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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H-온드림 오디션’ 시상식 개최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진행한 청년 사회적기업가 양성 프로젝트 ‘H-온드림 오디션’을 통해 사회적기업 총 60개를 배출하고 37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24일 밝혔다.
‘H-온드림 오디션’은 현대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환경, 교육, 복지 등 다방면의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201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맞춤형 창업지원 사업이다.
매년 30개팀씩 5년간 150개 팀을 선발해 ▲지속적인 창업교육 및 컨설팅 ▲팀당 최대 1억5천만원의 자금지원 ▲성공한 사회적기업의 멘토링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혁신을 이끄는 청년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5년간 총 6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었으나 2기까지 진행된 상황에서 이미 370개의 청년 일자리가 만들어져 고용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H-온드림 오디션’ 출신의 사회적기업 ‘바이맘’(2013년 선정)은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난방텐트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고, ‘000간’(공공공간, 2012년 선정)은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봉제공장 밀집지역에서 지역 상인들과 함께 새로운 의류 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같은 청년 사회적기업 육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현대차그룹은 지난 4월 한국벤처창업학회가 주관하는 창업대상에서 창업진흥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도 ‘H-온드림 오디션 3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박화진 고용부 인력수급정책국장, 유영학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창업 동아리 대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선발된 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부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 사업’을 수료한 전국 300여개 팀을 대상으로 각계 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통해 서류심사와 예선 및 본선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향후 1년 간의 창업교육 과정을 받게 될 인큐베이팅(Incubating) 그룹 15개 팀과 ▲1,2기 사업에서 탈락했지만 기존에 없던 혁신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벨로핑(Developing) 그룹 15개 팀 등 총 30개 팀을 선발했다.
전통시장 활성화, 국악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팀들이 선정됐고, 이중 영예의 대상은 청각장애인용 모바일 실시간 자막제공 플랫폼에 대한 사업을 구상한 인큐베이팅 그룹의 ‘에이유디사회적협동조합’ 팀에게 돌아갔다.
인큐베이팅 그룹 수상팀은 5천만원에서 최대 1억5천만원의 사업지원금과 함께 선배 창업가의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받고, 디벨로핑 그룹 수상팀은 최대 2천만원의 지원금으로 혁신적 사업 아이디어를 구현할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창업 동아리 대학생 100여명과 청년 사회적기업가 사이에 만남의 장을 마련해 대학생들이 창업과 관련해 평소 가졌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그룹 내 10개 계열사의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담당자도 함께 참석해 행사 참가 팀들의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볼 수 있도록 했다.
유영학 정몽구 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H-온드림 오디션’을 통해 훌륭한 청년 기업가와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좋은 기업을 양성함으로써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향후 창업에 훌륭히 성공한 팀들이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하는 선순환의 창조경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적극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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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와 함께하는 유네스코 키즈 2기 모집
사진제공/기아자동차기아자동차(주)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주관하고, 기아차가 후원하는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유네스코 키즈’ 2기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기아차는 미래성장 동력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전국 초등학생(5~6학년)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기아차와 함께하는 유네스코 키즈’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참가신청은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로, 전국 3천여 개 초등학교에서 학교장 추천 전형을 통해 각 학교당 2명씩 접수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유네스코 키즈 전용 홈페이지(www.unesco.or.kr/kids)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가신청 인원 중 선발된 100명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본부 및 기아차 소하리공장 방문, 세계문화유산 답사, 국제 현안에 대한 강의 및 토론 등 4박 5일 간의 국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이 중에서 우수참가자 25명에게는 내년 1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하는 해외 캠프를 통해 국제기구와 세계문화유산 탐방, 현지어린이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기아차 관계자는 “미래 성장 동력인 어린이들에게 평화, 환경, 문화 등 글로벌 이슈에 대한 심층 학습과 체험 활동을 제공해 차세대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국내 및 해외 체험 활동 통해 어린이들의 시야가 교과서 밖으로 넓어지는 기회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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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폰에서 콘솔게임 ‘클라우드게임’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엑스박스나 플레이스테이션 등 콘솔게임에서 즐길 수 있었던 고품질 비디오게임을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게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콘솔게임(console game)이란, TV에 연결해서 즐기는 비디오게임. 한국에선 비디오게임이라 불리지만 조이스틱이나 조이패드 등을 이용하는 게임기기를 영어로 콘솔(console)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클라우드게임’은 N스크린(N-Screen) 기반 서비스로 개별 게임 설치 필요 없이, 고객이 스마트폰을 통해 클라우드 서버에 접속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 포털 서비스이다. ‘클라우드게임’은 LTE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앱 마켓 ‘T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콘솔게임은 고가의 게임 장비와 개별 게임 콘텐츠 구매 부담으로 인해 모바일게임이나 PC게임에 비해 이용인구가 적지만, 이번 ‘클라우드게임’ 출시로 콘솔게임에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고객들이 스마트폰에서 고품질의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고객들은 ‘클라우드게임’을 통해 기존 모바일게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벼운 캐주얼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고품질의 대작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19일 세계 최초로 선보인 3배 빠른 ‘광대역 LTE-A’ 네트워크를 통해 초고화질.초고용량.다자간 게임의 원활한 스트리밍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게임’은 로스트플래닛II, 레지던트이블5, 배트맨:아캄시티, 데빌 메이 크라이4, 위닝일레븐2014, 스트리트 파이터x철권, WRC4 등 모바일에서 즐기기 힘들었던 대작 게임들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한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스토리나 조작법 등도 제공하기 때문에 대작 게임을 처음 접하는 고객도 쉽게 다가갈 수 있다.
SK텔레콤은 ‘클라우드게임’ 출시와 함께 고객들이 대작 게임들을 부담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전용 무료 데이터를 매일 제공하는 전용 요금제 '클라우드게임팩'과 '클라우드게임 더블팩' 2종도 선보였다.
