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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라 TX-KI TEAM 대표, (재)국제모델협회 집행위원장 위촉
국제행사 연출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갖춘 문화예술·모델산업 전문 리더황미라 TX-KI TEAM(티키팀) 대표가 (재)국제모델협회 집행위원장으로 공식 위촉됐다.(재)국제모델협회는 지난 15일 서울 성수동 협회 본관에서 위촉식을 열고 황미라 대표를 집행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병천 이사장은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국제모델협회의 미래 비전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이번 위촉은 국제모델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모델 인재 육성, 국제 패션·문화예술 교류 확대, K-컬처 플랫폼 구축 사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인사로 평가된다.황미라 집행위원장은 국내외 문화예술 행사와 패션쇼, 국제 교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현장 중심형 전문가다. 특히 카타르 및 사우디아라비아 외교관 초청 문화행사 연출, 미군부대 공연 연출 및 감사패 수상, 일본·프랑스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 참여 등 다양한 국제무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또한 미국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32회 할리우드 트리뷰트(Hollywood Tribute Awards) 행사에 디렉터로 참여하며 글로벌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국내외 모델대회와 패션쇼, 문화예술 공연의 기획·연출을 총괄해 온 실무형 전문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황미라 집행위원장은 앞으로 국제모델협회의 주요 행사 운영과 국제 교류 사업, 모델 교육 프로그램 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협회의 핵심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안병천 이사장은 “황미라 집행위원장은 국제행사 연출 경험과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역량, 모델 교육 전문성을 모두 갖춘 인재”라며 “국제모델협회가 추진하는 글로벌 모델 인재 양성과 K-컬처 국제교류 사업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국제모델협회는 모델산업을 넘어 패션, 문화예술, 국제교류, 사회공헌이 선순환하는 글로벌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황미라 집행위원장과 함께 대한민국 모델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K-컬처의 세계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황미라 집행위원장은 “국제모델협회 집행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국내외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모델산업의 발전과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미래 세대 모델 인재 양성과 글로벌 무대 진출 지원, 국제 패션·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통해 국제모델협회가 세계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재)국제모델협회는 모델산업의 전문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국내외 모델, 디자이너, 패션산업 관계자, 문화예술인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국제행사와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K-컬처를 기반으로 패션, 문화예술, 국제교류, 사회공헌을 연결하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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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IBC국제뷰티마스터미용콘테스트 시상식 성황리 개최,
▲ 단체사진(사)국제미용문화교류협회와 국제미용협동조합이 주최한 「제12회 IBC국제뷰티마스터미용콘테스트」 시상식이 2026년 5월 31일 한양대학교 박물관송천홀 국제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대회는 중·고등학생, 일반부, 마스터부(실무·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출전해 약 5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뷰티 전 분야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겨루는 국내 대표 뷰티문화 경연대회로 진행되었다.“뷰티로 실현하는 K-Culture의 가치!!”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콘테스트는 글로벌 전문 뷰티인 양성과 실무 중심의 미용교육 콘텐츠 발전을 목표로 마련되었다. 또한 산업 현장과 교육 현장의 접점을 확대하고 미래 뷰티산업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콘테스트는 공모전으로 치러졌으며 헤어미용, 메이크업, 네일, 피부미용, 속눈썹·컨투어 등 총 7개 영역 33개 종목으로 운영되었고, 참가자들은 수준 높은 작품과 기술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이날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각 부문 우수 수상자들에게 ▲그랑프리 ▲서울특별시장상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 ▲국회의원상 ▲본상 등 권위 있는 상이 수여되었다.특히 시상에는 (사)한국케이컬쳐진흥원 (재)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영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인재융합 사업단장 손희자 교수, ㈜TNCI(또는 TNCI) 대표 김성곤 회장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협회 이혜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뷰티는 세계시장의 기준을 새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제 뷰티전문가는 단순한 기능인을 넘어 창의적인 콘텐츠 생산자이자 글로벌 문화산업의 주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뷰티산업의 리더가 될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안병천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K-뷰티 산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발굴된 우수 인재들이 국내외 뷰티산업 발전의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콘테스트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가 단순한 기술 경연을 넘어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고 뷰티인의 창업 및 직업 역량을 강화하는 플랫폼으로서 큰 의미를 가지며 앞으로도 뷰티문화예술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한국 뷰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본 행사는 영리 목적의 행사가 아닌 뷰티 소상공인과 뷰티 관련인들의 기술 향상과 생활미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건전한 미용기술 보급과 뷰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문화축제의 장으로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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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성황리에 개최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가 지난 5월 29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기존 모델 선발대회의 형식을 뛰어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국내 최초의 ‘패션 갈라쇼 콘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예술 콘텐츠로 주목받았다.오후 2시부터 시작된 본 행사는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드레스, 한복, 정장 부문 경연이 이어졌으며, 수준 높은 공연과 패션쇼가 더해져 품격 있는 문화예술 축제로 완성되었다.특히 축하무대의 첫 순서는 염지윤 (재)국제모델협회 모델위원장이 연출한 「명품 라프시몬스 & 에비수 패션쇼」가 장식했다. 힙합과 비보이 퍼포먼스가 결합된 역동적인 무대는 젊은 감성과 스트리트 패션의 에너지를 표현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 권미경 대표의 「모델인 에스닉 패션쇼」와 장서경 대표의 「오스텔라 드레스 패션쇼」가 펼쳐지며 다양한 패션 장르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 김다희 스타일코드 D.H.K ‘아트패션갈라쇼’ 휘날레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김다희 디자이너 겸 스타일코드 D.H.K 대표가 선보인 「아트패션갈라쇼」였다.