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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은교회, 수성구 수성1가동에 백미 37포 전달
(대구 신은교회(목사 장재규)는 지난 5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1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백미 10kg 37포(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대구 신은교회(목사 장재규)는 지난 5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1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백미 10kg 37포(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장재규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 주민들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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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준커스텀, 승민건설, 김하영 님, 곽은주 님, 수성구청에 이웃돕기 성품 전달
(준커스텀(대표 최준우), 승민건설(대표 손우승), 김하영 님, 곽은주 님은 지난 5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25상자, 여성위생용품 21상자(190만 원 상당)를 대구시 수성구청에 전달했다.)준커스텀(대표 최준우), 승민건설(대표 손우승), 김하영 님, 곽은주 님은 지난 5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25상자, 여성위생용품 21상자(190만 원 상당)를 대구시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준커스텀과 승민건설은 2023년에도 함께 여성위생용품과 라면을 기탁했으며, 올해에도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여러 사람들과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한다고 밝혔다. 수성구청은 이번에 전달받은 성품을 지역 저소득 가정에 배부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품 전달을 통해 지역 내 주민들이 서로 돕고 의지하는 더욱 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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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한의사회, 이웃돕기 성금 270만 원 전달
수성구한의사회(회장 최재영)는 지난 5일 호텔라온제나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대구시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에 성금 270만 원을 전달했다.수성구한의사회(회장 최재영)는 지난 5일 호텔라온제나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대구시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에 성금 270만 원을 전달했다. 수성구한의사회 최재영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한의사회는 2010년부터 매년 성금 270만 원을 기탁하며 꾸준히 후원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성금은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된 후 취약계층 주민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신 수성구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성금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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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자우버, 수성구청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자우버(대표 전정숭)는 지난 5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200포(6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기탁했다.㈜자우버(대표 전정숭)는 지난 5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200포(6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기탁했다. ㈜자우버는 간판 및 광고물 제조업체로 2014년부터 수성구 착한나눔가게로 등록해 매달 25만 원을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성구는 기탁받은 백미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과 연대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웃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공유해 더욱 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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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구지면 보둠지사보, 난방유 지원사업 추진
구지면 보둠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윤태)는 6일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온기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따뜻한 온기나눔 지원사업’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이 큰 이웃을 돕기 위해 구지면 보둠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보둠지사보)에서 추진하는 신규 특화사업이다. 이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으로 보둠지사보에서는 지역 내 저소득 5가구를 선정해 각 가구에 30만 원씩 총 150만 원의 난방유 상품권을 전달했다.난방유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비 부담으로 전기매트를 주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번에 난방유 지원을 받게 되어 따뜻한 보일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현했다.박희범 구지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면민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됐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지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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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틱코드 기타학원, 울주군 취약계층 아동 학습용가구 전달
