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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향사랑기부 신규 답례품 입점 이벤트…증량·사은품 제공
구미시는 신규 답례품 주문을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답례품 증량 또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5월 10일까지 진행한다.시는 앞서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2개 신규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4월 20일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5월 1일부터 총 24개 신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보이며, 기부자 혜택을 확대한다.이벤트 기간 중 구미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이벤트 참여한 10개 업체의 신규 답례품을 주문하면 증량 혜택이나 사은품이 제공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특산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다.이벤트 대상 답례품은 16종이다. 쭈꾸미 세트, 국수, 찹쌀떡, 곤약젤리, 고추조림 등 먹거리부터 샴푸·비누·클렌저·마스크팩 등 뷰티 제품, 금오산을 모티브로 한 잔과 가죽 소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가족 단위 소비와 선물 수요를 모두 고려한 구성이 특징이다.시는 답례품 경쟁력 강화가 기부 참여 확대와 직결된다고 보고 공급업체 발굴과 품목 확대를 지속해 왔다. 이번 신규 입점과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한승우 징수과장은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새롭게 구성했다”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의미 있는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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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사통팔달 달성, 도로공사와 손잡고 논공 하이패스IC 뚫는다
▸ 올해 1월 고속국도 연결 승인 완료, 올해 실시설계 착수▸ 돌아가던 산단 물류길 뚫린다, 물류비 절감 기대대구 달성군이 지역의 숙원 사업이었던 광주대구선 ‘논공휴게소 하이패스IC(가칭)’ 신설을 확정 지으며,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달성군은 지난 4월 30일 한국도로공사와 고속국도 제12호선(광주대구선) 논공휴게소 내 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12월 한국도로공사의 적정성 검증을 통해 사업성을 최종 인정받았으며, 올해 1월 고속국도 연결 허가 승인까지 마치며 급물살을 탔다.총 사업비는 127억 원 규모다. 이 중 핵심인 하이패스 IC 설치비 118억 원은 달성군과 한국도로공사가 각각 50%씩 분담하기로 했다. 특히 달성군은 IC 진출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9억 원의 군비를 별도로 투입해, 연결 도로 지점에 회전 교차로를 설치할 계획이다.‘하이패스 IC’는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차량만 통행할 수 있는 간이 나들목이다. 기존 휴게소나 부설 주차장을 활용하기 때문에 정규 IC 대비 건설비는 절반 수준이며, 공사 기간도 짧아 경제성이 매우 높은 모델로 평가받는다.이번 IC 신설로 논공·옥포·현풍 일대 산업단지의 물류 환경은 획기적인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대구광주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원거리를 우회해야 했던 인근 산단 입주 기업들의 이동 동선이 대폭 짧아지면서,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사업 범위 설정 ▲비용 분담 ▲행정·기술 지원 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2028년 12월 정식 개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도로공사에서 올해 안으로 실시설계에 착수 예정”이라고 전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논공휴게소 하이패스 IC는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차질 없이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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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개인정보 보호수준 ‘A등급’ 정량 지표 ‘만점’
(달성군청 사진)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꾸준한 관리 체계 개선 노력을 통해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전국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40개 법령상 의무사항 이행 여부에 대한 정량 지표와 7개 업무 수행의 적절성·충실성에 관한 정성 지표를 토대로 이뤄졌다.4월 30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 따르면, 달성군은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73.2점)은 물론 전체 공공기관 평균(76.5점)을 크게 상회하는 압도적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법령상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정량 지표에서 60점 만점을 획득하며 탄탄한 행정 기반을 입증했다. 정보주체 권리 보장과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 정성 지표에서도 두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성과는 과거의 성적에 안주하지 않고 전 직원이 합심해 관리 체계를 대대적으로 정비한 끝에 얻어낸 결실이다. 군은 인공지능(AI) 등 급변하는 신기술 환경에 대응해 보안 그물망을 더욱 촘촘히 짜는 등 내실 있는 보호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최재훈 달성군수는 “개인정보 보호는 행정 신뢰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견고한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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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가정의 달 어린이 퍼즐체험 교실 및 라트비아 참전기념 특별전시회’열어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전홍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퍼즐체험교실’과 ‘라트비아 참전기념 특별전시회’를 열어 가족단위 관람객 유치와 6.25전쟁기념사업을 동시 추진하고 있다.먼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퍼즐체험교실은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는 이벤트행사로 5월 한 달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거북선 만들기 퍼즐’교구 또는 ‘독도사랑 키링 만들기 제작 키트’ 중 한 개를 기념품으로 증정(한정수량)한다. 체험존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가족과 함께 독도사랑, 무궁화, 거북선 등 다양한 퍼즐놀이를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함께 조성된 포토존에는 기존 육군 캐릭터 ‘호국이’와 해군 캐릭터 ‘이나비’에 이어 해병대 캐릭터 ‘해병이’ 조형물을 신규 제작하여 풍성함을 더한다.뿐만 아니라, 함께 진행되는 ‘라트비아 참전용사 특별전시회’는 6.25 한국전쟁에서 공식 참전국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미군소속으로 참전한 라트비아 참전용사 17명을 기리고, 전사한 4명을 추모하는 사업으로 주한 라트비아대사관(대사 야니스 베르진슈)이 후원하여 개최한다.