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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간고등어 한-중 합작 생산공장 연변 용정시에 준공
안동간고등어 한-중 합작 생산이 이달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이로써 안동간고등어는 중국 동북3성을 시작으로 15억 대륙인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주)안동간고등어(대표 조일호)는 2일 오후 중국 조선족 자치주 연변 용정시에서 중국 왕달무역합자회사(대표 김봉운)와 한-중 합작투자 약정서 체결식을 갖고 앞으로 양 회사가 공동 보조를 맞춰 안동간고등어를 생산,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영남 용정시 부시장과 왕수려 용정시 상무국 부국장, 왕하이 용정시 인민대표대회 주임 등 용정시청 관계자들과 용정시내 기관단체장들이 배석해 합작투자를 축하했습니다. 양 회사는 조만간 본격적인 공장가동에 들어가 안동간고등어 시제품이 생산되는 대로 먼저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등 조선족 지역을 대상으로 첫 시장개척에 나섭니다.
용정시 현지에 마련된 안동간고등어 가공 공장은 부지가 총 2만3천㎡이며 공장건축 연면적은 7천㎡ 규모로, 월 평균 20만손(1손 2마리)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지난해 합작투자 MOU를 체결한 이후 (주)안동간고등어는 전통염장 기술이전을 위해 현지 연수생 교육에 나섰으며, 왕달무역측은 공장신축 공사를 맡아 현재 냉동고 1천㎡, 개복장 550㎡, 세척장 350㎡, 숙성고 150㎡ 등 생산에 필요한 모든 가공설비를 완비한 상태입니다.
지난달 공장 준공과 함께 시험 생산된 안동간고등어 시제품은 현지 조선족들로 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이달 중으로 연길시내와 용정시내에 안동간고등어 요리 전문식당도 문을 엽니다.
연내에 양 회사는 상품 홍보를 위해 백두산 진입로이기도 한 연길-용정시 편도4차선 도로변과 연길 공항 주변에 대형 야립 광고탑을 세울 예정입니다.
양 회사는 안동간고등어 중국사업을 위해 새로 설립한 회사 지분은 50 대 50으로 나누고, 공장 설립과 생산, 판매, 영업, 운송 부문은 왕달무역측이, 브랜드 관리와 홍보, 광고, 판촉 지원은 안동간고등어측이 맡아 공동관리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안동간고등어측은 중국 특허획득은 물론 당국에 해외투자사업 승인을 신청해 둔 상황입니다.
중국 합작사업에 사용하는 브랜드는 현재 안동간고등어가 사용하고 있는 디자인(사진)을 그대로 쓰기로 했으며, 안동간고등어 상표 디자인이 지난해 태국 방콕 APEC 중소기업 회의때 글로벌 우수 브랜드로 선정된 이후 외국기업으로 부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해외 합작사업에 진출하는 첫 사례입니다.
안동간고등어의 브랜드 가치에 대해 삼성경제연구소는 경제유발효과가 1천억에 이른다고 평가한 바 있으며, 안동시로 부터 의뢰받은 한국능률협회는 113억원으로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협정식을 가진 조일호 안동간고등어 대표는 "안동간고등어가 창업이후 12년간의 노력으로 생선 기초가공 사업에서 벗어나 비로소 외국으로부터 로얄티를 벌어들이는 브랜드 사업에 나설 수 있게 됐다"면서 "환태평양 국가 모두에서 안동간고등어란 이름으로 서민생선 가공사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이번 중국 첫 사업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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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 ‘고용노동부의 지방홀대 처사’ 질타
김명호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은 28일 개최된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 업무보고 자리에서,“고용노동부가 울진군을 관할하는 노동지청을 기존 포항지청에서 강원도의 태백지청으로 일방적으로 변경하려 하고 있는데 경상북도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때까지 경상북도에서는 사태를 제대로 인지하고 있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명호 의원은 “사실관계를 파악하여 상부에 보고하고 투자유치본부와 함께 서둘러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질타했다.
