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 2026 안전취약시설 ‘집중 안전 점검’ 돌입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재난취약시설 및 위험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 공무원과 건축사, 기술사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협업하여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 또는 정밀진단 필요 시설은 응급조치 후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홈페이지, 소식지, 전광판,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다중이용시설과 가정에서 직접 점검해 볼 수 있는 자율 안전 점검표를 제작·배부해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류한국 구청장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한 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달서구, “AI는 행정의 핵심 도구”… 생성형 AI 직원 교육 확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공무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부터 4월까지 달서디지털창작센터에서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총 160명의 직원이 참여한다. 3월에는 초급·중급 과정 각 1회씩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4월에는 초급 4회, 중급 2회 등 총 120명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초급 과정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다양한 AI 도구 비교 체험 등을 통해 기초 역량을 다지고, 중급 과정에서는 NotebookLM을 활용한 문서 통합 분석과 바이브코딩, 업무 자동화 시연 등 심화된 실습 교육이 이루어진다.교육 효과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1~4기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업무에 도움이 된다’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항목에 대해 응답자 전원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성과는 달서구가 스마트도시 재인증을 획득하는 등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달서구는 앞으로도 수준별 AI 교육을 지속 운영하고, 내부 시스템 내 인공지능 게시판을 통해 우수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등 전 직원의 디지털 감수성과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생성형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닌 현재 행정 현장의 핵심 도구”라며 “전 직원이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포항시, ‘입주 전 꼼꼼하게’…대규모 신축 아파트 품질 점검 실시
(포항시는 최근 지역 내 건설 중인 ‘포항자이 애서턴’과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현장을 방문해 공동주택 품질 점검을 시행했다.)- 8개 분야 전문가 13명 시공 상태 정밀 진단…‘하자 없는 안심 아파트’ 조성 총력- 2,888세대 입주 준비 완료, 신축 단지 현장 점검 ‘양호’ 평가포항시는 최근 입주를 앞둔 ‘포항자이 애서턴’과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동주택 품질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입주 후 발생할 수 있는 하자 분쟁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해 ‘하자 없는 안심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는 건축사, 기술사, 대학교수 등 8개 분야(건축·토목·조경·기계·전기·통신·소방·교통) 13명으로 구성된 품질 점검 위원단과 포항시 관계자가 참여했다. 위원단은 아파트의 세대 내 전유부분은 물론 공용부분과 부대시설의 시공 상태, 주요 결함 및 분야별 시공 상황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현장을 확인한 점검 위원들은 두 단지 모두 공정이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주요 구조부와 마감 공사의 완성도가 높아 전반적으로 양호한 시공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도출된 지적 사항을 시공사 등 건축 관계자에게 통보하고, 조치 완료 여부를 철저히 확인한 뒤 후속 공정을 진행하도록 관리해 부실시공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품질점검단의 점검을 통해 하자 관련 민원과 분쟁을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공동주택의 품질을 한 단계 높여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만족하며 거주할 수 있는 주거 단지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자이 애서턴 아파트(총 15개 동, 지하 3층~지상 38층)와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아파트(총 12개 동, 지하 4층~지상 35층)는 오는 5월 중 총 2,888세대가 대규모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
포항시, 에이징테크 융합 플랫폼 조성 착수…기술 기반 통합돌봄 고도화 추진
- 한국로봇융합연구원·포스텍 참여, 6개월간 연구용역 추진- 통합돌봄 연계 모델 구축으로 산업·복지 결합 전략 모색포항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술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포항시 에이징테크 융합 플랫폼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김신 포항시 복지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정책 반영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연구용역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총 8천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수행한다.주요 과업은 ▲에이징테크 융합 플랫폼 조성 타당성 검토 ▲지역 돌봄 수요를 반영한 돌봄 로봇 활용 방안 도출 ▲통합돌봄 정책과 연계한 적용 모델 및 추진체계 마련 등이다.포항시는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기존 인력 중심 돌봄 체계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인공지능(AI)·로봇·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에이징테크 기반 돌봄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이번 용역은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와 결합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모델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김신 복지국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AI와 로봇 기술 등 에이징테크를 활용해 기존 돌봄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기술 기반 돌봄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에이징테크 융합 플랫폼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향후 국비사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과 돌봄 정책이 결합된 새로운 성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포항 ㈜이스온, 중국 기업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글로벌 진출 본격화