'클라우드게임팩'과 '클라우드게임 더블팩'은 각각 월 5천원/9천원(VAT 별도)으로 클라우드 게임 콘텐츠 이용 시 발생하는 데이터를 매일 1GB/2GB 무료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게임 더블팩'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약 3시간 가량 가격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클라우드게임’은 IPTV인 B tv(스마트 셋톱박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B tv를 이용하는 SK텔레콤 고객은 모바일 번호 입력만으로 모바일과 TV를 연동(페어링)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고객은 게임의 저장 데이터를 공유해 원하는 디바이스에서 추가 구매 없이 하던 게임을 그대로 이어서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은 조이패드 이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셋톱박스용 조이패드 5종과 모바일용 패드 1종도 선보였다. 조이패드는 11번가 등 인터넷 오픈 마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SK텔레콤 위의석 상품기획부문장은 “세계 최초로 선보인 ‘광대역 LTE-A’ 속도에 걸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클라우드게임’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SK텔레콤은 향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ICT노믹스’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클라우드게임’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23일까지 ‘클라우드게임’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게임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콘텐츠 무료 제공과 함께 다음달 31일까지 '클라우드게임' 요금제 2종에 대한 무료 및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클라우드게임’에 가입한 고객은 7월 31일까지 ‘클라우드게임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클라우드게임 더블팩’을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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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동자희망나눔센터’ 개소
“직장생활 중 당한 불의의 사고 이후 쪽방촌에 들어오게 된 저는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와 인터넷 교육을 받고 제게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고, 이제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 저와 같은 쪽방촌 주민들이 새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동근(61세)씨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생겼다.
KT(회장 황창규)는 24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에서 ‘동자희망나눔센터’ 개소식을 열고 민.관 나눔협력네트워크를 통한 창조경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 날 행사에는 황창규 KT회장 등 KT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그리고 동자동 쪽방촌 주민 등이 참석해 ‘동자희망나눔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황창규 KT회장은 개소식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동자희망나눔센터’가 쪽방촌 주민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나눔, 행복, 희망’을 키워나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정보격차해소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T가 조성한 이 ‘동자희망나눔센터’는 IT카페, IPTV룸과 같은 문화공간과 샤워실, 세탁실 등의 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ICT 복합문화공간으로, 식료품이나 생필품 등의 물질적 지원을 넘어 쪽방촌 주민들이 ‘IT’를 통해 일자리를 찾고 문화를 향유하며 나아가 자활을 꿈꾸는 공간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성인 한 명이 겨우 몸을 누울 수 있는 3.3~6.6㎡ 남짓한 작은 쪽방들이 모여있는 쪽방촌은 서울에 5개소로, 총 4천여명이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특히 동자동 쪽방촌은 서울에서 가장 큰 규모로 1천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사는 도심 내 빈곤밀집지역이다.
쪽방 건물 내에는 욕실이나 화장실과 같은 편의시설이 없어 기본적인 생활조차 영위하기 쉽지 않은 상황으로, 쪽방촌 주민들은 대부분 혼자 생활하고 가족이나 친지와의 사회적 관계망에서 단절돼 있는 경우가 많다. 또 문화와 정보접근성 측면에서도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보격차는 단순한 정보의 불균형을 넘어 삶의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되고 있다. KT IT서포터즈는 지난해 4월부터 동자동 쪽방촌 주민대상 IT 교육을 제공하고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 과정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쪽방촌 주민들에게는 일자리와 문화공간, 편의시설 등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KT는 미래창조과학부, 서울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민∙관 나눔협력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쪽방촌 입구의 목욕탕 건물을 ‘동자희망나눔센터’로 새 단장했다.
지하 1층을 포함해 총 3층으로 구성된 이 공간은 샤워실, 세탁실과 같은 주민편의시설을 비롯해 IT카페와 IPTV룸 등의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공간을 활용해 IT교육, 정서 및 보건 교육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동자희망나눔센터’는 22명의 쪽방촌 주민을 고용해 구성원이 직접 운영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바리스타 교육 이수 후 IT카페에서 일하게 된 양정애(69세)씨는 “우리를 위한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나갈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개소식에 참석한 민∙관 나눔협력네트워크 대표자들은 이 날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함께하기도 했다.
이 날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은 “민.관이 협력해 만든 이 공간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고 주민들의 온전한 자립이 가능한 공간으로 거듭나 나아가 창조경제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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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조약 및 기관간약정 설명회’ 개최
외교부는 오는 2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외교부) 2층 강당에서 중앙행정부처.산하기관 및 광역지방자치단체의 국제관계업무 담당자 약25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조약 및 기관간약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매년 공공기관이 외국의 관련기관과 체결하는 대외적 합의문서가 수백 건에 달하고 있음을 감안해, 외교부는 이들 기관들의 합의문 체결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1회 설명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설명회는 조약체결 절차, 조약과 기관간약정의 차이, 문안 작성 요령과 유의사항 등 실제 업무와 관련된 사항을 다루고, 조약 등 대외적 합의문서 체결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전달, 공공기관의 대외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외교부는 대외 합의문서 작성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기 위해 ‘알기쉬운 조약업무’ ‘알기쉬운 기관간약정업무’ 등의 책자를 발간해 정부기관과 지자체,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관련 강연을 실시해 왔고,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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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마셰코3 핫케익 브런치 체험단 모집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는 오는 30일까지 인기리에 방영 중인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3’(매주 토요일 밤 11시 올리브TV 방송)와 함께 ‘마셰코3 우승 레시피 비법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셰코3 브런치 핫케익 체험이벤트’는 CJ제일제당 홈페이지(www.cj.co.kr)에 퀴즈 정답을 댓글로 달면, 응모자 중 50명을 추첨해 브런치를 만들 수 있는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와 ‘쁘띠첼 로열 커스터드 푸딩& 프레시젤리 망고’ 세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는 ‘마셰코3 화제의 레시피 따라잡기’ 쿠킹클래스도 진행한다. 모집은 제일제당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26일까지 진행하고, 신청자 중 18명을 선발해 다음달 1일 CJ제일제당센터 1층 백설 요리원에서 쿠킹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3’ 6회 미스터리 박스 미션인 ‘창의적인 핫케익 브런치 미션’에 등장. 이날 미션에서 김민준 도전자의 ‘리코타치즈&바나나생강 처트니 핫케익’가 우승 레시피로 선정됐다.
