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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꽃담한방병원, 백미 30포 후원
대구 달서구 월성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지영)는 꽃담한방병원(원장 정태선)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30포(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월성1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배분될 예정으로,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태선 꽃담한방병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지영 월성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꽃담한방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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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6년 겨울 청년 행정체험’ 본격 출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8일 구청에서 「2026년 겨울 청년 행정체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청년 행정체험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달서구 청년 행정체험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대표 청년 정책으로, 청년들이 실제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공공부문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대학생 중심에서 미취업 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행정체험에는 총 906명이 지원해 22.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1월 8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한 달간 구청 20개 부서와 관내 28개 사업 현장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 민원 응대, 현장 운영 보조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참여자 간 소통을 위한 자기소개와 소감 발표를 시작으로, 행정체험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근무 유의사항 등 사전교육이 진행됐다. 향후에는 생성형 AI 활용 취업특강, 구정 역점사업 현장 견학, 구정 홍보 영상 제작 체험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순 근무를 넘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와 구정 이해도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달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행정 현장을 몸소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청년의 시선과 아이디어가 행정에 자연스럽게 반영되는 계기를 마련해, 청년과 행정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행정체험이 청년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협업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며 더 큰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달서구는 청년이 공정하게 기회를 얻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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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김만훈 군위나루봉사단 단장은“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군위나루봉사단의 이번 연탄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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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새마을금고, 수성구 수성2·3동에 백미 40포 기탁
(대구 수성새마을금고(이사장 정상문)는 지난 8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40포를 수성2·3가동 행정복지센터 ‘행복나눔곳간’에 기탁했다.)대구 수성새마을금고(이사장 정상문)는 지난 8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40포를 수성2·3가동 행정복지센터 ‘행복나눔곳간’에 기탁했다.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을 한 줌씩 덜어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 정신’을 계승해 추진되고 있다.정상문 이사장은 “수성새마을금고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권정윤 수성2·3가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수성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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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라이온스클럽, 수성구 만촌1동에 김치 100상자 후원
(대구 세명라이온스클럽(회장 박미경)은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김치 3kg 100상자(300만 원 상당)를 후원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대구 세명라이온스클럽(회장 박미경)은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김치 3kg 100상자(300만 원 상당)를 후원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세명라이온스클럽과 만촌1동이 결연을 맺고 수년간 이어오고 있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전달된 김치는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박미경 세명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만촌1동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안기영 만촌1동장은 “수년간 변함없이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세명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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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통합방위협의회,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300만 원 전달
(대구 수성구 통합방위협의회(회장 도재덕)은 지난 9일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에 전달했다.)대구 수성구 통합방위협의회(회장 도재덕)은 지난 9일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에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은 수성구 통합방위협의회의 2026년 1분기 정기 회의와 연계해 진행됐다.도재덕 회장은 “이번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며 “수성미래교육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 사업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대권 이사장(수성구청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수성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수성구의 안보와 지역 발전을 위한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조직으로서, 매년 지역의 군부대와 소방서에 격려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 안보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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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제 17대·18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전홍순)은 2026년 1월 9일(금) 오후 2시,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공원 소재 낙동강승전기념관 대강당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제17대·제18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이번 이취임식은 자총 대구광역시지부 청년협의회의 과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그간의 행적을 돌아봄과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자총 대구광역시지부 임직원과 대구광역시 관내 9개 구, 군지회의 청년회원, 전국 청년협의회 임원 그리고 이·취임 회장 가족 및 초청 내빈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임 회장의 이임사, 취임 회장의 취임사가 이어졌으며,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후 청년협의회의 단합과 사기 진작, 향후 활동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별도로 마련되어 행사를 마무리 했다.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윤철환 사무처장은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청년 조직의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청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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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월10만원에 군위군 행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
