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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토요일 오후 5시, 단 한 번만 볼 수 있는 ‘90분 생방송’의 주인공 ‘백파더’. 생방송이 끝나고도 네이버TV 시청자 5만명이 동시 접속해 시청하며 조금씩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생방송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로 ‘달걀’, ‘두부’ 편에 이어 오는 7월 4일 ‘라면’ 편이 방송된다.
요린이들의 의욕 만점 요리 도전기와 백파더 백종원, 양잡이 양세형의 따뜻하고 위트 있는 가르침으로 친근감 넘치는 요리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백파더’. 지난달 27일 ‘백파더’ 2회 두부 편에서는 요린이들의 무근본 요리법 때문에 혼이 쏙 빠진 백종원의 모습이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두부 충진수 먹방부터 ‘요린이’를 지도하다가 두부 반쪽을 태우는 등 다른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소탈한 모습으로 폭소를 안긴 것. 물론 백종원은 ‘백파더’답게 알짜 요리 기초 상식을 전해주는 것도 놓치지 않았다.
칼 잡는 방법, 플레이팅 등을 상세히 전수해주며 서툰 요린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지식이 공존하는 알찬 방송을 만들었다.
한편 1회 달걀 편부터 꾸준히 출석한 ‘구미 요르신’은 ‘백파더’의 신스틸러로 급상승하고 있다.
마을 주민이 다 모인 앞에서 아내의 핀잔을 들으면서도 꿋꿋이 네모 썰기를 진행하거나 두부를 보여주려고 접시를 비스듬히 세우다가 다 떨어트리는 등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요린이들과 함께하며 90분 동안 요리를 선보였던 ‘백파더’의 포텐은 네이버 TV에서도 계속됐다.
생방송 이후 네이버 TV ‘백파더’ 관으로 유입된 동시 접속자는 주말 오후 시간대로는 쉽지 않은 수치인 5만명 시청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순발력 있는 진행과 웃음을 유발하는 ‘백파더’의 다음 요리 주제는 라면. 오는 7월 4일에도 ‘백파더’ 백종원, 양세형 ‘요린이’들의 환상적인 케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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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행복한 일상 되찾다 따뜻한 해피 엔딩”
박병은이 활약한 tvN ‘오 마이 베이비’가 종영을 맞았다.
어제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 박병은이 호감형 외모와 미워할 수 없는 넉살을 가진 ‘현실 남사친’으로 열연을 펼쳤다.
겉보기에 무심한 것 같지만 뒤에서 언제나 장나라를 지켜주는 든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미워할 수 없는 박병은의 매력은 마지막 화에서도 여전했다.
재영은 길거리에서 마주친 한이상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하리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정리하는가 하면, 언제나 그랬듯 무심하고 까칠한 말투로 대화를 이어가며 뜻밖의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딸바보’ 면모도 놓치지 않았다.
이제는 도아와 함께 진료실로 출근하지는 않지만, 어린이집에 데려다준 뒤에도 여전히 도아와 함께였다.
하리가 운영하는 웹진 사이트 ‘오 마이 베이비’에서 한강동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이자, 사랑스러운 딸 도아의 아빠로서 육아 일기를 연재하게 된 것. 뛰어난 두뇌로 의대에 진학하고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하기까지 누구보다 정도를 걸어온 재영은 최초로 ‘실패’를 맛보며 어린이가 아닌 ‘어른이’의 세계를 경험케 됐다.
하지만 지금은 다가오는 사랑도 기분 좋게 거절하고 창작의 고통을 즐기며 딸 도아와 함께 제2의 인생을 즐기는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났다.
오랜만의 ‘로코’ 장르를 통해 다시 한번 특유의 재치를 한껏 발휘한 박병은. 파격적인 첫 등장으로 장나라와의 ‘찐친케미’, 김혜옥과의 ‘모자케미’를 보여준 데 이어 뒤늦은 짝사랑에 열병을 앓는 감정 연기까지 16회차 내내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박병은은 지난 2일 “한창 춥던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월 말에 촬영을 끝내게 됐다.
5개월여를 많은 배우, 스태프분들과 함께하다 보니 정이 정말 많이 들어서 섭섭한 마음이 크기도 하다.
