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유무선 홈 비디오 시대 연다
세계 최초로 구글TV 제휴를 통해 스마트 IPTV 시대를 주도해 온 LG유플러스가 모바일과 IPTV 서비스가 융합된 홈(Home) 비디오 특화 서비스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스마트 IPTV인 ‘U+tv G’를 통해 가정에서는 물론 외부에서도 편리하게 비디오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홈 비디오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UflixMovie ▲U+ tv G 가족방송 ▲U+ tv 키즈케어 ▲U+ tv G 외국어쑥쑥 등 4종으로 집안의 TV와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비디오 기능과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유플릭스 무비는 영화는 물론 미드 등의 해외 TV 시리즈까지 국내 최다 1만 2천여편의 VOD(다시보기)를 제공하고, U+tv G 에서뿐 아니라 모바일과 PC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월 정액 요금은 9,900원(부가세별도)으로 134개 장르의 다양한 콘텐츠와 다양한 주제별 테마추천 등 맞춤형 특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작부터 좀처럼 구하기 힘든 고전 영화까지 무제한 시청이 가능하다.
U+tv G를 통해 제공되는 유플릭스 무비는 IPTV 3사 영화 월정액 상품 중 가장 많은 영화/시리즈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TV 외에도 모바일, PC에서까지 모두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도 U+tv G의 유플릭스 무비가 유일하다.
U+ tv G 가족방송 서비스는 LTE-A 스마트폰에서 촬영하고 있는 Full HD급 영상을 실시간으로 안방의 TV까지 생중계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서비스다.
야외에서 찍는 화면이 Full HD급 화질로 집안의 TV까지 실시간으로 전달돼 가족과 연인, 지인 등과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포츠 경기장의 짜릿함을 그대로 집안에 중계도 할 수 있으며, 출장이 잦은 아빠, 주말부부, 여행을 간 자녀들이 직접 보고 있는 현장을 그대로 집안의 TV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에서 U+tv G 가족방송 앱을 실행한 후 영상을 촬영하기만 하면 된다. 영상 중계 시 집안의 TV 화면에서는 팝업 창으로 외부 전송자의 핸드폰 번호와 영상중계 요청이 표시되며 리모콘 버튼 입력으로 전송요청을 수락 또는 거절할 수 있다.
또 TV가 꺼져있거나 전송요청을 거절하면 클라우드 서비스 U+BOX에 저장되고 이후 TV를 켰을 때 화면에 팝업 창이 떠 영상도착 사실을 알려준다. 한번 저장된 콘텐츠는 재생 횟수 및 시청기간의 제한 없이 언제든 감상할 수 있다. 가족방송 서비스는 U+ tv G 가입자라면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U+ tv G 키즈케어는 집안의 TV와 스마트폰을 실시간으로 연동해 어린 자녀의 TV 유해정보를 차단하고, 올바른 TV 시청을 유도하기 위한 서비스다. 셋탑박스에 스마트폰을 등록해 놓으면 키즈케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집안의 실시간 시청화면을 볼 수 있다. 또 VOD 시청여부와 실행된 TV 애플리케이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확인이 어려운 경우 캡쳐화면 기능을 이용해 10분에서 2시간 사이로 집안 TV의 실제 방송화면이 등록된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도 있으며, 집안의 TV를 끌 수도 있다. 이 서비스는 기존 U+ tv G 가입자 중 ‘원터치플레이’ 앱을 설치한 사람이면 앱 업데이트를 통해, 앱 미설치 및 신규 고객이라면 ‘원터치플레이’ 앱 다운로드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월 2,000원이고, 출시 기념 이벤트로 오는 10월까지 U+ tv G 가입자라면 누구나 통신사에 관계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U+ tv G는 국내 유료방송 최초로 뽀로로, 디즈니 등 인기 키즈 VOD를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국어로 제공하며, 타사 대비 최대 2배 이상인 4,000여 편의 무료 키즈 외국어 VOD(다시보기)를 제공한다. 영어 키즈 VOD는 국내 최다, 중국어 키즈 VOD는 국내에서 유일하다. 3세 이하, 4~7세, 8~11세, 12세 이상으로 세분화된 키즈 카테고리를 제공해 자녀의 연령별 수준에 맞는 학습이 가능한 것도 눈에 띈다.
또 한/영/중 3개국어 VOD 자동 연속재생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한국어로 시청한 뒤, 영어, 중국어 순으로 재 시청이 가능하다. 특히 영어, 중국어는 자막서비스도 제공돼 어학 학습 도중 모르는 문장이나 단어는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말부터는 홈페이지(www.uplus.co.kr)를 통해 해당 콘텐츠의 외국어 대본도 제공될 예정이다.
