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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KTX 연계 산업문화투어'로 산업·문화·축제 한 번에
구미시가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권백신)과 손잡고 ‘KTX 연계 산업문화투어(구미과학열차)’를 9월 26일(금)부터 총 5회 운행한다. 이번 투어는 매주 화요일 운영 중인 기존 산업문화투어를 확대해 서울·대전 등 KTX 이용객을 대상으로 김천구미역에서 출발한다.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www.korailtravel.com)에서 가능하다. 이번 산업문화투어는 당일(9월 26일, 10월 31일, 11월 7일)과 1박2일(10월 31일~11월 1일, 11월 7일~8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코스로는 농심 구미공장,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교촌치킨 대한민국 1호점, 새마을중앙시장 등이 포함돼 산업·문화·먹거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11월 7일 출발하는 일정은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은 ‘구미시 라면축제’(11월 7~9일)와 연계돼 갓튀긴 라면, 이색 라면 시식 등 특별한 체험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산업 견학과 함께 축제의 열기까지 만끽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K-체험관광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투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미의 산업 근대화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관광과 산업이 어우러진 문화도시로서 구미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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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볼링팀, 전국대회서 빛난 저력…권수진 개인종합 1위 쾌거
- 제4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서 개인・단체전 고른 성과- 탄탄한 팀워크·꾸준한 기량, 구미 체육 저력 재확인구미시청 볼링팀이 전국 무대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구미시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구미시청 볼링팀(감독 백현)은 지난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대연 킴스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성과를 올렸다. 권수진 선수는 개인종합 1위를 비롯해 개인전 3위, 2인조 3위를 차지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으며, 정지원 선수는 2인조 3위에 오르며 힘을 보탰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대회는 대한볼링협회 주최로 전국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구미시청 볼링팀은 박현 감독의 지휘 아래 탄탄한 팀워크와 꾸준한 기량으로 입상에 성공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수들이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얻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기력과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구미시청 볼링팀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향후 전국대회와 각종 실업리그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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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개학기(2학기) 맞이 민‧관 합동 점검반과 함께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칠곡군은 9월 17일, 2025년 개학기(2학기)를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교 소재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보호구역 중점으로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활동을 시행하였다. 이번 정비 활동에는 (사)경북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와 함께 협력하여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였고 순심고등학교 인근에서부터 왜관 로얄사거리를 지나 순심여자고등학교, 왜관초등학교까지 차량 및 사람의 통행량이 많은 학교 주변 통학길 중심으로 정비 구간을 설정하였다. 학생들의 통학길 유해환경을 미리 제거하고 도심경관을 개선하기 위하여 민간단체((사)경북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와 협력하여 노후간판, 파손‧추락위험간판 등 고정광고물뿐만 아니라 통행량이 많은 대로변, 횡단보도 인근 등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벽보, 전단),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등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활동을 하였다. 또한, 정비 활동 중 현수막 제거 시 전봇대 등 지주에 현수막 끈이 남아있지 않도록 제거 작업을 하였으며 정비 구간 내 현수막 끈이 남아있는 지주에도 마찬가지로 끈 제거 작업을 진행하였다. 칠곡군은 “이번 개학기 맞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통하여 학교 주변 중심 깨끗한 도심경관을 만들었으며 앞으로 학교주변 외에도 칠곡군 내 도시경관을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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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글로벌ESD실천연대, ‘이웃사랑 지역사랑’ 바자회 개최
(대구 수성글로벌ESD실천연대는 지난 17일 범어도서관 1층 야외광장에서 ‘이웃사랑 지역사랑’ 바자회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글로벌ESD실천연대(회장 김명숙)는 지난 17일 범어도서관 1층 야외광장에서 ‘이웃사랑 지역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회원들이 재능기부로 만든 친환경 수공예품과 아나바다 장터, 지역농산물 등으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바자회 수익금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회원들은 ▲뚜비 다회용 천주머니 사용 캠페인 ▲폐의약품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 ▲‘함께하는 우리, 더 밝은 미래’를 주제로 한 소외계층·다문화 인권 캠페인 등 다양한 분과 활동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바자회 준비와 물품 판매 과정에서 친교를 다지는 한편, 생태 보호와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명숙 회장은 “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자리”라며, “친환경 제품과 지역 농산물을 통해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이어가며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글로벌ESD실천연대는 지난 4월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 26상자와 성금 320만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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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5 국민공감대상’ 문화관광도시 부문 수상