급기야 29일 개최된 투자유치본부 업무보고에서 김남일 본부장이 뒤늦게 파악한 사태현황을 위원회에 보고했고, 이에 대해 김의원은 경상북도의 명예를 걸고 신속하고 분명한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실제로 고용노동부는 지난 8월 17일에 수요자의 편의와 근거리 접근성을 이유로 울진군 관할 노동지청을 경북 포항지청에서 강원도 태백지청으로 조정하는 을 공포하였고, 10월 15일부터 시행할 예정으로 있다. 그런데 입법예고 이후 열흘이 지나도록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아무런 통지도 받지 못했던 것이다.
고용노동지청은 지역의 노동 및 고용통계 수집과 노동조합 관리, 일자리창출 등의 중요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강원도 태백지청이 울진군의 고용․노동 행정업무를 관할하도록 일방적으로 변경하게 되면, 고용․노동 행정업무의 관할구역 상이로 인해 경상북도 ․ 울진군과 태백지청간의 업무협조가 곤란해지고, 도 단위 행정관할구역에 혼란을 초래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의 정서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이에 김명호 도의원은 “행정절차법상 입법예고 시에는 의당 관련 지자체 등에 예고사항을 통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고용노동부가 행정절차법을 무시하고 경상북도와 울진군에 대한 통지절차를 생략한 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런 행태가 바로 전형적으로 지방을 홀대하는 중앙집권적 사고의 표본”이라고 질타했다.
김의원은, 고용노동부는 규칙이 시행되기 전에 하루빨리 잘못된 절차에 대해 사과하고, 비현실적 탁상공론을 철회함으로써, 울진군 관할 지청을 포항지청으로 원상회복시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의원은 중앙정부가 지방을 홀대하는 불미스런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경상북도는 철저를 기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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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산고 국제통상과 2명 2012 지역인재 9급 국가공무원(세무,관세직) 합격
풍산고등학교(교장 윤영동) 국제통상과 3학년에 재학중인 2명이 국가공무원9급(세무 관세)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6.30일자 행정안전부에서 고교출신 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최초로 실시한 지역인재9급에 임원주(18)),안예인(18)양이 104명 모집에 1193명이 응시한 11.9: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선발되었다.
이번 지역인재 9급 국가공무원(세무직)에 합격한 임원주양은 “고교생활하면서 늘 대학가야 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나의 적성보다는 대학 학과에 나를 맞추면서 젊음을 보내는 것 보다는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 남들보다 빨리 사회에 적응하고 나의 특기를 살리는 것이 훨씬 양질의 삶이 아닐까하는 것을 생각을 하게 되어 이번 공무원 시험에 적극적으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국민을 위해 진심으로 봉사하고 청렴한 공무원이 되겠다는 꿈을 잃지 않고 처음 생각했던 각오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본인의 꿈을 당당하게 말했다.
이들은 2013년 3월부터 기본견습근무를 마치고 2013년 9월부터 일반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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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8월 30일에 파계사 주차장에서 열려
동구 팔공산 포도작목반에서는 8월 30일 오전 11시 동구 중대동 파계사 주차장에서 제3회 팔공산 포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과일과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의 문턱에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지역 농산물인 팔공산 포도를 가지고, 고향의 넉넉한 인심과 팔공산 포도의 진한 향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팔공산 중대동 포도작목반의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포도축제는 포도상자․포도인절미 만들기, 노래자랑, 포도씨 멀리뱉기 초청가수 및 각설이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로 축제장을 찾는 시민에게 볼거리 제공과 포도 시식행사 참여 등 팔공산 포도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동구의 포도재배 면적은 212농가 68.2ha정도로, 그 중에서 팔공산포도는 143농가 50.0ha에 달한다. 동구청에서는 열과 예방을 위하여 비가림시설 설치, 유통단계 축소로 신선한 포도 제공을 위한 파계사 진입도로변에 직거래판매장 50개소 설치, 농산물운반기 등을 지원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팔공산 자락의 고지대에서 생산되어 당도 높은 팔공산 포도를 대내외적인 홍보와 시설투자로 지역의 명품 농․특산품으로 더욱 육성 발전시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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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숙박거점휴양단지 위용 드러내는 안동문화관광단지
안동시 성곡동 일원에 조성중인 안동문화관광단지가 경북북부 11개 시군의 숙박거점 복합휴양단지로서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온뜨레피움과 전망대 개장이후 유교문화체험센터와 가족호텔, 골프장 등이 마무리 단계여서 복합휴양단지로서의 기반을 차곡차곡 다지고 있다.
