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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도매시장 현장 점검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10월 2일(목) 오후, 북구에 위치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과 주요 농수산물의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국내외 정세불안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들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간, 업체들과 긴밀히 협조해 명절 성수품 수급과 가격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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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구/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추석맞이 꾸러미 나눔’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경생)는 지난 30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추석 꾸러미 나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빚은 송편과 전통과자인 유과를 비롯해, 짜장, 카레, 사골곰탕 같은 간편식과 김, 계란, 양말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꾸러미에 담아 전달했다. 꾸러미를 받은 한 주민은“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 받아 큰 힘이 되었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게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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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 군위군민 체육대회서 홍보활동 펼쳐
대구시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위원장 장병익)은 10월 1일(수) 군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9회 군위군민 체육대회에서 군부대 이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추진위원회는 행사 현장에서 군부대 이전 사업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군부대 이전과 관련해 주민 요구 사항을 접수해 군위군에 전달하는 등 주민 수용성 제고와 주민 참여도를 높이는 데 앞장섰다. 위원회는 2024년 7월 출범 이후 △군부대 유치 1만 명 서명 돌파 기념 퍼포먼스 △군부대 이전 기원제 및 한마음축제 개최 △군부대 유치 기념 군민화합한마당 등을 개최하며 이전 사업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민 결집에 주력해 왔다.장병익 위원장은 “군부대 이전은 군위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대구시, 국방부, 군위군과 긴밀히 협력해 이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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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대구시-군위군 협력하여 사업추진 결의다져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9월 30일 국방부와 육군본부 및 대구시 관계자들이 군위군을 방문해 군부대 이전지 현장 점검과 군위군수와의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점검은 군부대 이전지의 지형 여건, 접근로 현황, 기반시설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고, 현재 수립 중인 ‘군부대 이전 마스터플랜’과 현장 간 적합성 및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국방부 및 육군본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 “군위군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군부대 이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이전 사업이 군위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국방부·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은 현재 ‘대구시 군부대 이전에 따른 군위군 대응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군부대 이전사업 종합 연구(안)을 검토 중이다. 연구 주요 내용에는 △군부대 이전사업 개요 및 지역연계 발전 구상, △민·군 협력 사례 및 시사점, △우보면·삼국유사면 발전 전략 등 군위군 차원의 종합 대응전략이 포함돼 있다.이번 방문을 통해 국방부와 대구시, 군위군은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으며, 이를 토대로 내실 있는 이전계획 수립과 지역발전 연계 방안 마련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군위군 관계자는 “군위군은 대한민국 국방의 중추적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군부대 이전이 지역과 국가 모두에 윈-윈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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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석적 낙동강변 경마산 둘레길 개통
칠곡군은 석적읍 경마산에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을 조성하여 지난 9월29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개통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김재욱 칠곡군수, 지역의원 및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했고, 기념사, 둘레길 트레킹, 숲속음악회 순으로 진행되었다.낙동강변 경마산 둘레길 구간은 2025년 4월부터 9월까지의 공사기간을 통해 조성되었다. 우방신천지타운 아파트에서 낙동강변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으며, 계단과 경사를 최소화하여 보행약자도 안전하게 숲을 즐길 수 있다. 숲길 중간에는 칠곡군에서의 55일간의 전투를 알리는 55계단을 설치하여, 낙동강 일대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길을 조성하였다. 또한 이날 개통식에서는 초록색 전망데크에서 칠곡영쳄버 스테리 앙상블팀의 숲속음악회가 진행되었다. 들으며 바라보고 걸을수 있어, 오감으로 둘레길과 하나가 되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개통식에서 “낙동강변 경마산 둘레길은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나아가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까지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생활형 숲길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아가며 더불어 산림녹지 자원을 주민들이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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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미군부대 후문 특화거리, 새롭게 단장
