주거, 정서적 고립 등 다양한 어려움을 파악하고 위기가구는 공적급여를 우선 연결하고 지역 내 민간 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홍경화 선주원남동장은 “이번 전수조사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적절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동 주민센터에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번 전수조사는 개인정보보호와 조사 대상자의 동의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수립 및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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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아산시와 커뮤니티센터 운영 노하우 공유
-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비교견학을 통해 우수사례 공유의 장 마련- 여성정책의 성공 사례를 통해 여성커뮤니티센터 조성 접목방안 모색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경은) 회원 30여 명이 지난 25일 충남 아산시를 방문해 여성커뮤니티센터 운영 우수 사례를 비교·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 관련 정책과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조성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을 둘러보며 소교육장, 돌봄공간, 열린카페, 체험 공방 및 전시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견학했다. 또 센터의 운영 방식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조성 시 벤치마킹할 점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올해 하반기 구미시 원평동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될 ‘청년 소상공인 상생센터’ 7층에 여성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만큼, 공간 활용과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민명숙 가족정책과장은 “각 지자체의 여성 정책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89년 설립된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16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 역량 강화 교육, 여성정책 세미나, 저출생 극복 사업,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여성 안심환경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