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파더 확장판’ 참치 편, 백종원X양세형 ‘창과 방패’ 환상 만담콤비
‘백파더 확장판’이 물오른 입담을 선보이는 만담콤비 백종원과 양세형은 물론 타이머밴드 노라조를 위협하는 끼쟁이 ‘요린이’들의 특급매력을 대방출하며 꿀잼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아내를 위해 하트 동그랑땡을 만들며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구미 요르신’의 활약을 비롯해 ‘대파 입에 물기’로 대동단결하는 요절복통 ‘요린이’들의 성장기가 위트 넘치는 편집과 어우러지며 ‘팝콘각’ 재미를 부르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에는 생방송 참치 편의 꿀잼 ‘비하인드’가 대방출 됐다.
이날 방송에선 미국, 중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호주 등 글로벌 ‘요린이’들이 직접 장을 보는 현장을 담아낸 ‘셀프캠’이 공개돼 신박한 재미를 안겼다. 세계 곳곳의 다양하면서도 색다른 마트 풍경과 함께 장을 보는 ‘요린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던 것. 필요한 재료로 아이스크림을 외치는 어린이 요린이, 대파를 바로 앞에 놓고도 뭔지 몰라 헤매는 ‘요린이’, “요리는 나의 삶”이라며 장을 본 소감을 밝히는 ‘능청만렙’ ‘요린이’의 모습은 시작부터 웃음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참치 동그랑땡과 참치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며 어느덧 만담콤비가 된 백종원과 양세형의 입담은 찐 웃음을 유발하며 ‘백파더 확장판’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양세형은 1부가 끝나고 쉬는 시간에 백종원이 동그랑땡 반죽에 부침가루를 한 숟갈 더 넣는 것을 목격하고는 “’요린이’들에겐 자신 없으면 한 숟갈 더 넣으라고 했으면서 ‘백파더’가 쉬는 시간에 한 숟갈 더 넣는 거 봤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에 ‘백파더’ 백종원은 “아까 많이 넣으라고 한 ‘요린이’분이랑 일심동체 할려고 그런 거지”고 능청미를 뽐냈다. 또한 ‘요린이’와 달리 자신의 반죽에 계란 두개만 넣으면 충분하다는 ‘백파더’ 백종원에게 양세형은 “거짓말 쉬는 시간에 넣으실 거잖아요”고 놀리며 물오른 만담콤비의 매력을 드러냈다.
타이머밴드 노라조를 위협하는 끼쟁이 요린이들의 활약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광양 ‘요린이’ 부자는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콘셉트 부자의 매력을 뽐냈다.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광양 ‘요린이’ 부자의 모습에 콘셉트 장인 노라조도 “우리가 졌다”고 소리쳤다.
유재석 닮았다는 말에 즉석에서 표정 따라하기에 도전하는 광양 부자 ‘요린이’의 익살매력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참치 동그랑땡을 먹고 흥을 충전한 어린이 ‘요린이’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개사한 ‘토요일은 백파더야’를 불렀고 노라조는 “대박이다”고 호응했다. ‘백파더’ 백종원은 “다음주부터 나와서 타이머밴드 해라”고 특급 칭찬을 건네며 아빠미소를 짓기도.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성장기 역시 ‘백파더 확장판’만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 ‘구미 요르신’은 아내를 위한 하트모양 동그랑땡에 도전했다. 까맣게 태웠지만 아내를 위한 정성이 들어간 동그랑땡에 아내 역시 “맛있다”는 반응. 아내의 칭찬에 웃음꽃 만발한 ‘구미 요르신’의 모습이 찐 사랑꾼의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에 ‘심쿵’을 유발했다.
‘구미 요르신’외에도 양파를 썰다가 눈이 따가울 때 대파를 물고 있으면 괜찮다는 한 ‘요린이’의 말에 너도나도 양파를 입에 물었다가 눈물을 쏙 빼는 ‘요린이’들의 모습부터 인생 최초로 양파 껍질 벗기기에 성공하며 스튜디오를 흥분에 빠트린 ‘요린이’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성장기가 팝콘을 부르는 대유잼을 안기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렇듯 ‘백파더 확장판’은 요리쇼의 매력에 초점이 맞춰진 ‘백파더 생방송’과는 또 다른 다양한 관전포인트로 찐 웃음과 공감을 함께 부르고 있다. 볼수록 빠져드는 ‘요린이’들의 매력과 좌충우돌 성장기는 공감과 몰입도를 높이며 ‘백파더 확장판’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리고 있는 중이다.
-
“진짜 이민 가야지 생각했어요~”
전 ‘체조 요정’ 손연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타 놀이” 오해를 받으면서도 한국과 전지훈련지를 오갈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또 체조요정에서 CEO로 변신한 근황을 들려주며 과소비 FLEX로 꿈꾸는 빅픽쳐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최여진은 월세 12년 끝에 마련한 한강뷰 집을 비워두고 ‘준 태릉인’ 라이프를 즐기는 이유를 고백한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오는 2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최여진, 손연재, 이혜성, 유상무와 함께하는 ‘다시 여기 화제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손연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6 리우 올림픽 4위의 성과를 이루며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우리나라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체조 요정’. 2017년 은퇴 후에는 CEO로 변신했다.
손연재는 월급날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고백하며 CEO로 변신한 근황부터 선수 시절 비화를 공개한다.
특히 ‘스타 놀이’라는 오해를 받으면서도 한국과 러시아를 오가며 CF 촬영을 할 수밖에 없던 이유, “진짜 이민 가야지 생각했어요~”며 선수 시절 고충과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손연재는 많은 체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2017년 은퇴를 언급하며 “19살 때 은퇴를 하려고 했다”고 밝혀 김구라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다.