행복했던 시간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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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개인정보보호 직원교육 실시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7월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지난달 30일 공단 회의실에서 임직원 15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최근 개인정보 침해신고 상담 건수가 총 15만 2천여 건으로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타인 정보 도용 사례가 10년간 7배가 증가했다.
그에 따라 공단은 임직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제고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의 현 실태를 파악하고 개인정보 노출방지를 위한 유형과 조치사항, 개인정보유출방지 예방법 등 단계별 체계적인 강의를 실시했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부 지침인 ‘생활 속 거리두기’를 감안해 개인정보보호 웹사이트를 활용한 개인정보 유출사례, 개인정보보호법 이해하기 등 총 4시간의 비대면 온라인 교육도 모두 수료했다.
박태정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지난달부터 PC 보안 점검 체크와 화면보호기 설정, 개인정보 유출사고 대응 절차를 안내하는 등 개인정보 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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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5개월여를 함께한 배우, 스태프 잊지 못할 것” 여운 가득 소감 전해”
)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이 여운 가득한 종영 소감을 남겼다.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를 그린 작품. 극중 박병은은 세상 제일 편한 싱글대디 남자사람친구 ‘재영’으로 분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 사랑을 받았다.
재영은 하리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고 뒤늦게 자신의 뜨거운 애정을 전하며 극에 긴장감을 선사했다.
모태우정인 서로를 잃지 않기 위해 진심을 마주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사연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최근 방송에서는 재영이 하리가 진정한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마지막까지 든든한 ‘남사친’으로 남게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상황. 특유의 과감한 듯하면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여사친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재영앓이’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박병은.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의지하고 싶은 ‘남사친의 정석’을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에 박병은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한창 날이 춥던 2월부터 촬영을 시작했는데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월 말에 촬영을 끝내게 됐다.
5개월여를 현장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하다 보니 정이 많이 들어서 섭섭한 마음이 크다”며 작품과 스태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특히 “극 중 딸로 나온 도아와 특히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솔이가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며 모태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이기도. 또, “장나라, 고준씨와 함께 고생했던 ‘빗속 전투씬’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촬영한 만큼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알아봐 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신 것 같다 정말 감사드리고 마지막 화까지 잘 부탁드린다”며 애틋한 종영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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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남녀' 강지영, 배우 역량 입증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야식남녀’ 강지영이 배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 주연을 맡은 강지영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중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는 예능 피디 김아진 역을 맡아 짠내나는 4년차 계약직 조연출의 모습과 공감과 위로를 부르는 눈물 연기 등으로 공감대를 이끌어낸 것.극 초반에는 박진성, 강태완과 경로 이탈 삼각로맨스를 펼치며 여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케미를 자아냈다.
또한 진성이 게이인 줄 알면서도 깊어지는 마음을 숨길 수 없는 아진의 혼란스러운 짝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이렇듯 진성의 숨겨진 사연으로 가까워질 듯 가까워지기 어려운 두 사람이었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깊어지는 로맨스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강지영은 일도 사랑도 뜨거운 열정으로 직진하는 솔직하고 당찬 김아진 캐릭터를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경쾌한 에너지로 그려내며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훌륭히 살렸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꾸밈없는 연기를 펼치며 아진을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하기도.특히 힘들게 편성을 받은 ‘야식남녀’의 메인 피디 자리를 빼앗겼을 때, 프로그램 반대 세력으로부터 물풍선 테러를 당했던 상황, 쌓아두었던 마음을 술의 힘을 빌려 털어놓았던 눈물의 고백 등 깊은 감정선을 풍부한 연기로 표현하며 짙은 여운을 선사했다.
이처럼 강지영은 국내 복귀작 ‘야식남녀’를 통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보여주며 로맨스 여자 주인공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다시 찾아 뵙겠다”라는 포부를 전한 강지영의 연기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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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야식남녀’ 이학주, “기억에 오래 남을 작품과 캐릭터였다”
배우 이학주가 JTBC ‘야식남녀’에서 마지막까지 호연을 펼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어제 종영한 JTBC ‘야식남녀’에서 이학주는 천재 패션디자이너 ‘강태완’역을 맡아 주연으로 출연했다.