-
롯데닷컴, ‘퍼실 파워젤 라벤더 코튼 프레쉬’ 체험분 증정
무더위와 장마로 세탁물이 많은 여름철. 빨래 때문에 고민을 하는 주부를 위해 롯데닷컴이 퍼실의 신제품을 이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14년 신제품 ‘퍼실 파워젤 라벤더 코튼 프레쉬’ 체험팩 300ml 1만개(5천세트)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퍼실 파워젤 라벤더 코튼 프레쉬’는 헨켈에서 지난 3월 출시한 신제품으로, 이미 뛰어난 세척력과 좋은 향으로 고객으로부터 그 진가를 인정 받았다. 특히 무더위와 장마로 인한 꿉꿉한 빨래냄새에는 산뜻한 향의 액체세제가 적합한데, ‘퍼실 파워젤 라벤터 코튼 프레쉬’의 경우 신선하고 풍부한 라벤더 향과 더욱 업그레이드된 세척력으로 여름철에 알맞은 제품이다.
이번 체험팩 무료증정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5일간 선착순 1천명에게 증정되고, 배송비용인 2,500원만 결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샘플은 드럼용이지만 일반세탁기에서 사용해도 무방하다.
그밖에도 상품을 사용해 본 후 리뷰를 작성하면 베스트 리뷰 30명을 뽑아 퍼실 베스트커플 8종세트 (파워젤 2.7ℓX4, 라벤더 코튼프레쉬 2.7ℓX4)와 여름 바캉스용 쿨러백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월 8일에 진행된다.
롯데닷컴 생활팀 정세하 MD는 “지난 4월 퍼실 센서티브젤 체험분 무료증정 행사 역시 진행된 이틀 동안 준비된 물량 1,000개가 15분 이내에 모두 소진됐다”면서, “이번 행사 역시 조기 소진이 예상 돼 재빠른 참여가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닷컴에서는 ‘퍼실 파워젤 라벤더 (2.7ℓX4)’ 제품을 오는 14일 단 하루 4만7900원 특가에 판매한다.
-
현대차, ‘글로벌 딜러 시설 표준’ 본격 적용
현대자가 전 세계 딜러 시설의 대대적인 개선을 통해 고객 접점 고급화와 고객 편의성 향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13일 올해부터 전 세계 딜러숍에 신규 딜러 시설 표준인 ‘글로벌 딜러십 스페이스 아이덴티티(GDSI)’를 적용해 차량 전시장과 고객 서비스 시설의 고급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해 국내에 시범 도입한 GDSI의 해외 적용에 본격적으로 나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브라질 월드컵 기간을 겨냥해, 지난달 브라질 상파울루市에 GDSI를 적용한 대형 플래그십 딜러숍을 해외 지역에 처음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올해 5월 진출한 멕시코 전체 딜러숍 13개소에도 GDSI 적용을 마쳤다.
현대차의 GDSI는 오스트리아 건축가 델루간 마이슬(Delugan Meissl)과 협업을 통해 ▲현대차의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Modern Premium)’ ▲자연의 아름다움을 반영한 디자인 철학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가 적용된 ‘이-모션 파크(E Motion Park)’라는 콘셉트로 완성됐다.
이를 통해 브라운을 전시장 외관 메인 색으로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고, 하늘.나무.숲의 모습을 비롯해 제주도의 절경 중 하나인 주상절리(柱狀節理)를 형상화한 육각형 패턴 등 자연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자연 친화적 느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방문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간 배치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조명과 소재 적용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태블릿PC.키오스크 등 첨단 디지털 기기 설치를 통해 고객들이 안락하고 편리하게 자동차 전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현대차는 해외지역에서 ▲판매직원의 고객 응대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뉴 딜러십 익스피리언스(NDE)’라는 고객 응대 표준 마련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정보제공, 시승 서비스 등을 강화한 ‘스마트 세일즈 케어(Smart Sales Care)’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KT, IT기술로 섬마을 어린이와 지구촌 잇는다
KT(회장 황창규)는 전남 신안군 임자도 소재 초등학생이 외국인 유학생과 일대일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드림스쿨을 통한 글로벌 멘토링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KT 글로벌 멘토링의 멘티는 신안군 임자도에 위치한 임자초교와 임자남초교 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외국인 멘토 20명은 스웨덴, 에티오피아, 베트남, 중국, 일본 등 18개국에서 온 유학생으로 자국어 외에도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학생들로 선발됐다.
이들은 이달부터 올 12월까지 6개월간 매주 2회 KT의 드림스쿨 시스템을 이용해 초등학생 멘티 수준에 적합한 일대일 외국어 수업을 비롯해 자신들의 나라에 대한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드림스쿨은 KT의 화상회의 솔루션을 접목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서 청소년이 희망하는 꿈과 끼, 인성을 고려해 사회 각 층의 전문가와의 멘토링 및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글로벌 멘토링은 지리적 여건상 다양한 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서지역 아이들에게 KT의 IT 인프라를 활용해 여러 국적의 외국인들과 함께 글로벌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멘토링의 멘티로 참여하는 임자남초등학교 김희주(여, 11) 학생은 필리핀 엄마를 둔 다문화 가정의 아동으로,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엄마의 나라인 필리핀의 언어와 문화를 배워 필리핀에 살고 있는 외가의 친지들과도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11일부터 양일간에 걸쳐 신안군 임자도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원에서 글로벌 멘토링 결연식 및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멘토링 활동의 지원을 시작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인 멘토와 섬마을 어린이 멘티가 처음으로 만나 결연증서를 교환하고 친밀감 형성을 위한 팀빌딩 활동을 가졌다.