이어 운동선수들이 은퇴 후 경험하는 공허함을 최소화한 비결로 ‘5년 계획’을 꼽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선수 은퇴 후 ‘과소비 플렉스’를 펼치며 ‘빅 픽쳐’를 그리고 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라스’ 시청자를 위해 준비한 무대까지 선보여 반가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최여진은 운동선수 출신인 손연재를 능가하는 ‘준 태릉인 라이프’를 공개한다.
12년 월세살이 끝에 장만한 ‘한강뷰’ 집을 비워 두고 ‘2도시 5자연’ 생활로 워라밸 최상인 상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서울 집을 떠나 가평에 제2의 집을 만든 사연과 함께 벌써 ‘라디오스타’ 네 번째 출연임에도 출연 소식만으로 톱스타에 등극한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연재의 CEO 변신기는 오는 2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9월 7일 첫 방송 예정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의 ‘흑백 반전’ 포인트가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거울에 비친 의미심장한 표정의 ‘흑은탁’의 모습과 선한 뒷모습의 ‘백은탁’의 모습이 담겨 그가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이처럼 강은탁을 중심으로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네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를 집약해 놓은 메인 포스터와 '순도 200% 첫사랑 남녀' 강은탁, 엄현경의 비극적 운명을 암시하는 2인 포스터도 함께 공개돼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첫 방송을 7일 앞둔 8월 31일 주연 배우 네 명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강은탁과 엄현경이 함께한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비밀의 남자'를 끌고 갈 주인공 네 명의 캐릭터가 담긴 메인 포스터는 이들 인생의 명과암, 그리고 캐릭터의 성격이 담겼다.
거울을 보고 의자에 앉은 이태풍을 중심으로 거울 속 블랙 슈트를 입고 고급 시계를 찬 태풍과 '재벌남' 차서준, '야망녀' 한유라, 거울 밖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 운동화 차림의 태풍 곁에 선 청순 스타일 한유정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거울을 기점으로 반전이 된 태풍의 모습은 궁금증을 유발한다.
태풍은 어린 시절 사고로 일곱 살 지능을 갖게 된 '순수 청년'인데, 거울 속 태풍은 순수와는 거리가 먼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기 때문. 또 거울 속 서준의 시선에 놓인 유정과 몸은 태풍과 서준 쪽으로 기울이고 있으나 거울 밖을 뚫어져라 응시하는 유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라는 레드 미니 스커트로 야망 있는 캐릭터임을 강조한 것이 특징. 그런가 하면 태풍과 유정이 함께한 순수 첫사랑 2인 포스터엔 등을 맞댄 두 남녀의 모습이 왠지 모를 슬픈 느낌을 자아내 궁금증을 높인다.
그레이 톤의 베스트를 포인트로 멋지게 차려 입은 태풍과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은 유정은 서로를 바라보지 못한 채 서 있다.
특히 무언가를 감춘 듯 태풍의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는 그의 앞날을 궁금하게 한다.
갈 곳 잃은 유정의 눈동자와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시선이 순도 200% 첫사랑 남녀 앞에 놓인 비극적인 운명을 암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비밀의 남자’ 측은 “메인 포스터에는 네 남녀 주인공들의 캐릭터와 이들이 처한 상황, 앞으로 펼쳐질 관계가 집약적으로 담겼고 2인 포스터엔 베일에 감춰진 태풍과 유정의 비극적인 운명이 암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인 포스터의 핵심 포인트이기도 한 강은탁의 ‘흑과 백’ 변신을 기대해달라. 또한 강은탁-엄현경 첫사랑이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다양한 에피소드와 인물들의 사연 등을 통해 흥미롭게 전개될 ‘비밀의 남자’를 기대해달라. 많은 응원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
'슈주 리턴즈4' 이특 vs 규현, 자존심 건 요리 빅매치
‘슈주 리턴즈4’ 이특과 규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빅매치가 펼쳐진다.
전문 셰프들에게 배움을 받은 정통파 이특에게 도전장을 낸 규현의 막강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소년 농부 한태웅의 입맛을 사로잡은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농촌 일손 돕기’ 편에서 뛰어난 농사 솜씨로 화제가 된 ‘슈주 리턴즈4’가 이번 주에는 밭 일과 더불어 꿀 같은 새참 타임 그리고 이특과 규현이 펼치는 ‘특규’의 요리대결이 예고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주 먼저 일을 끝낸 고추밭 팀 신동, 려욱, 규현은 수박 먹방과 함께 쉬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은 수박 먹방의 정석을 보여주며 화려한 ‘먹스킬’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고추밭 팀원들이 옥수수밭에 합류해 드디어 완전체로 일을 하게 된 멤버들은 본격 옥수수 모종 심기에 앞서 고랑 제비뽑기를 했다.
고랑마다 각기 다른 길이로 인해 노동의 강도가 결정됐는데, 과연 가장 긴 고랑을 뽑은 멤버는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멤버들은 농촌 필수템 작업 의자까지 장착하고 본격 옥수수 모종 심기에 돌입했다.
농사 경력이 있는 동해가 프로페셔널한 농부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브레인 신동이 스마트한 전략으로 신속 정확한 작업을 보여줬다.
예성은 옥수수 모종에게 조차 스윗함을 뽐내며 감성농부의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모든 작업을 끝낸 멤버들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참 타임을 가졌다.
시원한 막국수부터 담백한 수육, 그리고 새참에 빠질 수 없는 막걸리까지 고된 노동 후 즐기는 폭풍 새참 먹방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의 먹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태웅의 집으로 돌아간 후에는 지난 겨울 첫 번째 대결에 이어 돌아온 이특과 규현의 세기의 요리대결이 치러질 예정이다.