또한, 방송 이후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3, 더레시피’에서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2 준우승자인 박준우가 핫케익으로 만드는 쉽고 간편한 홈메이드 브런치 ‘로열커스터드 핫케익’를 소개했다.
김민준 우승자가 만든 ‘리코타치즈&바나나생강 처트니 핫케익’은 리코타 치즈의 고소한 맛과 팬케이크의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식사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으나, 집에서 리코타 치즈를 구입하기 어렵다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쁘띠첼’ 등 시판 로열 커스터드 푸딩을 활용해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는 한국영양학회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칼슘, 비타민 등 11가지 균형잡힌 영양소를 설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도 에너지 적정비율을 생각하고 만들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계란과 우유를 넣어 만들면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고 백설만의 ‘촉촉플러스 공법’으로 부드럽고 폭신한 핫케익을 만들 수 있어 홈메이드 브런치, 성장기 자녀들 영양 간식뿐 아니라 온 가족 아침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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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쇼핑, 메인 페이지 ‘쇼핑NOW’ 무료개방
네이버 지식쇼핑(http://shopping.naver.com)은 오는 30일 메인 페이지를 입점 쇼핑몰에 무료로 개방하는 한편, 사용자 별 최적화된 맞춤정보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를 대폭 개편한다.
우선 네이버 지식쇼핑 메인 페이지는 기존의 네이버가 직접 기획한 콘텐츠를 폐지하고, 쇼핑몰 사업자 누구나 상품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타임라인(Timeline)형 쇼핑정보 서비스 ‘쇼핑NOW’를 새롭게 선보인다. ‘쇼핑NOW’는 쇼핑몰이 직접 제품, 이벤트, 쿠폰, 기획전 등 상품정보를 발행하면, 고객에게 최신 등록 순으로 순차적으로 노출되는 서비스이다.
‘쇼핑NOW’는 복잡한 등록과정을 줄이고 선(先) 검수 과정을 없애, 소재 등록부터 실제 서비스 노출까지 최대 일주일 이상 걸렸던 기존의 과정을 10분으로 대폭 축소했다. 남녀 이용자에게 다른 상품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고, 쇼핑몰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 대를 지정해 이용자에게 보여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쇼핑몰이 TV드라마 방영 직후 여 주인공이 입었던 원피스 상품을 바로 노출한다거나, 갑작스러운 비소식에 제습 용품들을 즉시 소개하는 방식이다.
‘쇼핑NOW’를 통해 쇼핑몰 사업자는 비용 부담없이 지식쇼핑 메인 페이지에 시시각각 변화하는 쇼핑 트렌드에 발맞춰 상품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서비스 변화는 좋은 상품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고민을 하는 쇼핑몰들이 직접 이용자를 만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쇼핑 플랫폼 사업자로서 네이버 지식쇼핑이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쇼핑NOW’를 무료로 개방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발생하는 클릭 및 거래 수수료 또한 받지 않을 계획으로, ‘쇼핑NOW’ 서비스 모델에 대해서 특허 출원돼 잇다.
네이버는 “쇼핑몰들이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다양한 이용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입점한 쇼핑몰들에게 보다 많은 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 강화를 이뤄가겠다”면서, “이용자들도 보다 편리하게 상품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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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현대엔지니어링, 투르크메니스탄 성공가도 질주
LG상사와 현대엔지니어링이 최근 한국-투르크메니스탄 양국 정상 외교를 계기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투르크메니스탄 사업에 더욱 강한 추진력을 얻게 됐다.
LG상사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쉬하바트(Ashgabat) 소재 대통령궁에서 사업 협력에 관한 3건의 양해각서(MOU)와 1건의 본계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서는 박근혜 대통령과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Gurbanguly Berdimuhamedov)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참석 하에 송치호 LG상사 대표, 김위철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차리무하메트 호마도프(Charymuhammet Hommadov) 투르크멘가스(Turkmengas) 회장이 현지 신규 플랜트 건설 사업 참여 및 기 수주한 플랜트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판매권 확보에 관한 계약에 서명했다.
LG상사와 현대엔지니어링은 투르크메니스탄 국영가스기업인 투르크멘가스와 20억 달러 규모 세이디 가스화학 플랜트 건설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투르크메니스탄 북동부 세이디(Seydi) 지역에 가스화학 플랜트를 짓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30억 달러 규모 가스액화(GTL)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GTL(Gas to Liquids)이란 천연가스를 활용하여 등유, 경유 등의 액체연료를 생산하는 공정을 말한다.
이들 신규 플랜트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LG상사-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금융조달 및 EPC(설계/구매/건설) 수행을 맡고, 발주처인 투르크메니스탄 정부는 현지 인력 조달과 사업관련 각종 인허가를 지원한다. 또한 한국 정부는 투르크메니스탄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지원 한도 증액 등을 통해 한국 컨소시엄의 수주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LG상사는 투르크멘가스와 키얀리(Kiyanly) 석유화학 플랜트 생산 제품 판매권 확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플랜트에서 생산되는 고밀도 폴리에틸렌 및 폴리프로필렌 전량을 LG상사가 확보하는 것으로 10년간 70억 달러 규모다.
오는 2018년부터 생산을 시작할 키얀리 석유화학 플랜트는 LG상사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일본 도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지난달 수주한 34억 달러 규모 대형 프로젝트다. 이 중 25억 달러의 금융지원이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 등 수출신용기관(ECA : Export Credit Agency)을 통해 이뤄졌다.
또한, LG상사는 투르크멘가스와 갈키니쉬(Galkynysh) 가스탈황설비 생산 황에 대한 판매권을 확보했다. 5년간 7억 5천만 달러 규모로 한국기업이 투르크메니스탄 석유화학제품 판매권을 확보한 최초의 본계약이다.