이번 작품은 ▲Neo Oriental ▲Psychedelic ▲Art Fashion 등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Neo Oriental’은 동양의 여백과 절제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으며, ‘Psychedelic’은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환상적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Art Fashion’은 의상을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닌 예술적 오브제로 승화시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특히 무용과 연극적 요소를 접목한 공연형 패션쇼는 기존 런웨이의 한계를 뛰어넘는 예술적 시도로 평가받으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 인기 가수 이사벨라의 축하공연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축하공연 역시 큰 감동을 선사했다.두 번의 암 투병을 이겨내며 희망의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이사벨라는 신곡 「사랑의 주문」과 「Top of The World」를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에너지를 전달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앙코르 요청이 이어지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번 콘테스트에서는 각 부문 최고의 참가자들이 영예의 왕관과 트로피를 차지했다. ▲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진 수상자 이서원(한복)과 최혜윤(드레스)■ 진(眞)- 한복 부문 : 이서원- 드레스 부문 : 최혜윤■ 선(善)- 한복 부문 : 김다정, 김옥경, 이말임- 드레스 부문 : 곽은선, 김선미, 박채린 ▲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김태후 공동조직위원장, 드레스 진 최혜윤, 안병천 심사위원장, 김석인 시상위원장■ 미(美)- 한복 부문 : 손아인, 안경주, 황혜래- 드레스 부문 : 박민경, 윤길정, 장경원, 허은성이와 함께 강로하, 공현정, 김미광, 김미정, 김유안, 김은숙, 김혜경, 양제인, 오진하, 이춘옥, 최경미, 최하린 등이 특별상을 수상하며 참가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인정받았다. ▲ 2026 KK-패션갈라쇼콘테스트 수상자들심사위원장에는 안병천 (사)한국케이컬처진흥원 이사장 겸 (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이 맡아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이끌었으며, 김다희 디자이너, 김석인 시인 및 국제인류평화봉사상 공동시상위원장, 김숙이 카이로신의손 원장, 김용주 미스코스화장품 회장, 나덕운 (주)휴바이오 부사장, 박명숙 박명숙궁중컬렉션 대표, 방윤정 아시아국제영화제 대외협력위원장, 염지윤 오로라모델라인 대표, 손지연 미술학박사·화가·평론가, 이웅희 닥터킨베인의원 회장, 임만택 한국아트넷뉴스 대표, 장서경 오스텔라 대표, 현윤지 톱 시니어모델 등 문화·예술·패션·뷰티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행사의 권위를 높였다. ▲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심사위원들행사 연출은 권미경 모델인스튜디오 대표가 맡았으며, 무대감독은 박명숙 대표, 준비위원장은 이미희 WGS미디어 대표가 담당했다. 사회는 서혜정 한국줄넘기대회 조직위원장과 가수 심우석이 맡아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진행으로 행사의 성공을 이끌었다.한편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태후·우덕수, 추진위원장 이창호)가 주최하고, (사)한국케이컬처진흥원, 뉴스문화, 뷰티엔패션, 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했다. 또한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한국아트넷뉴스, (재)국제모델협회 등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지원했다. ▲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임원 (김태후 공동조직위원장, 안병천 심사위원장, 김석인 시상위원장)과 수상자들이번 행사는 단순한 모델 경연을 넘어 패션과 공연예술, 문화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K-패션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 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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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 성황리에 개최
▲ 수상자 단체기념 촬영지난 5월 29일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성황리에 열린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에서 김호일 이사장, 국민가수 김세레나, 황정리 총재, 준모리타 회장, 마에다 케이지 총괄프로듀서, 이범헌 위원장, 이세준 부회장, 이재환 대표, 가수 이사벨라 등 국내외 문화예술 유명 인사 및 각 산업 분야 공로자들이 영예를 안았다.올해로 2회째 맞는 ‘2026 국제인류평화봉사상’의 주요 수상자로는 '새타령' '갑돌이와 갑순이' '까투리사냥' 등 히트곡의 국민가수 김세레나, 14·15·16대 3선 국회의원과 (사)대한노인회 회장을 지낸 노인복지와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김호일 (사)한국노숙인자활지원총연합회 이사장, 실전 무술의 전설이자 ‘취권’ 월드 액션 스타 겸 무예인 황정리 세계무술총연합회 총재, 대통령 경호관 출신의 국내외 연예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교량역활을 해온 이종남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회장, 1975년 MBC 공채7기 탤런트로 드라마 '강형사 김형사' '여명의 눈동자' '대조영 등과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 등의 인기 탤런트 김동현, ‘꽃춤’ 동양화가로 제24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과 제28대 한국예총 회장을 역임한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정운찬 전 총리, 수상자 황정리 총재, 가수 이사벨라또한, 일본 영화 '49일의 진실(2025)', '내가 내 인생!?(2024)' '361 White and Black(2026)‘ 등 제작 총괄한 마에다 케이지 총괄프로듀서, 일본 방송과 연예계의 새로운 신화를 만들고 있는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준 모리타 회장, 2010년대 트로트방송국을 최고의 반열에 올리고, 30여 년간 다양한 선행 활동으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한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 ‘영원한 제국’ ‘파라다이스 빌라’ 등 연출로 대종상과 청룡상, 백상예술대상 감독상 수상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을 지낸 박종원 영화감독, 두 번의 암 투병을 이겨내며, KBS 아침마당 총 10회 출연과 MBC·MBN·TV조선 등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가 된 가수 이사벨라가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 정운찬 전 총리, 수상자 김호일 이사장, 서의석 조직위원장, 가수 이사벨라2020년 프랑스 브론테일러재단 종신회원 작가상 및 명예의 전당 등재와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인류공헌 표창과 유엔월드피스그랑프리 유엔세계평화대상 등 수상한 세계명인회 고문김경호 화가, 말레이시아 ‘Myhankuk TV Sdn Bhd’를 운영하며 한국교포의 위상을 높인 이재환 ㈜마이한국티비 대표, 30여 년간 과테말라·엘살바도르·온두라스 등 중남미와 베트남에서 기업활동과 한인사회의 민간외교 및 한인회 봉사와 후원해온 안효선 다해인터내셔널 대표, 미국 하버드 보건대학원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출신으로 2013년 세계최초 '국제수술보증서' 발급 등 의료계 혁신을 선도한 조영일 네이처메디호텔그룹 회장 등이 수상했다.대한주름성형노화의학회 회장으로 항노화 비만예방의학 및 백세건강 항노화 전문의 최성덕 신세계한방병원 통증진료 원장, 1972년부터 50년간 KBS방송국 미술부 분장실장과 (사)한국영화기술협회 회장과 (사)한국방송스태프협회 이사장인 강대영 (주)한국분장 대표, 대한민국 제1호 컬러리스트 겸 색채화가인 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 겸 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 회장 등이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 정운찬 전 총리의 세미나 모습특히, 이날 1부 순서는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 및 제40대 국무총리를 특별초청해 경제 현안 세미나를 진행한 후 진행된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은 정운찬 전 총리가 직접 시상을 주관하여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면서 수상의 의미를 더해 기쁨을 배가시켰다.축하 무대로 유럽국제콩쿨 1위의 국내 정상급 성악가인 테너 홍성훈의 ‘오 솔레 미오’와 두 번의 암투병을 불굴의 의지로 이겨낸 방송가의 화제가 된 인기가수 이사벨라의 ‘어쩜좋아’, 원로 국민가수 김세레나의 ‘새타령’으로 품격있는 시상식 무대를 연출해 200여 명의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와 앵콜세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대성황을 이룬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 가수 이사벨라의 축하공연한편, 이번 행사는 국제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박덕인·서의석, 공동시상위원장 김석인·김태후, 특별상임고문 제29대 국무총리 이수성) 주최로,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고, (사)한국케이컬쳐진흥원·(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대한기자신문·한국아트넷뉴스·국제모델협회 등이 후원했다.