안성의 명물 한우와 태웅이네 손맛 가득한 밑반찬에 어울리는 요리 만들기로 대결의 주제가 공개됐다.
정통 사교육파 이특과 재대결을 위해 이를 갈고 온 규현 중 과연 소년 농부 한태웅의 입맛을 사로잡을 사람은 누구일지 이들의 불꽃 튀는 접전에 이목이 집중된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
강은탁-엄현경-이채영-이시강 주연 ‘비밀의 남자’ '위험한 약속' 후속 9월 첫 방송
배우 강은탁이 ‘비밀의 남자’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강은탁’하면 떠오르는 재벌 2세 까칠남 이미지를 완전히 지우고 어른과 아이의 경계에 있는 순수 청정 매력을 장착한 채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비밀의 남자’는 강은탁이 2018년 ‘끝까지 사랑’ 이후 2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이자, ‘끝까지 사랑’에서 명품 호흡을 맞췄던 신창석 감독과의 재회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비밀의 남자’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주로 재벌남, 안하무인 까칠남을 연기해 눈도장을 찍었던 강은탁이 이전에 볼 수 없던 청정 미소를 띤 채 안방에 돌아오기 때문이다.
강은탁이 연기하는 태풍은 어린 시절 사고로 7살 지능을 갖게 된 순수 청년이다.
어머니 이경혜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고 성장한 터라 티 없이 맑고 남을 도울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져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한 기운을 전파하는 인물이다.
까칠하고 남자다운 역할을 연기했던 강은탁에게 소년 같은 청년 ‘태풍’은 숙제이자 도전일 터. 강은탁은 “태풍은 사고로 많은 것이 바뀐 후에도 여전히 착하고 친절하고 밝은 인물이다.
어른과 아이 경계에 있는 태풍을 연기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
최선을 다해서 연기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태풍으로 ‘서프라이즈 변신’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 역시 ‘강은탁의 재발견’을 예고하고 있다.
‘비밀의 남자’ 측은 “강은탁이 연기하는 태풍은 수준급의 연기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표현하기 어려운 캐릭터다.
강은탁은 다년간 쌓아온 연기력을 태풍을 통해 쏟아내고 있다”며 “일일극의 황태자를 뛰어넘는 강은탁의 재발견이 이뤄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전과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 싹쓸이를 예고한 강은탁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는 이유다.
-
‘라스’ 현아, “권태기 無" 거침없는 던 사랑법부터 우울-공황
‘라디오스타’를 찾은 현아가 거침없는 연인 던 사랑법부터 우울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용기 내 고백한 이유 또 이를 이겨내고 있는 꿀팁까지 솔직 담백하게 고백하며 매력 포텐을 터뜨렸다.
조근조근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입담 외에도 소속사 대표 싸이의 댄스를 ‘Ctrl C+V’한 개인기로 웃음 꽉 잡은 반전 끝판왕 매력을 보여줬다.
장영남, 신소율, 김요한은 카메라 밖 반전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과 함께하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빠져들 수밖에 없는 반전미 가득한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은 솔직 담백 다채로운 토크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고 끼와 웃음까지 폭발하는 개인기로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전진은 게스트들의 사연에 자신의 솔직한 경험담을 공유하거나 위트 넘치는 발언을 더하며 노련미 넘치는 MC로 맹활약했다.
가수 현아는 5년째 열애 중인 던과의 연애 스토리를 밝히며 찐 사랑꾼의 매력을 발산했다.
현아는 “서로 가까운 곳에 집을 얻었는데 가까이 지내는 것만으로도 좋더라. 매일 봐도 보고 싶다”며 “해외 스케줄에서 돌아왔을 때 냉장고에 던이 넣어 놓은 손편지를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며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또 현아는 지난해 SNS를 통해 우울과 공황 장애를 앓고 있다고 용기 내어 밝히 이유를 들려주며 솔직한 속내를 꺼내 공감을 일으키더니, 소속사 대표 싸이의 춤을 ‘Ctrl C+V’한 댄스 개인기로 찐웃음을 선사하며 예능감까지 뽐냈다.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사이코패스 역할을 연기해 시청자들로부터 ”연기 좀 살살 해달라”라는 최고의 칭찬을 받은 배우 장영남은 배역 때문에 ‘센 언니’라고 오해한다며 “예민하고 신경질적일 거라고 오해하는데 안 그렇다.
평상시엔 낯가리고 차분한 편”이라고 털어놨다.
또 악마가 빙의 된 엄마 역할을 위해 개의 모습을 관찰하고 연기에 응용했다고 밝히며 즉석에서 소름 돋는 연기를 재현, 명불허전 배우의 아우라를 드러냈다.
7살 아들에 대한 애정 가득 토크도 이어졌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서예지의 미모와 개미허리를 보며 부러워하던 장영남에게 아들이 “엄마 허리가 더 얇아. 엄마 최고야”고 말해줬다며 어린 아들의 효심 가득 애교에 감동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신소율은 평소 극 소심한 성격이라고 밝혀 반전미를 과시하고 뮤지컬배우 남편 김지철과의 반전 로맨스를 고백하며 입담을 뽐냈다.
남편이 출연한 뮤지컬을 보고 한눈에 반했고 먼저 대시했다고. 신소율은 “첫 만남에 고백했는데 나를 ‘금사빠’로 오해하고 거절까지 당해 억울했다”고 당시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김요한은 화려한 태권도 선수 이력과 함께 멍뭉美를 뽐냈다.
김요한은 “태권도를 13년 했는데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두 번 했고 대학도 태권도 장학생으로 갔다.