결연식에 참석한 KT CSV센터 이선주 상무는 “KT가 본업인 ICT 기술을 활용해 지역간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ICT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T는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 전남교육청 및 신안교육지원청의 지원을 통해 멘토와 멘티를 선발했고, 앞으로 해당 단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이 날 신안교육지원청 김제형 교육장은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을 통해 도서지역에서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KT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고급 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 명동.종로점 오픈
카페 코나퀸즈㈜(대표 이성균)의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cafe KONA QUEENS)’가 2012년 오픈한 삼청동점에 이어 명동과 종로 지점을 잇따라 오픈하면서 직영점 확장과 함께 프랜차이즈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카페 코나퀸즈 2호점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서울 최대 상권 중 하나인 명동에 오는 14일 오픈한다. 명동점은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건너편에 위치해 있고, 연면적 300㎡(91평)에 1, 2층 총 130석의 규모이다.
또한 오는 21일에는 종로에 3호점도 연이어 개점할 예정이다.
카페 코나퀸즈는 '프롬 팜 투 카페(From Farm to Cafe)'라는 슬로건 아래 하와이 코나(Kona) 지역에 대규모 자체 커피 농장을 두고 코나 원두를 직접 재배해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체 농장인 ‘하와이안 퀸 커피 팜(Hawaian Queen Coffee Farm)’의 코나 원두는 지난해 하와이 커피협회의 생두품질평가에서 1위를 수상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또 매일 아침 직접 로스팅(Roasting, 생두를 볶는 과정)한 원두를 사용하는 로스터리 카페(Roastery Cafe)로, 하와이 현지에서 갓 볶아 낸 듯한 신선한 맛과 향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명동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14~15일 양일간 블랜딩 아메리카노(5000원)를 60% 할인해 2000원에 제공한다. 오는 16~18일 3일간 1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탁상용 커피나무를, 오는 19~21일까지는 2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 아이스텀블러를 증정한다.
카페 코나퀸즈 관계자는 “카페에 로스팅 머신을 설치해 고객들이 커피 생두의 로스팅 과정을 직접 보면서 신선한 커피를 믿고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기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과의 차별점” 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세계에 2천여 명 밖에 없는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SCAA: Specialty Coffee Association of America)에서 인증한 큐그레이더(커피감정사) 자격을 갖춘 전문 로스터가 직접 최상급의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면서, “코나 커피뿐만 아니라 하와이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음료와 특급호텔 디저트급의 최고급 베이커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고 덧붙였다.
한편, 카페 코나퀸즈는 연내에 4호점(코엑스몰)까지 오픈 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한 가맹점 모집도 준비 중이다.
-
LG전자, 꿈과 희망 전하는 ‘러브지니’ 적극 육성
LG전자는 대학생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서포터즈 ‘러브지니(Love Genie)’를 육성해 창의적인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전무,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러브지니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러브지니 1기’가 지난 3개월간 노동, 인권, 윤리, 환경, 사회공헌, 안전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 참신한 사회적 책임 활동의 내용과 성과가 공유됐다.
LG전자는 러브지니 9개 팀 중 사회적 책임 활동의 참신성, 사회 기여 정도, 지속성 등을 고려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각 1팀씩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은 ‘환경 사랑’ 캠페인을 진행한 ‘지니효과 (Genieffect)’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일회용 컵으로 만든 화분 증정, 환경사랑 서약식 등 자신만의 감성과 창의성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실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꿈을 담은 동영상 제작, 사진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희망 전하기’ 캠페인을 펼친 ‘지니게이션(Genie-gation)’팀이 수상했고,
‘우수상’은 체험형 전시회 ‘마음의 눈을 뜨고 보다’를 열어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을 알린 ‘오늘’팀이 수상했다.
LG전자는 활동 수료자 전원에게 향후 입사 희망 시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대상’을 수상한 ‘지니효과 (Genieffect)’팀에게는 올해 12월부터 6주간 진행되는 ‘LG전자 동계 인턴십’ 기회도 제공한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전무는 “이번 1기의 성공을 발판 삼아 매년 ‘러브지니’를 선발해 운영할 것”이라면서,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창의적 사회적 책임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러브지니’는 ‘알라딘과 요술램프’ 이야기의 요술램프 요정 ‘지니’ 처럼 꿈과 희망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한다는 뜻을 담았다.