울산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코스틱코드 기타학원(공동대표 류준영)이 6일 울주군 취약계층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울주군 드림스타트에 160만원 상당의 학습용가구를 전달했다. 코스틱코드 기타학원은 올해 회원들의 플리마켓 행사를 통해 모은 성금으로 울주군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책상과 책장 등 학습용가구를 지원했다. 기탁된 학습용가구는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울주군 내 교육환경 조성이 필요한 2개의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류준용 공동대표는 “학습용가구 지원을 통해 울주군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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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울산시 울주군이 6일 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35 울주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정한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의무계획이다. 이번 계획이 수립되면 2035년까지 장기계획에 따라 공공디자인 진흥 정책을 추진하고 5년마다 재정비한다.주요내용은 △진흥계획 △가이드라인 △실행계획으로 분류된다. 먼저 진흥계획은 ‘울주를 하나의 퍼즐로 맞추다’를 미래상으로 ‘배려와 편의를 더하다, 활력에 가치를 곱하다, 공감과 소통을 나누다’라는 전략을 통해 실천과제(선도사업)를 제시한다.가이드라인은 도시경관과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건축물, 사회기반시설, 도시구조물 등은 도시경관에서 다루고, 나머지 시설물, 조형물, 지식재산권, 콘텐츠 개발 등은 공공디자인에서 다루는 것으로 경계를 명확히 구분했다.실행계획은 공공디자인 조례 제정으로 위원회 구축 및 운영, 진흥계획 재정비, 전담조직, 군민디자인단, 지식재산권 통합관리방안 등을 체계화한다.울주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자문과 의견수렴을 거쳐 오는 5월 진흥계획 수립을 최종 완료할 계획이다.이순걸 군수는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통해 도시 공간의 디자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울주의 정체성을 확립해 울주군민의 삶의 질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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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창업·취업 역량강화교육 운영
울산시 울주군이 이달부터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창업과 취업 분야 군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 교육은 총 3개 분야, 1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한 창업 교육운영(7개 과정)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1개 과정) △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 교육운영(4개 과정) 등이다.창업교육은 정부 창업 지원사업 준비 교육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커피전문점 창업, 베이커리 창업, 펫푸드 창업, 울주형 창업가 양성교육, 창업특강 등 총 7개 과정이 운영되며, (예비)창업자의 맞춤형 창업 컨설팅 지원사업이 신규 개설됐다. 취업교육은 구직자를 위해 올해 처음 시작되는 교육과정이며, 취업정보 탐색 교육, 구직서류 작성 교육, 면접준비 방법 교육, 취업특강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에서 창업과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과 함께 성장 가능한 교육과정을 개설할 것”이라며 “울주군민 누구나 지역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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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우민회,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장학금 및 안경쿠폰 후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4일 교육 봉사단체인 우민회(회장 이상영)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학업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장학금과 안경쿠폰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우민회는 학업 지원이 필요한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200만 원을 지원하고, 36명의 아동에게 180만 원 상당의 안경 쿠폰을 전달했다.우민회는 2008년 설립된 순수 교육봉사 단체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교육 환경을 지원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안경 쿠폰을 후원하며, 노트북 지원, 여행 지원 등 정기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있다.이상영 우민회 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후원을 실천해 주시는 우민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장학금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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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제1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12일 개최되는 ‘2025년 제22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앞두고 올해 첫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윤희란 부시장 주재로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2개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행사 안전대책 전반을 검토하고,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1,0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 특성상 인파 관리대책과 안전요원 배치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돌풍이나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폭발 등 예기치 못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방화선 구축, 관람객 대피공간 마련, 안전통로 확보 등에 대한 심도 깊은 검토가 이루어졌다.윤희란 부시장은 “불을 사용하는 행사인 만큼 산불 및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응급의료지원반을 보강하고, 행사 주관부서와 단체는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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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창메디칼, 한부모가정 지원 위해 성금 3,000만 원 기탁
구미시는 지난 4일 시장 집무실에서 ㈜신창메디칼(대표이사 김용창·김유신)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을 기탁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유신 대표이사, 강석찬 상무이사, 박재은, 이상건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한부모가정의 자녀 양육 및 교육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이번 기부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신창메디칼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1998년 설립된 ㈜신창메디칼은 일회용 주사기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2020년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0만원과 2023년 12월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3,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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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스노우파크에 방문객 2만 5천 명 몰려…외지인 35% 기록