그런데 부상으로 그만두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김요한은 신곡 ‘No More’에 맞춰 귀여움 폭발하는 댄스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도복에 두루마기를 걸치고 현대무용과 댄스, 태권도가 어우러진 마성의 무대를 선보이며 그만의 찐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시청자들은 “현아 순수하고 멋지다”, “김요한 너무 귀엽고 멋있네요”, “장영남씨 연기 완벽”, “신소율 털털한 모습 좋아요“, “전진, MC들과 호흡이 딱 맞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최여진, 손연재, 이혜성, 유상무가 출연하는 '다시 여기 화제가' 특집이 예고돼 벌써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비밀의 남자’ 강은탁, 알바왕 ‘김밥 천사’ 엄현경의 ‘수호천사’ 변신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알바왕 ‘김밥천사’ 엄현경의 ‘수호천사’로 변신했다.
그녀를 위한 음료부터 김밥 만세로 손님을 끌고 짐꾼 역할까지 척척 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26일 이태풍 역의 강은탁과 한유정 역 엄현경의 ‘김밥 로맨스’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강은탁이 연기하는 태풍은 어린 시절 사고로 7살 지능을 갖게 된 순수 청년으로 항상 남들의 도움과 보호가 필요해 보이지만 열심히 자신의 할 일을 찾고 주변을 밝히는 인물. 태풍은 남들에게 선행을 베풀 줄 아는 착한 마음씨를 지녔는데, 특히 이 마음은 태풍의 첫사랑 유정을 향할 때 더욱 커진다.
엄현경은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고운 마음씨를 지닌 유정으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 그녀는 집안의 생활비에 한 푼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매일 새벽같이 김밥을 팔고 있다.
태풍은 그런 유정을 도우며 '유정 수호천사'를 자처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열심히 김밥을 팔고 있는 유정을 위해 자신이 준비한 음료를 건네는 태풍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태풍은 유정 곁에서 목청을 높여 손님을 끌며 ‘김밥 만세’를 하고 그녀의 짐꾼까지 자처하며 '유정 바라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 모습을 해맑게 바라보고 있는 유정의 모습은 행복함 그 자체다.
'김밥 천사’ 유정과 ‘첫사랑 유정의 수호천사’ 태풍의 모습은 청량한 비주얼과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어도 가슴 따뜻한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비밀의 남자’ 측은 “태풍과 유정은 서로의 첫사랑으로 순도 200%의 천사 커플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들일 예정”이며 “이를 연기하는 강은탁과 엄현경 두 배우의 특별하고 순수한 첫사랑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이 함께하는 '비밀의 남자'는 오는 9월 중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
레드벨벳 첫 유닛 아이린&슬기의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의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시즌 종료의 아쉬움을 달래 줄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의 티저가 공개됐다.
오는 9월 2일 공개될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에서는 아이린&슬기의 유닛 활동 비하인드부터 ‘아슬 자매’만의 특별한 힐링 캠핑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 곡 ‘Monster’부터 후속곡 ‘놀이’까지 성황리에 유닛 활동을 마무리한 아이린&슬기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지난 12일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총 12회로 시즌을 종영했다.
이어 오는 9월 2일에는 아이린&슬기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 특별판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으로 다시 돌아온다.
오늘 오전 11시 wavve와 YouTube 채널 ‘SM C&C STUDIO A’를 통해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더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아이린과 슬기가 “한 번 더 할까요?”, “1회 더 할까요?”며 ‘레벨엡 아슬한 프로젝트’의 종영을 아쉬워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아이린과 슬기도 팬들과 같은 마음을 갖고 있던 것. 이에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으로 깜짝 컴백을 예고해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다’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에는 아이린&슬기 유닛 활동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길 예정. 레드벨벳 완전체가 아닌 아이린&슬기 두 사람만의 활동에는 어떤 특별한 에피소드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푸른 자연 속에서 캠핑카를 타고 캠핑을 즐기는 아이린&슬기의 모습과 바비큐 파티부터 비눗방울 놀이 등 둘만의 감성 충만한 여행 모습도 공개됐다.
’박력 해결사 언니’ 아이린과 ‘엉뚱 매력 부자’ 슬기의 끝나지 않은 ‘찐자매’ 케미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직 끝나지 않은 아이린&슬기의 유닛 리얼리티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은 9월 2일 오전 11시 ‘wavve’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YouTube 채널 ‘SM C&C STUDIO A’에서 동시 방영된다.
-
“김구라 형 생각보다 탄력있어~”
카메라 온 앤 오프 모습이 전혀 다른 ‘반전캐’ 4인방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이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현아는 지난해 SNS를 통해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혔던 이유를 고백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과 함께하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전진이 등장해 게스트들과 공감 토크를 펼치며 활약한다.
이번 특집 출연진을 두고 시청자들은 “도대체 무슨 조합?”이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던 상황. 가수와 배우로 활약 중인 이들은 카메라 온 앤 오프 모습이 다른 ‘반전 매력’의 소유자들.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으로 모인 4인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키운다.
파격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는 현아는 화려해 보이고 거침없어 보이는 카메라 안 모습과 달리 카메라가 꺼진 일상에선 심신 안정 음악을 듣고 공개 연인인 던을 만날 때도 화장을 해본 적이 없다며 반전 수수한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현아는 지난해 SNS를 통해 몇 년 동안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솔직 담백한 이유를 들려준다.
용기를 낸 현아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라스’ MC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고 전해진다.
남자친구 얘기도 빠질 수 없다.
현아는 자칭 ‘라스’ 선배 이던이 “김구라 형 생각보다 탄력 있어~”고 엉뚱 조언을 건넨 일화를 밝히며 “얄미워요”고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신스틸러 장영남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소름 유발자에 등극한 소감을 들려준다.