갈키니쉬 가스탈황 플랜트 역시 LG상사가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09년 수주한 15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로, 한국기업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수주한 첫 대형 프로젝트로 지난해 완공했다.
LG상사 관계자는 “오랜 기간 추진해 왔던 사업들이 이번 양국 정상외교를 계기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면서, “향후 투르크메니스탄에서 LG상사, 현대엔지니어링을 비롯한 한국기업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투르크메니스탄은 2030년까지 장기적인 경제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중”이라며 “국가 개발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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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클라우드 프린터 칠레 대학교 수주
사진설명/삼성전자가 지난 13일 칠레 현지 솔루션 제공 업체 'ADSA(Administradora de Documentos S.A)'와 칠레 전용 인터넷 결제 서비스 '웹페이(Webpay)' 등과 협력하여 칠레 '안드레스 베죠 대학교(UNAB, Universidad de Andres Bello)'에 클라우드 프린팅 기능을 탑재한 A4 모노 레이저 프린터 설치를 진행했다.
삼성전자가 지난 6월 초 칠레 현지 솔루션 제공 업체 'ADSA(Administradora de Documentos S.A)'와 협력해 칠레 '안드레스 베죠 대학교(UNAB, Universidad de Andres Bello)'에 클라우드 프린팅 기능을 탑재한 A4 모노 레이저 프린터 51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13일부터 설치를 진행했다.
외부에서 이동 중에도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교내에서 과제물을 출력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의 요구와 칠레 IT 시장 환경을 반영해, 삼성전자가 현지 솔루션 제공업체와 협력해 클라우드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첫 번째 수주 사례다.
앞으로 이 학교 학생들 4만 5천여명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스마트폰으로 인쇄 명령을 하면 해당 문서는 클라우드에 저장되고 교내 곳곳에 설치된 프린터 중 원하는 기기에서 언제든 출력물을 찾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현지 솔루션 업체 ASDA를 신규 발굴하고, ASDA가 보유한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했다.
프린터 사용 결제방식도 현지 서비스를 활용했다. 사용자는 '웹페이(Webpay)'라는 칠레 전용 인터넷 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개인 ID에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하고 마일리지를 구매하면 잔고 내에서 ID만으로 온라인 결제를 할 수 있다.
또 기기 관리를 쉽게 할 수 있게 해달라는 대학 측의 요구를 반영해 흑백 레이저 프린터 'ML-5510ND'를 무인 단말기 형태의 키오스크 내부에 탑재해 공공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방지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칠레의 '데 아메리카 대학(Universidad de las Americas)'과 '산또 토마스 대학(Universidad Santo Tomas)'의 7만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당 프린팅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각 대학 기관과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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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덕에 ‘자일로스 설탕’, ‘올리고당’ 매출 ‘증가’
사진설명/매실’덕에‘자일로스 설탕,‘올리고당’훨훨 자일로스 설탕 건강한 매실청 만들기 이미지
본격적인 매실 시즌을 맞아 매실청을 담가먹는 가정이 늘면서 CJ제일제당의 ‘자일로스 설탕’과 ‘올리고당’의 매출도 덩달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실청 담갔냐’가 주부들 사이에서 인사말로 됐을 정도로 매실청이 대중적인 식재료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과도한 설탕 섭취를 피하기 위해 일반 설탕 대신 설탕의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 소비가 많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매실청을 만들기 시작한 지난달 말부터 ‘자일로스 설탕’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면서 최근 2주 동안에만 5억원 이상의 매출성과를 달성했고, 매출 호조는 6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런 추세라면 6월 매출(B2C 기준)은 출시 이후 최고치인 1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매실청 반짝 특수를 이어가기 위해 ‘miss A 수지와 함께 건강한 매실청 만들기’ 온라인 광고를 선보였다. 건강한 매실청을 즐길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하면서 일반 설탕 대신 매실과 ‘자일로스 설탕’의 ‘1대 1 비율’을 강조했다. 온라인에 배포된 지 4일 만에 5만 건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의 소비자 인지도 확대를 위해 30일까지 네이버에서 ‘매실청설탕 자일로스’ 검색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위니아만도의 프리미엄 양문형 프라우드 냉장고 등 경품을 제공한다.
설탕을 빨리 녹이면서 단맛을 유지할 수 있는 ‘백설 올리고당’도 매실청 인기 덕에 매출이 성장했다. 설탕 대비 사용되는 양이 적기 때문에 큰 폭은 아니지만,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늘었다.
CJ제일제당 자일로스 설탕, 올리고당 담당 김재민 팀장은 “담금 청(淸)이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며 매실을 비롯해 유자, 모과 등 열매 위주의 재료에서 일반 과일로까지 확대되는 추세”라면서, “다양한 재료로 청을 담그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건강’을 강점을 내세우는 자일로스 설탕과 올리고당 소비 촉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일로스 설탕’은 자연에서 유래한 자일로스 성분이 들어 있어 설탕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억제해 몸에 설탕이 흡수되는 것을 줄여주는 신개념 설탕이다. 설탕 분해 효소인 수크라아제의 활성을 억제해 설탕이 흡수되는 것을 감소시킨다. 현재 커피믹스 시장 1위인 동서식품의 인기 제품 ‘카누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김연아 커피로 알려진 ‘맥심 화이트 골드’에 사용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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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비디오 LTE시대 연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LTE 상용화 서비스 3년을 맞아 또 한번의 승부수를 던졌다.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세상의 모든 비디오를 똑똑하게 즐길 수 있는’ 신규 비디오 서비스를 대거 출시하고,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계 최초로 ‘비디오 LTE’ 시대의 본격 개막을 선언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주요 비디오 LTE 서비스들이 시연됐다. ▲UflixMovie(유플릭스 무비) ▲U+HDTVNEW(유플러스 HDTV 뉴) ▲U+NaviReal(유플러스 내비 리얼) ▲U+tvG개인방송(유플러스 tvG개인방송) ▲U+ShareLive(유플러스 쉐어라이브) 등 세계 최초 비디오 서비스가 공개됐다.