자총 대구지부는 최근 러우전쟁과 이란전쟁 그리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같이 격변하는 국제정세와 군사적 위협에 우려를 표하며,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그 어느 때보다도 확고한 안보의식과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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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기산면 죽전1리 대밭경로당 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칠곡군은 지난달 29일 기산면 대밭경로당에서 그린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지역기관 단체장,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 사업경과 보고, 대밭경로당 노인회장 환영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단열 성능을 개선하고 냉난방 효율을 높여 에너지 사용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목표로 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대밭경로당은 대지 499㎡, 연면적 180.19㎡규모로 1997년 문을 연 이후, 지역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 왔으나, 노후화로 이용에 불편을 겪어오던 중 이번 5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새롭게 단장되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내외부 단열 보강, 고효율 창호 교체, 바닥 난방 개선이 이뤄져,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으로 조성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이용 만족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대나무가 무성한 대밭마을의 이름처럼 서로 어우러져 시원한 쉼과 함께 정을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 기반 시설인 경로당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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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본격 추진
경북 칠곡군은 가산면, 기산면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서비스 확충을 위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 기능을 집약하고 배후마을과의 연계를 강화해 농촌지역의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앞서 1단계 사업을 통해 기초적인 생활 인프라가 확충된 가운데, 이번 2단계는 보다 실질적인 주민 체감형 서비스 제공과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을 이끌어갈 ‘주민 주체’ 육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계층과 연령을 고려한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문화적으로 소외되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배후마을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서비스 격차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가산면, 기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는 면 단위별 4년간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되며, △운영주체 역량강화 △ 마을봉사단 양성 △ 온라인 전달체계 구축(ICT 원격서비스) △찾아가는 배후마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사업이 포함된다.이러한 사업 추진의 첫걸음으로, 4월 29일 ‘주민공동학습조직 육성 교육’이 진행됐다. 주민공동학습조직은 주민위원회, 마을활동가, 마을대표, 봉사자 등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협력체로,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거점지 활성화와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체계의 지속 운영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2단계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의 자생력을 키우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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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본격화…실행력 강화에 방점
- 시민 체감형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방향 제시- 공공급식·복지·로컬푸드 연계한 통합 추진체계 마련구미시는 지난 29일 선산출장소 3층 소회의실에서「구미시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먹거리시민위원회 위원들의 현장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먹거리시민위원회 위원, 윤병선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관련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연구용역 주요 내용 발표, 위원 의견수렴 및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연구용역 보고에서는 먹거리 현황 분석, 제1기 지역먹거리계획 실행 효과 평가,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방향, 국가 공모사업 발굴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제2기 계획의 방향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산·유통·소비 선순환 체계 구축과 먹거리 복지 확대가 제시됐다.구미시는 제1기 지역먹거리계획을 통해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구축, 공공급식 기반 마련 등 지역 먹거리 정책의 기초를 다져왔다. 이번 제2기 계획에서는 기존 인프라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공공급식·복지·식생활교육·로컬푸드 직매장·지역인증제 등을 연계한 실질적인 추진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위원들은 회의에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역할 강화, 학교·공공·단체급식 공급 확대,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식생활교육 체계 정비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전문가 자문에서는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이 사업 나열에 그치지 않고, 부서 간 협업과 민·관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실제 실행 가능한 계획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먹거리시민위원회가 계획 수립 단계뿐 아니라 향후 추진상황 점검과 정책 제안 과정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구미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연구용역 수행기관과 관계부서에 전달하고, 반영 가능한 사항,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 부서 협의가 필요한 사항, 중장기 관리 과제로 구분해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박은희 선산출장소장은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은 시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중요한 계획”이라며,“오늘 제시된 의견을 충실히 검토해 구미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력 있는 먹거리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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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적재조사 23개 지구 완료…경계분쟁 해소·재산권 보호 성과