-
삼성전자 ‘갤럭시 S5’, 미국 등 5개국에서 친환경 인증 획득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가 미국과 영국 등 국내외 주요 5개국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고, 친환경 제품 개발 노력과 기술력을 모두 인정 받았다.
‘갤럭시 S5’는 미국과 러시아에서 각각 친 환경 제품인증과 환경마크를, 한국.영국.일본에서는 탄소 인증 4종을 획득해 제품 출시 이후 총 6종의 친 환경 인증을 받게 됐다.
‘갤럭시 S5’는 미국 최고 권위의 안전 규격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친환경 제품 인증 (SPC, Sustainable Product Certification)을 받았다.
미국 UL의 친환경 제품 인증은 유해물질 사용금지, 제품의 에너지 고효율성, 제품과 포장재의 재활용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심사 기준을 만족해야만 받을 수 있는 권위 있는 인증제도이다. 특히, UL의 친환경 제품 인증 중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획득했다.
플래티넘 등급은 UL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80% 이상 만족할 경우 부여된다.
또한, 러시아에서는 유일한 친환경 인증기관인 ‘생태 연합 (Ecological Union)’으로부터 전자제품 최초의 ‘Vitality Leaf’ 환경마크 인증을 받았다. 지난 2001년 제정된 ‘Vitality Leaf’는 국제 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는 러시아 유일의 환경 인증 마크이다.
한편, ‘갤럭시 S5’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중요성이 커져 가는 탄소인증분야에서도 한국.영국.일본 등 3개국에서 잇따라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탄소성적표지 인증과 함께, 영국의 카본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는 탄소배출량인증(CO2 Measured Label)과 탄소감축인증(Reducing CO2 Label)을 동시에 획득했다.
또한, 일본산업환경관리협회(JEMAI, Japan Environment Management Association for Industry)로부터도 CFP(Carbon Footprint of Products) 인증을 획득해 친환경 제품 개발 노력을 인정 받고 친환경 기업 이미지도 강화하게 됐다.
현재, 삼성전자는 ‘에코디자인 프로세스’를 도입해 제품의 개발 단계부터 친환경 평가를 의무화하고 친환경 제품 등급제를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는 “갤럭시 S5가 국내외에서 다수의 친환경 인증을 받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지구를 먼저 생각하는 플래닛 퍼스트(Planet First) 슬로건 아래 다양한 녹색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친환경 기업으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특허청, ‘2014년 WIPO-Korea Summer School’ 개최
지식재산권을 배우러 세계 각국의 대학생들이 한국에 온다.
특허청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 동안 ‘2014년 WIPO-Korea Summer School on IP’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지재권 여름학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등 13개국에서 30명의 대학생들이 참가, 지재권 전반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배우게 된다.
이번 여름학교에서는 특허, 상표, 디자인은 물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저작권, 지리적 표시, 영업비밀, 지재권 경쟁정책 등 33개의 주제에 대해 강의와 주제발표 및 토론수업이 진행된다. 그 밖에, 특허법원과 대덕연구단지 연구기관에 대한 견학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WIPO는 지난 1998년 이후 글로벌 지재권 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여름학교를 매년 개최해 왔다. 현재 WIPO와 협력해 지재권 여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나라는 스위스, 싱가포르 등 9개국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8년부터 WIPO와 공동으로 지재권 여름학교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학교는 13개국에서 30명이 참가해 7~8개국에서 20명 내외의 학생들이 참가했던 예년과 달리 참여 국가 및 학생 수가 크게 증가했다.
변훈석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원장은, “이번 여름학교는 지재권 분야에 관한 전 세계 대학생들의 높아진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이를 통해 선진국은 물론 개도국의 젊은 연령층에 이르기까지 지재권 인식을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한-독일 특허청장 회담 개최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지난 11일 독일 뮌헨에서 독일 특허청(청장 Ms. Cornelia Rudloff-Schäffer)과 청장회담을 개최했다.
이날 회담에서는 양국 출원인의 신속한 특허 획득을 위한 특허심사하이웨이(PPH) MOU를 갱신하고(양청 간 PPH MOU는 지난 2010년 3월에 최초 체결), 심사 품질 향상을 위해 양청 간 특허 공보 등 지식재산 데이터를 교환키로 합의했다.
특허심사하이웨이(Patent Prosecution Highway; PPH)’란 출원인이 자신의 발명을 2 개국 이상에 출원하고자 할 때, 먼저 심사한 국가의 특허청이 특허 가능하다고 판단한 경우, 그 내용을 나중에 심사가 진행될 국가의 특허청에 제출하면 그 출원에 대해 일반 출원보다 빨리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 밖에 심사관 교류를 통해 양국의 특허제도 및 심사실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재산권 관련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 및 우수사례를 공유키로 하는 등 향후 양청간 상호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
국산 항공기, ‘터키 수출 길 열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세종청사에서 터키 항공국(DGCA : Directorate General of Civil Aviation)과 국산 4인승 항공기 KC-100 등의 터키 수출 기반을 마련키 위해 항공기 인증 분야 상호 협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국산 항공제품의 수출기반 마련을 위한 항공기 인증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미국 및 호주와의 협정에 이어 공산품의 거대시장인 터키에 협력 의향 전달 후 기관 간 약정 추진을 합의해 진행 중에 있다.
