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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뚜비,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명 돌파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캐릭터 뚜비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개설 9개월 만에 1만 명을 넘겼다고 26일 밝혔다. 뚜비 인스타그램(@hi_ddubi)은 지난해 4월 개설된 이후 한 달 만에 팔로워 3천 명을 돌파하며 큰 관심을 끌었고, 꾸준한 상승세로 9개월 만에 팔로워 1만 명을 달성했다. 뚜비는 캐릭터 선포식을 시작으로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 △수성못페스티벌 △일본 이즈미사노시 캐릭터엑스포 등 다양한 국내외 행사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조회수 26만 회를 기록한 ‘탕후루 챌린지’ 영상을 비롯해 계절적 특징을 살린 달력 바탕화면, 사진과 그림 기반의 게시물 등 창의적인 게시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뚜비 인스타그램은 매달 이벤트를 개최하고, 게시물 댓글에 직접 답글을 남기는 등 소통을 강화하며 팔로워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뚜비의 매력과 활약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인스타그램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팔로워 1만 명 돌파를 축하하며, 뚜비가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주는 친구로 지속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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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주말‧방학 이색 체험교육은 달성군에서!
주말과 방학은 아이들이 평소 경험하지 못한 현장학습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달성군 내 여러 시설과 기관 역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이색 체험‧교육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달성군 현풍향교에서 예절교육 받고 전통문화 익혀요달성군 현풍읍 상리에는 고려시대부터 지역 유생들의 교육기관 역할을 한 현풍향교가 있다. 지역 유교문화의 거점인 이곳은 지금도 지역민을 위한 교육활동을 진행한다.우선 오는 3월에서 11월까지 단체교육인 ‘청소년 인성교육 체험 학습'을 운영한다. 학교 등 교육기관의 신청에 따라 오전 9시에서 오후 2시까지 이뤄지는 일일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이며, 유치원생을 위한 별도의 활동도 준비돼 있다. 수업 내용은 자신의 성씨와 이름, 조상에 관해 알아보는 ‘나의 뿌리 찾기', 생활 속 사자성어를 익히는 ‘한문으로 배우는 충‧효‧예' 등이 있다. 또 유복 입고 배례하기, 전통 활쏘기, 떡 메치기, 민속놀이 등 이색 활동으로 재미까지 더할 수 있다.역사가 살아있는 지역 문화재에서 교수‧교사 출신 지도자, 현풍향교의 전교(향교의 책임자) 등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타 기관과의 차별점이다.현풍향교는 시민을 대상으로 ‘명륜학당'도 운영한다. 수업은 향교 인근 달성유림교육원에서 진행하며 서예, 다도, 한문 등 과목이 있다. 평일 낮에 강의가 이뤄져 학생들은 방학에 참여할 수 있다. 교재비 등을 제외한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을 원하는 이들은 현풍향교 또는 달성유림교육원을 방문하거나 전화(☎053-611-4941)로 문의하면 된다. 달성화석박물관 주말 수업으로 과학지식 ‘쑥쑥'지난해 10월 정식개관한 유가읍 달성화석박물관에서는 6~13세 어린이를 위한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최초 공립 화석 전문 박물관인 이곳에는 지하 1층~지상 4층에 상설전시실 등이 마련돼 있다. 교육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화석 등 전시물들을 겉핥기식으로 구경하는 대신 전문 교사의 지도 아래 생생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수업은 생물에서 지구과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과학상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다. 클레이 등을 이용해 화산을 만들어 폭발 실험을 하고, 가죽으로 열쇠고리를 제작하며 자연스럽게 공룡의 특징을 배우기도 한다.달성화석박물관의 교육은 수업 전날까지 달성군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미예약분에 한해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수업료는 회당 1만원이며 교육 참여자의 박물관 입장료는 무료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달성군의 여러 시설에서 교육‧체험에 참여하며 새로운 지식과 추억을 쌓길 바란다”면서 “지역민들이 이 같은 활동을 널리 접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도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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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면 이장협의회 군부대 이전사업 바람직한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힘 모으기로.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진민)는 1월 24일, 국방부의 대구 도심 군부대 이전 예비 후보지 발표와 관련해 군위군의 군부대 종합훈련장 후보지로 삼국유사면 인곡리 일원을 제안한 것에 대한 임시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위군이 삼국유사면 인곡리 일원을 종합훈련장 후보지로 제안한 데 대해 주민들 사이에서 찬반 갈등이 빚어진 상황하에서 이장협의회 차원에서 이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이장들은 군 담당부서장과 함께 종합훈련장과 관련한 궁금증과 우려를 논의하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이장협의회는 군위군이 삼국유사면 인곡리 일원을 종합훈련장(사격장)후보지로 제안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여 유감을 표했다. 그러나 훈련장 제안없이 대구 군부대의 군위 이전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군부대 이전에 따른 종합훈련장 문제는 군부대 이전사업이 최종 확정될 때 까지 대승적 차원에서 기다릴 것이며 더불어 향후 진행될 대구시 평가에 대해서도 바람직한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모았다. 다만, 그 동안 삼국유사면 주민들의 희생과 협력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면서 종합훈련장 설계 및 사업추진 과정에서 대구시, 국방부, 군위군이 삼국유사면 발전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주민들에게 정확하게 설명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친환경적이며 지역 주민과 공존할 수 있는 훈련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더불어 향후 군부대 이전사업이 최종 확정되고 난 후 종합훈련장 조성에 대해 이장협의회에서도 강력한 목소리를 낼 것임을 시사하기도 했다. 한편, 일부 이장들은 군부대 이전사업이 최종 확정되면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기 어렵다면서 지금이라도 군위군에서는 삼국유사면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반드시 이행한다는 확약을 해 줄 것을 약속하라고 강력히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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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하양읍 임영자 어르신, 경산시장학회에 1천만원 기탁