대구광역시 군위군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김진열 군위군수)는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함께 2026년 1학기 ‘군위군 행복기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군위군 행복기숙사는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운영하는 공공기숙사로,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2023년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권역의 행복기숙사 입주 인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이번 모집을 통해 수도권 4개소(홍제·동소문·독산·개봉동) 30명, 부산권(부경대) 10명, 대구권(대구 행복기숙사) 20명 총 60명의 입사생을 선발할 예정이다.각 행복기숙사의 기숙사비는 월 20~30만 원대이나,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가 자부담 월 10만 원을 제외한 금액을 전액 지원함에 따라, 선발된 학생은 월 10만 원만 부담하면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본인이 군위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대학생으로, 서울수도권·부산경남권·대구경북권 대학 재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입사 신청은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군위군청 총무과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인 김진열 군위군수는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은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위군과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서식은 군위군청 홈페이지 및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군위군청 총무과 교육노무팀(☎ 054-380-623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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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CES 2026서 지역기업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 구미 유망 기술기업 8개사 CES 2026 참가, AI·로봇 등 기술력 과시- 구미시 맞춤형 지원으로 글로벌 판로 개척 견인구미시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CES 2026(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참가해 지역 유망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CES 2026에는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글로벌 시장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유망 기업들이 참가하여 AI(인공지능), 로봇, 스마트 제조,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유망 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전 세계 무대에 선보였다.참가 기업은 ▲(주)올컴 ▲(주)이파워트레인코리아 ▲(주)에프에스엔메디컬코리아 ▲(주)엑스빅 ▲(주)알에프온 ▲(주)네스트 ▲(주)골든크로우 ▲(주)에이포랩으로 총 8개사다. 이들 기업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특히, (주)올컴(대표 장승혁)은 1도에서 100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한 휴대용‘온도조절 기능성 텀블러’를 출품해‘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 참가 기업들은 구미시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어들과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가지며 해외 시장 판로 개척에 나섰다. 드론 추진 모터, 안티드론 시스템, 스마트 웨어러블 패치 등 첨단 기술을 선보인 기업들은 현장에서 기술 완성도와 시장 적용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단순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 연계 가능성을 확인했다.구미시는 이번 CES 2026 참가를 위해 기업별 기술·시장성 분석부터 글로벌 마케팅 자료 제작, 현장 바이어 미팅 연계까지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참가기업의 항공료 및 현지 체류비도 일부 지원해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마케팅 효과 극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이번 CES 2026 참가는 구미의 기술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무대로 경쟁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구미가 AI·로봇·첨단 제조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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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CES 무대서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협약…글로벌 AI 거점 선언
구미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IT 박람회인 CES 2026 현장에서 삼성SDS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삼성SDS가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밝힌 구미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실제 실행 단계로 연결하는 첫 공식 절차다. 구미시와 삼성SDS가 AI 산업을 중심으로 중장기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음을 대외적으로 선언한 자리이기도 하다.□ CES 무대에서 체결된 투자협약, ‘구미 선택’을 세계에 알리다CES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투자자, 기술 리더들이 모여 미래 산업의 방향과 투자 흐름을 가늠하는 상징적 무대다. 이 자리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삼성SDS의 전략적 투자 대상지로 구미가 선택됐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분명히 전달했다. 삼성SDS는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에 약 60M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며, 향후 추가 투자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반도체–AI–모바일’ 잇는 구미형 AI 산업 생태계 가속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미는 삼성SDS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삼성전자의 ‘갤럭시 AI’ 스마트폰 생산 거점, 그리고 반도체특화단지 중심의 강력한 소재·부품 제조 역량을 하나의 산업 축으로 연계해, 구미형 AI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게 됐다. 특히 구미 AI데이터센터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AI반도체가 적용될 예정으로, 대규모 연산과 데이터 처리 역량을 바탕으로 모바일·제조·서비스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 역할이 기대된다.□ 대한민국 제조의 심장 구미,‘제조 AI 거점’으로 도약60여 년간 대한민국 산업화를 선도해 온 구미시는 5개의 국가산업단지를 보유한 내륙 최대 제조 거점으로, 양질의 방대한 제조 데이터가 매일 생성되고 있다.구미시는 이번 CES 투자협약을 기점으로 구미산단에 AI 완결 생태계 구축과 글로벌 첨단 제조 AI 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이에 따라 △지역의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 확보 및 공유 체계 확립 △AI 자율제조 실증을 통한 ‘구미형 제조업 인공지능전환(M.AX) 모델’구축 △제조기업의 AI 팩토리 전환 지원 △AI 데이터센터 기반의 고급 IT 인력 유입 및 지역 대학 연계 AI 인재양성 등 산업 전반에 걸친 제조 AI 대전환으로 구미산단의 혁신을 견인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CES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삼성SDS와 AI데이터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한 것은 구미 산업 전환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세계에 보여준 상징적인 장면”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미가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미래 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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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남부동, 2026년도 제8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남부동은 지난 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제8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영천시 남부동은 지난 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제8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고문 1명과 위원 24명 등 총 25명을 위촉했다.