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수상자 명단△노인복지발전공로대상 김호일 (사)한국노숙인자활지원총연합회 이사장 △대한민국대중발전공헌대상 가수 김세레나 △세계무예발전공헌대상 황정리 세계무술총연합회 총재 △대한민국연예계발전공로대상 이종남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회장 △대한민국문화예술공헌대상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대한민국방송연기자공로대상 김동현 배우 겸 탤런트 △국제인류평화봉사상 김경호 화가 △대중문화발전혁신대상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 △대한민국영화감독공로대상 박종원 영화감독 △대한민국언론발전공헌대상 이세준 스포츠한국 부회장 △국제연예산업발전공헌대상 준 모리타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회장 △국제영화산업발전공헌대상 마에다 케이지 총괄프로듀서 △대한민국인기가수대상 가수 이사벨라 △대한민국성악가대상 홍성훈 테너 △국제한류방송산업발전공헌대상 이재환 ㈜마이한국티비 대표 △글로벌문화교류대상 안효선 다해인터내셔널 대표 △대한민국연극배우대상 김지숙 극단 전설 대표 △대한민국의료관광산업공헌대상 조영일 네이처메디호텔그룹 회장 △백세건강항노화전문의대상 최성덕 신세계한방병원 통증진료 원장 △K메디컬산업발전공로대상 이웅희 닥터킨베인 회장 △한국분장예술문화발전대상 강대영 (주)한국분장 대표 △K-색채문화산업대상 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 △K-헬스스포츠발전공로대상 이용 휘트니스 메가짐 스포츠센터 대표/관장 △대한민국한류문화발전공헌대상 정종철 월드KRS 대표 △대한민국문화예술(무용부문)대상 신은주 아방가르드무용가 대한NFT콘텐츠협회(주) △대한민국무용예술가대상 마한백제무용학원 원장 박예수지 △대한민국시문학발전공로대상 전홍구 시인/수필가 △대한민국작사가부문대상 김옥경 목사/시인/작사가 △국제뷰티&헬스산업교류공로대상 구마다 유리 ㈜드림유 대표 △K-뷰티디바이스산업발전공로대상 황승숙 퀸3에스텔라 대표 △K-뷰티교육발전공로대상 한재숙 한국네일예술인협회 이사장 △대한민국건강나눔봉사대상 김숙이 카이로신의손 원장 △의료미용초음파치유부문대상 황혜래 대표원장 △K-패션모델문화발전공로대상 장서경 뮤즈클래스 대표 △K-모델아카데미발전공로대상 염지윤 오로라모델라인 대표 △K-시니어모델발전공로대상 이말임 시니어모델 △지역의료재능기부봉사대상 백종범 원주외과의원 원장 △지역발전재능기부봉사대상 권준혁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 서울 중구지회장 △K-독서문화발전공로대상 이지선 리드인 독서논술강사 △미래꿈나무인재교육대상 최귀자 삼성화재해상보험 광화문 RC △지역발전재능기부봉사대상 양순희 한국개발산업(주) 대표 △지역봉사부문대상 장성우 벽창호커튼인테리어 대표 △지역발전재능기부봉사대상 홍성훈 ㈜에넥스 강남쇼룸 소장 △대중가요재능기부봉사대상 애정아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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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 2차 수상자 선정 발표
정운찬 전 국무총리 특별초청 강연 및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동시 개최국제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는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 2차 수상자로 국민가수 김세레나를 비롯해 탤런트 김동현, 이종남 회장, 황정리 총재, 마에다 케이지 총괄 프로듀서, 이세준 부회장, 이재환 대표, 최성덕 원장, 강대영 대표, 김민경 대표, 구마다 유리 대표, 황승숙 대표 등 10여 명이 선정되었다. ▲ 2026 국제인류평화봉사상 2차 수상자들(위 좌로부터) 국민가수 김세레나, 탤런트 김동현, 이종남 회장, 마에다 케이지 총괄프로듀서, 이재환 대표, 최성덕 원장, 강대영 대표, 김민경 대표, 구마다 유리 대표, 황승숙 대표올해로 2회째 맞는 ‘2026 국제인류평화봉사상’의 2차 주요 수상자로는 국민가수 김세레나는 국립서울국악예고와 서라벌예대 졸업, 1964년 고2 때 동아방송 '가요백일장' 장원으로 데뷔해 '새타령' '갑돌이와 갑순이' '꽃타령' '까투리사냥' '창부타령' '태평가' 등 신민요 히트곡으로 국민가수가 되었다. 최근에는 일본 공연 및 국내 방송출연 등으로 활동 중이며, 2001년 대통령표창(선행연예인 부문) 수상 등 다수 수상했다. ▲ 2026 국제인류평화봉사상 1차 수상자들(위 좌로부터) 김호일 이사장, 코미디언 엄영수, 박종원 영화감독, 박준희 회장, 동양화가 이범헌, 가수 이사벨라, 가수 박진도, 일본 준 모리타 회장, 테너 홍성훈, 연극배우 김지숙)탤런트 김동현은 서울예대를 졸업 후 1970년 연극배우를 시작으로, 1975년 MBC 공채7기 탤런트로 방송 데뷔했으며, '강형사 김형사' '여명의 눈동자' '광개토대왕' '대조영' 등 수 많은 드라마 출연과 1978년 '마지막 겨울'을 시작으로 '미워도 다시한번' '만해 한용운 님의침묵'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해 선 굵고 개성 있는 연기로 인기를 끌었다.이종남 회장은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졸업 후 체육대학총동문회장 7년간 역임하면서 국가대표선수들을 배출시켜 국위 선양에 기여했으며, 군 전역 후 대통령경호실에 들어가서 박정희대통령 경호관으로 근무하며, 투철한 애국애족의 정신을 바탕으로 현재,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회장으로써 국내외 연예계의 발전을 위해 모범적이고 헌신적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 황정리 세계무술총연합회 총재월드 액션 스타 겸 무예인 황정리 세계무술총연합회 총재는 전 세계 무술인들로부터 추앙받는 무술가로서 20대에 월남전에 태권도 교관으로 참전했으며, 1978년 ‘취권’을 창시해 세계적인 액션 스타 성룡과 함께 다수의 영화에 출연해 세계적인 열풍을 이끈 홍콩 액션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독보적인 실전 무술의 전설로 제자 및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마에다 케이지 총괄 프로듀서는 202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해 오면서 일본 영화 '49일의 진실(2025)'과 '내가 내 인생!?(2024)' 등의 작품제작과 관련해 국내외에서 영화산업 이벤트를 추진하면서 일본에서 명성을 쌓았으며, 2026년 공개한 영화 '361 White and Black'도 제작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진행 중이다. 말레이시아 한국방송사 이재환 대표이사는 ‘Myhankuk TV Sdn Bhd’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마이한국티비의 최고 경영자로 말레이시아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 오고 있다.휘트니스 메가짐 스포츠센터 대표인 이용 관장은 휘트니스메가짐 & 메가골프스쿨을 경영하고 있는 헬스 스포츠 분야 베테랑 전문가이다.최성덕 신세계한방병원 통증진료 원장은 웰가의원 신경외과 원장과 라파메디앙스 정형외과의원 진료부 원장과 아이본병원 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주름성형노화의학회 회장과 대한반영구화장의학회 회장으로써 항노화 비만예방의학 및 백세건강 항노화 전문의로 활동 중이다.강대영 (주)한국분장 대표는 (사)한국영화기술협회 회장 및 (사)한국방송스태프협회 이사장으로 1972년부터 30년간 KBS방송국 미술부 분장실장을 지낸 국내 방송 분장계 대부로 2021년 제48회 대종상영화제 분장기술상과 2018년 제9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문체부장관)을 수상한 베테랑 분장예술인이다.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는 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 회장 및 색채화가로서 국내외에서 전시회를 열면서 다양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제6회 미래행복대상 행복한 여성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2022), 브랜드로레이 컬러리스트 아이콘상(2025)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제1호 컬러리스트이다.일본 구마다 유리 ㈜드림유 대표는 일본과 한국과 동남아를 오가면서 뷰티와 헬스 건강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면서 뷰티 관련 단체활동과 연계해 봉사활동도 병행해 오고 있다.황승숙 퀸3에스텔라 대표는 햰드메이드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오팩토리 '니치크 향수' 브랜드와 QUEEN3 ESTELLA FACE 피부관리 에스테틱 전문가용 초음파 뷰티디바이스 ‘에스텔라’ 제품을 개발 및 론칭으로 서울을 비롯해 중국 등 해외수출을 추진해 나가고 있는 유망 강소기업이다.김숙이 카이로신의손 원장은 50년 경력의 간호조무사1기, 피부관리사1기, 미용사, 요양보호사 등 국가자격증 5개와 민간자격증 300개를 보유한 전자책 ‘100살까지 살고 150살까지 산다’ ‘내 몸 창조관리 전문가’ 등 건강 에세이 10권 저술과 10년간 일반외과 수술실 수간호사로 중증환자 6,600명 수술 보조 경력 등으로 경락 등 건강 치유에 헌신해 오고 있다.언론 부문 발전에 공로가 있는 이세준 스포츠한국·주간한국 부회장, 전홍구 원로 시인 겸 수필가, 김옥경 목사·시인·작사가, 양순희 한국개발산업주식회사 대표 등 10여 명이 2차 수상자명단에 올랐으며, 오는 23일 수상자 추천 신청 마감 종료와 동시에 심의를 마무리해 최종 수상자 선정을 확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대한기자신문·한국아트넷뉴스·국제모델협회 등이 후원한다. 조직위원회는 공동조직위원장 박덕인·서의석, 공동시상추진위원장 김석인·김태후(한국회장), 공동시상심의위원장 우덕수·이창호, 전문자문위원장 안병천·임만택 특별상임고문에 이수성 제29대 국무총리가, 정운찬 제40대 국무총리가 시상 주관 등으로 행사에 협력하고 있다.