(지난 15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한중 산업협력포럼 및 경북 투자설명회’에서 ㈜이스온이 안휘천과지친과학유한회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포항의 드론 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이스온이 중국 기업 안휘천과지친과학유한회사와 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섰다.포항시는 지난 15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한중 산업협력포럼 및 경북 투자설명회’에서 ㈜이스온이 안휘천과지친과학유한회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북구 영일만산업단지에 위치한 ㈜이스온은 이번 포럼에서 영상정보 인프라 솔루션 시스템을 선보이며 현지 기업들의 주목을 받았다.협약을 체결한 안휘천과지친과학유한회사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공학을 결합한 스마트 드론 제조 분야 선도 기업으로, ㈜이스온의 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자의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드론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중국 닝보시와의 경제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한중 산업협력포럼에서 거둔 가장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평가된다.포항시는 중국 주요 항만도시인 닝보를 교두보로 삼아 경북과 포항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서현준 투자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양사 간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포항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영천시 화산면 목요회, 화합과 소통 위한 윷놀이행사 성료
윷놀이행사에 참여한 화산면 기관단체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윷놀이행사 모습영천시 화산면 목요회는 16일 관내 기관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윷놀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나눠 경기에 참여하며 웃음과 응원이 오가는 가운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회원간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뤄졌으며, 유대감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김선미 화산면장은 “이번 윷놀이행사를 통해 지역 단체장 간 협력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산면 목요회는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와 협력 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다 활기찬 지역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구미시, 초고속 산불 대응 훈련…주민대피 체계 집중 점검
구미시는 지난 1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형 훈련을 실시했다. 재대본 실무반과 주민대피 관련 부서,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해 초고속 산불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집중 점검했다.이번 훈련은 인근 지자체에서 발생한 산불이 구미로 확산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시작으로 주민 대피, 구조·구급 등 단계별 대응 과정을 실제 상황에 가깝게 재현했다. 특히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협업 대응체계를 점검한 점이 눈에 띈다.시는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분기별 재난대응 훈련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풍수해를 비롯해 공장 화재, 유해화학물질 유출, 요양시설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유형을 대상으로 실전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잠재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대응력을 높여 시민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서성교 안전재난과장은 “재난 대응은 사전 점검과 반복 훈련에서 완성된다”며 “현장 중심의 실전 훈련을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4억 2,400만원 지원
(재)구미시장학재단은 2026년 상반기 장학생 347명을 선발해 총 4억 2,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올해 상반기 장학생은 12개 유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4월 13일) 기준 구미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관내 고등학생 및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 등이다. 선발은 학업 성적뿐만 아니라 생활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된다.*(고등학생) 성적우수, 다자녀, 기회균등, 특기(대 학 생) 진학우수, 성적우수, 지역대학육성, 다자녀, 기회균등, 예체능특기, 방송통신대 구미시학습관(기타) 국가유공자 등 후손 올해는 지역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장학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전년대비 선발 기준을 대폭 개선했다. 기회균등 및 국가유공자 등 후손 유형의 성적 기준을 완화하여 선발 취지에 맞게 지원 문턱을 낮췄다.또한 관내에 예체능 계열 고등학교가 없는 지역 여건을 반영해, 고교특기 및 대학 예체능 특기 유형에 한해 관외 고등학교 재학 및 졸업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아울러 대학생 다자녀 유형(3자녀 이상) 장학생 선발 인원을 전년 대비 10명 늘린 60명으로 확대하는 등 장학 지원을 강화했다.특히, 하반기에 선발하는「지역대학-지역 내 취·창업 연계 장학생」유형을 포함한 2026년 연간 장학사업 규모는 총 467명, 6억 400만원으로, 2025년(413명, 5억 1,300만원) 대비 인원은 54명, 지급액은 9,100만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장학금 신청은 4월 27일(월)부터 5월 8일(금)까지 2주간 진행된다. 구미시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구미시청 교육청소년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 및 선발 절차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발 명단을 공고할 예정이며, 세부 사항은 구미시장학재단 홈페이지(www.gumigh.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6년 (재)구미시장학재단 장학생 선발계획 공고문」열람 ∙ 구미시장학재단 홈페이지(www.gumigh.or.kr) → 장학재단 소식 → 공지사항 ∙ 구미시청 홈페이지(www.gumi.go.kr) → 행정정보 → 타기관 소식·공고※ 기타 문의사항 : 구미시 교육청소년과(☎ 054-480-2703)
-
구미시/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하세요
- 농작업, 여행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매개감염병 주의-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 구미시는 봄철 나들이와 여행 등 야외활동 증가와 농작업으로 인한 진드기 물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위험환경 노출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린 후 발열, 오한, 구토,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봄철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유발하는 참진드기의 활동이 시작되는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현재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야외활동이나 농작업 시 밝은색의 긴 소매, 긴바지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귀가 후에는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진드기에 물린 곳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만일 진드기에 물렸거나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날 경우, 조기진단 및 치료가 중요하므로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진드기매개 감염병 발생 증가가 우려되므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포항시, 중국 닝보서 투자유치 총력…미래 신산업 경쟁력 알렸다