- 2013년 시작해 2026년까지 23개 지구 정비…디지털 지적 전환 가속- 사곡·비산·선산 일대 추가 추진…국비 지원으로 시민 부담 최소화구미시가 토지 경계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고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온 지적재조사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13년 첫 사업 이후 23개 지구를 정비하며 토지 행정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도록 다시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경계 분쟁을 줄이고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는 기반이 된다.구미시는 2013년 부곡1지구(130필지)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해 2026년까지 총 23개 지구를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토지 경계 불일치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했고, 토지 위치와 면적을 공적 장부에 정확히 반영해 시민 재산권 행사 여건을 개선했다.최근 사업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2025년에는 선산읍 노상지구(558필지)를 정비하며 대규모 사업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사곡1·2·3지구(673필지), 비산1지구(158필지), 선산읍 이문1·2지구(694필지) 등 총 1,500여 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단계적으로 대상지를 확대해 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토지소유자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경계를 조정하고 있다. 측량비 등 사업 비용은 국비로 지원해 시민 부담을 줄였다. 현장 중심의 협의 절차를 통해 갈등을 최소화한 점도 특징이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 분쟁을 줄이고 토지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시민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국토 관리를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앞으로도 신규 대상지를 발굴해 더 많은 시민이 사업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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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민원처리 지연율 0% 도전
민원처리 사전예고제 확대 관련 담당자 교육대구 남구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처리 기간이 도래한 민원을 집중 관리하는 ‘민원처리 사전예고제’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민원처리 사전예고제’는 처리 기한이 2일 이상 소요되는 민원 중, 기한이 임박한 건의 도래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업무 담당자에게 안내하여 집중 관리하는 제도다.남구청은 지난 29일 민원처리 담당자 교육을 시작으로 5월 1일부터 민원처리 사전예고제 확대 운영에 대한 본격적인 시행 준비를 마쳤다.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기존의 예고장 알림 수준을 넘어, 지연 처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다각적인 관리망을 가동한다. 우선 민원처리 기한 2일 전에는 직원 업무포털시스템 공지 사항에 해당 내용을 게시하고, 처리 기한 당일부터는 실무 담당자는 물론 소속 팀장에게까지 문자 메시지를 동시에 전송하여 책임 관리를 강화한다.또한 처리 기한 마감 30분 전에는 담당자에게 전화로 통보하며, 만약 민원 처리가 지연 될 경우에는 이메일로 독촉장을 추가 발송하는 등 촘촘한 독려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남구청 관계자는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사전예고제를 확대 운영하고 이를 계기로 주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는 등 궁극적으로 수요자 중심의 민원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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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성료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모습)영천시는 지난 29일 시민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5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제41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같은 법 시행규칙 제51조에 따라 지정된 교육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도지회 영천시지부가 주관해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식품안전관리 정책 방향과 법령에 따른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외식산업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아울러, 신승노무법인이 식품접객업 노무관리와 소상공인 컨설팅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영업주들의 노무 이해도 제고와 안정적인 업소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이 영천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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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영천시청 전경영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59,01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올해 영천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52% 상승했다. 주요 상승 요인으로는 화룡지구의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고시와 화산면 하이테크파크지구의 기업 입주 및 연내 준공 예정 등이 꼽힌다. 이에 따라 화룡동과 화산면이 각각 2.91%, 2.27%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토지가치가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영천시 최고지가는 완산동 상업시설 토지로 ㎡당 542만원이다.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시청 지적정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지 소유주가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해당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문자로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나 지적정보과에서 할 수 있다.결정된 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시청 지적정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이의신청하면 된다.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지가의 적정성 여부를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하고, 6월 26일 조정 공시된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 기준 등으로 폭넓게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는 정해진 기간 내에 본인 소유 토지의 가격을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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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먹거리 기본 보장 ‘그냥드림 지원사업’ 실시
영천시청 전경영천시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그냥드림 지원사업’을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득 기준이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돼, 복지 신청주의의 한계를 보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거주불명자, 신용취약자, 은둔·고립가구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을 중점 지원 대상으로 한다. 이용 희망자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영천시종합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을 방문하면,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패키지를 지원받을 수 있다. 1일 최대 30명까지 지원되며, 1인당 월 1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의 상황을 단계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체계로 추진된다. 초기에는 신분 확인 후 즉시 물품을 제공하고, 재방문 시에는 상담을 통해 추가 지원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진행한다. 세 번째 방문 시에는 행정복지센터의 연계 요청이 있는 경우에 한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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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근로자 야영장 세탁서비스 운영 업무협약 체결