한편, 시상식 수상자 후보 공적서 신청 접수 마감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kbeautynews@naver.com)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뷰티엔패션’ 블로그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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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신예 가수들의 열띤 경연… ‘제5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 성황리 개최,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용인지회가 주최한 ‘제5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가 지난 16일 오후 3시 기흥호수공원 조정경기장에서 시민과 관람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가요제는 용인문화재단 용인시협의회, 국제모델협회, 기흥구체육협의회, 대우패션그룹, 에이스전자, 기흥농협, ㈜지엔티이앤지, ㈜삼일물류 등 다양한 기관 및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지역 문화예술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제1회 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김남수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식전 행사로는 (재)국제모델협회 오로라모델라인 염지윤 대표가 이끄는 에비수(EVISU) 패션쇼가 펼쳐졌다. 힙합 감성이 가득한 비보이 공연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런웨이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 본선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 역시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날 영예의 대상은 ‘연’을 열창한 김광준(31) 씨에게 돌아갔다. 김 씨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아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 가수인증서를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이어 금상은 장예술 씨(흥아리랑), 은상은 제나 씨(배띄어라), 동상은 김도경 씨(인생아 고마웠다), 장려상은 서연우 씨(그대 그리고 나)가 각각 차지했다. 또한 ‘월드스타연예대상 불멸의 스타상 인기상’은 전한균 씨(청춘의 꿈), ‘유망주상’은 박찬오름 씨(천년바위)가 명품아티스트상은 이아란 씨(고장난벽시계)에게 돌아가 6세 어린이부터 90대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임을 증명했다.공정한 심사 속 실력파 신인 발굴, 이번 대회의 심사위원으로는 김인효 작곡가, 우중식 음악평론가, 안병천 국제모델협회 이사장, 양영광 교수, 전기수 가수(제3회 대상 수상자)가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용인지회 정우진 회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실력 있는 신인 가수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전국가요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품격 있는 음악 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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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 1차 수상자 선정 발표
국제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는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 1차 수상자로 김호일 이사장·코미디언 엄영수·박종원 감독·박준희 회장·이범헌 동양화가·김경호 작가·가수 박진도·가수 이사벨라·성악가 홍성훈 등 10여 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 '2026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 공식 포스터올해로 2회째 맞는 ‘2026 국제인류평화봉사상’의 1차 주요 수상자로는 3선(14, 15, 16대) 국회의원이자 전 (사)대한노인회 회장을 지낸 김호일 (사)한국노숙인자활지원총연합회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방송코미디협회 회장으로써 후배 개그맨들의 코미디 멘토 역할을 하면서 방송프로그램 발전에 솔선수범으로 앞장서고 있는 국민 코미디언 엄영수, ‘영원한 제국’ ‘파라다이스 빌라’ 등 다수의 작품 연출로 대종상·청룡상·백상예술대상 감독상 수상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을 지낸 명예교수이자 영화감독 박종원, 제24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과 제28대 한국예총 회장에 이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인 동양화가 이범헌, 2002년 트로트 전문 채널을 개국시켜 2010년대 트로트방송국을 최고의 반열에 올려 자원봉사·장학금·행사후원 등 30여 년간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국민포장·대통령 표창 등을 수훈한 ㈜아이넷방송 회장 박준희, ‘불굴의 정신으로 두 번의 암 투병을 이겨내며, 치매남편 간병과 함께 국내 KBS 아침마당을 비롯한 지상파와 MBN, TV조선 등 종편 방송 등에서 화제가 되어 방송 섭외 1순위로 스타반열에 오른 가수 이사벨라, 야간열차’ ‘진천열차’ ‘내 여자’ 등을 히트시키면서 대중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 가수 박진도 등이 선정돼 영예를 안는다.▲ 2026 국제인류평화봉사상 1차 수상자들(위 좌로부터) 김호일 이사장, 코미디언 엄영수, 박종원 영화감독, 박준희 회장, 동양화가 이범헌, 가수 이사벨라, 가수 박진도, 일본 준 모리타 회장, 테너 홍성훈, 연극배우 김지숙)또한 일본 연예계의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랜드 캐리엇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회장 준 모리타, 말레이시아 한인 방송을 선도하는 주식회사 마이한국TV 대표이사 이재환, 2020년 프랑스 브론테일러재단 종신회원 작가상 및 명예의 전당 등재와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인류공헌 표창, 유엔월드피스그랑프리 유엔세계평화대상을 수상한 세계명인회 고문인 화가 김경호, 이태리 제55회 비오띠 국제성악콩쿨 1등을 비롯해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와 다니엘 오렌 등과 함께 ‘베르디’ ‘푸치니’ 등 오페라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해 명성을 얻은 OLO 오페라단 단장이자 카르디아뮤직컴퍼니 예술감독인 테너 홍성훈, ‘뜨거운 바다’ ‘넌센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등의 연극과 모노드라마 ‘로젤’ 작품으로 35년간 총 3400회 공연과 100만명 관객을 동원한 49년간 베테랑 연극배우인 극단 전설 대표 김지숙 등이 1차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은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명사 특별 초청세미나’를 서울 왕십리역사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개최한다.1부 ‘명사특별초청세미나’에서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가 ‘한국경제의 미래 진단과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서는 급변하는 세계 경제 환경과 국내 경제 구조 변화 속에서 한국경제의 대응 전략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2부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에서는 인류 평화와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각 분야 인사들을 선정해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직접 시상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와 권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는 국제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대한기자신문·한국아트넷뉴스·국제모델협회 등이 후원한다. 조직위원회는 공동조직위원장 박덕인·서의석, 공동시상추진위원장 김석인·김태후(한국회장), 공동시상심의위원장 우덕수·이창호, 전문자문위원장 안병천·임만택 특별상임고문에 이수성 제29대 국무총리가, 정운찬 제40대 국무총리가 시상 주관 등으로 행사에 협력하고 있다.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심의위원회(공동위원장 우덕수·이창호)는 “본 시상식은 단순한 공로 포상을 넘어,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정신을 기반으로 한 나눔과 기부, 사회적 책임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과 취지를 두고 있으며, 향후 권위와 품격을 갖춘 국제 수준의 조직구성으로 노벨상 버금가는 세계적인 인물에게 주는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축제의 평화·봉사 시상식으로 발전시켜 인류 평화의 숭고한 사명과 정신을 계승하는 전통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날 시상식에 앞서 오후 1시부터 펼쳐지는 국내 최초로 새로운 패션 문화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보여줄 ‘2026 K-패션갈라쇼 콘테스트’는 기존 모델대회와 차별화된 패션 갈라쇼 형식의 융합형 모델 콘테스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퀸 수상자에게 라프시몬스 명품백(680만원 상당) 수여하고, 상위입상자들에게는 여성의류, 고급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부상과 함께 뷰티엔패션 매거진 표지모델 및 인터뷰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한편, 시상식 수상자 후보 공적서 신청 접수 마감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kbeautynews@naver.com)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뷰티엔패션’ 블로그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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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기업 협력 교류회 성료… 상하이 민항구서 혁신 성장의 길 모색,