- ‘한중 산업협력 포럼’ 참여해 현지 기업 대상 투자설명 및 맞춤형 상담 실시- 이차전지·수소 등 미래 신산업 인프라 소개…경북도와 공동 투자 수요 발굴포항시는 15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한중 산업협력 포럼 및 경북 투자설명회’에 참여해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경북 지자체 관계자, 도내 주요 산업 기업 관계자, 중국 현지 투자자, 기업인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중국 현지의 주요 기업과 국내 복귀를 희망하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경북의 투자환경과 산업 경쟁력을 소개하고 경북의 투자유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산업협력 포럼을 비롯해 경북 투자환경 설명, 시·군과 현지 기업 간 매칭 상담, 수출 상담 등이 진행됐다. 포항시는 이차전지, 제조업, 전자상거래 분야가 발달한 닝보의 특성을 고려해 포항시의 전략산업인 이차전지·수소·바이오·데이터·AI 등 미래 신산업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있는 산업구조를 중점적으로 알렸다.또한 현지 기업과의 개별 상담을 통해 공장설립, 인프라와 기업 지원제도, 기술 제휴, 공급망 연계 등 실질적인 투자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우수한 인프라와 투자 강점을 적극 홍보했다.포항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국 현지 기업에 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직접 소개하고, 경북도와의 공동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포항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투자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서현준 투자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닝보 투자설명회는 중국 유망기업에 포항의 산업 기반과 미래산업 경쟁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포항의 강점을 적극 홍보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달서구, 교육발전특구·미래교육지구 사업 본격 추진 지역 교육혁신 가속
(달서구청 전경사진)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역 교육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달서미래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달서구는 올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4억6천5백만원,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에 1억1천8백만원 등 총 5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교육발전특구와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다.달서구는 2020년 대구미래교육지구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구로 지정되면서 학생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을 더욱 확대해왔다.올해는 ▲ 진로트랙형 방과후 프로그램 ▲ 달서 창의과학 교육 ▲ 공공시설 연계 늘봄 프로그램 ▲ 학교 밖 청소년 지원 ▲ 액티비티 잉글리시 운영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한다.달서구는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교육발전특구와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달서구, 상인2동 도시재생대학 힘찬 출발 수강생과 함께 첫 걸음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4일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2026년 달서구 도시재생대학 로컬탐사대’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강식에는 구청장과 수강생들이 함께 참석해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향후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상인2동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주민 주도의 참여를 기반으로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변화를 이끌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과정은 도시재생사업과 상인2동 특화사업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 지역자원 조사 ▲ 문제 발굴 ▲ 아이디어 기획 ▲ 콘텐츠 개발 ▲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6월 말까지 총 9회 과정에 참여하며, 팀별 활동과 현장 탐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달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주도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창의적인 사업 모델 발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교육 과정에서 도출된 아이디어와 콘텐츠는 향후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과 상권 활성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시재생대학이 주민의 참여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광역시/ 구문학관, 대외 협력을 통한 사업 다각화 추진
(사)대구작가콜로퀴엄(이사장 박재복)은 지난해 대구광역시 문학진흥시설의 위탁 운영 사업자로 재선정되며, 2026년 중점 추진 과제 중 우선 과제로 ‘시민주도의 융복합형 문학 콘텐츠 개발 확대’를 제시한 바 있다.이를 위해 대구문학관(관장 하청호)은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외부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4월 현재,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국립한국문학관, 대산문화재단,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되어 2026년 문학관 사업의 다각화를 위한 바탕을 마련하였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서는 ‘문화예술연수단원 지원사업’을 비롯한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예술 분야 현장 전문인력 양성과 문학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연수단원과 상주작가를 각 2명씩 채용하였다. 이들은 대구문학관을 비롯한 대구광역시 문학진흥시설의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하며 힘을 더할 예정이다.또한 국립한국문학관의 ‘2026년 지역문학관 활성화 및 협력지원 사업’을 통해서는 오는 9월에 개최될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에 전국의 11개 문학관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대구문학관은 우리 지역 대표 작가인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와 이장희의 「겨울의 모경」, 「하일소경」 발표 100주년, 현진건의 단편집 『조선의 얼굴』 발간 100주년을 맞이하여, 이 기간 동안 ‘100년의 숨결’이라는 주제로 전시, 체험, 협력, 실험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문학축제 를 진행한다.대산문화재단의 후원과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지역 문학비평과 담론 활성화를 위한 ‘문학관 콜로퀴엄’, 지역 문학 동인 활동의 역사와 현재를 조명하는 인문예술세미나 ‘인문학으로 보는 미래전망’을 5월과 8월에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하청호 대구문학관장은 “대구문학관이 지난해에는 전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함께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지역의 여러 문학·문화예술기관과 단체, 그리고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에 힘입어 전국 최우수 문학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문학관 활동의 끊임없는 혁신을 위해 외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시민들의 삶 속에 생동하는 문학을 선도하기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앞으로 진행될 문학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학관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해당 기간에 확인할 수 있다.