칠곡군은 9월 30일 오후, 석전2리에서 ‘미군부대 후문 특화거리 준공식’을 열고 마을 발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준공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 배성도 칠곡군의회 부의장, 권선호 군의원, 구정회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석전2리 상인회 유경미 회장이 사회를 맡아 내빈 소개, 개회선언,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컷팅식, 마을 홍보와 시식회 등으로 순서를 진행했다.경과보고에서 석전2리 이장은 △2024년 1월~2025년 7월 특화거리 조성 △마을안길 정비공사(주차장 조성) △공중화장실 개선 등 사업 추진 성과를 설명하며 “군수님과 군의회, 군청 관계자들의 지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마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장은 “이 모든 것은 군수님을 비롯한 칠곡군의회와 칠곡군청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도 함께 힘을 모아 마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진 기념사에서 김재욱 군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거리 정비가 아니라,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공간을 만든 큰 성과”라며 “주민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이 자리가 마련되었고, 앞으로도 칠곡군은 석전2리를 비롯한 모든 마을이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이후 진행된 테이프 컷팅식에서는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기념촬영을 가졌다. 현장은 밝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행사의 말미에는 석전2리 지도자들이 일어나 참석자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했고, 이어 마을 홍보를 진행하며 석전2리의 자랑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특히 이날은 주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시식회가 준비돼 눈길을 끌었다. 석전2리의 자부심인 지역 맛집(한미식당, 나자르 레스토랑, 파파도넛, 리틀엘리판트, 킴스레촌 바베큐하우스) 사장님들이 정성껏 협찬해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들은 라운딩을 하며 음식을 즐기고 마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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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칠곡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33개소에 위문하여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칠곡군은 노인복지시설 28개소 및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 한부모복지시설 1개소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3개소 1,010명의 시설 생활자와 직원들을 위문하고 복시시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등 청취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시설 생활자를 보살피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게 감사 드리고, 이번 추석 명절에도 모두가 사랑과 정을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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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1개 공영주차장 '무료'
구미시는 다가오는 황금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시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과 주·정차 단속 유예를 실시한다.이번 조치로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7일간 구미역 후면 지하주차장, 구평동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공영주차장 11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또 10월 3일 오전 9시부터 10월 12일 오후 6시까지 10일간 고정형 CCTV를 통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일시 유예해 귀성객과 시민의 주차 부담을 덜어준다.다만 시민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소방시설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 및 인도 ▲황색 복선 및 안전지대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구간에서는 이동식 CCTV와 안전신문고를 통해 단속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합리적인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 안전과 교통 질서를 함께 지키는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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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추석 연휴 응급·소아 의료 공백 '제로(zero)화' 총력
- 응급실 24시간 가동, 당직 의료기관 153개소·휴일지킴이 약국 150개소 운영- 소아·신생아 필수의료체계 공백 없이 유지, 달빛어린이병원 외래진료도 시행구미시는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기간(10월 3~9일, 7일간) 동안 의료 공백을 막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실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하고 당직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운영한다.시는 구미차병원·순천향구미병원·구미강동병원 등 관내 응급의료기관 3곳을 24시간 운영해 응급환자에 대응하고, 153개 당직 병·의원과 150개 휴일지킴이 약국을 가동해 연휴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소아·신생아 필수 의료체계도 흔들림 없이 유지된다. 순천향구미병원 내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는 24시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응급진료를 제공하며, 구미차병원 내 ‘구미+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고위험 신생아 입원 치료와 24시간 응급분만이 가능하다.또 9월부터 운영 중인 관내 3개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참여한 달빛어린이병원(옥계연합·형곡연합·구미연합)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휴일에 소아 경증환자 외래 진료를 실시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편을 덜어줄 예정이다.추석 연휴 의료기관·약국 현황은 구급상황관리센터(☎119),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구미시청·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통해서도 실시간 안내를 받을 수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긴 연휴기간에도 시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소아 의료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겠다”며 “필요한 의료정보는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쉽고 빠르게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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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봉국민체육센터 새단장 생활체육 거점으로 거듭난다