(‘2025 국민공감대상’ 문화관광도시 부문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7일 동아일보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열린 ‘2025 국민공감대상’에서 문화관광도시 부문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수성구는 지역의 풍부한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캐릭터 ‘뚜비’와 공예를 연계해 ‘교육-생산-판매’ 선순환 문화·경제 생태계 구축 성과와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단순한 지자체 캐릭터를 넘어 환경생태 메시지도 담고 있는 뚜비는 들안예술마을의 공예와 연계한 지역 일자리 창출, 대형마트 팝업 스토어 및 들안아트몰 개최, 세대 통합 일자리 사업 ‘할로마켓’ 운영 등으로 문화·경제 생태계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굿즈 판매량 증가와 인스타 팔로워 수 급성장 등 본격 활동을 시작한 지 1년여 만에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 오는 23일에는 공예·캐릭터 굿즈 온라인몰 ‘뚜비몰’이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특히 수성구는 지난해 말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선정돼 대한민국 시각예술 허브도시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성못 수상공연장 조성을 기점으로 연호지구 내 작은 미술관과 사립 미술관,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등을 연계해 도시 전체가 살아있는 미술관으로 거듭날 전망이다.또한, 스마트관광도시로 조성한 수성못 미디어아트 음악분수, 수성못 관광안내소 모티(MOTTI) 3D 미디어아트 영상, 수성투어버스, 우수 웰니스 관광지인 한국전통문화체험관 등 특색 있는 관광인프라도 풍부해 대표 문화관광도시로 지속 발전 중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뚜비는 수성구의 문화경제 엔진”이라며 “뚜비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고, 시각예술 중심의 문화도시 완성으로 세계인이 찾는 머무는 도시, 목적지가 되는 도시 수성구로 도약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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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행복기동대와 함께 가을 피크닉 진행
경북 칠곡군은 지난 17일 덕산수목원에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을 피크닉’을 추진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계를 맺기 어려운 1인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읍·면 행복기대동와 1:1 매칭하여 체험장에 방문하고, 화분심기와 바비큐 활동 등을 함께하며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행복기동대는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 6월 구성된 지역밀착형 인적안전망으로 지역 내 여러 조직과 협력하여 고립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하고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늘어나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ICT 기반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인공지능기술과 지역 인적안전망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사회적 관계망 강화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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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곽나경 선수, 전국사격대회 2관왕 쾌거!
(대구 남구청 곽나경 선수(왼쪽에서 5번째)가 2025년 제5회 홍범도장군배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25m 화약권총 개인전 1위를 연이어 거두며 2관왕을 달성했다.)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 사격팀 소속 곽나경 선수가 제5회 홍범도장군배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25m 화약권총 개인전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대구 남구 사격선수단 소속 곽나경 선수가 지난 9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5회 홍범도장군배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25m 화약권총 개인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여 2관왕을 달성했다.또한 한유정, 강민정, 곽나경, 송현지 선수로 구성된 대구 남구청 사격선수단은 지난 6월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단체전 3위에 이어, 이번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저력을 입증했다.박은영 감독은 “선수들이 흔들림 없이 훈련에 임한 결과가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를 앞두고 집중력을 높여 더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곽나경 선수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팀 전체의 노력 덕분”이라며, “다가오는 경호처장기와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 선수단이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선수들과 감독의 땀과 노력이 빚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남구 체육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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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노인복지관, 광복 80주년 기념 국가유공자 기념 모자 전달식 개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5일 군위군노인복지관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기념 모자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군위군노인복지관이 주관하고 지역 내 개인 및 단체 71명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된 ‘광복 80주년 기념 8.15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 달간 모금한 후원금 870만원으로 제작한 기념 모자 150개를 국가유공자들에게 전달하는 자리였다. 특히 모자 전면에는 군위군 국가유공자 499명을 상징하는 ‘499’라는 문구를 새겨, 군위군이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군위군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10명을 초청해 모자 전달식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식이 진행됐다.참석한 이상택(91세/6.25참전)어르신은 “앞서 간 전우들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이렇게 기억해 주고 존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용민 군위군 노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가 마음을 모아 주신 덕분에 국가유공자분들께 작지만 따뜻한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었다”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존중과 예우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오늘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군위군노인복지관과 후원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군위군이 있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존경과 감사를 담은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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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군위군은 9월 15일부터 25일까지 기간 중 5일 동안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김진열 군위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부서장, 팀장, 차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부서별 일반 현황 보고 및 2025년도 주요 성과 점검, 중장기 비전과 전략목표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도 일상 업무계획과 신규사업 및 현안사업 그리고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논의한다. 