안동문화관광단지는 유교문화권개발 주요 사업 중 하나로 경북북부지역 11개 시‧군에 산재되어 있는 유교․전통 문화 자원에 대한 관광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숙박거점지 역할을 겸비한 체류형 복합휴양단지로 조성하고 있다.
지난 1999년 10월 사업을 착수해 2006년 4월 기공식을 가졌으며 2009년 8월 기반조성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지난해 4월 1일 허브공원인 온뜨레피움과 전망대를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안동문화관광단지의 핵심 관광객 집객시설인 유교문화체험센터는 금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한국정신문화의 뿌리인 유교문화를 중심주제로 하는 테마파크형 체험센터로 초ㆍ중ㆍ고 학생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기면서 유교문화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멋진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문화관광단지내 첫 숙박시설인 가족호텔도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세영종합건설㈜에서 본관(지하 2층, 지상 8층)과 별관(지하 1층, 지상 3층) 2개 동으로 건축 중인 가족호텔에는 객실 90개를 비롯해 식당과 회의장, 소회의실, 대연회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안동문화관광단지에 들어서는 가족호텔 건설공사는 다음달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 봄 개장을 목표로 18홀 규모의 골프장 조성공사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총 86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총 102만2천㎡(31만평) 부지에 조성중인 골프장은 현재 8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빠르면 올 11월 시범 라운딩을 거쳐 내년 3~4월 개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안동문화관광단지 안에 들어서는 골프장은 도심에서 가까운 접근성과 주변경관이 띄어나고 특히 자연지형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원형보존을 많이 한 친환경적 대중골프장으로 골프장 이름을「안동휴그린골프장」으로 명명했다.
안동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사업초기부터 안동시와 개발사업주체인 경북관광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역할 분담 및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매우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민관협력 개발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국적인 부동산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단지 내 민간자본투자 활동이 활발하다. 전시관, 상가 8동, 놀이공원 부지는 분양이 완료되었다.
호텔 부지는 4개소 중 가족호텔은 분양이 완료되어 준공을 앞두고 있고, 호텔부지 1곳은 계약 성사단계에 이르렀다.
이 처럼 활발한 민자유치와 현재 마무리 단계인 유교문화체험센터, 18홀 대중골프장, 90실 규모의 가족호텔 등이 개장을 앞두면서 지역 고용유발 및 경제적 파급 효과와 경북 북부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관광기회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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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2 012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8월 20일부터 전국적으로 2012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성주군은 군 청사 폭파에 따른 종합훈련을 실시하였다.
도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훈련은 육군제5837부대, 성주경찰서, 성주소방서 등 10개 기관․단체 300여명이 참석하였고, 소방차, 구조차, 구급차, 기동타격대차량, 복구차 등 20여대의 장비가 동원되었다.
훈련은 전쟁초기에 적 특작부대가 침투하여 군청에 산발적인 공격을 감행하고, 미사일을 투하하여 성주군청이 반파되는 등 군 행정을 마비시키는 상황을 설정하여 현장감 있는 실제훈련으로 실시되었으며, 사태수습을 위해 성주경찰서의 초동대응과 향토부대의 적 특작부대 소탕, 소방서와 의료기관은 화재 진압과 구급활동을 전개하여 부상자를 이송하는 등 현장 수습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리고 KT와 한전, 한곡도로공사의 신속한 복구 조치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 등 훈련을 긴장감 있게 실시하였다.
성주군수(김항곤)는 “군․관․경 및 유관기관 단체가 모두 참여하여 전시상황 대비훈련을 실제와 같이 잘 이끌어 나갔다”며, “형식적 훈련에서 탈피한 긴급 대응절차 중심의 실제훈련을 통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중점을 두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지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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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2회 낙동강 누치잡이 전통천렵시연회』개최
제2회 낙동강 누치잡이 전통천렵시연회가 8월24일 오전11시 반변천 합수지역 (정상동 귀래정 앞)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8.2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작년에 첫회를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단장 권동순)주관으로 청정수질로 변화된 낙동강에 누치가 다시 찾아온 것을 소재로 하여 다양한 물고기잡이 방식을 재현한다.