특히 이학주는 ‘강태완’을 연기하며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기는 모습부터 점차 인정하고 드러내기까지 섬세하고 복잡한 감정선들을 촘촘하게 그려내, 밀도 있는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신선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였던 ‘야식남녀’에서 경로이탈 삼각로맨스에 화룡점정을 찍은 이학주가 드라마를 마치는 소감과 함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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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K.R.Y. 빌보드코리아 매거진 커버 장식 세 남자의 우정 돋보이는 훈훈한 의리샷
슈퍼주니어-K.R.Y.가 빌보드코리아 매거진 4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슈퍼주니어-K.R.Y.는 셋의 우정이 돋보이는 훈훈한 콘셉트로 촬영, 청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커버 이미지를 탄생 시켰다.
화보 속 이들은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커버 사진에서는 해맑은 미소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실제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멤버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는 것이 관계자의 후문이다.
슈퍼주니어-K.R.Y.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첫 미니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에 대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는 가장 K.R.Y. 스러운 음악을 보여 주고 싶었다.
팬들도 잘 아는 저희의 모습, 저희를 알아갈 대중에게도 우리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앨범이고 싶었는데 그게 정통 발라드였다”고 밝혔다.
또한 ‘케이팝 최초의 유닛’이라는 수식어가 자부심인지, 부담인지 묻는 질문에 “부담보다는 그런 수식어가 붙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크다.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니 나름의 자부심도 가지게 되고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며 진솔한 답변을 전했다.
이외에도 규현, 려욱, 예성의 보컬 스타일을 분석한 내용부터 셋의 음악적 취향,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보내온 응원 메시지까지 20여 페이지에 걸쳐 슈퍼주니어-K.R.Y.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빌보드코리아 매거진 4호는 6월 30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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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앨범 발매 기념 네이버 V 라이브 6일 오후 5시 생방송
오는 7월 6일 유닛 데뷔하는 레드벨벳-아이린&슬기 가 새 앨범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진행한다.
아이린&슬기는 오는 7월 6일 오후 5시부터 네이버 V LIVE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 발매 기념 생방송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Monster 주식회사’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날 방송은 음원 공개 한 시간을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타이틀 곡 ‘Monster’를 비롯한 새 앨범 소개, 앨범 언박싱 등 다양한 스포일러를 선사하며 아이린&슬기의 찰떡 호흡이 돋보이는 코너들로 ‘특급 유닛’다운 면모를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30일 0시 아이린&슬기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을 통해 멤버 슬기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으며 시크한 분위기 속 치명적인 눈빛과 스타일리시한 포즈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선보여 팬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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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구립도서관,‘비대면 회원증 발급’시행
광주 서구가 코로나 19에 대응한 주민서비스로 비대면 ‘모바일 도서관 회원증’을 발급하고 있다.
모바일 회원증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도서관 직원과 이용자 간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도서관 회원증 발급 방식이다.
회원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도서관에 전화해 회원증 발급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회원증은 모바일 회원증 발급, 또는 기존 시행중인 회원증 배달서비스를 통해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에서 수령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비대면 회원가입을 통해 대면접촉으로 인한 바이러스 노출을 피하고 집에서 전자책 서비스, 도서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며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다양한 언택트 독서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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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국역 춘양지’ 발간
봉화군 청량산박물관에서는 춘양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총망라되어 있는 인문지리지인 춘양지를 국역서로 발간했다.
이번에 번역 발간된 춘양지는 관물헌 김진우가 생애 말년에 남긴 춘양지역에 대한 지리지이다.
김진우는 수북 김람의 아들로 후진양성과 고결한 학행으로 사림으로부터 추앙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1683년에 춘양면 동탑평에 도연서원을 창건해 한강 정구를 배향했다.
춘양지에는 조선후기 춘양지역의 역사·문화·인문·지리 등 지역사회 전반에 대한 방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역 내 작은 마을에 관한 유래와 위치, 풍속 등에 대한 기록도 상술되어 있다.
청량산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되는 국역서가 춘양지역의 역사·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추적인 기초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지역 홍보를 위한 콘텐츠 개발과 문화산업 발전에 필요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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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영혼수선공’이다”
‘영혼수선공’ 신하균이 초대 정신의학센터장 자리에 올랐다.
또한 그는 환자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영혼수선공’으로 뭉클한 해피 엔딩을 선사했다.