(재)경산시장학회(이사장 조현일)는 24일, 임영자 어르신(85세)이 하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임영자 어르신은 “학생들이 가정 형편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며 웃음소리가 학교 담장을 뛰어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조현일 이사장(경산시장)은 “귀한 걸음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영자 어르신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며, 그 뜻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하양읍에 거주하는 임영자 어르신은 작년에도 생활비를 절약해 모은 소중한 재산을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기탁한 바 있으며, 이러한 사랑과 나눔의 정신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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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족센터, "즐거운 설명절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산시가족센터(센터장 정유희)는 23일,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명절 전통문화 교육과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하는 ‘즐거운 설명절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떡국 만들기,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한국의 명절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전통문화와 정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명절 전통문화 교육을 통해 한국 문화를 배우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정유희 경산시가족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가족센터는 가족 행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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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읍 지사보, 취약계층에 떡국키트 전달
다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동선)는 지난 24일 설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지역 소외계층에 떡국키트를 전달하는 ‘多사랑 정담은 꾸러미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평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다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보)는 설 명절을 맞아 떡국키트 50세트를 준비했다. 떡국키트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을 챙기기 위함이다. 지난 24일, 다사읍 지사보 위원들은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키트를 전했으며, 안부묻기도 빠뜨리지 않았다. 한동선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 간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신인식 다사읍장은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내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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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을 살린다! 달성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내달 3일부터 말까지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불량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 건축으로 낙후된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달성군은 이번 사업으로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달성군으로 이주하려는 시민 등에 신축(개축, 재축 포함)비용으로 최대 2억 5,000만 원, 증축과 대수선비용은 최대 1억 5,000만 원까지 연 2%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한다. 특히, 40세 미만(1984년 1월 이후 출생)의 청년의 경우 1.5% 고정금리 대출도 가능하다. 더불어 사업 대상자에 최대 280만 원까지 취득세를 감면해주며,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사업대상 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으로 희망자는 2월 28일까지 달성군청 건축과와 건축 예정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달성군은 총 7개의 주택을 지원할 예정으로,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상이 선정된 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지역 균형발전, 구호로만 그치지 않겠다. 주거복지 실현을 통해 도농복합도시인 달성군 군민들이 모두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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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음주 폐해 예방 캠페인 실시
지난 24일 달성군보건소(군수 최재훈)는 화원삼거리에서 명절맞이 음주 폐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핵심지표 중 하나로 ‘건강생활실천율’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건강생활실천율’은 절주, 금연, 걷기의 실천 행태를 모두 반영하는 건강지표로, 달성군은 이중 ‘절주’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24일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달성군보건소, 달성경찰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은 유동인구와 교통량이 많은 화원시장 근처 화원삼거리 일대에서 진행됐다. 군은 음주에 대한 잘못된 인식 개선 및 올바른 음주문화 정착을 통해 음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자 절주 관련 안내자료를 배부하며 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과 적정 음주량 지키기를 당부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음주는 주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며 “음주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문화를 개선시켜 건강한 달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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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설맞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4일 교통사고 없는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화원삼거리에서 진행됐으며, 달성군, 달성경찰서, 개인택시 달성군지소, 새마을 교통봉사대, 달성군 보건소 등 유관기관 40여 명이 참석했다. 달성군은 이번 캠페인에서 교통사고 예방 관련 홍보물을 배포해 졸음·과속운전 지양,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사항을 홍보하고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달성군은 연휴 기간 원활한 교통상황 유지와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관내 공공기관 주차장(63개소 3,958면)을 무료로 개방하고,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개방되는 주차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청 홈페이지(www.daegu.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편안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여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들이 앞장서서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안전한 귀향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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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강덕 시장, “설 명절 철저한 사전 대비로 시민 안전과 편의 챙길 것”