첫날, 풍물패와 전설의 강어부 석바우 위령제를 식전행사로 시작하여 전통어구전시회․투망던지기․가짜줄오리 끌기․사발무지․횃불잡이 등 전통천엽시연회를 행사기간동안 개최한다. 마지막날인 26일에는 선착순 100명을 신청받아 전통낚시대회도 개최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전통낚시장비 일체를 대여해준다.
권동순 단장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전승 보전하고 낙동강의 청정수질과 새롭게 조성된 도심 수변공간이 강촌문화가 이어져 갈 토대가 되어 다양한 수변문화가 부흥되기를 기원하며 많이 참석해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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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2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축제의상 패션쇼
한국적 흥을 통해 세계인의 신명을 안동으로 모으는 축제한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축제 D-30을 알리고 새로운 축제의 도약을 위해 축제의상 패션쇼를 진행한다. 8월 23일(목요일) 오후 7시부터 한 시간 반동안 탈춤공연장에서 진행 될 이번 패션쇼에서는 올해 축제의상 창작공모전 수상작(대상: 로마국립예술원 김가영 외 13작품)과 지역 사회단체(라이온스), 지역 기업(농협안동시지부, 대구은행안동시지부), 지역 주민(초․중․고생, 일반인)축제 의상을 선보인다.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에서는 매년 지역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 다양한 축제의상을 제작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50여종의 축제의상이 축제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탈만 쓰고 축제장에 나오는 것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나만의 축제의상을 입거나 단체별 축제의상을 공동제작하고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대동의 난장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전국의 축제 가운데 축제에서 입을 수 있는 의상과 올해의 축제의상을 발표하는 패션쇼는 유일하며 축제를 약 한 달 정도 남겨 둔 시점에서 축제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패션쇼 이후 진행 될 플레쉬 몹에서는 축제 로고송인 ‘탈춤추세’를 중심으로 약 100여명의 축제 자원봉사자와 외국인, 축제 연출자들이 함께 탈과 축제의상을 입고 함께 어울릴 예정이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2를 약 30여일 앞두고 열리는 축제의상패션쇼는 축제의 탈과 의상을 통해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축제, 함께 즐기는 흥미로운 축제를 만들 수 있는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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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천연가스발전소 주변 초등학생,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물놀이 캠프 전개
한국남부발전(주) 안동천연가스발전소(소장 설인기)는 8월21일 아동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대명리조트 단양 아쿠아월드에서 풍산읍 발전소 인근 초등학생 및 안동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지역 어린이와 함께하는 물놀이 체험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방학기간 중 문화 생활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저소득, 조손·결손, 다문화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동과 발전소 직원이 조를 이루어 물놀이 및 식사를 함께하며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본 행사를 준비한 안동천연가스발전소 관계자는 “우리의 조그만한 관심이 자라는 어린이에게는 큰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느꼈으며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때 이웃에게 행복한 웃음을 줄 것”이라고 봉사소감을 밝혔다.
안동천연가스발전소는 사회적 책임 완수라는 기업비전을 바탕으로 지난 6월 20일 社·民·官 공동 사회적 책임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주민 우선채용, 지역업체 참여확대 및 장비·자재 사용을 확대하는 한편, 추석을 전후하여 조손·결손, 다문화 가정의 노후 전기 설비 , 조명등 교체 및 도배, 장판 등을 지원하여 발전소 주변지역에 지역맞춤형 에너지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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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청 “2012결혼이민자 무료 정보화교육” 실시
대구 북구청에서는 20일 오전, 북구청 정보화 교육장(별관 3층)에서 관내 결혼이민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월 20일 ~ 31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컴퓨터 첫걸음,
인터넷 활용 등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정보화 교육이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보화
수준을 향상시켜 인터넷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결혼이민자들이
원하는 정보화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정보산업과(☎665-24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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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함께해요! 2012 을지연습”
의성군(군수 김복규)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4일간「2012 을지 / 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실시한다. 8월 16일에 최태부 123보병연대장은 의성군수와 함께 을지 연습장을 사전에 둘러보며 을지연습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모두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달라는 조언과 함께, 장병 및 직원들에게 격려를 하였다.