한·중 양국의 산업 협력 강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교류의 장이 중국 상하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지난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상하이시 민항구 쯔주완이호텔에서 ‘한·중 융합과 혁신으로 함께 여는 미래, 민항구’를 주제로 한 기업 협력 교류회가 성공적으로 열렸다."민·관 합동 대규모 협력 플랫폼 구축"이번 행사에는 중국 상무부 투자촉진국, 민항구 인민정부, 투자촉진센터 등 주요 기관탕숭 부국장, 커샤오린 부국장등 많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한국 측에서는 중국상무부 투자촉진사무국 판사처(우효가 수석대표), (주)중한투자무역플랫폼(박남식 대표), (주)대우패션그룹(안병천 회장), (주)랩크리에이티브(이한수 대표), (주)유한양행을 비롯해 약 50여 개 기업 대표단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4대 핵심 플랫폼 중심 실질 협력 논의이번 교류회는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실질적인 경제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국제조달 ▲투자촉진 ▲인문교류 ▲개방협력 등 4대 핵심 플랫폼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 모델 구축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행사 첫날에는 만찬과 함께 교류가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민항구 우징진 일대의 첨단 산업 인프라를 시찰하고 현지 비즈니스 환경을 점검했다. 이어진 투자 미팅에서는 기술 협력, 공동 투자, 유통망 확대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MOU 체결 및 혁신 인프라 탐방 성과"이랜드 창이구 혁신산업단지 기념전시관 및 스튜디오 견학이 진행됐으며, 다수의 중한투자무역플랫폼 업무협약 (MOU)이 쳬결되는 성과를 거뒀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동북아본부 주관 세션에서는 민항구 투자 환경 소개와 함께 상하이 민항구는 첨단 산업과 혁신 클러스터가 밀집된 전략적 거점으로, 이번 교류회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 교두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한·중 협력, 새로운 성장 동력 기대”현장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양국 기업 간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구조를 구체화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실제 투자와 공동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한·중 양국은 산업과 문화 전반에 걸친 융합 협력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새로운 공동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참가자 명단우효가, 박남식, 안병천, 이한수, 중재정, 이승재, 이승규, 공인석, 김경영, 김계철, 김봉현, 김석태, 김용묵, 김준영, 김한밝, 리나, 인광, 박성권, 박항근, 오선균, 이택원, 이홍주, 조용상, 차소, 최재호, 한여재, 함태인, 권순재, 국인정, 김경민, 김병무, 김진하, 남영호, 박상현, 박형진, 변범선, 설보경, 이운, 이은욱, 이은지, 이종훈, 이지성, 임소향, 정철, 조현근, 허선희, 황교영, 황영기, 브라이언김 등 이상 기업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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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4일 서울 중구 인디그라운드에서 열린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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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후 에세이 전자책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 출간
“중년의 실패는 무너짐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리다.”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다…김태후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 출간열심히 살아왔지만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특히 중년에 겪는 실패는 단순한 좌절을 넘어 삶의 방향 자체를 흔드는 깊은 상실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현실적인 삶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전자책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가 출간됐다.이 책은 시인이자 언론인, 문화예술기획자로 활동해 온 김태후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에세이다. 저자는 맡은 일에 대한 강한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쉼 없이 달려온 삶 속에서, 동업 실패와 인간관계의 배신이라는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특히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시작한 동업 과정에서의 실패는 경제적 손실뿐 아니라 깊은 심리적 상처로 이어졌고, 이는 삶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책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 이후의 시간, 즉 무너진 자리에서 자신을 다시 바라보고 삶의 방향을 재설정해 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낸다.‘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는 실패를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으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기존 자기계발서와 차별성을 지닌다. 저자는 실패를 통해 비로소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속도와 방향을 다시 선택하게 되었음을 강조한다.김태후 작가는 “실패했지만 인생이 끝난 것은 아니었다”며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한다.이어 “이 책이 실패를 경험한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다시 걸어갈 용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 책은 중년의 삶과 인간관계, 재도전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40~60대 독자층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주요 전자책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태후 작가 소개김태후 작가는 198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36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해 온 시인이자 문화예술기획자이다.前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객원기자를 지냈으며, 현재 뷰티엔패션 편집인 겸 대표, 뉴스문화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또한 명사초청 세미나, 콘서트, 소비자대상 어워즈, 패션모델 콘테스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주관하며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시인으로서는 『봄이 또 내게로 왔다』, 『날마다 달마다』, 『워킹모델K』 등 시집을 출간하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삶의 경험과 내면의 성찰을 통해 사유를 길어 올린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최근 에세이 전자책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를 통해 동업 실패와 중년의 삶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실패 이후의 삶과 재도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현재 계간 『시와세계』 등단 시인이며, (사)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2017년 한류문화산업발전공로대상 국회부의장 표창, 2025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언론부문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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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델 등용문 예고…‘K-패션갈라쇼콘테스트’ 5월 디노체컨벤션서 열린다.