(이강덕 포항시장은 24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간부회의를 갖고 설 명절 시민 안전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비상 대응 체계 유지, 시민불편 사항과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상황 대비- 교통 및 의료 대책, 생활 쓰레기 수거, 다중이용시설 안전 등 분야별 대비 주문이강덕 포항시장은 24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간부회의를 갖고,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각 부서에서 적극적인 사전 대비에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이 시장은 임시공휴일로 연휴가 길어진 만큼 시민 안전과 행정서비스 공백 방지를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간부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귀성객 등 이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교통 대책을 다시 한번 면밀히 살피고, 최근 독감 등 호흡기 질환의 유행에 따라 시민들이 연휴 기간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한 응급 의료체계 점검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쓰레기 수거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고, 주요 관광시설 정상 운영,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적극홍보해 민생 안정과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을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불 방지 등 시민들이 안전한 연휴를 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강덕 시장은 “포항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연휴가 될 수 있도록 포항시 공직자들이 각자 맡은 자리에서 빈틈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25~30일까지 6일간 재난·재해, 경제, 교통, 청소·환경, 보건 등 15개 반 496명으로 편성된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과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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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이장협의회, 1월 정례회의 개최
울주군 이장협의회가 24일 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각 읍면 이장협의회장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이임 읍면 이장협의회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신임 읍면 이장협의회장의 소개가 이뤄졌으며, 2025년 울주군 이장협의회 임원진을 선출했다.회의 결과, 울주군 이장협의회 회장은 온산읍 차동관 협의회장, 부회장은 언양읍 정인순 협의회장, 감사는 서생면 김영수 협의회장, 사무국장은 삼남읍 강주갑 협의회장이 선출됐다.울주군 이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차동관 협의회장은“올 한해 울주군 이장협의회를 이끌어 가며 주민 화합과 울주군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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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2025년 신입 직원 공개채용 실시
구미도시공사는 ‘누구나 편하게, 미래를 그리는 구미도시공사’를 함께 만들어갈 상반기 신입 직원 공개경쟁채용을 실시한다. 채용인원은 총28명으로 일반직27명(행정8명, 기술19명)과 공무직1명(화장로 근무1명)이며, 채용 분야별 일반경쟁 및 제한경쟁(취업지원대상, 경력, 고졸)으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공정채용 시스템을 바탕으로 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진행한다. 원서접수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채용사이트(https://gmuc.recruiter.co.kr/)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서류전형, 필기시험(공무직은 인·적성검사),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 임용 후 직무에 적합한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분야별 자격요건, 전형일정, 시험방법 등 채용절차에 대한 세부사항은 구미도시공사 홈페이지(www.gmuc.or.kr) 및 채용사이트 (https://gmuc.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채용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직무능력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할 것이라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지역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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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설 연휴 대비 운수업체 종사자 격려…안전한 귀성길 당부
구미시는 설 연휴를 앞둔 23일 지역 운수업체를 방문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시내버스와 개인택시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이 참여해 구미버스와 일선교통, 개인택시 구미시지부를 차례로 찾았다. 김 부시장은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근무하며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지는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김호섭 부시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묵묵히 헌신하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미시는 앞으로도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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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혁신농업타운 구미 웅곡지구 소득배당금 전달식 개최
구미시 무을 웅곡지구 혁신농업타운에서는 무을햇살찬영농조합법인 양원호 대표의 주관으로, 지난 23일 웅곡리 마을회관 2층에서 장미경 기획행정위원장, 이덕재 선산출장소장 및 지역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배당 전달식을 가졌다. 혁신농업타운 구미 웅곡지구는 ‘농업소득 두배로’를 목표로 기존에 벼를 재배하던 단작에서 벗어나 하계에는 콩과 찰벼를 재배하고, 동계에는 밀과 조사료를 심는 이모작 공동영농을 도입했다. 지난해 하계에는 45농가 참여, 논 30ha에 콩 83톤, 특수미 48톤을 생산했고, 동계에는 61농가가 참여해 논 37ha에 밀과 조사료를 파종했다. 이날 법인에서는 3.3㎡당 2,000원을 기준으로 총 1억 5천여 만원의 소득을 하계 콩 재배농가 34농가에 배당했다. 추후 동계작물 수확에 따른 배당금을 더하면 농가의 연간 수익금은 기존의 2배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원호 법인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농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며, 참여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영농모델을 만들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웅곡지구 혁신농업타운 사업의 성공적인 첫 소득 배당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첨단화·대규모화·기계화를 통한 공동영농의 가치 실현과 점진적 확산으로 미래 지속가능한 농업의 밑거름이 되는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웅곡지구에서는 2025년 하반기 쌀 포장 및 두부제조 공장 완공과 함께 ‘미곡담’이라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출시해 일자리 창출 등 고부가가치 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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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설을 앞두고 기업체, 단체의 온정의 손길 이어져
구미시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설맞이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간부 공무원들이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사회복지시설 68곳을 방문해 쌀, 세제, 휴지 등 2,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삼성전자 임직원과 한마음주부봉사단이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사회복지시설 35곳에 희망나눔 물품 950박스(5,000만 원 상당)를 전달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골고루 배분할 예정이다. 구미종합사회복지관도 저소득 가정을 위해 명절 음식 도시락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이어갔다. 효성티앤씨(주)는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비타민박스’를 전달하며 기업과 농촌 상생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 지난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5개소를 통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 500여 명에게 전달됐다. 구미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박용자)는 회원 회비로 모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매년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산동 하나님의 교회(담임목사 송주완)는 겨울이불 25채(107만 5천 원 상당)를 지원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설은 연휴가 긴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나눔에 동참해주신 기업과 단체에 감사드린다. 구미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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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4시간 깨어있는 행정!" 설맞이 유관기관 비상근무자 격려 방문