최근 우리나라는 김정일 사망에 따른 김정은 세습체제 구축을 위한 내부갈등 조짐과 계속되는 식량난과 경제난 등 북한의 남침도발의 전쟁상황과 각종 국가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체계적인 관리역량 배양과 실전적 전시전환절차 훈련을 중점으로 민․관․군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하는『2012 을지연습』은 도상연습과 실제훈련으로 진행한다.
이번 연습은 20일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8개 기관단체 및 업체 1,00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주요 일정으로 20일『국지도발 대비훈련』『행정기관 소산 및 이동 훈련』,21일『전시 주요현안 토의』가 있으며,
22일 『민방공 대피훈련』, 『군청 피폭』을 주제로 실제훈련을 실시하고,
연습2일차인 21일부터 23일까지는 매일『일일 종합상황보고회』가 있을 예정이다. 23일『강평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연습의 모든 일정을 끝마치게 되는데, 군사 연습과 연계하여 실제 전쟁 상황을 고려한 전시 전환절차 연습에 중점을 두어 실시하게 된다.
의성군은 앞으로 훈련 기간 중에 도출되는 문제점이 있으면 이를 파악․개선하여, 각종 재난 및 국가비상사태 발생시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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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백일홍 꽃내음이 가득
성주의 관문인 성주대교에서 성주읍 대흥삼거리(성밖숲)까지 국도30호선 13km구간에 가로수로 식재된 배롱나무 일명 백일홍이 만개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름다운 백일홍 꽃길은 무더운 여름 내내 상쾌한 꽃내음을 물씬 풍기고 있어 주말 드라이버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성주군은 계절마다 아름다운 도로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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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 선진행락질서지키기 캠페인 실시
(사)대구광역시북구새마을회(회장 손혁준)는 8월 14일 복현오거리에서 새마을지도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여름 휴가철 선진행락질서 지키기」캠페인을 실시 했다.
뉴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캠페인은 품격 높은 선진국민문화를 만들기 위한 행락질서 지키기를 홍보하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통해 국민소득 2만불 시대에 맞는 선진시민의 행락문화 조성에 앞장 서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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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제22회 북구민상 수상자 선정
대구 북구청에서는 13일 오후 2시, 북구청 상황실에서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 수상후보는 사회봉사효행부문에 총 네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였으며, 이석병(72세)씨가 선정 되었다.
이석병씨는 1979년부터 현재까지 오봉새마을금고에서 전무,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역의 발전이 새마을금고의 발전 이라는 모토로 저소득 우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고,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 쌀, 김치, 밑반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에 앞장섰다.
또한, 경로당에 경로잔치를 열어드리고, 겨울철 난방유를 지원함으로써 경로․효도정신을 고취하였으며, 주거지역과 공업지역이 혼재하여 주민화합이 저해되는 침산1동의 화합을 위해 오봉산 한마음축제를 지원하고 족구대회를 창설하여 연례화 하는 등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바가 크다.
시상은 9월 6일 북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갖게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총무과(☎665-22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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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금호강 강촌햇살교 개통식 가져
대구광역시 동구에서는 2012. 8. 3(금) 오전 11시 동구 방촌동 우방강촌마을 앞 금호강 둔치에서 금호강을 횡단하여 수성구 팔현마을을 잇는 강촌 햇살교 개통식을 가졌다.
햇살교 개통식은 이재만 동구청장, 유승민 국회의원, 강대식 동구 의회의장 및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 되었으며,
이번에 개통된 다리는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교량폭 3.6m, 길이 180m 규모의 세월교(洗越矯, 홍수시에는 물이 교량을 넘어 가는 다리. 달빛을 씻으며 마음을 정갈하게 하는 세월(洗月)의 다리란 의미) 형식으로 금년 2월에 착공하여 오늘 준공을 하였으며 동구 방촌동과 수성구 팔현마을을 연결하는 보도교형식이다.