이날 제8기 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힘찬 출범과 함께 임시총회를 열어 이연화 위원을 신임 위원장으로 추대하고, 부위원장과 감사 등 임원진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주민과 지역사회를 잇는 소통 창구로서 위원회의 역할과 의미,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특히 남부동의 지역적 특성과 현안을 반영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실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연화 신임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의 목소리가 모이는 가장 가까운 자치의 현장”이라며, “위원들과 함께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남부동의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오영호 남부동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8기 위원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위원회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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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공설시장 노점상 집중 계도·단속 실시
(영천시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영천공설시장에서 노점상 집중 계도·단속을 실시했다.)영천시는 지난 7일 영천공설시장에서 노점상과 노상적치물로 인한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 계도·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집중 계도·단속에는 건설과 직원과 해병전우회 소속 노점상 계도 요원이 함께 참여해, 노점상에서 진열한 각종 상품과 판매대가 인도와 차도를 과도하게 점유하지 않도록 자진 정비를 요청했다. 특히 버스정류장과 승강장, 횡단보도 주변 등 시민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지도했다.시는 이번 단속 이후에도 황색 자율정비선을 반복적으로 침범하거나 불법 점유를 지속하는 경우, 「도로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영천공설시장 장날은 신선한 식료품과 다양한 먹거리가 풍부해 시민 통행이 특히 많은 시기”라며,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불법 노점상으로 인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보행권을 확보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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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영천시청 전경)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모집인원은 ▲경북대학교 30명 ▲영남대학교 50명 ▲대구대학교 30명 ▲계명대학교 20명 ▲대구가톨릭대학교 10명 ▲경일대학교 10명 ▲대경대학교 10명으로 총 160명이며, 입주 기간은 1년이다.공고일(2026년 1월 7일) 기준 학생과 보호자 모두 1년 이상 영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지역 초·중·고교 졸업여부(50점) ▲생활정도(30점) ▲학업성적(20점)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최종 추천 명단은 2월 초 각 대학교에 통보할 예정이다.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천시청 인구교육과(본관 3층)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영천시장학회 홈페이지(www.ycsf.or.kr)에서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영천시장학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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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4시 아이돌봄 체계’ 본격 시행!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자녀발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부모와 아이들)영천시는 올해부터 야간·주말·긴급 상황까지 대응 가능한 ‘24시 아이돌봄 체계’를 본격 시행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이번 돌봄 체계는 ‘아이안심 365 24시 돌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아동센터 운영시간 확대, ‘K-보듬6000’, 초등 방학돌봄을 연계해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연령별·상황별 맞춤 돌봄을 제공해 기존 돌봄서비스를 시간과 대상 면에서 대폭 확대한 것으로,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언제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상시 돌봄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K-보듬6000으로 야간·주말·긴급 돌봄 강화영천시는 부모의 근무 형태와 생활 여건을 반영한 ‘K-보듬6000’ 사업을 통해 야간·주말·긴급 상황에도 즉시 대응 가능한 24시 영유아 돌봄 안전망을 구축했다.영천시 아이행복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과 ‘임고보듬이나눔이‧시립문외센트럴‧미소지움‧참빛‧금호‧아름어린이집’ 등 총 7개소가 K-보듬 운영 센터로 지정됐으며, 주말·공휴일 포함 365일 연중무휴(평일 오전 7시 30분~자정, 주말‧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해 맞벌이 가정, 교대근무자, 한부모 가정 등 실질적인 돌봄 필요가 높은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 야간 돌봄 확대관내 큰사랑·야사·금호윤성지역아동센터 3개소의 운영시간을 평일 밤 10시까지 확대해 야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 기존 등록 아동뿐만 아니라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이라면 긴급 상황 시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아동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통학버스 귀가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초등방학 돌봄터 운영으로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방학 기간 발생하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초등방학 돌봄터’도 동‧하절기 방학 동안 평일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 올해 1월 5일부터 리라‧청통화랑어린이집 2개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학습·놀이·정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이는 안전하게, 부모는 안심하게이번 24시 아이돌봄 체계는 단순한 돌봄 제공을 넘어 부모에게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아이에게는 지속적이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단 한 명의 아이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돌봄 정책을 지속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영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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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6년 한옥건축지원사업’ 추진 동당 최대 4천만 원 지원
지난 2022년 당시 한옥건축지원사업으로 준공된 한옥 전경(포항시 남구 대이동 소재).포항시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보존과 친환경 주거 형태 확산을 위한 ‘2026년 한옥건축지원사업’을 오는 2월 27일까지 신청 접수한다.이 사업은 한옥의 정체성을 계승하고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품격 주거 대안으로 주목받는 한옥 건립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건축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 목적으로 한옥을 건립하려는 건축주로, 바닥면적 60㎡ 이상의 단독주택을 신축하거나 별동을 증축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한옥 1동당 최대 4,0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다만 보조금을 지원받은 건축물은 준공 후 5년간 철거하거나 매매할 수 없으며, 실거주 목적의 유지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시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건축 인허가 절차를 완료한 경우와 10호 이상 한옥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한옥마을’ 내 건립하는 경우 등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신청 희망자는 오는 2월 27일까지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작성해 포항시청 건축디자인과 디자인사업팀 또는 각 구청 민원실,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김복수 도시안전주택국장은 “한옥건축지원사업은 전통 주거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대적 주거환경 속에 한옥을 확산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한옥의 멋과 건강한 주거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포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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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농업 체질 바꾼다 61억 투입, 농촌지도·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추진