이날 회의는 터키 측과 우리나라의 항공법령, 항공기 인증체계, 절차 및 인증현황 등을 소개, 공유하고 양측 항공기 인증 체계의 동등성을 평가, 확인해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항공선진국인 미국과 항공안전협정을 체결중이고, 터키는 유럽의 항공기 인증체계를 도입해 양측의 체계가 유사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또한 터키 대표단이 KC-100 항공기 제작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을 방문해 국내 최초의 민간인증 항공기 KC-100 개발현황등을 설명 듣고 제작시설 등을 둘러본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기회를 활용해 터키대표단에 국내 항공 제작산업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
국내 주요 섬유생산지 섬유산업 현황 제공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주요 섬유 생산지 섬유단체(연구소)와 협력해 주요 생산지별 ▲업체수 및 고용현황, ▲특화제품의 경쟁력, ▲생산, 수출, 인력현황, ▲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 주요기업 목록 등을 조사한 ‘주요 생산지별 섬유산업 현황’ 자료를 섬산련 홈페이지 자료실에 게재했다.
주요 내용으로, 2012년(1인 이상) 우리나라 섬유산업 전체 업체수는 지난해대비 3.4% 증가한 45,200개, 전체 종사자수는 2.0% 증가한 304,063명으로 조사됐다. 또 생산지별 업체의 비중은 서울(42.0%), 경기(16.6%), 대구경북(16.1%), 부산(8.2%), 경남(3.0%), 전북(1.9%), 충남(1.6%) 순으로 집계됐다.
또한 2013년 전체 섬유산업 생산지수는 전년대비1.7% 감소했고, 생산지별로는 충남(15.8%), 전북(14.1%), 서울(2.7%), 경기(0.2%)지역은 증가한 반면, 대구(△1.4%), 경북(△2.6%), 부산(△4.9%), 경남(△7.2%)은 생산활동 부진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생산지별 차이는 있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낮은 인건비와 인력의 고령화, 생산현장 인력부족, OEM 하청 생산구조, 설비노후화에 따른 생산성 저하 등으로 조사됐고, 이에 따른 대안으로 지역 맞춤형 정책개발 수립, 친환경 고부가 첨단 섬유소재의 개발육성, 작업환경 및 임금수준 개선에 따른 고용창출 등을 제시했다.
섬산련은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경기, 대구경북, 부산, 충남, 경남, 전북 주요 생산지 섬유단체와 상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산지활성화를 위한 정부 R&D 지원 안내, 해외전시회 참가 정보제공, 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U+ 미디어플랫폼’ 프로모션 진행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동영상 서비스 제공 기업용 솔루션 통합 플랫폼 ‘U+ 미디어플랫폼’의 출시에 맞춰 신규 신청 시 3개월 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U+ 미디어플랫폼’은 기존에 동영상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별로 구축해야 했던 ▲미디어 트랜스코더(Media Transcoder) ▲서버/스토리지/CDN(Content Delivery Network) ▲콘텐츠 보안을 위한 DRM(Digital Right Management)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 등을 통합해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이를 이용하는 기업은 별도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구축 없이 콘텐츠 생성 및 업로드만 하면 나머지 과정은 ‘U+ 미디어플랫폼’에서 모두 처리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내에 통합형 또는 맞춤형 상품을 신규 신청 하는 기업(20개 기업 限)에 3개월간 이용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신규 신청은 LG유플러스의 Cloud N 홈페이지(www.cloudn.co.kr) 및 고객센터(1644-0016)에서 할 수 있다.
-
SK텔레콤, 대학생들과 ‘ICT노믹스’ 미래 함께 만든다
“ICT와 태교의 만남은 쌍방향, 다방향의 태교 변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왜 양봉산업일까요? 우리는 ICT 기술과 양봉의 융합을 통해 경제적 가치 창출뿐만 아니라 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Big Data의 형태소 분석으로 사람의 감정을 추출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SK텔레콤 대학생 ICT비전 공모전 최종발표회 中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올해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향후 새로운 30년의 주역이 될 대학생들과 함께 ‘ICT노믹스 시대’의 새로운 비전 및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SK텔레콤 대학생 ICT비전 공모전’의 최종발표회를 10일 오후 을지로 본사에서 가졌다.
ICT노믹스란, 인공지능이 적용된 모든 사물과 인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디지털화된 산업들이 ICT를 바탕으로 융합.재편됨으로써, ICT가 생산과 소비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혁명적 변화의 촉매로 작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제를 뜻한다.