이처럼 신하균, 정소민 등은 마지막까지 아픈 영혼들을 치유하며 시청자들의 호평 속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31-32회에서는 이시준, 한우주, 인동혁, 지영원 등 주인공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정신과 과장 박대하의 추천으로 시준은 고민 끝에 정신의학센터장이 되기로 했다.
어깨는 무겁지만, 환자들을 위해 더 많은 걸 해줄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었다.
시준의 결정으로 센터장 자리 하나만 바라보고 달려온 부원장 오기태는 쓰러져 입원까지 했지만, 먼저 손을 내민 시준 덕분에 깨끗이 인정하고 물러났다.
우주는 자신이 경계성 성격장애라는 사실을 깨달은 후 이를 인정하고 성장했다.
단란한 가족을 보고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게 된 우주는 “지금까지 제가 제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며 자신을 사랑할 것을 다짐했다.
그렇게 우주는 새로운 꿈인 연극심리상담사가 되기 위해 열정을 쏟았고 본업인 뮤지컬 배우로도 복귀하기 위해 오디션에 나가는 등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갔다.
동혁은 존스홉킨스 병원으로부터 연구교수로 초청을 받은 이후 의사로서 자신감을 되찾고 시준에게 느낀 열등감도 떨쳐낼 수 있게 됐다.
또 짝사랑해온 영원에게도 직진 고백, 마침내 영원의 마음을 쟁취하며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거머줬다.
시준을 향한 짝사랑은 실패했지만, 동혁의 구애를 받아들인 영원도 오랫동안 갖고 있었던 죄책감에서 해방할 수 있었다.
전 연인의 죽음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를 앓던 시준이 자신이 소개해준 우주 덕에 완치됐기 때문이다.
또 경계성 성격장애 치료에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시준은 팟캐스트를 통해 “병이 완치되기 위한 조건은 자신의 상처를 힘들게 지우려 하지 말고 보듬고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이다”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지금까지 ‘영혼수선공’이다”라는 시준의 팟캐스트 엔딩 멘트가 상처를 지닌 이들의 가슴 한 켠에 스며들었다.
정신의학센터장이 된 시준은 병원 식구들, 환자들과 함께 우주의 지휘에 따라 노래와 율동을 하며 센터 오픈식을 유쾌하게 마쳤다.
“니나노~”를 외치며 모두 자신만의 행복을 찾은 사람들의 모습이 왠지 모를 울컥함을 자아냈다.
이어 '찾아가는 영혼수선공'이라는 플래카드를 내건 캠핑카를 타고 마을로 왕진에 나선 시준과 정신과 의사들의 에너지 가득한 모습이 마지막 회의 엔딩을 장식, 끝까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며 그동안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했던 ‘영혼수선공’의 이야기가 마무리됐다.
'영혼수선공' 마지막 회를 본 시청자들은 “이런 좋은 드라마를 이대로 떠나보내야 한다니 정말 아쉽네요”, “앞으로도 '영혼수선공'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힐링 드라마가 많아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많은 병이 나오고 하나하나 치료될 때마다 괜스레 뿌듯하고 행복했다 좋은 드라마 만들어 주신 분들과 모든 배우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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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백종원과 양세형이 의기투합한 ‘백파더’가 생방송과는 전혀 다른 재미를 담은 ‘편집판’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방송을 준비하는 두 사람의 모습부터 생방송 종료 후 네이버TV 송출까지 끝낸 모습까지 모아 60분 분량의 또 다른 프로그램을 만든 것.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생방송 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다.
첫 생방송에 밥 짓기와 달걀프라이 단 두 가지 메뉴로 ‘요린이’들의 대환장급 실력을 보여주며 화제 됐던 ‘백파더’. 그런 ‘백파더’가 또 한 번의 파란을 일으킨다.
생방송 전, 준비 모습과 네이버TV로 방송된 뒷이야기를 모아 60분 분량으로 편집한 ‘백파더 편집판’을 내놓은 것. 생방송을 지켜본 시청자에게는 편집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미처 생방송을 보지 못한 시청자에게는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줄 거로 기대한다.
