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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수능맞이 수험생 응원 및 선도 캠페인 실시
대구 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황만태)는 지난 12일, 서부고등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의 수능 예비 소집일 시간에 맞춰 수험생 응원 및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날 캠페인은‘조급해하지 마! 너 자신을 믿어!!’라는 슬로건 아래 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황만태),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강진희),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김선미)에서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의 격려와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현수막, 피켓을 들고 학생들에게 자체 제작한 응원 물품을 나누어 주는 등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힘든 수험 생활을 견뎌낸 학생들이 긴장하지 말고, 자신 있게 시험에 임한다면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을 믿는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선도·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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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수험생 응원
(최기문 영천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13일 관내 시험장인 영동고등학교와 선화여자고등학교를 찾아 지역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영천시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전 7시부터 관내 시험장인 영동고등학교와 선화여자고등학교를 찾아 지역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올해 영천 지역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621명의 수험생이 응시했으며, 시험장 입구에서는 수험생 가족들과 교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또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등에서도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손난로 등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담긴 물품을 전달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수험생들이 긴 시간 동안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따르길 바라며, 묵묵히 뒷바라지해오신 학부모님들도 수고 많으셨다”고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매년 이른 아침부터 수험생들을 위해 응원에 나서 주시는 여러 단체에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국 85개 지구 1,310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554,174명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됐다. 영천시에서는 지난해 578명보다 43명 늘어난 621명(남학생 306명, 여학생 315명)의 수험생이 영동고등학교와 선화여자고등학교 2개 시험장에서 시험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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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심뇌혈관질환 단디 알기」건강캠페인 실시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11일 대구교육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및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심뇌혈관질환 단디 알기’ 공동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캠페인은 젊은 세대의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건강습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구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 경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시민건강놀이터 등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발견에 대한 중요성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홍보했다.현장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건강생활 실천 부스(절주·금연·구강·비만·치매·정신)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알기 ▲대사증후군 바로알기 등 다양한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젊은 세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아직 낮은 편”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을 비롯한 청년층의 건강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생활습관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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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로 따듯한 겨울나기 지원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에서 지난 11월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4회에 걸쳐 회원 100여명이 참여하여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장 800박스를 남구청을 통해 저소득 등 소외계층에 전달했다.)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회장 이흥우)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4회에 걸쳐 진행했다.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회장 이흥우)는 지난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4회에 걸쳐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남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꾸준히 진행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을 맞아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봉사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직접 김장 800박스를 만들어 남구청에 전달하고, 전달된 김장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했다.올해는 평소보다 일정을 당겨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여 관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겨울나기를 지원했다.이흥우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장은 “우리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김장 나눔 일정을 당겨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라며, “바르게살기운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민·관 협력의 바람직한 사례다.