연기를 위해 희대의 사이코패스 ‘엄여인’을 참고한 열정과 강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후배에게 싫은 소리는커녕, 회식에 가도 구석을 선호하는 사랑스러운 본체의 쭈굴미를 공개한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또 장영남은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함께 출연한 서예지보다 장영남이 허리가 더 가늘다고 힐링 멘트를 쏟아낸 찐 팬의 정체를 공개하는가 하면, 7살 연하 남편과 여전히 ‘1급 비밀’을 유지 중인 이유를 고백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현아가 공황장애를 고백한 이유는 오는 2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백파더 확장판’ 백반 편, 백종원X양세형X요린이들 물오른 ‘케미’
‘백파더 확장판’이 백종원과 양세형, ‘요린이’들의 물오른 ‘케미’로 ‘꿀잼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요린이’들과 즉석에서 소통하며 빚어내는 ‘백파더’ 백종원만의 능청 활약과 이에 뒤지지 않는 개그감을 자랑하는 끼쟁이 ‘요린이’들의 조합이 찐 웃음을 부르고 있다.
‘시크함’과 ‘흥’, ‘로맨틱’까지 다 되는 ‘요린이’들의 무한 매력은 ‘백파더 확장판’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로 자리잡았다.
지난 24일 저녁 11시 5분에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에는 '추억의 쌀밥 3종 세트' 편의 비하인드가 대방출 됐다.
쌀밥과 김 구이, 옛날 소시지 한 판의 백반 차리기에 도전한 요린이들.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은 생방송에 앞서 ‘요린이’들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한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멕시코의 12세 요린이는 “불 쓸 때 조심해야 한다”고 자상하게 당부하는 ‘백파더’ 백종원과 양세형에게 “많이 해봤다”고 세상 시크하게 대답하며 두 사람을 당황시켰다.
아내가 설탕 대신 꿀이나 매실청 사용만 허락했다는 미국의 글로벌 ‘요린이’에게 ‘백파더’ 백종원은 “정 설탕을 싫어하시면 설탕을 사다가 물에 녹여서 병에 넣어 놓고 쓰세요”고 황당해결책을 제시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백파더 확장판’ 백반편에서는 새롭게 시도되는 ‘셀프캠’ 영상까지 첫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브라질 ‘요린이’들이 직접 촬영한 ‘셀프캠’은 ‘마라쿠자’는 물론, 큼지막한 대파까지 구입하는 등 다양한 현지 재료를 볼 수 있어 ‘백파더 확장판’의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
‘백파더 확장판’에서 ‘셀프캠’은 앞으로 브라질 외에도 다른 나라에서도 계속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백파더’의 신스틸러인 노라조의 대기실 비하인드는 감탄을 부르기 충분했다.
가마솥을 개조해 만든 의상을 착용하고 공연을 무사히 마치기 위한 준비과정이 여실히 담겼다.
가마솥 의상을 입은 조빈은 쌀알로 변신하기 위해 머리에 컬러스프레이를 뿌리고 가마솥 뚜껑을 장식하고자 머리에 글루건까지 사용했다.
원흠 역시 쌀포대 조각을 이어 붙인 의상을 입고 등장, 명품 못지 않은 럭셔리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라조 모두 “역대급이다”고 흡족해했고 많은 이들의 아이디어와 노력이 깃든 ‘백파더송’ 무대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반응을 불렀다.
이에 ‘백파더’ 백종원은 “진짜 스타일리스트분들이 고생 많이 하신다”고 숨은 노고를 언급했다.
‘요린이’들의 활약 역시 ‘백파더 확장판’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구미 요르신’은 백반 만들기 와중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당황했다.
이때 무뚝뚝하게 지켜보던 아내가 우산을 펴서 머리위에 드리워줬고 ‘요르신’은 김에 싼 밥을 아내의 입에 넣어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구미 로맨스가 안방에 ‘심쿵 모먼트’를 선사한 것. 서먹한 부자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고자 ‘요린이’에 지원했다는 광양 ‘요린이’ 부자 역시 해맑은 미소와 막강한 개그감을 드러내며 찐 웃음을 안겼다.
브라질 ‘요린이’ 가족은 옛날 소시지 한판을 성공시키고 ‘세리머니’를 자처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리듬에 몸을 맡긴 채 천연덕스럽게 춤을 추는 흥부자 ‘요린이’ 가족의 모습은 ‘백파더’ 백종원과 양세형의 웃음을 불렀다.
다른 ‘요린이’들 역시 완성된 백반을 시식하는 동시에 어깨를 들썩이며 흥을 분출했다.
백반 한상 차림 요리와 함께 어느새 흥으로 대동단결하는 ‘요린이’들의 매력이 몰입감을 높이며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이날 ‘백파더 확장판’ 방송은 백반 만드는 방법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과정에서 빚어지는 티키타카와 국내를 넘어 다양한 지역에 살고 있는 ‘요린이’들의 색다른 매력에 포커스를 맞춰 담으며 생방송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했다.
‘백파더’와 함께하는 ‘요린이’ 개개인의 매력과 개성이 점차 드러나면서 한층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앞으로 ‘백파더 확장판’이 끼 많은 ‘요린이’들과 함께 어떤 특별한 꿀잼 모먼트를 선사해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토요일 오후 5시에 생방송으로 방송되는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로 90분 동안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는 쌍방향 소통 요리쇼다.
매주 요린이들을 위한 초 간단 재료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요리 도구로 그들을 ‘요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
'슈주 리턴즈4' 슈퍼주니어, ‘무반주 발라드’부터 농번기랩까지 노동요 노래자랑 ‘흥神흥王’은 누구?