포항시는 30일 포스코휴먼스,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와 ‘포항시 근로자 야영장 세탁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정상준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 의장,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박승대 포스코휴먼스 대표이사)- 포항시, 포스코휴먼스,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지자체·기업·노동계 협력, 근로자 복지 인프라 강화 및 지역상생 모델 구축포항시는 30일 포스코휴먼스(대표이사 박승대),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의장 정상준)와 ‘포항시 근로자 야영장 세탁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포항시 근로자 야영장’의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기업과 노동단체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포항시는 세탁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비용을 부담하고, 포스코휴먼스는 야영장 숙박시설(카라반)의 침구류와 수건 등 세탁을 맡는다. 야영장 위탁운영기관인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는 세탁물 수거와 배송을 담당한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야영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숙박시설 세탁물을 지역의 대표적 사회적 기업이 담당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도모하는 데 있다.특히 포스코휴먼스는 공공 복지시설의 성격을 고려해 시중보다 낮은 비용으로 야영장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했다. 또한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는 야영장 운영을 통해 근로자 권익 보호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여가와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근로자 야영장은 휴식 공간을 넘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복지 인프라”라며 “협약을 계기로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서비스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 근로자 야영장은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일원에 위치한 복합 휴양시설로, 카라반 9대와 텐트사이트 13면, 캠핑카사이트 5면 등 숙박시설과 샤워장, 취사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 17일 정식 개장 이후 주말 예약률이 95%에 이를 정도로 이용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포항시는 앞으로 시설 환경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 근로자 가족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휴양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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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가족센터, 수성행복드림센터로 이전 개소
수성행복드림센터 전경수성구가족센터 교육실대구 수성구는 수성구가족센터(센터장 정순화)가 다음달 4일부터 수성행복드림센터에서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전은 가족상담, 부모교육, 다문화가족 지원, 아이돌봄,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가족 지원 기능을 한 공간에 모아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효율적인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수성구가족센터는 수성행복드림센터(수성구 달구벌대로526길 50, 만촌동) 지상 1~2층에 전용면적 860㎡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가족소통공간, 교육실,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책방이 마련돼 가족교류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돌봄 및 놀이 활동, 부모 휴식 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2층에는 사무실과 상담실, 교육실,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교실이 배치돼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가족상담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이번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전을 넘어 수성행복드림센터 내 생활 사회기반시설(SOC)과 연계해 기능을 확대한 데 의미가 있다. 수성행복드림센터에는 가족센터를 비롯해 다음달 11일부터 시범운영 예정인 수영장과 헬스장, 만촌책문화센터가 함께 조성돼 돌봄·교육·문화·체육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다.수성구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형태와 생애주기별 수요를 반영해 가족관계 향상, 부모교육, 가족상담, 다문화가족 초기 정착 지원, 육아교육, 가족친화 프로그램 등 맞춤형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수성구는 이번 이전 개소를 계기로 상담·교육·돌봄·소통 기능이 결합된 가족친화 복합공간으로 운영해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가족친화도시 수성구’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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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생활 SOC 복합시설 ‘수성행복드림센터’ 5월 11일부터 시범운영 개시
(지난 4일과 11일 유소년 수영선수 등 사전점검단을 통해 수영장 시설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 사진)대구 수성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조성한 ‘수성행복드림센터’를 다음달 1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수성행복드림센터는 부지면적 3,585㎡, 연면적 7,319㎡ 규모로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조성된 생활 SOC 복합시설이다. 국비와 시비, 구비를 포함해 총 37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수성행복드림센터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반다비 수영장(25m, 5레인)과 헬스장을 비롯해 만촌책문화센터, 수성구가족센터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시설이 함께 들어섰다.시범 운영 기간에는 체육시설을 수영, 아쿠아로빅 등 강습 프로그램 없이 자유이용 형태로 무료 운영하며, 하반기 정식 개관 이후에는 유료 운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은 1일 3회차(9시 30분, 13시, 15시 30분)로 나눠 진행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온라인 예약을 통해 일일 이용권을 사전 신청해야 한다.예약은 다음달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수성구체육시설 예약시스템(sportsyeyak.suseong.kr)에서 가능하며, 매주 수요일 다음 주 이용분을 신청할 수 있다. 보다 많은 주민 이용을 위해 5월 한 달간은 종목별 1인당 최대 6회로 이용 횟수가 제한된다.