구미시는 지난 9월 30일 도량동 도봉국민체육센터에서 개관식을 열고 새롭게 단장한 시설을 시민에게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자와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도봉국민체육센터는 도량동 92번지에 위치하며 연면적 1,393㎡,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스쿼시장 4면, 체력단련장, 탈의실, 샤워실, 화장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당초 2023년 7월 준공 이후 스쿼시장과 다목적체육관으로 운영돼 왔으나, 시민 기초체력 증진을 위해 다목적체육관을 체력단련장으로 리모델링해 2025년 9월에 공사를 마쳤다. 10월 임시 운영을 거쳐 1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체력단련장은 최신 운동기구를 도입해 개인 맞춤형 운동이 가능하도록 꾸며졌으며, 샤워실과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개선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였다. 도봉국민체육센터는 그동안 도량동 주민의 생활체육 거점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할 계획이다.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주민 건강을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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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라면축제 이색라면 라인업 공개
- 10월1일 공식 홈페이지(www.gumiramyun.com)에서 공개- 갓 튀긴 라면의 무한 변신, 2025 구미라면축제에서 확인하세요!구미시는 오는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열리는 「2025 구미라면축제」의 메인 프로그램과 라면레스토랑 메뉴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올해 축제의 주제는 ‘Original(오리지널)’,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라면 축제의 원조가 바로 구미임을 알리며, ‘475m 라면스트리트’를 무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갓 튀긴 라면으로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라면레스토랑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라면을 만들 수 있는 구미라면공작소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공간 보글보글놀이터 ▲외국인 참가자들이 K-라면으로 기량을 겨루는 글로벌 라면요리왕 ▲무대 공연과 이벤트가 펼쳐지는 라면스테이지 ▲남녀노소 라면 애호가들이 도전하는 특별 미식 토너먼트 라믈리에 선발대회가 관람객을 기다린다.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라면레스토랑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갓 튀긴 라면으로 만든 25가지 창의적인 요리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반띵라면’, 라면과 어울리는 다양한 서브메뉴, 여기에 6가지 테마로 변신한 ‘후루룩라운지’까지 더해져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선사한다.구미시 관계자는“올해 라면축제는 단순히 라면을 먹는 행사가 아니라, 새로운 라면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홈페이지에서 공개된 프로그램과 메뉴를 미리 확인하시고, 현장에서 특별한 라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5 구미라면축제」의 자세한 정보와 메인 프로그램, 라면레스토랑 메뉴는 구미라면축제 공식 홈페이지(https://www.gumiramyu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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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11동, 제31회 앞산빨래터 주민화합 음악회 성료
(2025년 앞산빨래터 주민화합 음악회 개최 장면)대구 남구 대명1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신주)가 주관하고 대명11동 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하는 제31회 앞산빨래터 주민화합 음악회가 지난 9월 27일(토) 앞산빨래터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앞산愛 대명樂’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음악회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의 대표 축제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며 31회째 꾸준히 이어져 온 모범적인 주민자치 행사로 평가받는다.이번 음악회는 오후 4시부터 앞산하늘다리에서 요가 시연, 패션쇼, 프러포즈 이벤트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체험부스,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본 공연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가 큰 박수를 받았다. 퓨전장구난타 공연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차밍라인댄스 공연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축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또한, 초청 가수의 무대가 이어져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했다. 현역가왕 하이량, 가수 박자윤, 혼성 레트로밴드 카운트다운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이번 음악회는 대명11동의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조직단체가 합심하여 음료 및 먹거리 제공, 질서유지, 교통안내 등 봉사를 펼쳤으며, 남구희망새마을금고 등의 후원으로 풍성한 경품추첨이 진행되어 재미를 더했다.장신주 대명1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31년의 오랜 전통을 이어온 앞산빨래터 음악회는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함께 준비하고 즐기는 과정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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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노다지 나눔공동체 추석맞이 「온기가득 그린 한가위」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9일 달서구가족센터(관장 원준호) 에서 추석맞이 「온기가득 그린 한가위」 행사를 열고, 지역리더와 결혼이민자 50여 명이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며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완성된 나눔키트 150세트는 지역 어르신과 다문화가정에 전달해 풍성한 명절을 돕는다.