군위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군정의 비전 실현을 위한 전략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신공항, 군부대 등 도시공간개발을 비롯한 대형 SOC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더불어 ▲보훈회관 신축, 군위 세대아우름 워케이션 조성, 군위형 희망주택 조성, 아이사랑키움터 건립 등 생활 SOC 구축, ▲군위군 파크골프장 조성,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관광 인프라 확충▲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보건소 안과진료실 운영,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 군위읍 도시가스 공급 확대, 군위형 마을만들기 추진 등 군민의 일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군민 밀착 시책을 추진한다. 또한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한 ▲대구 대도시형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장봐군위 로컬푸드 복합센터 조성 등 분야별 핵심 현안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 추진 과정의 실행력을 높이고, 사전 대비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2026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정책 방향이 설정되는 중요한 해로, 새 정부 국정방향과 연계한 미래지향적 군위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부서별 성과를 토대로 현실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공약사업과 신규 현안들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군위군은 보고회에서 제시된 과제와 의견을 토대로 2026년 본예산과 중기재정계획에 반영하고, 재원 확보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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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체육회 2024년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 평가 대구시 전체 1위!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대한체육회에서 시행한 2024년도 생활체육지도자 활동 지원 사업 성과 평가에서 대구 남구체육회(회장 권복만)가 대구시 전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2024년도 생활체육지도자 활동 지원 사업 평가는 대한체육회가 전국의 229개 시군구 체육회를 대상으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교실 참여율 및 만족도, 지도자의 업무 수행 능력 평가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평가했다.대구 남구체육회는 주민의 생활영역에 지도자를 고정 배치해 성인들에게 다양한 종목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청소년들에게는 1인 1개 스포츠 참여 여건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 생활체육 참여 유도를 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구시 전체 1위 및 전국 4위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인센티브 530만원을 받게 되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남구체육회와 지도자들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얻은 성과로 현장 일선에서 노력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남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 남구체육회는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및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 11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스포츠 도시 실현을 목표로 가지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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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6년 주요현안 및 특수시책 보고회 개최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9월 16일, 군청 강당에서 6급 팀장 이상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현안 및 특수시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5년 군정성과에 대한 공유 및 점검과 함께 2026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해 논의했다.보고회에 앞서 경북연구원 나중규 본부장 강의로 “새정부 군정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칠곡군 대응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칠곡군은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및 지천연호 일반산업단지 개발, 중리지구, 매원지구 도시개발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각종 배수개선 사업, 주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 대규모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지정, 왜관 중앙상권 상권활성화 사업, 낙동강 수변 복합문화체육시설 조성,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 약목스테이 ‘칠곡군에 살아보기’, 왜관읍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칠곡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중점사업을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며, 수정· 보완이 필요한 사업은 재검토를 거쳐 연말 본예산 편성 시 반영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재욱 군수는 “새정부의 정책 기조를 깊이 연구하고 함께 토론하며, 칠곡이 지닌 잠재력을 최대한 살려 군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2026년을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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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경찰발전위원회, 따뜻한 마음 전해 300만원 상당 주방생활용품 기부