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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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위한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일 구청에서 ‘2025년 제2차 달서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관련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 23명과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 추진 부서장 11명이 참석했으며, △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안), △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 사회복지법인 추천이사 인력 재구성(안) 등 총 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달서구는 대구시 컨설팅을 거쳐 2025년 시행계획을 수정·보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새롭게 수립했다.2026년 계획은 △ 복지안전망 강화 △ 돌봄체계 확충 △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10대 추진전략 분야에 5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사회보장 현장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TF단이 여러 차례 의견수렴과 모니터링을 거쳐 제외사업 1건, 폐지사업 1건, 수요·예산 변화에 따른 사업변경 31건을 반영하며 실효성을 높였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협의체는 제안된 안건들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의결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의 복지정책은 한 사람의 힘이 아닌, 다양한 주체의 협력과 지혜가 모일 때 실현된다”며 “민·관이 함께 수립한 지역사회보장계획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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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지역 인재 94명에 1억5천만원 장학금 전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태훈)이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재단 임원, 후원인,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인재들의 성장을 함께 축하했다.‘함께 그린 꿈, 함께 이룬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여식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꾸준히 후원한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학생들에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꿈과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식전공연에서는 2025년 특기장학생인 대건중학교 1학년 성은애 학생이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과 3번 프렐류드를 연주하며 재능을 선보였다.이어 본행사에서는 후원자와 후원업체에 감사패(2명)와 희망이웃 현판(2개소)을 전달했으며, 성적우수·희망·희망생활(저소득주민자녀)·특기장학생 및 검정고시 성적우수 청소년 등 총 94명에게 1억5천1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또한 장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 낭독과 꽃바구니 전달을 통해 후원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9년 11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3,196명의 후원자와 함께 2022년 기금목표액 100억 원을 달성했다.올해는 상·하반기를 합쳐 총 12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양성의 모범 재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그동안 재단은 1,227명의 장학생에게 총 17억5천4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교육경쟁력 강화사업으로 매년 우수 교사 3명을 선정해 총 44명에게 ‘달서으뜸스승상’을 수여했다.또한 토요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관내 초등학교 25개교에 1억2천5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에도 힘써왔다.이태훈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기업과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정성과 관심이 모여 조성된 장학기금이 우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씨앗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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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 최우수상 수상… “전국 1위”
(수상 기념사진)대구광역시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충남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5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재난거점병원, 보건소, 소방 등 응급의료 대응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는 전국 단위 훈련으로, 올해는 전국 15개 시·도 대표 150여 명이 참가했다.대회는 최근 다양화된 재난 발생 유형에 맞춰, 다수 사상자 발생을 가정한 도상훈련과 재난현장 응급의료 지원을 포함한 종합훈련으로 구성돼, 각 시·도의 재난현장 대응 능력을 평가했다.대구시는 중구보건소 신속대응반 4명, 경북대학교병원 DMAT(재난의료지원팀) 4명, 강북소방서 구급대원 2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을 꾸렸다. 특히, 지난 10월 열린 대구시 자체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이 참가해 그 의미를 더했다.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재난응급의료 대응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난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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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적극 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11월 11일(화)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5년 적극 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적극 행정 역량 강화 및 혁신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순천만국가정원 조성의 주역으로 알려진 최덕림 강사를 초청하여‘적극 행정을 통한 서구 혁신! WHY & HOW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하였다.이날 교육에서 강사는 순천만 습지 복원과 국가정원 지정 과정에서 마주했던 다양한 규제와 갈등 상황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극복했는지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하여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그는 “적극 행정은 단순히 규정을 지키는 것을 넘어, 국민과 현장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공무원 스스로 자신의 삶과 일을 주도할 때 진정한 혁신이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은 공무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많은 배려’를 실천하는 데서 출발한다. 오늘 교육을 계기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구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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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첫번째 청년 공간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 문 열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오는 20일 서구 와룡로90길 61, 미래비즈니스발전소 2층에서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 개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구 최초 청년 거점 공간인‘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은 연면적 726㎡로 강의실, 커뮤니티실, 북라운지, 취업면접실, 임산부 휴게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은 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 참여와 소통 확대, 커뮤니티 활성화 등 지역 청년 주체 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이력서 사진 촬영 지원, 인공지능(AI) 모의 면접 지원, 동아리 운영, 청년정책 플랫폼 등 다양한 청년정책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개소 행사는 청년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3시에 1부 개소식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유튜버 원샷한솔 초청 토크콘서트가 1시간가량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는 청년정책 홍보 및 모루 인형·명함 만들기 등 다양한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2부 토크콘서트 초청 연사인 김한솔 강사는 구독자 16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이자 ‘슬픔은 원샷, 매일이 맑음’의 저자다. 토크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청년마당 개소 행사에 참여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이 청년이 자유롭게 모이고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며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서구가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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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관 협력 강화로 생명존중 도시 구축 박차