최주식 LG유플러스 SC본부장(부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1등 비디오 서비스로 내 손 안에서 모든 생활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모바일 삶을 제공하겠다”면서, “세계 최초 비디오 서비스 출시를 계기로 3배를 넘어 4배가 되는 초광대역 LTE-A 시대를 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LG유플러스는 이날 월 7000원에 국내외 영화와 드라마 등 1만 2000여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무제한 시청할 수 있는 ‘유플릭스 무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2900원만 추가하면 자사 IPTV인 ‘유플러스 tvG’에서도 보던 화면 그대로를 이어 볼 수 있다.
또한 기존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진화시킨 비디오형 내비게이션 ‘유플러스 내비 리얼’ 서비스를 통해 실제 촬영한 도로사진으로 현실성을 높였다. 주행 중인 차량이 교차로 전방 500m 지점에 접근하면 1800만 화소 초고화질급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실제 사진이 나타나고, 200m 전방부터는 차량 속도에 맞춰 사진을 당겨 볼 수도 있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비디오 LTE시대를 겨냥해 월 8만 9900원(부가세 별도)인 ‘LTE8 무한대 89.9 요금제’를 발표했다. 이는 기존 무한대 85요금제(월8만 5000원)에 ‘유플릭스 무비’를 더한 상품이다. 또 유플릭스 무비와 고화질(HD)TV, 프로야구, 게임 등을 묶은 ‘LTE8 다모아 비디오’(월 9000원)와 ‘LTE8 비디오팩’(월 9000원) 등도 출시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오는 26일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7월 1일부터 전국에서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면서, “올해 안에 6∼8종의 광대역 LTE-A 단말기를 추가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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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격렬비열도’에 광대역 LTE-A 구축 완료
사진설명/KT 직원이 격렬비열도에서 광대역 LTE-A 장비 설치를 하고 있는 모습
KT(회장 황장규)는 충청남도 태안반도 최서단에 위치한 격렬비열도에 광대역 LTE- A 장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격렬비열도는 육지에서 약 53km 떨어진 섬으로 그 동안 3G 서비스만 가능했으나 이번 1.8GHz와 900MHz 대역의 LTE 장비 구축으로 격렬비열도와 인근 해상지역에서도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광대역 전국망이 개통되는 다음달 1일부터 KT고객들은 광대역 LTE-A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KT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에 걸쳐 대산지방해양항만청과 협의를 통해 설비 투자 계획을 수립했고, 지난달부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 및 LTE 기지국 설치를 완료하고 통신품질 점검까지 마쳤다.
KT는 격렬비열도의 충분하지 못한 전원공급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풍력 발전 시스템을 구축 했고, 향후 태양광 발전기를 추가 설치하는 등 안정적인 장비 운용을 위해 그린에너지를 활용할 계획이다.
KT는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해상 LTE 품질을 개선키 위해 마이크로웨이브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LTE RU를 신설하는 등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해 왔다.
국토 최동측 독도를 시작으로 내륙에서 제주를 잇는 주요 7개 항로의 12개 정기여객선에 LTE 장비를 구축했고, 서해5도와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 설치된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빠른 LTE 품질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격렬비열도까지 LTE 장비 구축을 완료해 KT는 대한민국 동서남해 전 해상에서 가장 넓은 고품질의 통신 커버리지를 완성했다.
격렬비열도의 통신 커버리지 확보는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서해상에 고품질 통신망을 구축해 불법어업에 대한 신속 대응이 가능하고, 재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해상에서 조난이나 해양사고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긴급통신 지원이 가능하다.
안창용 KT 충청네트워크운용본부장은 “격렬비열도의 광대역 LTE-A 구축으로 KT는 한반도 전 해상에 걸쳐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국가기간통신사업자로서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통신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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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도네시아대사관,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집 Ⅱ’발간
주인도네시아대사관(대사 조태영)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엄현택)과 협력해 최근에 제정되거나 개정된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을 번역,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집 Ⅱ’를 발간해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주인도네시아대사관과 노사발전재단은 지난 2011년에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의 주요 노동관계법령을 수록한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집’을 발간해 우리기업인들로부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12년도에는 아웃소싱 규제법령이 포함된 개정판을 발간.배포했다.
인도네시아에는 2,200여 개의 우리기업들이 진출해 약 1백만 명의 현지인 근로자들을 고용하고 있어 노무관리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으나, 기본법률 외에는 영어로 번역된 노동법령이 드물고 현지어로 된 법령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우리말로 번역해 보급할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한편,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집 Ⅱ’에는 기존 법령집에 포함되지 않았고 노무관리에 있어서 특히 중요한 최저임금, 외국인력 고용 및 사회보장제도 법령 5개를 번역하고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수록했다.
‘인도네시아 노동법령집 Ⅱ’에 수록된 5개 법령은 근로자복지 향상 및 사업의 지속성을 위한 최저임금결정정책에 관한 대통령지시 2013년 제9호(Inpres No 9 Tahun 2013), 최저임금에 관한 인력이주부장관령 2013년 제7호, 州최저임금 적용유예에 대한 자카르타주지사령 2007년 제42호, 사회보장관리공단에 관한 법률 2011년 제24호, 외국인근로자 사용절차에 관한 인력이주부장관령 2013년 제12호 등이다.
이번 최신 노동법령집 발간으로 언어장벽으로 인해 현지법령 이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기업들의 노무관리와 현지 노동법령의 준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인도네시아대사관은 “향후에도 현지 노동법령과 노무관리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정리해 기업인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는 우리기업들의 안정적인 노무관리와 경영상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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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세컨, 2014년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선보여
SK네트웍스(대표이사 : 문덕규)가 전개하고 있는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오즈세컨(O’2nd)’이 23일 벨라루스 출신 페인팅 작가 ‘안나 실리본시크(Anna Silivonchik)’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매 시즌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고 있는 오즈세컨이 이번 시즌 함께한 파트너는 자유로운 상상력과 독특한 예술 세계를 만들면서 주목 받고 있는 젊은 작가 ‘안나 실리본시크(Anna Silivonchik)’다.