‘SK텔레콤 대학생 ICT비전 공모전’은 창의적인 대학생들의 시각을 통해 ICT와 다양한 산업의 융합을 시도, 미래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4월 7일 접수를 시작으로 7월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총 508팀의 지원자들이 참가해 ICT를 기반으로 발전해나갈 미래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36:1의 높은 경쟁률을 거쳐 총 14팀이 최종발표회에 진출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정보통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건설/유통/예술/농업/교육/관광 등 자신의 전공이나 평소 관심 분야를 ICT와 연결해 새로운 비전, 서비스, 기술 등을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은 지난달 1차 합격자 발표 후, 선발된 20개팀에게 한 달여간 각 팀의 아이디어와 관련된 부서의 전문가를 멘토로 배치해 출품 아이디어를 심화.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했다.
SK텔레콤은 이번 공모전 입상작에 담긴 신선한 아이디어를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등 타 산업과의 융합 관련 신규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으로, 사업이 진행될 경우 아이디어를 제시한 공모전 수상자에게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0일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진행된 최종발표회에서는 멘토링 진행 후 최종 선발된 14개 팀이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날 최종발표회에서 참가자들은 ▲ ICT를 이용한 새로운 태교 ‘新 태교신기’ ▲ICT와 양봉의 결합인 ‘Plan bee’ ▲ 관광 가이드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T-revel’ ▲ 빅데이터를 이용한 색채심리치료 ‘LED Healing’ 등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선보여 심사위원단을 놀라게 했다.
심사위원을 맡은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장 이중정 교수는 심사평에서 “모든 팀들의 아이디어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이어서 심사과정이 쉽지 않았다.”면서, “앞으로도 참가자들이 ICT산업의 미래를 견인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SK텔레콤은 최종발표회에 진출한 14개팀의 아이디어 발표 후,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부터 Challenge상까지의 순위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 영예의 대상에는 ▲태교와 ICT의 융합을 다룬 ‘삼신녀’팀의 ‘新 태교신기’가, 우수상에는 ▲ICT를 통한 양봉산업 활성화를 제안한 ‘Plan Bee’팀의 ‘PLAN BEE’ 아이디어, ▲빅데이터를 이용해 이용자의 감정에 따라 조명이 바뀌는 ‘TTC’팀의 ‘감정 분석을 이용한 Healing 감성조명’이 각각 선정됐다.
SK텔레콤은 최종발표회에 진출한 14개 팀에 총 1억 9천만원 규모의 상금을 지급했고, 또한 상위권의 팀들에게는 실리콘밸리에서 앞선 해외기술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 및 2014~2015년도 신입사원/인턴 채용 시 1차 서류 전형 통과 특전을 부여한다.
대상을 수상한 ‘삼신녀’팀의 고민정씨는 “세상 모든 것과 연결되는 IoT 기술을 통해 가장 가깝지만 태아와 어머니의 소통을 이끌어내고 싶었다”고 팀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ICT와 의료 시스템의 융합에 기여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SK텔레콤 이형희 CR부문장은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창의적인 작품들을 통해 ICT노믹스 시대에 펼쳐질 새로운 가능성과 혁신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ICT노믹스 시대의 미래상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올림푸스, 이색 ‘미니어처 여행단’ 모집
올림푸스한국은 오는 8월 10일까지 여행에 최적화된 올림푸스 카메라 구매 고객 20명에게 일본 출사 기회를 제공하는 ‘미니어처 여행단’을 모집한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초로 자신과 똑같이 생긴 3D 미니어처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색 출사로, 지난 1일부터 8월 10일 사이에 OM-D E-M1 또는 OM-D E-M10, PEN E-P5를 구매한 뒤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8월 12일에 발표된다.
여행단에 선발되면 3D 프린팅을 통해 본인과 꼭 닮은 미니어처(30만원 상당)를 제작해 증정하고, 오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본인의 미니어처와 함께 일본 카가와현을 여행할 기회를 갖게 된다. 카가와현은 110여개의 섬으로 이뤄져 ‘일본의 지중해’라 불리는 곳으로, ‘예술의 섬’이라 일컬어지는 세계적 명소 ‘나오시마’와 사누끼 우동의 고향으로 유명하다.
20명의 여행단에게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 아름다운 전통을 지켜나가고 있는 카가와현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도록 항공, 숙박 등 현지 경비 일체가 지원되고, 전문 사진작가가 동행해 촬영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와 여행사진 촬영 노하우를 소개한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마케팅 팀 윤영훈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또 하나의 작은 나인 미니어처를 통해 기존의 여행사진과 다른 특별한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며, 혼자서 떠나는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적인 출사 여행이 될 것”이라면서, “휴대성이 뛰어나고 주변부까지 화질이 뛰어나 여행에 최적화된 올림푸스 카메라와 함께 특별한 여행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푸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20일까지 신규 고객에게 프리미엄 여행 용품을 증정하는 ‘여행 최적화 선물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OM-D E-M1 또는 OM-D E-M10, PEN E-P5를 구매할 시, 사은품으로 ‘콜맨 레저시트’, ‘미도리 트래블러스노트 세트’, ‘트래블 파우치 5종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SK텔레콤, B2B 솔루션 ‘동반 상생’ 나서
SK텔레콤이 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 사업의 협력 생태계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B2B 솔루션 사업 파트너들과 국내 및 글로벌 사업을 위한 공동 솔루션 개발 및 마케팅 지원 추진을 위한 협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명근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 등 회사 관계자와 ‘B2B 솔루션 데이(Solution Day)’를 통해 선정된 7개 사업 파트너사의 각 대표들이 참석했다.