‘백파더 편집판-제1편 양잡이의 생방지옥’에서는 백파더의 곁에서 ‘요린이’들의 길잡이가 되겠다던 ‘양잡이’ 양세형의 의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동안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믿고 보는 예능인으로 활약했던 양세형. 그가 생방송이라는 감옥에 갇혀 유체이탈하는 모습이 여과 없이 공개된다.
요리 예능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백파더 편집판-제1편 양잡이의 생방지옥’ 오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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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살아가고 있는 거야. 기를 쓰고. 인간답게.”
수, 목요일 밤의 힐링 안식처 ‘영혼수선공’이 각자의 사연과 상처에도 묵묵히 오늘을 사는 이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신하균과 태인호, 정소민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난 상처와 안녕을 고하며 자신을 옭아매던 트라우마로부터 한층 자유로워질 수 있게 됐다.
또 신하균은 정직 위기 상황에서도 ‘괴짜 라뽀 의사’ 답게 아들을 잃고 상심에 빠진 김보미를 위해 류시원과 눈물 핑 도는 ‘치유 컬래버’를 준비해 감동을 선물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29-30회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과거 상처와 안녕을 고하는 이시준, 인동혁, 한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처방극이다.
동혁은 발가락을 잘라 타낸 보험금으로 자신을 대학교에 보낸 어머니 때문에 의사로 성공한 위치에 오르고도 트라우마에 시달렸다.
동혁은 청소년 ‘약물 중독’ 환자 아버지로부터 ‘약쟁이’ 소리까지 들으며 협박을 당했고 이 모습을 목격한 시준은 절친을 걱정했다.
의문의 약통을 소지한 동혁의 과거가 떠올랐기 때문. 시준은 진실을 알고 싶어 했지만, 동혁은 “알아서 할게”며 시준의 걱정과 관심을 차단했다.
홀로 괴로워하던 동혁은 청소년 ‘약물 중독’ 환자에게 자신의 과거사를 털어놓은 것을 떠올리며 복잡한 심경에 휩싸였다.
이런 가운데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으로부터 초청을 받지만, 환자의 아버지가 부원장 오기태를 찾아가 동혁이 ‘약쟁이’라 폭로하는 바람에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위기에서도 동혁은 자신의 약점을 쥔 양 협박하는 환자의 보호자에게 통쾌한 일침을 날린 뒤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한 절친 시준을 찾아가 과거 트라우마를 털어놓았다.
그는 여전히 약통을 지니고 있다고 고백했지만, 그 안에는 비타민이 들어 있었다.
비타민은 ‘플라시보 효과’를 노린 그가 자신에게 내린 ‘셀프 처방’과 같은 것이었다.
“나, 아직도 약 먹는 거냐? 아닌 거냐?”며 답을 구하는 동혁에게 시준은 “너는 그냥.살아가고 있는 거야. 기를 쓰고. 인간답게. 의사답게. 너는, 충분히 누구에게나 떳떳할 자격 있어”고 보장해 뭉클함을 유발했다.
절친을 응원한 시준 역시 자신만의 방식으로 과거의 상처와 이별했다.
폭력적이고 강압적이었던 아버지에 대한 상처가 있는 시준. 그는 치매를 앓는 아버지 이택경이 남긴 음성 메시지를 들었다.
아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아버지와 함께 놀이동산을 찾아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아버지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선물했다.
또 정직 상황에서도 영원의 환자인 대웅 엄마를 치유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 감동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이웃 과일가게 주인과 대웅 군이 복무했던 군의 중령 송민수 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것. 과일가게 주인과 민수는 시준의 부탁대로 대웅 엄마 앞에 차례로 나타나 대웅 군에 대한 좋은 기억을 꺼냈다.
민수는 대웅 엄마에게 가장 필요했던 한 마디 “기억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세상을 떠난 아들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는 것 같아 우울증에 화병까지 앓게 된 대웅 엄마의 마음은 시준의 특별한 처방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다.
그런가 하면 친 엄마가 자신을 버린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우주는 지난 상처와 작별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의욕적으로 연극 치료를 배우기 시작해 그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은강병원 정신의학센터 초대 센터장이 결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시준이 병원장 조인혜으로부터 전화를 받는 모습이 담겨, 과연 정신의학센터장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혼수선공’ 29-30회에서는 저마다의 사연과 상처를 묵묵히 이겨내는 시준, 동혁, 우주의이야기가 큰 울림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힐링 드라마.따뜻한 드라마 감사해요”, “수요일 밤의 안식처”, “묵묵히 이겨내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뭉클” 등 감동받은 마음을 쏟아냈다.