‘북삼스타를 찾아서’ 예선전 관람객에 300만 원 상당 생활용품 기부칠곡군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지준일)가 지역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섰다. 위원회는 최근 열린 ‘북삼스타를 찾아서’ 예선전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주방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행사에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문화행사를 찾은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작은 선물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생활용품을 받아든 주민들은 뜻밖의 선물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지준일 칠곡군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주민들은 “행사를 관람하는 즐거움에 더해 따뜻한 선물까지 받으니 마음이 풍성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칠곡군경찰발전위원회는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웃고 나누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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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계명대, 궁산 ‘편백누리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6일 구청 5층 회의실에서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와 ‘궁산 편백누리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계명대학교는 궁산 일원 자교 소유 부지를 제공하고, 달서구는 조성사업을 시행하며, 시행 과정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품질을 높이기로 했다.달서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의 ‘수종 전환’을 통해 병해충에 강한 산림으로 회복하고, 등산로를 따라 편백나무(편백특화림)를 집중 식재해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궁산 서편에 약 9천여 그루, 내년 상반기에 3천여 그루를 추가로 심어 총 1만2천여 그루 규모의 ‘편백누리숲’을 조성한다.또한 사업이 완료되면 달서구 전역에 구목(區木)인 편백나무가 총 5만3천 그루까지 늘어나 ‘구민 10명당 1그루’ 식재 효과를 거두게 된다. 이는 생활권 녹지 확충과 도시열 완화, 산림치유 자원 확대로 이어져 주민 체감 환경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협약을 통해 궁산 편백누리숲 조성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계명대학교에 감사드린다”며 “도시숲 조성을 지속 확대해 구민의 정주여건과 휴식의 품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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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청년정책 성과 인정
(포항시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포항시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청년정책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며, 정책·입법·소통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된다. 이번 수상은 청년참여기구 운영, 지원사업 추진, 청년 행사 개최 등에서 포항시의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다.시는 2023년 청년 전담부서인 ‘일자리청년과’를 신설해 정책 통합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청년정책 고도화, 자립 지원, 교류 활성화 등 전 주기에 걸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왔다.특히 청년정책학교, 포항청춘센터와 청년창업플랫폼, 일자리 공감 페이 지원 사업 등이 실질적 성과를 내며 청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청년 창업가가 참여하는 ‘플플마켓’도 지역에 정착하며 청년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구조가 마련됐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수상은 행정만의 결과가 아니라 청년과 시민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포항에서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포항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 일자리, 주거·문화 지원, 정책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청년이 중심이 되는 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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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추석 연휴 앞두고 환경오염 무단배출 집중 단속
구미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특별감시에 나선다. 이번 감시는 국가산업단지와 인근 하천, 상수원 상류지역 등 환경오염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별감시는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1단계(9월 29일~10월 2일)는 배출업소에 사전 계도와 자체 점검을 유도하고, 감시용 드론을 활용해 국가산단 인근과 하천 주변을 집중 순찰한다. 2단계(10월 3일~10월 9일)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한다.3단계(10월 10일~10월 14일)에는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필요 시 민간 전문인력을 연계해 소규모 방지시설 개선을 돕는다.정찬기 환경관리과장은 “추석 연휴 동안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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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동화축제,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서 9월 20일 개최
- 온 가족이 즐기는 동화 같은 하루! 아이들에게 꿈과 행복 선사- 어린이 뮤지컬 '해님, 달님', 캐릭터 공연, 마술쇼, 페들보트 체험구미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2025 제9회 동화축제’가 9월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2·3구장에서 열린다.올해 9회째를 맞는 동화축제는 가족문화행사로 어린이 뮤지컬 ‘햇님, 달님’을 비롯해 K-POP 댄스, 매직쇼, 캐릭터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무대를 채운다. 또 패들보트 체험과 함께 다양한 동화 속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특히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작인 어린이 뮤지컬 ‘햇님, 달님’은 탄탄한 연출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 세대에게도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외에도 신데렐라 유리구두 꾸미기,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동화속 주인공 가면 만들기, 축구 포켓볼, 슈팅게임, 추억의 달고나 뽑기 등 풍성한 무료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동화축제가 어린이를 위한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해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가족의 사랑을 나누는 동화 같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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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6기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 만 9세~18세 미만 아동대상 공개모집 및 기관추천 통해 45명 구성- 아동의 목소리로 꽃피우는,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아동친화도시 구미구미시는 지난 16일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제6기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45명의 아동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만 9세~18세 미만 아동이 시의 아동 관련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 전반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자문하는 기구다. 