행사 참여자들은 △한가위 명절 음식(동그랑땡, 삼색전 등) 만들기 △‘온기가득 나눔키트’(전, 음료, 떡, 친환경 주방세트, 친환경 실천 홍보물) 포장에 동참했다. 달서구는 이번 나눔을 통해 다양한 문화권 주민이 함께 한국 명절 문화를 이해하고, 친환경 실천을 더한 ESG형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노다지 나눔공동체는 2019년부터 지역 리더와 다문화 세대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사업으로 추진돼 왔으며, 올해는 ‘환경을 지키는 그린리더’ 개념을 더해 ESG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따뜻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의 다양성이 존중받고, 모두가 행복한 달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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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유일, 달서구‘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8년 연속 수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노력·성과·정책 추진력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고용 분야의 대표 상이다.달서구는 구정 핵심 과제인 일자리를 중심에 두고 지역 맞춤형 ‘달서웨이 일자리 프로젝트’를 지속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한 해 동안 총 14,99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목표 대비 109.1%를 달성했다. 특히 동네 단위 맞춤 도시재생으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강화하고, 여성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직업훈련을 강화했으며, 디지털 전환과 특성화시장 육성을 통해 소상공인 자립 기반을 확충하고, 취약계층을 포함한 포용적 일자리사업을 확대하는 등 다방면에서 고용 생태계를 확장했다.2025년에는 고용의 양과 질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신규·확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미래모빌리티 전환 기업혁신성장 지원사업」으로 지역기업의 ISO 인증 취득을 지원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한다. 또한 「AI 기반 제조품질 전문가 양성사업」을 신설해 디지털 제조 현장의 수요에 맞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달서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확대해 청년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 나아가 고용의 질 향상까지 도모할 계획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과 지역 기업, 민·관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지역 맞춤 일자리정책으로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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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저출산 대응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수성구의회 저출산 정책진단 및 개선방안 연구회 간담회 개최)수성구의회는 지난달 30일 ‘저출산 정책 진단 및 개선 방안 연구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저출산 문제의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 차원에서 실현 가능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회 회장 최현숙 의원을 비롯한 조규화 의장, 황혜진·김소은·박영숙 의원과 집행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발제는 대구대학교 아동가정복지학과 이보람 교수가 맡아 ‘함께 키우는 사회’를 주제로 저출산의 배경과 돌봄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이교수는 “2023년 대구의 합계출산율은 0.70명으로 전국 평균(0.84명)에 못 미치며, 2024년에도 0.75명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며 저출산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또한, 돌봄(care)을 단순한 노동이 아닌 관계와 책임의 문제로 바라보고, 가정·국가·시장·지역사회가 역할을 분담하는 ‘돌봄 다이아몬드’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최현숙 의원은 “저출산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선택이 아닌 사회 전체의 과제”라며, “오늘 논의를 토대로 수성구 차원의 돌봄 지원 정책과 제도 개선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수성구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향후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입법 활동을 이어가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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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태 수성구의회 부의장, 자치경찰위원회 감사패 수상
(최진태 수성구 부의장이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성구의회 최진태 부의장이 지난달 30일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최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수성구 자치경찰사무 지원에 관한 조례」는 지역 치안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자치경찰사무 수행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또한 수성구의회·수성경찰서·수성교육지원청·수성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주민 안전 증진과 생활 밀착형 치안체계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최진태 부의장은 “구민의 안전과 행복은 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수성구의회는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지역사회 치안 수요에 맞춘 자치경찰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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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30일에 현풍백년도깨비시장, 10월 1일에는 화원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 준비에 나선 군민들에게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편리함을 알리고,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추경호 국회의원과 최재훈 군수, 군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구입하며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달성군 관계자는 “지난달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 시작됐다”며 “전통시장에서도 사용 가능해 명절 장보기에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라고 전했다. 