‘슈주 리턴즈4’ 슈퍼주니어가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가운데, 무반주 발라드부터 농번기 랩까지 노동요 노래자랑이 펼쳐졌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고추 밭과 옥수수 밭을 오가는 멤버들 중 ‘흥신흥왕’의 주인공은 누가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농촌 일손 돕기’ 편에서 친근한 모습으로 화제가 된 ‘슈주 리턴즈4’의 이번 주 방송에서는 본격 팀별 농사일 돕기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소년농부 한태웅이 정한대로 고추 밭 팀과 옥수수 밭 팀으로 나눠져 일을 시작했다.
고추 밭 팀인 신동, 려욱, 규현은 3인 1조 시스템으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15년 경력의 단결력을 뽐냈다.
깔끔하고 빠른 일처리로 태웅의 할머니께도 인정받는 농사 솜씨를 보여줬는데, 이들이 줄을 띄운 고추 밭 모습은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슈퍼주니어의 대표 브레인 규현은 농업 혁명에 관한 특강을 펼치며 ‘농사 천재’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이특, 예성, 시원, 은혁, 동해로 이뤄진 옥수수 밭 팀도 밭으로 향했다.
이들은 잠깐의 이동 중에도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줬는데 슈주 대표 톰과 제리 커플인 예성, 은혁이 새로운 듀오를 결성하는가 하면 이특이 옥수수 라임으로 예능감을 뽐내며 웃음을 유발했다.
옥수수 밭에 도착 후 본격 고랑 갈기를 시작한 이들은 어느새 열혈 농사꾼으로 변신, 일할 땐 제대로 하는 프로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한참을 말없이 일에 몰두하던 옥수수 밭 팀은 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동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예성의 무반주 발라드부터 목포 출신 동해의 ‘슈주표 농번기 랩’ 그리고 18세의 구수한 소울이 가득한 태웅의 트로트까지 옥수수 밭 한가운데서 펼쳐진 노동요 노래자랑 현장은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특과 은혁은 옥수수 밭에서 농촌 어머니 상황극을 펼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특히 은혁댁의 숨겨진 사업가 아들이 있다는 사실 밝혀지며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
'백파더 확장판' 주어진 시간은 단 90분
‘백파더 확장판’에서는 ‘추억의 쌀밥 3종 세트’를 완성하기 위해 시간에 쫓기는 ‘요린이’들과 백종원, 양세형의 고군분투를 다룬다.
오늘 저녁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은 ‘추억의 쌀밥 3종 세트’ 편으로 90분 생방송 동안 알찬 재미를 보여줬던 백종원과 양세형, ‘요린이’들의 모습을 더욱 풍성하게 담았다.
쌀밥, 두 가지 버전의 김 구이와 양념장, ‘옛날 소시지 한 판’ 등 소박한 백반 한 상 차리기에 처음 도전한 요린이들. 90분이라는 한정된 시간 속 ‘요린이’들이 잘 따라올 수 있도록 ‘백파더’ 백종원 곁에서 조력자 역할을 하는 ‘양잡이’ 양세형은 점점 길어지는 백종원의 말을 커트하느라 진땀 흘렸다.
그런 양세형의 노력에도 백종원은 양념 김 구이 조리 도중 장모님의 김 구이를 언급하면서 “장모님을 사랑한다”고 전해 뒷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백파더 확장판’에서도 ‘요린이’들의 활약은 계속된다.
그동안 요리에 관심이 적었지만 ‘백파더’ 손을 잡고 부엌에 들어서며 ‘만들어 먹는 것’의 재미를 알게 된 ‘요린이’들. 매주 토요일 ‘백파더 생방송’에 출석하기 위해 직접 재료를 골라 사고 조리도구를 갖춰 ‘백파더’ 설명을 따라 만들고 완성한 요리를 먹어보는 등 요리 전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백파더’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해외 ‘요린이’들이 직접 촬영한 ‘셀프캠’은 ‘브이로그’처럼 이국적인 풍경과 생소한 해외 재료까지 엿볼 수 있어 소소한 재미를 더한다.
‘백파더’에 대한 관심이 해외로 뻗어나가면서 베트남, 미국, 호주 등의 ‘글로벌 요린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상황. 오늘 ’백파더’ 확장판’부터 시작되는 ‘셀프캠’은 앞으로 요리를 점차 배워 나가고 있는 ‘요린이’들에게 다양한 해외 재료를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외국 여행을 가지 못하는 시청자들에게도 현지 소식을 보다 가깝게 영상으로 접할 수 있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또 새롭게 등장한 광양 부자 ‘요린이’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아빠와 아들은 서먹서먹하다”며 ‘백파더’를 통해 관계 회복을 꿈꾼다고 밝혔지만 생방송이 시작되자 서로 머리를 맞대고 부비는 등 남다른 애정 표현으로 ‘구미 요르신’에 대적할 개그 캐릭터의 서막을 알렸다.
‘백파더 확장판’에서는 ‘타이머 밴드’ 노라조의 대기실 현장도 방송된다.
인간 가마솥과 걸어 다니는 쌀알로 역대급 분장을 보여준 노라조. ‘백파더 확장판’은 ‘백파더 생방송’의 재미는 물론, 전후 에피소드까지 부족함 없이 속 꽉 찬 내용으로 월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
‘Our Beloved BoA’ 네 번째 곡, 레드벨벳 ‘Milky Way’ 오늘 오후 6시 공개
보아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Our Beloved BoA’의 네 번째 곡이 8월 21일 공개된다.
레드벨벳이 부른 ‘Milky Way’는 8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라이브 비디오도 유튜브 SM ‘STATIO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Milky Way’는 2003년 발매된 보아 정규 3집 수록곡으로 원곡을 만든 켄지가 다시 한번 편곡을 맡아 재즈 팝 장르로 재해석했으며 레드벨벳 다섯 멤버의 조화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화려한 아카펠라와 재즈 스캣이 가미되어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하고 싱그러운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라이브 비디오는 레드벨벳이 달콤한 보이스로 들려주는 ‘Milky Way’ 라이브는 물론,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다섯 멤버의 모습도 만날 수 있어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
“가장 핫한 K팝 그룹“ SuperM, ABC ‘GMA’로 美 모닝쇼 성공적 데뷔
SuperM이 역대급 퍼포먼스로 미국 전역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SuperM은 지난 20일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미국 ABC의 간판쇼 ‘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 신곡 ‘100’ 무대와 함께 화상 인터뷰도 가졌다.