한편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이 선사할 힐링 매직 ‘영혼수선공’은 오늘 목요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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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6·25 70주년 특집 다큐 MBC ‘백두산함에서 독도함까지’
가수 솔지가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해 뜻깊은 방송에 출연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0주년이 되는 오늘, 솔지가 출연한 MBC 특집 다큐 ‘백두산함에서 독도함까지’가 방영된다.
솔지는 호국선열이 지켜낸 바다 위 전쟁의 역사 현장에 직접 찾아가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하며 이와 함께 내레이션에도 참여해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늘 낮 12시 50분에 방영되는 6·25 70주년 특집 다큐 ‘백두산함에서 독도함까지’는 기존 정보 전달 형식의 다큐멘터리가 아닌 연예인과 한국사 전문가가 직접 역사의 현장을 방문, 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되새기고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대한민국 해군의 역사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형식의 프로그램. 솔지와 함께 김범도 아나운서 최태성 한국사 강사가 함께 출연한다.
솔지는 우리나라 첫 해전이었던 대한해협해전과 인천상륙작전의 숨은 주역인 팔미도 등대 등 6·25전쟁의 비사와 역사 현장에 찾아가 시청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예정. 방송을 통해 역사의 현장에서 전하는 6·25전쟁의 뒷이야기와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낸 바다 위 호국선열들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목숨을 바쳐 우리 바다를 지켰던 순국선열들을 향해 묵념을 표하는 솔지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또한 솔지는 방송의 내레이션을 맡아 출연 뿐만 아니라 바다 위 영웅들의 기록과 우리나라 해군의 활약들을 직접 이야기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에 방송을 앞둔 솔지는 “호국의 달에 이렇게 의미 있는 주제의 방송 촬영을 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우리 순국선열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가지게 됐다.
가슴 아픈 역사의 반복을 막는 것은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기억하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바다 위 호국선열들의 기록과 역사가 빛을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또한 프로그램의 의미가 시청자분들께도 전해지길 바라며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뜻깊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솔지가 출연하는 MBC 6.25 70주년 특집 다큐 ‘백두산함에서 독도함까지’는 오늘 낮 12시 50분에 방영되며 오는 7월 9일 싱글앨범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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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 NCT 127 정규 2집 리패키지 美 ‘빌보드 200’ 14위 ‘아티스트 100’ 5위 기록
‘밀리언셀러’ NCT 127이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또 한번 미국 빌보드 차트를 강타했다.
NCT 127은 지난 12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 정규 2집 리패키지 ‘NCT #127 Neo Zone: The Final Round’로 23일 발표된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14위를 차지했으며 ‘아티스트 100’ 차트도 5위에 올라 글로벌한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더불어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한 주간 미국 내 음반 판매량을 집계한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를 비롯해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테이스트메이커 앨범’까지 미국 빌보드의 4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NCT 127은 앞서 3월 6일 발표한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이 ‘빌보드 200’ 5위를 시작으로 5주 진입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역시 발매 첫 주에 ‘빌보드 200’ 14위에 올라, NCT 127을 향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한 NCT 127은 이번 리패키지 앨범으로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4관왕,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일본 라인 뮤직 앨범 톱 100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데일리 급상승 차트 1위 등 각종 차트를 휩쓸었으며 리패키지 앨범을 포함한 정규 2집 음반 판매량이 134만장을 넘어 데뷔 첫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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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의 ‘유리한 식탁’,
레시피 공유 키친 '유리한 식탁'의 주인장 유리가 유명 유튜버와의 합동 방송에 도전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뜻밖의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오늘 방송될 유리의 요리 웹 예능 '유리한 식탁'에서는 슈퍼모델 이소라가 깜짝 등장했다.
유리는 그토록 원하던 ‘유튜버 합방’이 성사됐다면서 “언제가 꼭 만나고 싶은 롤 모델은 ‘슈퍼모델 이소라’였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미 유튜버로서도 수많은 팬들과 소통하고 있던 이소라는 병아리 유튜버 유리에게 방송 장비를 소개하거나 다양한 선물을 챙겨주는 등 자신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유리를 감동 시켰다.