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수성행복드림센터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거점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범 운영 기간에 수렴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수성행복드림센터 안내데스크(053-666-4970) 또는 수성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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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에코썸코리아와 환경교육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구미도시공사 탄소제로교육관에서 ㈜에코썸코리아(대표 박미진)와 환경교육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협력하여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사회적기업과의 협력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지역 내 환경교육 역량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교육체계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 ▲체험형 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환경교육 전문 강사 양성 ▲교육 교재·교구 지원 ▲지역 초등학교 대상 환경교육 강사 배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특히 구미지역 사회적기업인 ㈜에코썸코리아는 환경교육 강사 양성 및 교육 콘텐츠 개발을 담당하고, 구미도시공사는 교육 이수자를 지역 초등학교에 강사로 배치하고 행정 지원을 수행함으로써 지역 순환형 환경교육 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환경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육을 확대하여 구미지역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과 시민 환경의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구미지역 사회적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을 추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주체와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은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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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날
군위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군위군청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군청 지하 1층 민원봉사과 내)에서 5월 18일부터 19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종합소득에 대한 과세표준 확정신고·납부 의무자는 관할 지자체장에게 개인지방소득세를 6월 1일까지 신고·납부(성실신고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해야한다.군위군은 ‘26년 1월 부가가치세 직권연장 대상 사업자, 유가 민감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8월 31일까지)할 예정이며, 개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 규정에 따라 세액이 1백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하다.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국세상담센터(국번없이 126), 군위군청 재무과(054-380-6103)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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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서구청소년수련관 (관장 박재진)은 지난 18일 대구 서구 원고개 마을 뮤지엄에서 “2026 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소년 참여위원회(우.간다)로 위촉된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이날 발대식은 서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의 환영사로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연간 일정 소개 및 지난해 활동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참여위원회 우.간다 10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서구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프로그램 기획, 청소년 시설 모니터링, 각자의 특기를 살린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재진 서구청소년수련관장은 서구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수련관 내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 및 청소년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의 다양한 참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청소년 자치 기구 청소년들은 서구의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청소년 참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소년이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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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레슬링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 금 2 획득 및 단체종합우승
칠곡군청 레슬링팀이 17일부터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단체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문진우(자유형 79kg)와 한현수(자유형 125kg)가 금메달을, 이중일(자유형 61kg)이 은메달을, 추명석(자유형 97kg)과 안재용(자유형 57kg)이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며 단체종합우승까지 차지했다. 또한 한현수는 최우수선수상을, 김재강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들은 전종별 엘리트 선수들이 겨루는 높은 위상과 권위를 갖춘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명실상부한 레슬링 전국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칠곡군청 레슬링팀 김재강 감독은‘칠곡군청에서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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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317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는 04월 28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17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04월 22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와 함께 제9대 칠곡군의회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먼저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김태희 의원의 “칠곡군 정원문화 조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박남희 의원의 “칠곡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이 있으며, 칠곡군수 제출안으로는 조례안 9건, 동의안 5건, 2026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하였고, 본회의에서 의결 후 집행부로 이송하였다.이상승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끝으로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군민의 뜻을 받들어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지역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