구미의 대표 겨울 명소인 낙동강 야외 스노우파크가 올해도 뜨거운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 12월 19일 시범 운영(무료 개장)을 시작으로 올해 1월 19일까지 운영된 스노우파크에는 2만 5천여 명이 다녀갔다. 지난해보다 1천 명 증가한 수치로,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몰려 겨울철 대표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특히, 타 지역 방문객 비율이 35%로 전년(20%)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스노우파크가 구미를 대표하는 겨울 관광지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했다. 방문객 설문조사(100명 대상) 결과, 만족도는 86%, 2회 이상 방문은 32%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가장 인기 있는 시설로는 눈썰매장(41%), 스케이트장(25%)이 꼽혔다. 이번 시즌에는 스케이트장, 회전튜브, 북극곰 에어바운스 등 신규 시설이 추가돼 즐길 거리가 더욱 다양해졌다. 또한 피겨스케이팅 공연, 얼음조각 쇼, 마술 공연, 펫데이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야외 활동을 활성화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낙동강 스노우파크가 타 지역에서도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것이 자랑스럽다”며 “더 나은 시설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스노우파크를 구미의 대표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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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미생물‘클로렐라’활용 실증시범 적용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친환경 미생물 클로렐라를 이용한 친환경농법을 지역 농가에 적용하는 실증시험을 실시한다. 클로렐라는 미세조류의 일종인 미생물로서 광합성을 하는 담수 녹조류로 농작물의 생육을 도우며 잎, 과일의 저장성을 높여주고 수확량 증가 및 병해 감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최근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가 선호도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엽채류는 무처리 대비 30% 이상 생육이 촉진되고, 딸기는 57% 이상 수량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었으며, 상추 균핵병과 노균병은 75%, 딸기 잿빛곰팡이병과 흰가루병은 89% 억제하는 효과가 입증되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가에 클로렐라 활용 실증시험 실시와 함께 클로렐라 확대 보급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시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군 친환경 인증농가 중심으로 실증시험을 실시하고 추후 보급을 확대하여 우리군 친환경 농업에 기여할 뿐만이 아니라 생산비를 절감하고 안전 먹거리 생산으로 군위군 농산물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2025년부터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2L에 2,000원으로 공급하던 미생물을 2L당 1,000원으로 공급하여 수요자 중심으로 한층 더 친환경 농업 실천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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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을사년 새해 맞아 신년교례회 개최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지난 4일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2025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최규종 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여성지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희망과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행사는 군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이웃돕기성금(210만원) 및 교육발전기금(220만원)을 전달,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의미의 축하떡 절단과 축배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부대 이전지 최종 확정 등 군위의 현안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라는 여성들의 소망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현숙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올 한해도 여성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군위 하늘도시로의 도약에 발맞춰 가겠다”고 인사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변화의 중심에서 여성지도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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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사)한국여성농업인 칠곡군 연합회 이·취임식
(사)한국여성농업인 칠곡군연합회 지난 4일 향사아트센터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이취임식은 지난 6년간 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한 이하연 전임 회장에게 표창패와 회원들이 그간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 했다. 제10대,11대,12대 회장을 역임한 이하연 전임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회원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뱃지와 연합회기 전달식을 진행하고 제13대 김애경 신임회장이 취임 했다. 김애경 신임회장은 “우리 농업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며 앞으로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칠곡군의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그동안 여성농업인을 이끌어 오신 이하연 전임회장과 임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김애경 신임회장에게 앞으로도 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기여를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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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하농공단지협의회·포항제조업협의회, 포항시 지역 인재 위한 장학금 기탁
청하농공단지협의회·포항제조업협의회가 지역인재 양성 장학금 830만 원을 5일 포항시장학회에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진수 포항제조업협의회 사무국장, 장명수 청하농공단지협의회 및 포항제조업협의회 회장, 이동석 포항제조업협의회 전회장, 장현석 청하농공단지협의회 관리소장) 포항시는 청하농공단지협의회·포항제조업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지역 인재 양성 장학금 830만 원을 5일 포항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꾸준한 사회공헌 의지를 담고 있다. 장명수 협의회장(태경포장 대표)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하농공단지협의회·포항제조업협의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장학금을 기부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기업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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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4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 역대 최대성과…52억 8,500만 원 추징