이날 ‘GMA’의 호스트 시실리아 베가는 SuperM에 대해 “빌보드가 그래미 ‘베스트 뉴 아티스트’의 후보로 강력하게 거론하고 있는 팀이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K팝 그룹"이라고 소개했으며 SuperM은 AR 기술을 접목한 무대를 배경으로 등장, 마크는 “저희는 지난 4월에 온라인 콘서트 ‘Beyond LIVE’를 펼쳤던 공연장에 있다.
지금 보시다시피 AR 그래픽으로 노래 제목이 띄워져 있다"며 “곧 발매될 정규 앨범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호스트가 지난 해 10월 데뷔 앨범 ‘SuperM’을 발표,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루카스는 “팬들이 없었다면 이 모든 것이 불가능했을 것 같다”고 답했으며 백현도 “작년 데뷔 쇼케이스를 LA에서 열면서 미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져서 굉장히 의미 있었다”고 말하는 등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SuperM은 불꽃이 터지는 듯한 화려한 배경과 무대 위로 띄워진 ‘100’ 그래픽 효과 등이 더해진 신곡 ‘100’ 무대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비밀의 남자’ 엄현경X이시강, 씩씩 흙수저 VS 진상 금수저 백화점 대전 발발
'비밀의 남자' 이시강이 바람기, 천방지축, 교만까지 악조건을 다 갖춘 재벌 3세로 변신한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삐딱선' 금수저 이시강이 씩씩한 흙수저 엄현경과 백화점 대전을 벌이고 있는 대환장 첫만남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8월 3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20일 이시강과 엄현경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시강은 극 중 DL그룹의 후계자로 남 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사는 금수저 집안의 외동아들이다.
넘치는 재산 때문인지 주변에는 자신에게 고개를 숙이는 사람들로 가득해 자기 멋대로 사는 안하무인 재벌 3세이다.
이시강은 “원래 서준은 정말 착한 사람인데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주변 친구들의 상황 때문에 삐딱선을 타고 있다”며 “유정이를 만나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삐딱선’ 금수저 서준 앞에 그와 정반대인 씩씩하고 다정한 흙수저 유정이 등장해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서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준은 구두매장에서 직원의 무릎을 꿇리는 등 무리한 요구를 하고있다.
불편해 보이는 직원과 달리 서준은 익숙한 일인 듯 평온해 보인다.
이를 목격한 유정은 눈이 똥그랗게 변해 놀란 모습이다.
급기야 유정은 서준에게 다가가 살벌한 눈빛으로 서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달라도 너무 다른 이들이 어떤 인연으로 엮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밀의 남자’ 측은 “서준은 기존 재벌 3세 캐릭터들과 다른 점이 있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유정을 만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며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과 함께 ‘비밀의 남자’의 한 축을 담당할 이시강 배우에게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 저돌적 매력의 ‘어른남자’로 변신 완료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이 지수에게 선전포고하며 첫 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어제 첫 방송된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하석진은 불같이 뜨거운 면모로 자기가 목표한 것에 바로 돌진하는 랠리 드라이버 ‘서진’으로 등장,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성숙한 어른 남성미’로 거침없는 ‘직진매력’을 선보인 하석진이 앞으로 어떠한 휘몰아치는 운명의 소용돌이를 건너가게 될 것인지를 더욱 기대케 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진은 군을 제대한 뒤 자신의 드라이빙 슈트와 스톡 카를 바라보며 랠리 드라이버로서 질주에 대한 본능을 되새겼고 이어 서킷에서 위험한 질주를 하며 동료들의 뜨거운 환대 속에 레이서로서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하지만 그곳에서 진은 옛 애인 캐리와 유쾌하지 않은 만남을 갖게 되고 제대를 했음에도 가족의 품보다 서킷에서 랠리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진에게 어떠한 사연이 얽혀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심란한 마음을 안은 채 아버지의 공방으로 향한 진은 그곳에서 가족들보다 먼저 의문의 여인 예지을 마주한다.
특별하지 않았지만 진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렬한 첫 만남을 갖게 된 것. 계속해 진은 무심한 듯 섬세한 면모로 갑작스레 가족 식사 자리에 끼게 된 예지를 챙겼다.
음식을 덜어 주고 마지막 버스를 놓치게 된 예지의 앞에 차를 탄 채 나타나며 난처한 상황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자연스레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서서히 예지의 옆에 스며들었다.
이어 버스 정류장까지 예지를 바라다 준 진은 집으로 돌아와 환과 오랜만에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애를 다졌다.
훈훈했던 형제의 대화도 잠시, 진은 “너 그 교생 좋아하냐? 아님 내가 만나도 되지?”며 예지를 향해 스며든 마음을 확신하며 환에게 선전포고했다.
두 형제가 마주하게 될 위태로운 삼각 로맨스의 신호탄을 본격적으로 쏘아 올린 진이 과연 어떠한 방법으로 환보다 먼저 예지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지 기대를 모았다.
이처럼 2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내가예’를 선택한 하석진은 오랜 시간 그를 기다려 온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첫 회부터 직진남 캐릭터로 강렬하게 등장해, 임수향과 심쿵하는 케미를 만들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방송 말미 동생에게 저돌적인 폭탄 발언을 날려 긴장감과 충격을 극대화하기도. 거침없는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와 섬세한 눈빛 연기로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하석진이 남성미가 가득한 '어른남자'를 어떻게 그려낼지 이목이 집중된 상황. 하석진은 계속해서 아슬아슬한 삼각 멜로의 서막을 알릴 전망이다.