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가 오는 5월29일 오후1시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화려하게 열린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으로 기획된 국내 최초의 모델 콘테스트로, 기존 대회와 차별화된 품격과 콘텐츠를 통해 패션모델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무대 연출, 콘셉트 구성, 심사 기준 전반에 있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지향하며, 차세대 톱모델 발굴과 육성의 중심 무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케이컬쳐진흥원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한국아트넷뉴스, 국제모델협회 ,대우패션그룹(EVISU)등이 후원한다.특히,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한복과 드레스 경연을 통해 선발된 ‘메이퀸(May Queen)’을 포함한 상위입상자들에게 라프시몬스(RAFSIMONS) 명품 백(680만 원 상당)을 비롯해 여성 의류, 고급 화장품 등 다양한 부상이 수여된다. 또한, 뷰티엔패션 매거진 표지모델 발탁, 인터뷰 기사 게재, 주요 언론 및 SNS 채널을 통한 집중 홍보 등 실질적인 활동 기회와 미디어 노출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커리어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김다희 디자이너의 '스타일코드 DHK' 만의 독특한 패션쇼를 비롯 에비수패션쇼, 전통미를 살린 한복 패션쇼가 펼쳐지며, 여기에 인기 연예인과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한층 품격 있는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특히 5월의 여왕 ‘메이퀸’ 탄생을 기념하는 피날레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콘테스트 시상식 이후 정운찬 전 국무총리(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를 특별 초청하여 ‘한국경제의 미래 진단’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2부 행사로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이 개최되며, 정운찬 전 총리가 직접 시상자로 나서 수상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이메일(kbeautynews@naver.com)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뷰티엔패션’ 블로그 공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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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수·RAF SIMONS, 용인명품전국가요제서 패션×퍼포먼스 융합 무대 선보인다.
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 용인명품전국가요제서 패션쇼 선보인다오는 2026년 5월 16일, 경기도 기흥호수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제5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EVISU), RAF SIMONS 를 활용한 특별 패션쇼가 펼쳐질 예정이다.용인명품전국가요제(정우진회장)는 전국의 숨은 가요 실력자를 발굴하고 신인 가수를 배출하는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문화예술 행사로, 매년 전국적인 관심 속에 개최되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5월 16일 본선 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무대에서는 (재)국제모델협회 오로라모델라인 염지윤 위원장을 비롯한 27명의 모델들이 참여해, 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EVISU), RAF SIMONS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 대규모 패션쇼가 펼쳐진다.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워킹을 넘어 프리스타일 비보이 팀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되어,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패션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스트릿 감성과 하이엔드 패션이 어우러진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국제모델협회(IMA). 한국케이컬쳐진흥원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하는 안병천이사장은 “이번 무대는 패션과 음악, 퍼포먼스가 융합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모델들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며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의 확장성과 K-패션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기흥호수공원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가요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가요 경연뿐 아니라 다양한 축하 공연과 볼거리를 통해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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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립청년무용단 상주 지역 선정
(국립청년무용단 소개)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국립예술단체 산하 국립청년무용단(한국무용)의 상주 지역으로 당진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 예술인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해당 지역을 공연예술 활성화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 국립예술단체 산하의 ‘국립청년예술단’을 신설해 지원하고 있다.당진시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및 리허설룸 등의 공간을 국립청년무용단 제공 공간으로 공모했고, 유치 조건으로 대규모 앙상블 연습이 가능한 대공연장, 무용 연습에 필요한 기본 설비 구비 및 접근성, 주변 편의 환경 등 다양한 조건에 부합해 2026년 상주 지역 모집에서 당진문예의전당이 최종 선정됐다.2025년 창단된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한 시즌제 실연 단체다.지난 1기 예술단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기념공연’과 ‘한국민속예술제’ 국가 행사 등 대형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 활동의 저변을 확대했다.당진시는 4월부터 국립청년무용단이 상주하면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국립청년무용단의 유치로 당진시는 전국의 청년 예술가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고, 국립청년무용단의 다양한 공연과 활동으로 당진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문화도시로써 당진시의 입지를 다져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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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립예술단, 다산아트홀서 ‘2026 신춘음악회’ 성황리 개최
남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 피날레 무대 사진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다산아트홀에서 ‘2026 남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가 담긴 합창 공연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합창 공연을 선사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공연은 남양주시립합창단(지휘자 고성진)과 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함희영)이 함께 진행했다.남양주시립합창단은 ‘동무 생각’, ‘봄 처녀’등 봄의 감성을 담은 합창곡을 선보였다. 이어 소프라노 김은진이‘동심초’를, 바리톤 박정현이 ‘나 하나 꽃피어’솔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두 성악가가 함께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Take Me As I Am’듀엣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봄의 왈츠', '예쁜 세상을 노래해요', '이제부터야' 등을 섬세한 안무와 함께 선보였다. 