구미시는 지난 12일 구미치매안심센터 3층 교육실에서 ‘2025년 자살예방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구미보건소를 비롯해 경찰·소방·의료·복지기관, 대학 등 15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미시 자살 현황을 공유하고, 올해 9월 발표된 「2025 국가자살예방전략」에 맞춰 지역의 대응체계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했다.통계청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4년 구미시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9.0명으로, 전년(32.3명) 대비 10.2% 감소했다. 이는 구미시가 추진해 온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살예방정책과 민·관 협력의 성과로 분석된다. 다만 경북 내에서는 여전히 두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산업도시 특성상 직장 내 스트레스, 실직, 노년층의 고립 등 복합적 위험요인이 여전히 존재한다.구미시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자살예방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협의체는 주요 기관이 참여해 정기 회의를 열고, 위기대상자 발굴·관리와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내년에는 협의체 중심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자살고위험지역 중심의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확대 ▲자살유족 대상 원스톱 심리지원서비스 강화 ▲경제적 위기군 대상 ‘Let’s Go! 용(勇) 마음회복 프로그램’ 확대 ▲경찰·보건 인력이 24시간 대응하는 ‘정신응급합동센터’ 운영 ▲전국 최초로 배달 종사자와 손잡은 ‘맘라이더’ 사업 확대로 고립·은둔자 조기발견 체계 구축 등이다.임명섭 구미보건소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막아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민·관이 협력하는 자살예방협의체를 중심으로 시민이 서로의 삶을 지켜주는 생명존중 도시 구미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정신건강 및 자살위기 상담은 109, 1577-0199(24시간), 054-444-0199, 또는 메타버스 상담실(www.gumimind.com)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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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성과보고회 및 장학금 전달식 개최
구미시에서는 지난 12일 호텔 금오산에서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 주관으로 ‘성과보고회 및 모범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검찰청 관계자와 유관기관 단체장, 피해자 가족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2025년 주요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한 해의 성과를 돌아봤다. 이어 학업 의지를 잃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모범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구미시는 이날 해바라기센터를 비롯한 21개 유관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범죄피해자 지원을 보다 효율적이고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범죄피해자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피해자 보호와 재활 지원을 위한 행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003년 설립 이후 생계비·의료비 지원, 심리상담, 법원 동행 등 피해자 중심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피해자와 가족이 안정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든든한 회복 지원 기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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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채용 JOB 페스티벌 개최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류미하)는 지난 12일“2025 여성채용 JOB 페스티벌(여성채용 수요데이 in 에코칠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력단절 여성과 지역 여성 구직자에게 현장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15개 업체에서는 사무직,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생산 등의 분야에서 현장 채용 면접을 통한 132명의 면접자 중 65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부대행사로는 이력서 컨설팅, 인적성 검사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아로마 향수·에코백 만들기, 막걸리 제조 등 구직여성을 포함한 지역주민을 위한 체험부스가 운영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숙 칠곡군 행정복지국장, 구정회 칠곡군 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및 지역 여성 구직자들이 함께 참석했다.이영숙 국장은‘경력단절 여성과 구직 여성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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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대한한돈협회 칠곡지부, 한돈 375kg 기탁
대한한돈협회 칠곡지부(지부장 여기문)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한돈 375kg(600만원)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에 기탁했다. 또한 대한한돈협회 칠곡지부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두 차례 명절마다 저소득 200가구에 돼지고기를 지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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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5년 행복수성 여성친화 아카데미’ 개최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1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수성, 구민의 눈으로 함께 만들다’를 주제로 ‘2025년 행복수성 여성친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1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수성, 구민의 눈으로 함께 만들다’를 주제로 ‘2025년 행복수성 여성친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행복수성 여성친화 아카데미’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리더를 내실 있게 육성해 민관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올해 아카데미는 제7기 행복수성 구민참여단 참여 신청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수성구 주요 구정사업을 살펴보며 성인지적 관점에서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토론 활동과 젠더 거버넌스 특강을 함께 들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였다. 이날 논의된 의견들은 향후 여성친화도시 조성 계획과 구정 주요 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최숙희 행복수성 구민참여단장은 “성인지적 관점을 고려한 정책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으로서 주민 공감대를 얻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제안과 특화사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 수성구를 위해 구민의 경험과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친화도시 수성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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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26학년도 대입 수험생 응원’ 특별 혜택 마련