이번 6기는 지난 8월 공개 모집과 기관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소개, 아동권리 교육, 정책 제안, 임원 선출 및 분과 구성, 추진 방향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구미시는 2017년 7월 제1기 위원회를 발족한 이후 현재 6기까지 총 256명의 아동을 위촉해 참신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용자 아이돌봄과장은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과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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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관 원팀으로 뭉친 구미시, G푸드 수출길 개척 나서
구미시가 괌 주정부와 ‘농식품 수출 및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본격 나섰다. 9월 16일 오전 괌 주정부 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루 레온 게레로’ 괌 주지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구미시 농식품 통합브랜드 ‘G-Food*’의 안정적인 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Gumi-Food이번 협약에 따라 시와 괌은 △신선 농식품의 물류 및 공급망 최적화 △지속 가능한 수출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민·관 대표단 간 문화·관광 분야 교류를 통해 양 지역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같은 날 오후에는 PHR 그룹 본사에서 G-Food 협의체 소속 ㈜지푸드프레시가 현지 유통사 ‘Furious Import’, ‘PHR 그룹’과 3자 수출 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 체결의 핵심 파트너인 PHR 그룹은 츠바키타워, PIC, 힐튼 등 괌 내 6개 호텔 리조트를 운영하며, 괌 전체 숙박시설의 40%를 차지하는 최대 식품 수요처이다.이번 협약를 통해 ㈜지푸드프레시는 괌 타무닝 지역에 구축한 물류창고와 전처리 가공 시설을 활용해 신선한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고, 현지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시장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괌은 연간 수억 달러 규모의 식품을 수입하는 대형 시장으로 전체 식량의 9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특히 2024년도 기준 한국인 관광객 수는 약 37만 명*으로 전체 관광객의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K-Food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만큼 구미 농식품의 진출에 매우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된다. *출처: 괌 관광청이번 방문에 함께한 G-Food 소속 기업인 토끼밀(배혜민 대표), 낭만연구소(박창욱 대표), 구수한(황재호 대표) 등은 이미 괌 현지 호텔에 약 13만 달러(한화 1억 8천만 원) 상당의 가공식품을 수출하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괌 주정부와의 협력과 현지 호텔그룹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구미 농식품 ‘G-Food’가 괌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구미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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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먹거리위원회, 지역먹거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선진지 견학 추진
대구 군위군 먹거리위원회는 지역 농업과 먹거리시스템의 발전을 위해 지난 16일 전북 완주군을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군위군의 농업 혁신 및 지속 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군위군 먹거리위원회는 완주로컬푸드 직매장 모악산점, 완주로컬푸드 구이 가공센터 등 지역 농산물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모델을 직접 살펴보며, 이를 군위군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완주군의 푸드플랜 추진 사례를 통해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실감했다.또 이날 견학에서는 군위군 푸드플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먹거리위원회의 분과회의를 현장에서 실시하고 향후 군위군 먹거리사업 추진 방향설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은덕우 군위군 먹거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지역농업과 먹거리시스템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군위군에서도 농민 소득 증대와 지역 소비 촉진을 동시에 실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산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현장견학으로 군위군 푸드플랜 선진사례 학습을 통해 먹거리 흐름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먹거리위원회 위원들의 견문을 넓히는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먹거리위원회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하여 내실있는 제1기 군위군 지역먹거리계획을 수립 및 정착시키고 농가 소득증대, 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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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종사자 함께한 ‘한마음 체육대회’,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
대구 서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경숙)는 지난 13일 서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서구 관내 33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및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서구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종사자 및 모범 아동에 대한 표창식과 함께 색판 뒤집기, 줄다리기, 이색 계주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뛰고 땀 흘리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고 지역아동센터 간 따뜻한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김경숙 서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류한국 서구청장은“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돌봄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보호, 급식, 교육, 놀이 등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서구는 33개소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980여명이 아동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