구미시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운수업체 등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장호 시장은 “안전한 명절을 위해 헌신하는 각 기관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구미시는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행정을 가동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 앞서 김 시장은 문화로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인들과 소통했다. 그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민생경제를 살피고 시민들이 구미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교통, 재난, 의료 등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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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완산동,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의 날 추진
완산동(동장 한무현)은 24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완산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공무원 등 30여 명과 함께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설을 맞이해 완산동을 깨끗하게 하고, 지역민들과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참여 회원들은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도로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1톤가량 수거하며 깨끗한 완산동 만들기에 힘을 합쳤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완산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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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의정동우회와 함께 창도약진!
(영천시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종학 의정동우회장을 비롯한 회원 19명과 ‘의정동우회와 함께하는 시정발전 간담회’를 가졌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종학 의정동우회장을 비롯한 회원 19명과 ‘의정동우회와 함께하는 시정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 덕담, 시정 추진방향 설명, 시정현안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영천시는 시정 추진방향 설명에서 지난해 주요성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금호) 연장 사업 기획재정부 예비 타당성조사 통과 △영천 첨단부품소재 산업지구와 일반산업단지의 3조 5천억여원의 투자유치 △전국 유일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유치 등을 꼽았다. 이러한 성과로 2년 연속 경북 투자유치 1위, 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등 총 48개 기관 표창의 수상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2025년 시정방향에 대해서는 대구도시철도 영천(금호) 연장을 중심으로 금호 역세권 개발, 광역환승센터 건립 등을 통한 광역인프라를 구축, 하이테크파크지구, 고경일반산업단지 준공을 비롯한 산업단지 조성 및 우량기업 유치 등 7개의 분야별 역점 시책을 내세우며 ‘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영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종학 의정동우회장은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영천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정동우회 회원들은 시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 신년 화두인 창도약진(創道躍,進)의 자세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영천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오늘 나눈 고견들을 잘 수렴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고, 의정동우회 회원님들께서도 앞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영천시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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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면 이장협의회, 군부대 이전 사업, 최종 확정까지 힘을 모으기로 의견 모아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진민)는 1월 24일, 국방부의 대구 도심 군부대 이전 예비 후보지 발표와 관련해 임시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장들은 군 담당 부서장과 함께 군부대 이전 사업에 대한 궁금증과 우려를 논의하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었다.이장협의회는 군위군이 삼국유사면 인곡리 일원을 종합훈련장 후보지로 제안한 것에 대해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훈련장 제안 없이 대구 군부대의 군위 이전 사업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군부대 이전 사업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삼국유사면 이장협의회에서도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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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가족센터,‘2025년 설맞이 온(溫)가족 윷놀이 한마당’개최
대구 남구 가족센터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둔 지난 22일, 『온(溫)가족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초기입국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 가족들이 우리나라 설 명절 문화를 보다 즐겁게 익혀 이웃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화목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사년을 맞이하여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와 한국 명절 문화 중 하나인 윷놀이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5년 출산을 앞둔 결혼이주여성과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자녀가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올해 출산을 앞둔 판티니(베트남)씨는 “올해 처음 윷놀이 행사에 참여하였는데,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 윷놀이도 하고 함께 참여한 가족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축하를 받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행사인 거 같다.”라고 전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윷놀이 행사는 다문화가족 여러분이 함께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남구 다문화가족이 우리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내년 출산을 앞두신 임산부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을 보니 더욱 기쁜 마음이 든다.”라며 “2025년은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는 덕담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