- 180개 법인 세무조사, 지방세 탈루한 130개 법인 대상 취득세 등 추징 포항시는 ‘2024년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로 지방세를 탈루한 130개 법인으로부터 총 52억 8,500만 원을 추징하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포항시 지방세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정기세무조사 대상 120개, 자체특별조사 50개, 도합동 10개 총 180개 법인을 선정하고, 부동산 취득가액을 축소 또는 무신고하거나 재산세 가산적용, 건축물 대장 및 시설물 누락 등 지방세를 탈루한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해 누락 세원을 추가 징수했다. 특히 추징세목 중 취득세는 일회성 부과·징수로 끝나는데 비해 재산세 등 보유세는 정기 부과에 따른 매년 6억 원 이상의 추가 세수 확보로 어려운 시 재정에 많은 보탬이 된다고 밝혔다. 세목별 추징세액은 취득세가 18억 5,300만 원(35.1%)로 가장 많았고, 재산세 15억 5,300만 원(29.4%), 지역자원시설세 14억 3,300만 원(27.1%), 주민세 등 기타 지방세가 4억 4,600만 원(8.4%)이었다. 주요 추징유형으로 취득세 중 ‘과소신고’ 17억 7,888만 원(96%), 재산세 중 ‘과세누락 및 용도 구분에 비과세’ 14억 8,948만 원(95.9%), 지역자원시설세 중 ‘무신고 및 과세누락’ 14억 1,852만 원(98.9%) 등이었다. 주요 추징사례로는 제조업 등을 하는 A 법인에 대해 건축물 신축 및 시설물 등 과소신고로 취득세 8억 6,300만 원을, 재산세 과세누락분 15억 2,100만 원을 추가 조사 추징했다. 부동산 임대업 등을 하는 B 법인에 대해서는 부동산 취득에 따른 간접비용 등을 신고누락으로 2억 900만 원을 추징했다. 포항시는 허위 감면신청, 취득세 신고 누락 등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해 탈루한 지방세를 추징하지만 영세·모범납세기업은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 기업 친화적인 세무조사를 하고 있다. 조현미 재정관리과장은 “세무조사로 추징한 누락 세원은 기존의 세입 외에 추가 발굴한 신규 세원으로 포항시 세입에 보탬이 된다”며 “탈루 세원을 방지하고, 누락되는 신규 세원이 없도록 빈틈없는 세무조사로 조세 정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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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배우고 즐기는 시민사회교육 개강식 개최
(영천시는 5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30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5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30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개강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학습의 여정을 시작했다. 상반기 시민사회교육은 특기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1300여 명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기술 및 창업부업과정과 교양문화, 야간교육과정 등 52과목 62반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는 △타로 △떡제조기능사 △정리수납전문가(야간) 3과목을 신설했으며, 이 외에도 △캘리그라피 △ITQ 등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편성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노래교실의 연중운영을 정례화해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배움은 누구에게나 새로운 시작을 열어주는 기회”라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힘차게 도약하고 발전한다’는 창도약진의 우리 시 신년화두처럼, 이번 시민사회교육을 통해 많은 분들이 배움의 기쁨과 성취감을 경험하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값진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yc.go.kr/edu)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 교육운영담당(☎054-339-776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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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어울림플랫폼, 새로운 아이돌봄 거점 기대
(최기문 영천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5일 완산동 도시재생지원시설 어울림플랫폼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5일 ‘완산동 도시재생지원시설 어울림플랫폼(platform) 신축공사’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준공을 앞둔 어울림플랫폼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이용 편의성 등을 사전 점검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어울림플랫폼’은 완산동 924-31번지에 건축면적 852.46㎡, 연면적 3,101.69㎡으로 지하1층/지상4층으로 조성되어, △지하1층 주차장 △지상1층 주민운영시설 △2층 다함께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3층 영천시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4층 대강당, 아픈아이 돌봄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3월 준공 후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하반기에 정식 운영되는 어울림플랫폼은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시설을 포함한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활동 구역이 될 뿐만 아니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난 영천시의 아이돌봄 거점 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을 획득하여 어린이, 임산부, 장애인 등이 시설물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주민의 편의를 최대한 확보하는 등 종합적인 정비 과정을 거쳐 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어울림플랫폼은 완산동 도시재생(중심시가지)의 대표 거점시설로 주민공동체 강화 및 적극적인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준공 전까지 시민과 현장 실무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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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황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독다독’ 마음보듬기 사업 진행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김은희)는 지난 4일, ‘다독다독’ 마음보듬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대구 수성구 황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김은희)는 지난 4일, ‘다독다독’ 마음보듬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 진행되며, ‘나에게 달달한 위로를’이라는 부제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저소득가정 내 질병 및 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보는 가구원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두바이 초콜릿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또한 황금1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황금1동 행정복지센터-희망나눔위원회’와 ‘마카롱키친’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은희 위원장은 “가족 돌봄으로 지친 가구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돌보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가족 구성원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보듬고 위로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