어린 단원들의 순수한 목소리와 안무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시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봄의 시작을 음악과 함께 즐기며 활기를 느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립예술단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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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모델협회, 박미연 대표 ‘국제인플루언서 위원장’ 위촉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이사장 안병천)는 지난 3월 4일 서울 성수동 대우패션그룹 사옥에서 박미연 대표를 ‘국제인플루언서 위원장’으로 공식 위촉했다.이번 인사는 단순한 직책 부여를 넘어, 디지털 콘텐츠 중심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모델·패션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모델협회는 이번 위촉을 통해 전통적인 런웨이 중심 모델 산업에서 나아가, 인플루언서·라이브커머스·글로벌 플랫폼을 아우르는 융합형 문화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모델 산업, 디지털 글로벌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 안병천 이사장은 인사말에서“이제 모델 산업은 단순한 무대 활동을 넘어, 디지털 플랫폼과 결합한 글로벌 콘텐츠 산업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중국 내 1천만 팔로워급 톱 인플루언서들과 국내 최정상 인플루언서들을 국제모델협회 홍보모델 및 홍보대사로 대거 위촉해, 협회의 위상을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로 확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패션·뷰티 산업과 실질적으로 연결되는 실행 중심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이라며, “모델·인플루언서·패션·뷰티 산업을 하나로 묶는 국제 플랫폼을 구축해 새로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다.특히 라이브커머스 및 글로벌 SNS 채널을 활용한 실시간 판매·홍보 시스템을 도입해 K-패션과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박미연 국제인플루언서위원장 “글로벌 네트워크 즉시 가동”박미연 국제인플루언서위원장은 위촉 소감에서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권 톱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국내 최정상급 인플루언서들을 전략적으로 연계해 국제모델협회의 글로벌 위상을 단기간 내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또한 “단순 홍보 차원을 넘어 실제 매출과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성과 중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며 실행력을 강조했다.30년간 뷰티, 화장품 기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경영 경험을 토대로 “K-패션과 K-뷰티의 현장성과 글로벌 영향력을 결합해 국제모델협회를 세계적인 문화·패션 허브 기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글로벌 확장 로드맵 본격 가동국제모델협회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다음과 같은 중장기 전략을 단계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글로벌 인플루언서 홍보대사 대규모 위촉 중국·동남아·중동 시장 연계 프로젝트 추진 K-패션·K-뷰티 브랜드 해외 진출 협력 강화 국제 패션·뷰티 쇼케이스 및 문화교류 행사 확대디지털 콘텐츠 기반 글로벌 문화산업 플랫폼 구축 업계 관계자들은 “모델 산업과 인플루언서 산업의 결합은 막대한 파급력을 창출할 것”이라며, “이번 위촉은 국제모델협회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9월 대형 문화 프로젝트 예고… K-모델 산업 세계화 가속한편 국제모델협회는 한국케이컬쳐진흥원, 유네스코세계유산전시조직위원회, GNY미디어그룹 세계한류문화예술교류총연맹 아워플레이스코리아 UN평화국제교류기구와 협력해 오는 9월 대규모 문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한복유니버스’, ‘한복코리아’, ‘월드컬쳐페스티벌’ '월드스타연예대상',등이 준비되고 있으며,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국내외 관객과 만날 계획이다.국제모델협회는 다양한 모델 라인 운영과 국제 교류 프로젝트를 통해 K-모델 산업의 세계화를 지속 추진하고,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새로운 글로벌 문화산업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박미연 국제인플루언서위원장 위촉은 그 첫 신호탄으로, 모델·인플루언서·패션·뷰티 산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차세대 글로벌 전략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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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재단 「2026 문화가 있는 마을」 ‘온마을 합창단’ 단원 모집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은 「문화가 있는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온마을 합창단’의 2026년 신규 단원을 3월 16일(월)부터 27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기존 선산읍·고아읍·도개면에 이어 해평면을 신규 지역으로 추가해 참여 범위를 확대한다. 온마을 합창단은 읍·면 지역 주민이 함께 노래를 배우고 공연을 준비하는 마을 기반 합창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단원은 전문 지휘자의 지도 아래 매주 1회 정기 연습에 참여하며, 합동 공연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지난해 합창단은 약 20회의 정기 교육을 운영하고 마을 공연 및 합동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마을을 주제로 한 로고송을 제작·활용함으로써 지역 기반 문화 콘텐츠를 창출하고, 주민 간 유대감 형성 및 지역에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던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온마을 합창단’은 지역의 생활문화 공동체로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올해 합창단의 단원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구미시민으로, 해당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소득 활동을 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지역별 약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서는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구미문화재단 지역문화팀(☎054-441-7420, kyoung@gucf.or.kr)으로 문의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구미문화재단 이한석 대표이사는 “온마을 합창단은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워온 중요한 사업이다.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문화로 공동체를 만드는 기반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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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뷰티 산업 미래 비전 제시… 국제뷰티문화진흥협회 세미나 개최
[한강일보 = 안현성 기자] 국제뷰티문화진흥협회는 오는 26일 서울 광장동 주민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2026 국제뷰티문화진흥협회 미래 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한강일보= 국제뷰티문화진흥협회 발전 세미나, 사진제공 = 국제뷰티문화진흥협회]
이번 세미나는 뷰티 산업의 전문성 강화와 체계적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전문가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협회의 비전 발표와 함께 뷰티 산업 미래 트렌드와 교육 방향, 문화 콘텐츠 확장 전략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종합 토론을 통해 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차혜옥 협회장은 “뷰티 산업이 문화 산업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만큼 교육과 현장의 연결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산업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강일보 = 국제뷰티문화진흥협회 차혜옥 협회장]