대구간송미술관을 찾은 학생 관람객들이 기획전 《삼청도도》를 관람하고 있다.대구간송미술관 전경대구간송미술관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할인 이벤트 홍보 이미지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 이하 미술관)이 14일(금)부터 26학년도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에게는 미술관 입장료 최대 30% 할인 혜택(동반 1인 포함)이 제공되며, 이벤트 참여 시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된다. 이와 함께 방송인 서경석, 영화감독 이준익이 참여하는 ‘간송예술강좌’를 개최하여 전시에 대한 다양한 의미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 수험생 대상 입장료 30% 할인(동반 1인 포함) 및 참여형 이벤트 진행, 11월 14일(금) 부터 수험생 입장료 30% 할인은 수능 다음날인 11월 14일(금)부터 12월 31일(수)까지 진행된다. 현재 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광복 80주년 기념 기획전 《삼청도도 – 매·죽·난, 멈추지 않는 이야기》와 상설전 모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험생 우대를 받기 위해서는 수능 수험표, 수시 합격증 등 수험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입장료 할인 혜택: 수험표 지참 본인 및 동반 1인, 중복할인 적용 불가, 단체관람 별도 문의이와 함께 미술관은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마련했다. 연말까지 수험생 우대를 받고 입장한 선착순 250명에게 간송 대표 소장품이 담긴 컬러링 북을 선물한다. 더불어 대구간송미술관 카카오톡 채널 구독 인증, 관람 설문조사 참여시 《삼청도도》 전시 포스터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수험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간송예술강좌’ 개최…서경석·이준익 등 참여수험생뿐만 아니라 힘든 수험 생활을 함께 해온 가족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 ‘간송예술강좌’도 진행된다. 간송예술강좌는 문화계 인사를 초청해 기획전 《삼청도도》에 담긴 다양한 가치와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11월 26일(수)에는 방송인 서경석이 ‘미술관에서 역사 보기’를 주제로오늘날 우리가 역사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어 12월 10일(수)에는 〈사도〉, 〈동주〉, 〈박열〉 등 굵직한 시대극을 연출한 영화감독 이준익이 ‘오늘날의 시대정신’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하며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간송예술강좌 참가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2일(수)부터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삼청도도》 전시 감상 SNS 후기 공모 … 우수 작성자 도록·아트상품 등 제공 이와 동시에 미술관은 11월 17일(월)부터 《삼청도도》 전시 관람 SNS 후기 공모를 진행한다. 《삼청도도》 전시를 관람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SNS에 관람 후기를 게시한 뒤 네이버 폼을 통해 응모신청서를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응모된 후기는 창의성, 완성도 등을 심사하여 우수 후기 작성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삼청도도》 전시 도록 및 아트상품 등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중 미술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대구간송미술관 관계자는 “수능이라는 큰 목표를 위해 달려온 수험생들이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문화생활을 미술관에서 마음껏 즐기고, 일상 속 긴장과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수능을 맞이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수험생 우대 혜택과 이벤트, 기타 미술관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술관 홈페이지(kansong.org/daegu) 및 미술관 SNS(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광복 80주년 기념 기획전 《삼청도도》는 12월 21일(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상설전에 출품된 국보 2건〈청자상감운학문매병〉. 〈백자청화철채동채초충난국문병〉이 26년 1월 중 교체 예정으로 알려져, 전시 종료와 작품 교체를 앞두고 미술관을 방문한 학생·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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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군위군 행복마을 콘테스트 성료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2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군위군 행복마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행복마을 콘테스트는 군위형 마을만들기가 시작된 202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마을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고 행복하고 활력있는 마을만들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이날 행복마을 콘테스트에는 참가마을 주민과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인 마을 주민, 내년도 마을만들기 사업을 준비 중인 마을 리더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개 마을의 마을 소개와 주민들의 퍼포먼스,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9개 마을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종덕환복(種德還福)의 정서로 사람이 아름다운 내고향, 산수마을 모산리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마을! 대북1리 ▷한줄기 빛과 같은 한티재의 길을 이어가는 마을, 한티마을 ▷아름다운 경관을 더욱 더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화산마을 ▷청년들이 돌아오고, 아이들의 웃음이 살아나는 생명의 마을, 두북리 ▷3산이 둘러싼 자연의 아름다움과 활력이 넘치는 마을, 삼산1리 ▷농산물 무인판매장으로 하나 된, 고곡2리 ▷오순도순 다섯 마을이 뭉쳤다! 신명나는 청화산권역 ▷ 길과 함께 소박한 꿈을 꾸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자연愛 사람e, 수북3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마을은 자신들 마을만의 이야기를 노래, 춤, 연극 등 각양 각색의 퍼포먼스로 가득 채웠다.제3회 군위군 행복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은 공동수상으로 삼국유사면 화북4리가, 우보면 두북리가 차지했고, 우수상은 소보면 청화산권역, 장려상은 의흥면 수북3리, 화합상은 군위읍 대북1리 등 5개 마을이 차지했다.