첫 만남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공통점이 많은 두 사람은 수다 삼매경에 빠져 요리를 뒷전으로 미뤄놓기도 했다.
슈퍼모델 이소라는 실제로 자신이 즐겨 먹는 ‘건강한 한 끼 밥상’ 레시피를 공유했다.
오랫동안 하체 부종으로 고생했다는 유리를 위해 싱싱한 아보카도와 시금치가 들어간 ‘낫토 고추장 비빔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추가로 토마토, 시금치, 오이를 갈아 만든 일명 ‘토.시.오 주스’를 추천하며 부기 싹 빼주는 레시피 공유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건강도 맛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레시피라는 이소라의 말을 철썩 같이 믿고 있던 유리는 초록빛의 ‘토.시.오 주스’를 마시자마자 인상을 찌푸리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눈치를 보며 쉽게 삼키지 못하는 유리에게 이소라는 “그냥 먹어 언니가 이러고 살아” “누가 주스를 맛으로 먹니”며 소리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서 맛본 ‘이소라 표 건강 비빔밥’ 역시 유리의 입맛을 비켜나갔다.
이소라는 팥과 현미를 넣어 지은 밥에 미끄덩거리는 낫토와 시금치, 아보카도, 양념장을 곁들인 밥을 자신 있게 선보였지만, 잘 참고 먹던 유리는 끝내 “김치 어딨냐”며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이소라는 민망함을 감추지 못하고 폭소했다.
그녀가 그동안 얼마나 철저한 식단과 자기 관리로 완벽한 몸을 가꿔왔는지 알 수 있는 건강에 유리한 레시피였다.
이밖에도 두 사람은 1:1 골프 강습부터 스트레칭까지 알찬 시간을 보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유리 역시 이소라의 유튜브에 반드시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를 지었다.
'유리한 식탁' 2화 ‘이소라 편’은 6월 24일 26일 저녁 6시 양일간 나눠서 유리의 유튜브 채널 ‘유리한 TV’에서 업로드 될 예정이다.
'유리한 식탁'은 매주 수요일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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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듀오’ 엑소 세훈&찬열 컴백 첫 정규 앨범 ‘10억뷰’ 7월 13일 발매
‘어메이징 듀오’ 엑소 세훈&찬열이 7월 13일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는 7월 13일 발매되며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9트랙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세훈&찬열은 특유의 밝고 트렌디한 음악을 담은 첫 미니앨범 ‘What a life’로 작년 7월 데뷔, 전곡 작사 참여 및 자작곡 수록으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줌은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8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등 막강 유닛 파워를 입증한 만큼, 새 앨범을 통해 보여줄 모습이 더욱 기대를 높인다.
더불어 세훈&찬열은 뛰어난 비주얼과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컴백에도 글로벌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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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 마성의 매력 담긴 흑백 화보 공개
배우 이학주가 마성의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는 올 상반기 신드롬 열풍을 일으킨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박인규’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학주가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한 것.공개된 사진 속 이학주는 총 4장의 사진을 통해 부드러움, 수줍음, 옅은 미소 띤 장난스러움, 그리고 어딘지 모를 서늘한 모습까지 ‘인간 이학주’의 다양한 표정을 풍부하게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흑백으로 멋을 더한 사진들 속에서 이학주는 촉촉하게 젖은 머리칼과 망사로 된 상의에 체인 목걸이를 걸쳐 세련되면서 유니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지 않고 시선을 툭 내려놓은 모습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완성시켜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단추를 풀어 헤친 셔츠에 가죽 자켓, 팬츠 등 다양한 소재의 블랙 컬러를 매치한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카리스마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아련하면서도 부드러운 표정과 편안하게 미소 짓는 표정, 어딘가 장난스러운 눈짓으로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뽐내기도.이번 화보에서 이학주는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 만났던 캐릭터의 모습이 아닌 ‘인간 이학주’ 본연의 얼굴들을 공개했으며 특별한 촬영 디렉션 없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순간을 포착하는 촬영에서 단숨에 A컷을 뽑아내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학주는 전작들인 ‘멜로가 체질’, ‘부부의 세계’부터 현재 방영중인 ‘야식남녀’까지 본인이 연기한 독특한 캐릭터들에 대한 이야기부터 연기 철학, 일기를 쓰는 본인의 사소한 습관까지 다채로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 연기할 때마다“현장에서 생각지도 못한 디렉션을 받을 때, 머리가 하얘지면서 덜컹거리는 그 순간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낀다”며 연기하는 순간을 즐기는 천상 배우의 모습을 전하는가 하면, “세포 하나하나가 긴장하는 경험이 재밌다”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밝혀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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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X 원더걸스 완전체 나온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JYP와 원더걸스 멤버 유빈-선예-예은-선미-소희-혜림까지 완전체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 방송에서 이들의 뜻 깊은 만남이 선공개 될 예정인 가운데, 환한 미소를 띤 박진영과 우혜림의 결혼을 축하하며 ‘브라이덜샤워’를 즐기는 원더걸스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오늘 방송에서 JYP-원더걸스 완전체가 함께하는 모습이 선공개 된다.