다양한 삶의 모습과 인간 관계에 대한 깊은 고찰을 어린 아이, 동물 혹은 신화 속 상상의 동물과 같은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표현, 어린 시절의 판타지와 꿈들을 현실화 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전통 유화 기법을 통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색감으로 우리를 환상적인 세상으로 안내한다.
이 작품들이 오즈세컨 브랜드 컨셉인 Color, Taste, Humor로 재해석돼 원피스, 티셔츠, 스커트, 팬츠 등 의상에서부터 슈즈, 목걸이, 가방 등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컬렉션으로 이날 전국 오즈세컨 매장에서 선보였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유니크하고 페미닌한 오즈세컨의 룩을 그대로 재현한 키즈 라인이 함께 출시돼 특별함을 더했다.
이렇듯 태생부터 ART, CULTURE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오즈세컨은 런칭 초기 시절부터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꾸준히 시도해 왔고, 브랜드의 감성을 단순히 패션으로만 접근하기 보다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이를 통해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 결과 오즈세컨은 업계로부터 패션 콜라보레이션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을 뿐 아니라 Art & Culture를 디자인으로 표현해 나감으로써 새로운 브랜드 문화를 창조해 나가고 있는 국내 대표 여성복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오즈세컨은 이와 같은 역량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09년 SK네트웍스의 글로벌 전략의 첫 행보로 중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이후, 2011년에는 국내 여성복 브랜드 최초로 미국 최고급 백화점 중 하나인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에 입점했다.
이후, 미국 전역의 바니스 뉴욕과 영국의 하비 니콜스, 일본의 이세탄 등에 입점했고, 이어 지난해에는 100여년의 역사 깊은 최고급 백화점으로, ‘미국에서 가장 입점하기 어려운 백화점’이라는 수식이 붙은 버그도프 굿맨에 국내 패션 브랜드 중 최조로 입점했다.
또한 2014년에는 대만 최대 패션기업인 먼신 가먼트 그룹과 독점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대만 최대 규모의 백화점 ‘퍼시픽 소고’에 단독 매장을 오픈 예정으로 국내 여성복 브랜드로는 최다국가인 총 18개국의 백화점 및 편집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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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1, 2위 차지
정부의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결과 종합순위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1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 2위를 각각 차지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환지개발 도입(두동지구)과 자발적 구조조정(가주지구) 등 내실 있는 개발사업 추진과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통해 단위지구 평가,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 및 국내기업 투자유치 건수 등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全 구역 최초 목표관리제를 도입하고, 체계적 투자유치 노력으로 외국인투자유치 목표달성도(143%)와 이미 체결된 양해각서(MOU)의 실제투자 이행율(83%)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5개 분야별로는 조직.사업운영분야와 투자유치분야는 대구경북, 개발사업추진분야와 기업지원분야는 부산진해, 정주 환경분야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이 1위를 각각 차지했다.
정부는 23일 제67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위원장 산업통상자원부장관)를 개최해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결과 및 후속조치계획(안)’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는 전년도 성과를 평가지표에 따라 평가하는 것으로 지난 2010년도에 처음 도입됐다.
올해 평가는 지난해 신규 지정된 충북, 동해안권과 경제자유구역청이 폐지된 새만금.군산을 제외하고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 대구.경북,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5개 구역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는 경제자유구역청의 자체평가 결과보고서를 토대로 민간전문가(14명)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서면검토, 현장실사 등 종합평가로 진행됐다.
한편, 정부에서는 이번 평가결과, 단위지구(79개) 개발진척도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지구(6개)에 대해서 구조조정 단행 등 개발을 촉진키 위한 강도높은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평가결과를 국고 차등지원, 우수직원 포상 등 인센티브 부여와 연계하고, 내년부터는 구역별 여건에 맞게 구역청이 자율적으로 수립한 목표의 달성도를 평가하는 목표관리(MBO, Management by Objective) 평가제도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두동지구, 신항배후지(남측), 황해 포승지구, 충북 에어로폴리스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한 개발계획 변경(안)을 심의, 의결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두동지구는 사업방식을 원래 보상방식에서 환지방식을 포함하는 혼용방식으로 변경, 민간참여를 통한 사업비를 확보해 조속한 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신항배후지(남측)은 부산신항 경쟁력 제고와 지구개발 촉진을 위해 관련계획인 ‘제2차 항만배후단지개발종합계획’을 반영하여 개발계획 변경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최초 착공예정인 포승지구는 개발추진 원활화를 위해 용지수요동향 등을 바탕으로 토지이용계획 등 개발계획을 변경하고, 충북경제자유구역 에어로폴리스지구는 입주수요가 있는 입주수요가 있는 항공정비지구를 우선개발키 위해 지구를 에어로폴리스1지구(항공정비)와 에어로폴리스 2지구(항공산업) 등 2개 지구로 분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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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눈길 사로잡는 섬유 전시장 구축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양주시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섬유센터)가 섬유센터 내 섬유 전시장과 디자인 스튜디오를 개관해 도내 섬유기업의 국내외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기북부 지역의 섬유제품 제조업체는 전국 업체 수의 20%를 차지하고 종사자는 총 13%를 차지한다.
또 경기북부의 6곳 중 1곳은 섬유 중소기업으로 염색과 니트 분야 등의 축적된 노하우 등 우수한 기술을 가진 업체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단순 임가공 위주의 영세업체들이어서 신제품 개발 투자가 힘들고 중국과 동남아 제품과의 가격 경쟁에서 밀려 해외 판로 개척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경기섬유센터는 이러한 영세 섬유기업의 마케팅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6월 초 센터 2층에 섬유 전시장 및 디자인 스튜디오를 개관했다.