7개 사업 파트너사는 ▲ 마크로시스 ▲ 모드셀 ▲ 엘비씨소프트 ▲ 포시에스 ▲ 한스크리에이티브 ▲ 해든브릿지 ▲ 휴먼엔시스 등으로 주로 사물인터넷, Cloud, 보안 솔루션 중심으로 SK텔레콤과의 동반 협력이 기대되는 분야의 중소기업들이다.
SK텔레콤은 B2B 솔루션 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B2B 솔루션 데이를 통해 스마트 워크, 클라우드 컴퓨팅, 그린 & 세이프티, 사물인터넷, 보안/인증, 결제 등 B2B 솔루션 전 분야에 걸쳐 솔루션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 파트너사에게 홍보, 세미나를 포함한 마케팅 지원과 서비스 테스트 관련 인프라 제공 및 선행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 등을 지원, 모범적인 협업 모델을 도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의 이명근 기업사업부문장은 “B2B 솔루션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형 사업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상시적이고 개방된 맞춤형 동반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 SK텔레콤과 B2B 사업 파트너 협력 생태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업 파트너사 대표로 포시에스 조종민 대표는 “국내의 협소한 B2B 솔루션 시장에서 SK텔레콤과 공동 사업 및 기술 개발을 위한 상생 협력의 장이 마련돼 회사 성장과 시장 확대 측면에서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SK텔레콤, ‘T멤버십 글로벌’ 11일 론칭
한도제한 없는 ‘무한멤버십’을 선보였던 SK텔레콤이 ‘T멤버십 글로벌’로 또 한번 멤버십 서비스 혁신을 선도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해외에서도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는 ‘T멤버십 글로벌’을 오는 11일 론칭한다.
‘T멤버십 글로벌’은 기존의 국내 제휴사를 중심으로 제공했던 멤버십 혜택을 해외까지 확장해, 호텔 예약, 해외 유명 관광지 입장권 할인, 쇼핑 지원 등 해외 여행 과정에서 실질적인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지난 달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익스피디아와 제휴를 맺는 등 다양한 우수 파트너들과 마케팅 제휴를 체결했고, 향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T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 호텔 예약 시 7% 할인혜택을 받는다. 특히, 론칭 프로모션으로 8월 말까지는 추가 3% 할인이 더해져, 총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익스피디아 예약을 통해 호텔을 이용하는 T멤버십 고객에게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 쿠폰도 제공한다.
해외 유명 관광지 입장권과 교통패스도 T멤버십을 통해 할인 받는다. 하나투어와의 제휴를 통해서 홍콩, 일본 의 디즈니랜드와 싱가폴 유니버설 스튜디오, 유럽과 일본 주요 철도 패스 등을 5~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쇼핑 혜택도 푸짐하다. 롯데 면세점 선불카드 2만원권을 50% 할인된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T멤버십 VIP 고객의 경우, 8월말까지 롯데면세점 VIP Gold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외 유명 아웃렛의 VIP할인 쿠폰북도 제공한다. 미국 프리미엄 아웃렛, 유럽 맥아더글렌 아웃렛, 하와이 알라모아나 종합 쇼핑센터 등 한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아웃렛이 포함된다. 8월말까지 유럽 맥아더글렌 아웃렛 빌리지를 방문하는 T멤버십 고객에게는 웰컴 기프트 쿠폰도 제공한다.
‘T멤버십 글로벌’ 세부 혜택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T멤버십 공식 홈페이지(http://www.sktmembersh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이용환 제휴마케팅본부장은 “해외 여행객의 지속 성장과 자유 여행객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에 발 맞춰, T멤버십 고객에게 글로벌 제휴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면서, “자유 여행객이 많고 관광명소 밀집도가 높은 일본, 홍콩, 미주, 유럽 등에서 멤버십 제휴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점차 혜택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T멤버십 글로벌 론칭을 기념해 이달 11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글로벌 제휴사별 추가 이벤트와 기내용 슬리퍼를 무료로 제공하고, 온라인에서는 T멤버십 글로벌에 바라는 혜택 댓글 이벤트를 통해 해외 숙박 예약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
디큐브백화점, 더위 날리는 이색 트릭아트 눈길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느낌의 트릭아트를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트릭아트(Trick Art)’는 원근법과 음영법을 이용해 착시 현상을 일으켜 평면 그림이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표현한 예술이다.