-
‘유리한 식탁’, 태국 요리 마스터 홍석천 출연
요리 경력 17년차 베테랑 셰프 홍석천이 유리의 요리 웹 예능 ‘유리한 식탁’에 출연해 초간단 태국 요리와 거침없는 토크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번주 ‘유리한 식탁’에 자신의 소울 푸드가 태국 요리인 레시피 공유자가 나타났다.
이에 유리는 당연히 ‘홍석천’을 예상했지만, 잘 모르겠으면 ‘석천 오빠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라’는 편지를 읽고 당황했다.
공유자가 소개한 레시피는 태국식 돼지고기 볶음인 ‘팟카파오무쌉’이였다.
생각보다 간단한 레시피에 유리는 전에 없던 자신감을 보였지만, 각종 소스를 넘치게 부어버리는가 하면 마늘을 새까맣게 태우는 등 어수선한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 자신을 따라하지 말라며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레시피 공유자 홍석천이 소란스럽게 등장해 요리에 관해 폭풍 잔소리를 늘어놨다.
또한 홍석천은 거침없는 토크로 주방을 후끈하게 달궜다.
유리는 태국 고추가 2개밖에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하자 홍석천은 “고추는 많을수록 좋지 큰 거”고 외쳐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리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태국 요리 마스터 홍석천과 함께하는 매콤짭짜름한 간장 소스로 맛을 낸 돼지고기 볶음을 고슬고슬한 밥과 곁들여 먹는 태국식 덮밥 요리 ‘팟카파오무쌉’. 과연 유리를 긴장하게 만든 역대급 요.잘.알 공유자 홍석천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어느덧 15만 구독자를 돌파한 유튜브 ‘유리한 TV-유리한 식탁’ 프로젝트는 유리와 SM CCC LAB이 함께 기획 및 제작하고 미디어커머스 전문 기업 '플랜티에스'가 제작 투자에 참여했다.
-
김원희,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로 여성들의 고민 해결사 변신
) 김원희가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의 MC에 발탁됐다.
김원희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합류, 2020년 현재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원희는 자기 관리의 대명사로서 생의 희로애락을 겪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여성들의 입장을 대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원희가 출연을 확정한 ‘언니한텐 말해도 돼’는 확장되는 역할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늘어나는 고민거리를 가진 여성들의 현실 고민을 나누고 지금 각광받는 대한민국 여성 셀럽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프로그램. 김원희는 센스와 재치를 겸비한 ‘요즘 언니’의 대표 인물로 통통 튀는 입담과 공감 능력을 발휘해 게스트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김원희는 2020년 EBS ‘돈이 되는 토크쇼 – 머니톡’을 시작으로 MBN ‘모두의 강연 가치 들어요’,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이어 ‘언니한텐 말해도 돼’까지 4개 프로그램의 메인 MC 자리를 꿰차며 대한민국의 톱 여성 MC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어 그녀의 이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방송인 미자, ‘우울증’ 과거 최초 고백 극복은 박나래 덕분?
팔방미인 방송인 미자가 ‘우울증’을 앓았던 과거의 이야기를 ‘비디오스타’에서 최초 고백한다.
이와 함께 자신을 우울증의 늪에서 꺼내 준 은인 MC 박나래와 ‘특별한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미자는 오늘 18일 화요일 방송되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번에는 ‘전지적 본인 시점 특집으로 ’이 구역의 조물주는 나야 나♬’ 로 꾸며지는 가운데, 장광&미자 부녀와 양치승&김동은 체육관 패밀리가 출연한다.
미자는 MBC 19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으로 ‘장윤희’라는 본명으로 활동했었다.
최근에는 ‘미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과 국방FM DJ로도 활약하고 있다.
배우 장광의 딸이기도 한 그녀는 이번 ‘비디오스타’를 통해 자신이 앓았던 ‘우울증’에 대해 최초로 고백한다.
미자는 개그우먼을 관두고 새로운 진로를 고민했던 자신을 우울증의 늪에서 꺼내 준 이로 MC 박나래를 지목하면서 특별한 우정을 얘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뿐만 아니라 장광의 딸로 ‘연예인 2세’이기도 한 그녀는 ‘아빠 장광 빽’의 소문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명쾌한 대답으로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쾌했던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를 회상, MC들과 훈훈한 인증샷을 올리며 “본방사수”를 외치기도. 그녀의 남다른 활약이 기대되는 ‘비디오스타’는 오늘 18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
“스크린-브라운관 열일행보ing 아역 이레, tvN 드라마 ‘스타트업’ 강한나 아역 합류”
배우 이레가 ‘스타트업’으로 다시 한번 명품 아역의 면모를 보인다.
이레가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 tvN ‘호텔 델루나’를 연출한 오충환 감독,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이레는 창업 이후 단기간에 시장을 장악하며 젊은 나이에 성공을 거둔 ‘원인재’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학력, 미모, 재력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인재가 성공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감춰온 가정사를 그려내며 작품에 재미를 더할 예정. 앞서 영화 ‘소원’에서 설경구와 엄지원의 딸로 등장해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준 이레는 이후에도 이어 tvN 화제작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도 출연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매 작품마다 발랄한 매력부터 세심한 감정연기까지 보여주며 명품 아역의 입지를 굳힌 바 있다.
최근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반도’를 통해 강렬한 카체이싱 액션까지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이레가 ‘스타트업’을 통해 안방극장까지 종횡무진 이어갈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이레가 합류 소식을 전한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오는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