그동안 도내 섬유기업이 해외 시장을 진출키 위해서는 해외 전시회참가나 해외 바이어 초청을 통해서나 가능했기 때문에 영세한 기업은 비용적인 문제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 섬유 전시장 구축을 통해 해외 바이어들이 방문했을 때 도내에서 생산된 원단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게 됐고, 영세한 기업은 적은 비용으로도 해외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전시장에는 도내 섬유기업이 생산한 다양한 니트 원단 2,500여점을 전시하고 있고, 경기섬유센터는 국내 내수브랜드 MD들과의 품평회 및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섬유 전시장을 이용한 마케팅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 스튜디오를 통해 도내 섬유 기업은 상시적으로 원단 패턴 및 샘플의류 개발을 지원받을 수 있고, 디자인 상담 및 최신 패션 산업에 대한 트렌드 조사 자료가지 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주시 소재 일성텍스타일 손형수 팀장은 “해외 마케팅에 대한 부담으로 수출 기회를 제대로 갖지 못한 중소기업에게는 이번 섬유 전시장 구축은 비용에 대한 큰 부담 없이 해외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섬유 전시장 및 디자인 스튜디오 이용 관련 사항은 경기섬유센터 홈페이지(www.gtextopia.or.kr) 혹은 중기센터 섬유사업팀(031-859-363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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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업계 라틴 스타일 댄스 & 월드컵 패러디 앞세운 광고 인기
브라질 월드컵의 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면서 식음료 업계에서 브라질 월드컵을 겨냥해 선보이고 있는 광고도 새삼 주목 받고 있다.
2014 월드컵의 개최국인 브라질을 대표적으로 남미 지역의 특징을 반영한 라틴 스타일의 댄스를 앞세운 광고부터 월드컵 중계 영상을 패러디한 광고까지 다양한 컨셉으로 월드컵 경기 못지 않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월드컵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 코카-콜라사 태양의 마테차, 핏 바디 아이콘 효린의 보이스로 남미 여인들의 정열의 마테댄스 전달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는 제품 속성부터 남미와 관련이 깊다. 남미의 대표적인 국가, 브라질산과 아르헨티나산의 마테잎을 추출한 후 블렌딩해 더욱 깔끔한 맛과 향의 라틴스타일 마테차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태양의마테차)TV CF_inner이에 태양의 마테차는 해변가를 배경으로 섹시한 남미 여인들이 등장해 햄버거, 스테이크 등을 배부르게 먹으면서 라틴 댄스와 마테차를 즐기는 TV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는 태양의 마테차 뮤즈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핏 바디 아이콘 (Fit Body Icon) 효린의 목소리가 더해지면서 활기찬 라틴 무드가 더욱 부각되며 화제를 얻고 있다.
허스키하고 섹시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효린은 태양의 마테차 광고에서 “효린과 (태양의마테차)효린 new photo_HP함께 맘~껏 먹고 맘~껏 흔들고, 마테차! 즐겁게 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깔끔한 제로 칼로리, 효린 스타일 태양의 마테차!”라고 외치면서 마음껏 먹고, 놀고, 마테차를 물처럼 마시는 남미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TV 광고 외에도 효린이 라틴 여신과 같은 모습으로 참여한 삼바 풍의 ‘마테 댄스’ 영상도 유튜브에서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 맥도날드 삼바 비프 버거, 기저귀 찬 아기의 현란한 삼바춤으로 화제
맥도날드_삼바버거_inner맥도날드가 월드컵을 기념해 출시한 신제품 ‘삼바 비프 버거(Samba Beef Burger)’의 TV 광고는 브라질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삼바춤’을 광고 소재로 선보여 화제를 얻었다.
제품명부터 ‘삼바’를 활용해 신제품을 출시한 맥도날드는 남미에서 개최되는 브라질 월드컵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아기의 귀여운 ‘삼바 댄스’를 활용, “브라질에서는 애기들도 삼바 춤을 다 추네”, “아니, 얘네들은 뭘 먹고 이렇게 춤을 잘 춰?”들의 대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남미 고산지대 안데스 산맥의 원두여신으로 변신한 클라라의 코믹 골반댄스
Picture1코카-콜라사는 6월부터 배우 클라라를 모델로 앞세워 프리미엄 캔 커피 브랜드인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의 온라인 광고 영상을 유튜브(http://youtu.be/Qx9v-qHR9qI)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고 영상에서 클라라는 남미의 안데스 산맥 고산지대를 배경으로 고산지대에서 자란 커피 나무에서 손으로 직접 골라내 엄선한 고급 원두를 섬세하게 로스팅 하는 원두 여신으로 등장해 섹시와 청순 코믹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클라라는 섹시하고 청순한 모습으로 커피 나무 사이를 오가다가 ‘거친 자연을 견뎌낸 원두를 손으로 직접 골라 섬세하게 로스팅한 프리미엄 원두 커피’의 속성을 표현하기 위해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현란한 골반춤으로 바람을 일으켜 커피 나무를 쓰러트리는 등 반전 코믹 댄스를 춰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또한, 마지막에 섹시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해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커피를 들고 “같이 하실래요?”라는 멘트를 날리는 클라라의 광고 영상을 접한 소비자들은 “클라라와 같이 커피 마시고 싶다”, “클라라 조지아 커피랑 잘 어울린다”, “남미 미녀 기죽이는 원두여신 클라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롯데 삼강 ‘돼지바’, 이탈리아 축구 해설 방송에 한글 자막 덧입혀
롯데 삼강은 브라질 월드컵 특수를 겨냥해 축구 경기 해설 장면을 활용한 이른바 롯’돼’ 돼지바 광고를 선보여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롯데삼강_돼지바_inner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돼지바 광고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경기중계 영상에 축구 해설자의 이탈리아어 발음을 “빨간 봉다리~ 깠어 하나 또!”, “우동보다 싸다매!” 등 한글로 받아 적은 자막을 덧입혀 폭소를 자아낸 것.
롯데 삼강의 대표적 아이스크림 돼지바는 과거에도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의 이탈리아전 모레노 심판을 배우 임채무가 패러디한 광고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이 밖에 과자로 피리를 불며 축구 경기를 응원하는 오리온 ‘오감자’, 축구 경기장에서 치킨을 즐기는 KFC의 ‘세 번 보이는 갈릭 치킨’ 등 식음료 업계의 광고에는 당분간 월드컵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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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호 사장님 위한 신용카드 출시
사진설명/KT는 우리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매월 최대 3만원의 통신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어 소호(SOHO) 고객에게 유용한 ‘olleh CEO 우리카드’를 출시했다.