최우수상을 차지한 삼국유사면 화북4리 이종은이장은 “짧은 무대였지만 우리 마을이 함께 걸어온 이야기와 주민들의 마음을 담아내고자 노력했다”라며 “이 영광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또한, 공동 최우수상을 차지한 우보면 두북리 이원만이장은 “무대에 오르기까지 함께 연습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며 하나가 된 그 시간들이 가장 소중했다”라며 “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든 값진 결과로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행복마을 콘테스트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알차고 풍성한 내용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주민들의 단합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매번 놀라움을 느낀다”며 “주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복, 그것이 바로 이 콘테스트의 가치이자 군이 지향하는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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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 한전 대구본부, 발광다이오드(LED) 전등 및 누전차단기 기부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는 12일 논공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발광다이오드(LED) 전등과 누전차단기 등 총 311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논공읍 관내 저소득 가정 2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재능기부 형태로 전등과 차단기 교체작업을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노후된 전기설비를 교체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향상과 전기요금 절감, 화재 예방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의 전기 안전과 에너지 복지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주강숙 논공읍장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전기 안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전기기술인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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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발주공사, 도급·용역·위탁사업 사업주 및 관계자 대상 “중대재해예방 교육 실시”
(대구 남구청은 구청 대회의실에서 발주공사, 도급·용역·위탁사업 사업주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최근 강화된 안전보건 정책에 발맞춰 관내 발주공사현장, 도급·용역·위탁사업 수급업체 사업주 및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6일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부의 산재예방 정책 방향과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확보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하였다.교육에는 남구 발주건설공사,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등의 사업주, 현장소장, 안전업무 관계자 등 60 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황인성 부장)를 초빙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 방법 ▲ 중대재해 사고 사례 및 판례 등 사업장의 재해예방을 위한 실무대책 중심으로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중대재해 발생 빈도가 높은 건설공사현장에서의 추락사고 예방과 발주, 도급 등 관계에서의 안전관리 의무사항 이행과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강조하였고 소규모 사업장에서의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향상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 구는 구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것을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로 여기고 발주건설공사와 도급·용역·위탁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구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장 재해예방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남구는 앞으로도 안전한 일터,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개선 및 보완하고 중대재해 대응 통합관리를 통하여 “안전한 남구 건강한 남구 실현”에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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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제5회 남구청장배 스크린파크 골프대회 개최
대구 남구(조재구 구청장)는 지난 11월 11일, 12일 양일간 남구 소재 2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스크린파크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소통의 장 마련하였다. 대구 남구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주민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제5회 남구청장배 “스크린파크 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남구청이 후원하고,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대명사회복지관의 주최로 24개조 48명의 남구 주민이 참여했으며, 1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예선전과 준준결승전을 거쳐 12일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뤘다. 이번 대회는 참가단을 비롯하여 응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정적인 경기를 펼쳐 주민들 간 화합의 장이 되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지역주민의 활기찬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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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 기업체 현장 방문
(지난 11일 최기문 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수출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영천시는 지난 11일 최기문 시장이 북안면 유하리에 위치한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대표 유명하, 류욱하)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5월 영천시 해외 무역사절단에 참여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기업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수출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계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은 2008년 설립됐으며, 주요 생산품은 혼합유박과 액상비료이다. 지난해 7월 베트남에 친환경 유기질비료를 처음 수출한 데 이어 올해 8월에는 유기질 액상비료를 추가로 수출하는 등, 지속적인 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또한, 2024년 영천시 스타기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 스타기업 육성지원사업과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영천시 해외 무역사절단에도 2년 연속 참가해 지난해 460만 달러, 올해 8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MOU를 체결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특히 지난 4일, 모범적인 생산성향상 활동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에 수여하는 정부 포상제도인 ‘국가생산성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인 특별상을 수상했다.류욱하 대표는 “올해 영천시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연구개발과 수출 확대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통해 영천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최기문 시장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이 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영천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