지난 2024년 포항 아열대 농업 기술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타지자체 농업인 단체가 포항 바나나 농장을 견학하고 있다.(포항시에서 재배한 아열대 과수작물 한라봉 사진.)포항시가 ‘2026년도 농촌지도·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활력과 17개 사업, 기술보급과 59개 사업 등 총 76개 시범사업에 61억 1,5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이번 시범사업은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농업 확산, 신기술 보급, 청년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된다.농촌활력과 분야에서는 농촌인력 육성, 생활자원, 경관치유농업, 귀농·귀촌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을 통해 사람 중심의 농촌 활력 회복에 나선다.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농촌을 생산 중심 공간에서 치유·체험·가공·창업이 어우러지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기술보급과 분야에서는 작물환경, 소득작목, 특화작목, 아열대작목, 농기계 등 5개 분야 59개 사업을 통해 포항 농업의 생산 구조를 한 단계 고도화한다. 기후변화와 농촌 노동력 감소 등 농업 현장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해 스마트기술과 신소득 작목을 현장에 확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기술 실증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만감류, 바나나, 애플망고 등의 아열대 작물에 대한 아열대 과수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아열대 작목 들녘특구 조성사업은 총 11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포항형 기후 대응 농업 모델 구축의 핵심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시범사업 신청 기간은 이달 2일부터 20일까지다. 대부분의 사업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귀농·귀촌 분야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경관치유농업 분야는 농촌활력과 경관치유농업팀에서 별도로 접수한다. 접수된 신청 농가는 현지 조사와 지방보조금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술 확산과 농업인의 소득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한다”며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는 포항형 농촌지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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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지이테크,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금 300만원 기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이테크(대표 김재경)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지이테크는 산업체의 환경오염 저감을 위한 환경오염방지시설 및 관련 기계를 설비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김재경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이테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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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6년 「달서온(On) 청렴주간」 운영
구청장과 전 세대 공무원이 참여해 청렴을 주제로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2025. 4. 25.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흠뻑쇼 행사 사진)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5일간 「달서온(On) 청렴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청렴주간은 1988년 달서구 출범 이후 38주년을 맞아, 청년 달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 의식을 한층 강화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달서온(On) 청렴’은 ‘달서의 청렴 스위치를 켜는 주간’이라는 의미로, 새해를 맞아 새마음·새각오로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에 동참하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청렴주간 동안에는 ▲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 ▲ 청렴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의지와 다짐을 담은 청렴선포식 ▲ 출근길 청렴캠페인 ▲영화 속 사례를 활용한 청렴교육 ▲ 청렴 이미지를 담은 ‘청렴네컷’ 부스 운영 ▲ 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청렴 공동캠페인 ▲ 간부공무원부터 새내기 직원까지 참여하는 청렴방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달서구는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청렴으로 열고, 청렴주간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아 구민에게 더욱 당당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이번 청렴주간을 통해 모든 공직자의 마음속에 청렴의 스위치가 켜지고(On), 그 실천이 구민의 행복과 신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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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아이코리아 수성구지회, 장학금 100만 원 기탁
(아이코리아 수성구지회(회장 황미정)는 지난 6일 열린 신년교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아이코리아 수성구지회(회장 황미정)는 지난 6일 열린 신년교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황미정 지회장이 앞으로 2년간 아이코리아 수성구지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황미정 지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이코리아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1981년에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수성구지회는 ‘2050 탄소중립 사생대회 공모전’ 개최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5년째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현직 수성구청 문화교육국장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아이코리아 수성구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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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보라빛안과, 이웃돕기 성품 전달
(보라빛안과(원장 김명준)는 지난 7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열매트 44개(2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보라빛안과(원장 김명준)는 지난 7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열매트 44개(2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한국실명예방재단 협약병원인 보라빛안과는 2024년 10월 개원 이후 ‘보라빛 행복 만나 보기 프로젝트’를 통해 후원품 기부, 주민 건강 강의, 장학금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1월 라면 100만 원 상당을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온열매트를 기부했다.수성구청은 기탁받은 물품을 범어2동·범어4동·만촌2동·만촌3동의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불경기에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행복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