-
수성구/ 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봄나들이’ 후원
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참여 어르신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경호 위원장이 ‘어르신 봄나들이’ 출발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 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경호)는 지난 14일 청곡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애)에서 추진한 ‘2026년 어르신 봄나들이’ 행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들이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봄날의 정취를 느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에 후원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업 추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나들이에 참여하는 어르신들께 인사를 전하고 배웅했다.장경호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경란 고산2동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으로 어르신들께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수성구, ‘2026 청년도전 지원사업 단기 1기 수료식’ 개최
(대구 수성구는 지난 13일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단기 프로그램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구 수성구는 지난 13일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단기 프로그램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료식은 구직을 중단했던 청년들의 프로그램 참여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과정은 지난 3월부터 5주간 운영됐으며, 참여 청년 14명 전원이 수료했다. 교육은 자존감 회복을 위한 상담, 진로탐색, 면접 준비 등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료생 중 2명은 과정 종료와 동시에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수료생 대표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적극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수성구청 관계자는 “5주간 성실히 참여해 준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수료 이후에도 맞춤형 고용서비스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의 심리·정서 회복과 취업 의욕 고취를 위해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수성구는 단기 과정 외에도 중기(15주) 및 장기(25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수성구, ‘우기 대비 사면 정비’ 추진
배수로 정비 사진배수로 정비 완료 사진대구 수성구는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집중호우로 인한 사면 붕괴 등 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5월까지 관내 급경사지 14개소와 절토사면 9개소 등 총 23개소 사면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2025년 실시한 ‘절토사면 정밀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원활한 배수 기능 확보를 위해 배수로 정비를 중점적으로 시행한다. 이와 함께 옹벽 균열 보수 등 사면 안정화 작업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기후 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사면 안전 관리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우수기 전 철저한 정비를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수성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이번 정비공사 이후에도 급경사지 및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순찰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군위군/ 2026년 군위형마을만들기 본격 시작으로 군위 전역 마을마다 들썩들썩
대구광역시 군위군의 2026년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이 군위군 전역에서 본격 진행되고 있다.「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은 올해 4년차로 마을리더와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의 숙원사업 해결, 주민공동체 회복, 결속력 강화 등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왔다.2026년에는 더욱 확대된 182개 마을이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다.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됨에 따라 마을만들기 사업도 군위 전역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서 낡은 담장을 정비하고, 방치된 공터에 화단을 만들고, 함께 모여 교육을 듣기도 하고, 어두운 골목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종류의 마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주민들 손을 통해 이루어지는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이 올 한 해 차근차근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 ” 며 말을 전했다.
-
군위군/ 재경우보산악회, 고향 찾아 힐링여행 나눔도 함께
재경우보산악회(회장 윤달지)는 지난 4월 11일 봄날의 정취 속에 군위의 관광지를 방문해 회원 30여명과 함께 고향 힐링여행을 즐겼다.산악회는 여행에 그치지 않고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도 실천했다. 이날 우보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50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윤달지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쌀을 중식5일제 경로당에 전달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한 끼를 챙기고 싶은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전했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회원들의 고향에 대한 사랑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되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따GO! 먹GO! 웃GO! 딸기DAY!』 딸기체험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 14일 경증 치매환자 10명을 대상으로 군위읍 소재 세이베리딸기농원에서 「따GO! 먹GO! 웃GO! 딸기DAY!」 딸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활동은 지역 내 딸기농원을 활용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기능 자극을 도모하고 지역 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농가를 활용함으로써 참여자들에게 친숙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에도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은 딸기 수확 체험과 이를 활용한 케이크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오감 자극과 소근육 활동을 유도했다.참여자들은 수확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위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가와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우울감 완화와 인지기능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군위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영천시, 사회적 배려계층 평생교육으로 배움의 문턱을 낮추다
(지난 14일 장애인회관에서 열린 숟가락 난타 교실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평생학습관은 관내 4개 장애인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사회적 배려계층 발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장애 유형과 참여자 수요를 반영해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교육 참여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 과정은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지체장애인 숟가락 난타교실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통장애인 스마트폰 활용 교육 ▲정서 함양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농아인 미술교실 ▲건강 증진과 기능 회복을 위한 뇌병변 장애인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한편, 지난 14일에는 장애인회관에서 지체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숟가락 난타 교실이 열려,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배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계층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외감 없이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