선예와 예은은 영상 통화를 통해 우혜림의 결혼을 함께 축하했다.
본방송은 오는 29일 ‘부럽지’ 시즌 1 마지막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데뷔 13주년을 맞이한 원더걸스와 이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JYP의 뜻 깊은 만남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원더걸스는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은 최초의 걸그룹으로 2007년 데뷔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Irony’, ‘So Hot’, ‘Tell me’, ‘Nobody’ 등 노래와 춤까지 동시에 히트시키며 ‘국민 걸그룹’으로 최정상에 올랐다.
2009년에는 서울가요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거머쥐고 이후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남다른 행보를 보여줬다.
2015년 선예에 이어 올해 혜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때 원더걸스 멤버들 모두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여전히 돈독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으기도. 2017년 원더걸스의 공식 해체 후 약 3년만에 ‘부럽지’를 통해 다시 하나로 뭉친 원더걸스 완전체 멤버들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특히 혜림의 결혼을 축하하며 유빈-선미-소희는 현장에서 선예와 예은은 영상 통화를 통해 ‘브라이덜샤워’을 즐기는 현장과 JYP 와 멤버들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원더걸스 팬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더걸스 완전체와 JYP의 만남은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선공개 되며 본 방송은 오는 29일 시즌 1 마지막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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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3 ‘영혼수선공’ 신하균-정소민-태인호-박예진, ‘2020 봄’
‘영혼수선공’이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매 순간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 힐링 드림팀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마지막 선물 하드 털이 비하인드 대방출을 준비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종영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2일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등 힐링 드림팀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지난 5월 늦봄 안방 시청자를 찾은 ‘영혼수선공’은 은강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과 그들을 찾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담아내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물했다.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환자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안겼다.
지하철 기관사, 소방관, 간호사 등 남모를 고충을 이겨내고 있는 이들의 사연은 다시 한번 우리 사회와 주변을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을 선물했다.
종영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혼수선공’ 측이 이별을 아쉬워할 시청자를 위해 준비한 비하인드 사진에는 시준과 동혁, 영원 정신과 동기 3인방과 은강병원 정신과 의사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 번쯤 만나보고 싶은 인간적이고 따뜻한 ‘힐링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준 의대 동기 3인방의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함께 웃게 만든다.
또 가족만큼 애틋한 우정으로 안방 시청자를 흐뭇한 미소 짓게 한 우주와 절친 지선은 따뜻한 포옹으로 성큼 다가온 ‘영혼수선공’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눈치다.
이에 못지않게 실제로도 친해진 듯 모여서 셀카를 찍는 시준, 동혁, 영원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노우정 공지희, 강누리, 임세찬, 장유미, 김영석 등 은강병원 병아리 의사들 모습과 시준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오기태의 코믹 핸디 선풍기 포즈도 담겨 있어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한다.
‘영혼수선공’ 측은 “자극적인 소재 하나 없이 ‘힐링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게 된 배경에는 배우, 스태프들의 팀워크가 한몫했다.
안방극장에 따뜻한 봄바람을 선물하기 위해 추운 겨울부터 무더워진 지금까지 6개월 동안 진심을 다한 배우들에게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