KT(회장 황창규)는 우리카드(사장 강원)와의 제휴를 통해 매월 최대 3만원의 통신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소호(SOHO) 고객에게 유용한 ‘olleh CEO 우리카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olleh CEO 우리카드’는 전월 카드 사용 금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월 3만원, 50만원 이상 ~ 100만원 미만이면 월 1만원의 한도 내에서 통신요금 할인을 제공한다. 해당 신용카드에 올레 인터넷 또는 올레 모바일의 이용요금을 자동이체 등록해 놓으면 매월 통신비 청구금액에서 할인된다.
특히, ‘olleh CEO 우리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신용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IC카드 리더기를 무료 제공하고,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결제솔루션(월 3천원)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만으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 20% 할인, 영화관 3천원 할인,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아웃백/베니건스/TGIF 10% 할인 등의 풍성한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
한편, 카드 발급은 자영업자나 가맹점주, 개인사업자들이 본인 명의로 개설해야 하고, 사업자등록증 등 자격증명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 가입 신청은 우리카드 고객센터(1599-9300)를 통해 가능하고, 카드 발급 후통신비 자동이체 등록은 KT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이나 올레 대리점에서 가능하다.
KT 마케팅부문 제휴추진담당 강이환 상무는 “소호 고객의 편의를 도모키 위해 유무선 통신비 할인과 다양한 생활 서비스 혜택을 드리는 ‘olleh CEO 우리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안전한 카드 결제를 위해 스마트폰 기반의 IC 카드결제 솔루션도 함께 제공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통해 고객 혜택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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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성균관대학교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사물인터넷 상품 공동 개발 및 사업화 추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성균관대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소장 최재붕, 이하 ‘스마디’(SMARDI)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분야 신상품 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업 및 정부기관 대상의 B2B, B2G 시장 중심으로 발전해 온 국내 ‘IoT’ 산업이 최근에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B2C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B2C 시장 중에서도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러한 트렌드에 초점을 맞춰 성균관대학교 ‘SMARDI’와 협력해 ‘IoT’의 B2C 시장에서 비용과 효용면에서 모두 일반 소비자를 만족시키면서 대규모 시장을 창출해 나가겠다는 것이 이번 협력의 배경이다.
특히 SK텔레콤과 ‘SMARDI’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휴대폰 이용환경을 향상시키고, 스마트홈, 레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스마트 프로덕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시장을 선도할 예정이다.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인 ‘SMARDI’는 2011년 설립돼 스마트 프로덕트 개발을 위한 제품기획, S/W 및 H/W 개발, 디자인/마케팅, 교육 등을 통해 유망기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전문인력 양성 및 사업화 지원 등의 노력을 해왔다.
또한 지금까지 다용도 스마트폰 리모트 콘트롤러인 클릭커(CLIQ.r) 등 20여종의 스마트 프로덕트를 직접 개발했고, 100여건 이상의 상품개발 지원 실적을 기반으로 관련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의 ‘iF 디자인어워드 2013’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SK텔레콤과 ‘SMARDI’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기존 상품과 차별화되는 스마트밴드 웨어러블 상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브라보!리스타트 등 SK텔레콤의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각종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해당 중소기업 및 창업벤처들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상품화할 계획이다.
SK텔레콤 기업사업3본부 조승원 본부장은 “SK텔레콤은 국내 ‘IoT’ 산업의 발전과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IoT’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으고, 특히 스마트 프로덕트 영역의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한 ‘SMARDI’와의 협력을 통해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개발 및 사업화에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MARDI’ 최재붕 소장은 "SK텔레콤과의 협력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행복하게 연결하는 사물인터넷 프로덕트 개발에 도전할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프로덕트 기술교류, 중소기업 스마트 프로덕트 사업 지원 및 사물인터넷 생태계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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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오는 27일부터 여름 정기세일 돌입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대대적인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브랜드 할인전과 함께 구매금액별 10% 상품권 증정, 초특가 한정판매 등 혜택이 풍성하다.
특히 세일 첫 주말인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디큐브 멤버십카드나 제휴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당일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10%에 해당하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할인전은 여름 패션잡화 및 의류를 중심으로, 에스까다,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선글라스를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하고, 엘칸토 핸드백 및 구두는 30%, 지갑 및 벨트는 20% 할인 판매한다. 탠디, 소다 등 제화 브랜드를 비롯해 SOUP, 스위트숲 등 영캐주얼 브랜드도 2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패션 브랜드별 한정수량 초특가 이벤트도 펼친다. 여름 의류를 파격적인 가격에 장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23만원 대의 아나카프리 원피스는 84% 할인해 3만9000원에, 지오지아 컬러팬츠는 73% 할인해 1만9000원, 셔츠는 75% 할인해 1만원에 판매한다. 온앤온 재킷도 한정수량으로 61% 할인된 6만9000원에 판매한다.
국내 SPA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지난 19일부터 슈퍼세일에 돌입해 최대 60% 할인, H&M도 여성, 남성, 아동 아이템을 최대 60% 할인해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또 명품 병행수입 전문매장 ‘해피니스앤디(Happiness&D)’에서는 이달 27일부터 오는 7월 17일까지 가죽제품 무상 클리닝 서비스를 실시한다. 월~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구찌, 프라다, 루이비통, 페라가모 등 해피니스앤디 취급 브랜드의 가죽가방과 지갑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지하1층 영스트리트에는 FRJ의 남성복 브랜드 ‘프롬(FROM)이 7월 4일 신규 오픈하며 테이트(TATE), 리바이스, 우먼스시크릿 등이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여름 패션아이템을 중심으로 할인폭이 높은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했다”면서, “휴가철을 앞두고 알찬 혜택이 가득한 디큐브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