디큐브백화점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공간을 활용해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기위해 2층 별관매장 통로 바닥에 총 3점의 트릭아트를 설치했다. 물 속에서 뛰어 오르는 돌고래, 비단잉어가 헤엄치는 연못, 종이 비행기가 떠 다니는 하늘 등 시원한 느낌의 트릭아트로 꾸몄다.
고객들은 바닥이 뚫린 듯한 실감 나는 트릭아트에 감탄하며 돌고래를 만지거나 잉어에게 먹이를 주는 포즈로 사진을 찍는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트릭아트 존에서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가족사진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디큐브 멤버십카드를 소지한 2인 이상의 가족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즉석에서 무료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당 사진으로 콘테스트에 참가하면 된다. 행사 기간 동안 스티커 투표를 진행하고 가장 많은 표를 얻은 10팀을 선발해 한 가족 당 영화예매권 4매를 증정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심심해 보일 수 있는 통로 바닥에 신기한 트릭아트를 설치해 지나다니는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백화점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앱 개발자 모여라~”
KT(회장 황창규)는 ICT 기반 창업 지원활동의 지역 확대를 위해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유성구 대학로) 내에 에코노베이션센터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KT 에코노베이션 대전센터는 대전/충남지역 1인 개발자 및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기업 등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베드 공간으로, 1인 테스트석 6개와 6인 회의실 1개로 구성돼 있고, 20여종의 스마트폰을 테스트용으로 제공한다.
-
LG유플러스, 홈페이지 여름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사 홈페이지에서 틀린 그림 찾기 게임에 참여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42인치 LED TV, 제습기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LG유플러스의 U+tv G, 홈보이, 홈CCTV 등 컨버지드 홈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틀린 그림 찾기 게임과 연계해 고객들이 서비스 설명도 듣고 게임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멤버십/이벤트’에서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에서 바로 응모할 수 있다. 여름 휴가철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LED TV, 제습기, 화장품, 포켓포토, 날개 없는 선풍기, 아이스크림 중 원하는 사은품을 하나를 선택한 뒤, 6단계의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모두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한편 LG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해 9월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의 규정에 맞춰 웹 접근성 개선 작업을 완료하는 등 고객 중심의 홈페이지로 지속 개편하고 있다.
-
KT, 고객과 함께 완벽한 광대역 품질 만든다
KT(회장 황창규)는 국내 최다 10만 개의 광대역 기지국을 통해 제공 중인 ‘3배 빠른 광대역 LTE-A’ 전국망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이 직접 참여해 네트워크 품질을 검증하는 ‘광대역 품질 개런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달 31일까지 KT LTE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타사는 광대역 LTE서비스가 되고 KT만 되지 않는 곳’을 찾아 응모하면 기지국 별 최초 접수자에게 1년 동안 요금을 받지 않는 파격적인 혜택의 고객 참여 이벤트이다(‘LTE완전무한67‘요금제 1년 무료 제공).
지난 1일부터 전국 85개 시 및 주요 읍, 면을 대상으로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한 KT는 ‘광대역 LTE-A’ 서비스 품질에 가장 핵심이 되는 ‘광대역 LTE’를 대한민국 최동, 서, 남, 북단을 잇는 전 지역에 구축하고 타사 대비 더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광대역 LTE-A 단말을 보유한 모든 KT 고객들은 가장 넓고 촘촘한 ‘광대역 LTE-A’ 커버리지를 통해 최대 225Mbps의 빠른 속도를 즐길 수 있고, 일반 LTE 단말로도 타사의 두 배 수준의 빠른 속도로 광대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대역 품질 개런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서비스의 현재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모드’ (안드로이드폰은 *123456# 누름, 아이폰은 *3001#12345#* + 통화)’에서 KT의 LTE 대역폭(bandwidth)이 ‘광대역 20MHz’가 아닌 ‘10MHz’, 타사 LTE 대역폭이 ‘광대역 20MHz’로 나오는 경우 사진을 찍어 올레닷컴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KT는 이벤트 접수 후 검증을 거쳐, 각 기지국 별로 가장 먼저 접수한 고객에게 ‘LTE 완전무한 67’ 요금을 1년간 제공하고, 기지국 별 최초 접수자가 아니더라도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같은 요금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같은 방식으로 KT만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경쟁사 중한 곳만 제공되지 않더라도 참여 가능)을 찾아 사진을 찍어 올레닷컴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S5 광대역 LTE-A’,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이벤트 상세 내용은 올레닷컴 (www.olleh.com) 및 올레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굿초이스의 실체가 되는 광대역 LTE-A 전국망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번 마케팅 캠페인을 준비했다”면서, “많은 고객이 참여해서 KT 광대역 LTE-A의 우수한 품질을 직접 확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