협회관계자는 “전문가 간 협력과 네트워크가 산업 성장의 핵심”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안현성 기자 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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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모델협회, 염지윤 대표 ‘오로라모델라인 위원장’ 위촉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이사장 안병천)는 지난 2월 21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대우패션그룹 사옥에서 염지윤 대표를 (재)국제모델협회 오로라 모델라인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위촉식에는 국제모델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안병천 이사장이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며 염지윤 대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재)국제모델협회는 국내외 모델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외교적·문화예술 교류 활동을 통해 모델들의 권익 보호는 물론, 세계 모델대회, 국내외 브랜드패션쇼. 한복코리아. 한복유니버스 월드스타연예대상등 각종 문화행사를 운영하며 시니어 및 해외신인 모델 발굴,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모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안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로라 모델라인은 국제모델협회의 중요한 성장 축 중 하나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염지윤 대표가 위원장을 맡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 시니어 모델 산업의 체계적인 성장과 국제 무대 진출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염지윤 대표는 “국제모델협회 오로라 모델라인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제모델협회오로라모델라인의 명성과 비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시니어 모델 발굴과 모델패션쇼, 교육, 성장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시니어모델들을 배출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재)국제모델협회는 사단법인 한국케이컬쳐진흥원원과 오는 9월 한복유니버스, 한복코리아, 월드컬쳐페스티벌 문화행사를 개최, 앞으로도 다양한 모델 라인 운영과 국제 교류 프로젝트를 통해 K-모델 산업의 세계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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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끝난 자리에서, 가장 먼저 되찾아야 할 건 나 자신이었어요
(좌)싱어송라이터 차빈(우)보컬리스트 양채민(싱어송라이터 차빈사진)잠골버스 2기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보컬리스트 양채민이 새로운 싱글로 돌아온다. 최근 그녀가 커버한 다비치 ‘타임캡슐’ 커버 영상이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515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신곡은 싱어송라이터 차빈의 프로듀싱 아래 완성됐다.특히 이번 작품은 차빈이 2025년 발표한 곡 “억지로 널 미워해야 해” 이후 비교적 긴 공백기를 지나 선보이는 음악적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단순한 이별 발라드를 넘어, 사랑 이후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의 마음을 섬세하게 들여다본 곡으로 알려졌다.신곡 발매를 앞두고 차빈과의 인터뷰를 통해 곡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Q. 이번 곡은 어떤 이야기에서 출발했나요?차빈:“이 노래는 ‘이별’이라는 단어보다 조금 더 안쪽에서 시작된 곡이에요. 보통 사랑이 끝나면 상대를 잃었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어떤 이별에서는, 잃어버린 게 상대가 아니라 나 자신일 때가 있어요. 그 지점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Q. 양채민과는 어떻게 작업하게 되었나요?차빈:“양채민이라는 보컬은 이미 잠골버스 2기 활동을 통해 충분히 매력적인 목소리를 보여준 아티스트였어요. 특히 커버 영상에서 드러나는 섬세한 표현력이 인상 깊었죠.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이 아니라, 문장을 이해하고 감정을 풀어낼 줄 아는 보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잠골버스 2기는 여러 신예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형 음악 팀으로, 다양한 커버 콘텐츠와 음원 발매를 통해 많은 음악 팬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양채민 역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잠골버스 2기는 단순한 커버 팀이 아니라, 새로운 목소리들이 모여 서로 다른 색을 보여주는 공간이었어요. 그 안에서 채민 씨는 자기만의 결을 분명히 가진 보컬이었습니다.”Q. 이번 곡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무엇인가요?차빈:“감정을 과하게 포장하지 않는 것이었어요. 화려한 편곡보다, 진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죠.”이번 싱글에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편곡에는 이우, 박재업 등과 작업해 온 신영민, 기타에는 잠골버스와 탑현의 세션으로 알려진 양현모, 베이스에는 김범수·이오욱·더크로스 등과 활동한 문진영 베이시스트가 함께했다. 엔지니어로는 Mob.d 팀의 ** Tommy Tommy(김민준)**가 참여해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였다.“이 곡은 한 사람의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는 음악이라, 사람의 온기를 이해하는 연주자들이 꼭 필요했어요.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작업해 준 덕분에 원하는 결의 음악이 나왔습니다.”Q. 이 노래가 어떤 곡으로 기억되길 바라나요?차빈:“이별을 붙잡는 노래가 아니라, 나를 다시 붙잡는 노래였으면 좋겠어요. 누군가에게는 이 곡이 ‘너를 잊는 연습’보다 ‘나를 다시 믿는 연습’이 되었으면 합니다.”차빈, 양채민의 새 싱글은 곧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사랑에 아프기 싫어서'는 17일 오후 12시 멜론(Melon), 벅스(Bugs), 스포티파이 (Spotify), 유튜브 뮤직 (Youtube Music) 등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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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K-컬처진흥원, 총회 및 이사회 개최
지난11일 (수) 오전11시 (사)한국케이컬처진흥원은 명동채움한정식에서 발기인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총회은 K-컬쳐의 세계적 확산과 미디어컨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대중문화미디어 문화산업을 세계화 하는데 조기달성을 토대로 각계각층의 협력을 통한 K-컬처 퀀텀성장 및 국가발전 비전 제시를 목표로 개최 됐다.진흥원의 의장으로는 유네스코세계문화전시회 안병천 이사장을 의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하였다. 공연, 뷰티, 음악, 패션, 모델, 미술 및 K-컬처 일반 등 20여명의 발기인이 함께 문화산업 진흥 방안과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유네스코세계문화전시회 안병천 이사장, GNY그룹 금나윤 총괄위원장, 현)스타일코드D.H.K 김다희, 가수 겸 배우 김류경, 피스메이커 K-방산업체 김성곤 회장, (사)평양민속예술단 김옥인,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김인식 운영위원장, 에비수 스포츠 김동규 마케팅위원장, 준희퀸갤러리 김준희, 뷰티엔패션 김흥관, 한중포커스신문 문현택, 박명숙궁중컬력션 박명숙, 에비수 스포츠 관리위원장, ㈜청화글로벌컨설팅 안수경, 국제모델협회 안용환 사무총장, 서희건설유통본부 사장 이옥형, 국제모델협회 오로라 모델라인 염지윤 대표, 베트남 프렌차이즈사업부 이명선, ㈜케이뷰티라운지 최규리, 컨텐츠 컴퍼니 이정곤 이사가 참석했다. ▲ 단체사진 촬영 / 사진제공 = 한국K-컬처진흥원안병천 이사장은 수락인사 개회사에서 “K-컬처진흥원 출범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를 의장으로 추대하여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K-컬처진흥원이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일들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K-컬처진흥원이 문화예술정책과 제도, 투자유치까지 포괄하여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특히 안병천 의장은 K-컬쳐가 전 세계의 사랑을 받으면서 대한민국 K-POP과 컨텐츠산업, 패션뷰티산업은 핵심 성장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체간의 쏠림현상, 딥페이크 문제 등을 해결하고, K-대중문화와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우리가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아울러 전 세계적으로 논쟁이 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이 K-컬처 산업에 어떤 영향을 초래하고 있는지도 검토하고 아티스트와 플랫폼 간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자는 의견도 나누었다. ▲ 사진제공 = 한국K-컬처진흥원이번 발기인총회 및 이사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K-컬처 대중문화가 정부 및 학계, 민간과의 끊임없는 교류활동을 통해 K-한류 & K-컬처를 통해 컨텐츠 강국으로 재도약시키자고 결의 했다.K컬처진흥원은 앞으로 문화예술 산업정책 발굴 제안, K-컬처 연합 토론회 개최, K-컬처 예술제 등 패션과 정책안 발표, 전문가 영입 컨퍼런스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문화강국으로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