이어 “요일제가 끝나 10월 말 전까지 언제든 신청할 수 있지만,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라며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정부가 추진 중인 ‘상생페이백’ 사업도 안내됐다. 상생페이백은 2024년 월평균 카드 사용액보다 2025년 9~11월 사이 소비가 증가한 경우, 초과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월 최대 10만 원)으로 환급해 주는 제도로, 명절 기간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취지다.추경호 국회의원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거래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생업을 지켜주시는 상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물가 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되고 있는 만큼, 오늘과 같은 장보기 행사를 통해 민생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최재훈 군수는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 군민들의 명절 준비가 조금이나마 여유로워지길 바란다”며 “정부 혜택을 활용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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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활력사업추진단, 오플릭 성수 팝업스토어 성황리 종료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로컬 팝업스토어 ‘오플릭’이 운영됐다.)영천시는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로컬 팝업스토어 ‘오플릭’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천시 신활력사업추진단이 주최하고 관내 한방 업체 등이 참여해, 영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수도권 시민과 젊은 세대에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업체는 ▲별고집(대표 엄은정, 마늘쇼콜라) ▲어바웃퍼피(대표 박진석, 견수보감) ▲영천와인연구회(대표 서광복, 샤인볼) ▲토리(대표 이주헌, 별밤복숭아통조림) ▲큰기와집(대표 이태진, 한알육수) ▲갈릭퐁당(대표 심미경, 마늘껍질 주방세제) ▲한이약이(대표 장유수, 한이옥고) 등 10개로, 영천 로컬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3,000여 명의 서울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영천의 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의 도시 이미지를 직·간접적으로 시각화해 수도권 시민들이 영천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소상공인과 지자체가 함께 상생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오플릭’은 ‘O’와 ‘flick’을 합친 합성어로, 간편하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영천의 2차 가공식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개발된 오플릭은 ‘영천의 자연이 전하는 신선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현재 온라인 마켓(www.oflick.co.kr)을 운영 중이며, 지역 16개 업체가 입점해 다양한 로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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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 하이테크파크지구 견학
(1일 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로젠택배 공장을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회(회장 박윤석)는 1일 영천의 첨단 산업 중심지인 ‘하이테크파크지구’를 방문해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문화관광 분야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해설사들이 영천시 대표 산업 공간인 하이테크파크지구의 최신 동향과 발전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엿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해설사들은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입주한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혁신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국 유수의 대기업들이 투자 거점으로 주목하고 있는 산업 시설을 견학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키웠다.해설사들은 “영천이 가진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문화관광 분야에서 영천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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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옥천군새마을회, 포항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포항시는 지난 30일 충청북도 옥천군새마을회가 포항을 방문해 ‘2025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옥천군 새마을지도자 400명 포항 방문…워크숍·환경정화 활동 펼쳐- 포항·옥천 새마을회 업무협약 체결…생명살림·자원순환 등 협력 강화포항시는 지난 30일 충청북도 옥천군새마을회가 포항을 방문해 ‘2025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남재호 충청북도 새마을회장과 황규철 옥천군수가 특강을 진행했으며, 호미곶면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쳐 추석 명절과 2025 APEC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뜻을 더했다.행사에는 옥천군 9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황규철 옥천군수,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6명, 포항시새마을회장 및 단체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본행사에 앞서 포항시새마을회와 옥천군새마을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 생명살림운동·자원순환 활동·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이상해 회장은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새마을운동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이라 믿는다”며, “옥천군새마을회와 함께 새마을정신을 널리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옥천군에서 이렇게 많은 새마을지도자분들이 포항을 방문해 주셔서 매우 뜻깊고 감사드린다”며, “수해복구, 공동체 활성화, 이웃돕기 등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도 새마을정신을 묵묵히 실천하는 지도자들의 선한 영향력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