햇살교 개통은 금호강 수변정비사업으로 깨끗하여진 산책로 및 체육시설을 이 다리를 통하여 동구와 수성구 주민이 상호 이용할 수 있고 소통의 다리로서 역할도 기대되며 지난해 10월 개통한 동촌해맞이다리와 함께 금호강 수변공간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양 지역 주민들에게는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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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안동권관리단 ‘한여름밤의 호반음악회’ 열어
K-water 안동권관리단(단장 안종서)에서는 8월 3일(금) 19:30 안동물문화관에서 ‘2012 한여름밤의 호반음악회’를 개최한다.
불볕더위로 들끓는 여름날 저녁, 지역주민들과 휴가철을 맞아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드리는 시원한 선물로 준비한 이번 음악회에는 김범룡, 원미연 등 유명가수들과 지역을 대표하는 가수 김이난이 출연하여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퓨전타악(아작), 아카펠라(엑시트)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되는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와서 즐길 수 있으며, K-water에서는 관람객들이 시원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병물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K-water 관계자는 “안동권관리단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한여름밤의 호반음악회를 열어 왔으며 올해 또한 가족들과 함께 무더위도 식히고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개최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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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12 실경수상뮤지컬」‘부용지애’금주부터 공연 개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경수상뮤지컬 ‘부용지애’가 뜨거운 8월의 태양보다 더 뜨거운 열기를 품고 하회마을을 환하게 비춘다.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사장 이윤철)은 실경수상뮤지컬 ‘부용지애’가 8월 4일(토) 공연을 시작으로 8월 8일(수)까지 5일 동안 안동 하회마을 부용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오후 8시부터 공연되는 뮤지컬 ‘부용지애’는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시간은 약 100분이다. 스토리는 하회탈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허도령과 김씨처녀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기본적인 뼈대를 이루었으며, 겸암 류운룡과 서애 류성룡 선생의 형제애와 선비의 풍류가 어우러져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초연 당시 7만 명이 넘는 관객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스타 김수용 씨가 2년만에 허도령 역으로 돌아왔으며 김씨처녀 역에 배우 곽선영 씨, 류성룡 역에 배우 강태을 씨, 그리고 류운룡 역에 안동대학교 이광순 교수가 각각 열연을 펼친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 ‘부용지애’는 예년에 관객들이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들을 대폭 개선하였다. 어느 자리에서든지 시야확보나 음향 듣는 것이 완벽할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 썼으며, 객석도 관객들의 편의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극의 몰입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퍼포먼스와 조명, 특수효과 등이 강화되어 볼거리가 많아졌다는 것도 2012 ‘부용지애’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플로팅 시스템(floating system)을 통해 무대가 물 위로 완전히 떠 있는 형태로 공연이 진행되어 그 어느 해보다 더욱 생동감 넘치며 극적인 분위기도 고조될 전망이다.
‘부용지애’는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의 빼어난 절경을 활용하여 국내 최초의 실경수상뮤지컬로 기획되었고, 지난 2년간 10만 명이 넘는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올해 더욱 화려해진 무대와 탄탄해진 스토리를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인 ‘부용지애’가 손님을 맞이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 새로워진 공연으로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할 2012 실경수상뮤지컬 ‘부용지애’에 대한민국의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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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암2동 주민센터, 상가에 온도계 보급으로 에너지절약 실천 당부
신암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에너지 절약형 온도계 200개를 에너지 소비가 많은 상가와 일반가정에 무상으로 나눠주기로 했다.
이 온도계는 가로 10㎝, 세로 20㎝의 알코올형 온도계로 실내 적정 냉방온도인 28도는 푸른색으로, 적정 난방온도인 18도는 붉은 색으로 각각 표시돼 있어 한 눈에 적정 실내온도 준수 여부를 알 수 있다.
아울러 신암2동에서는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9가지 에너지절약 실천 방법을 다룬 홍보물을 제작해 반상회를 통해 나눠주기도 했다.
또한, 신암동 강남아파트에서는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자 매주 금요일 저녁 20분간 소등행사를 가져 에너지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우리구가 추진한 주민참여형 에너지절약을 실천을 위해 마련하였다.
신암2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초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절약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온도계를 보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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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천연가스(LNG) 시대 개막
그동안 안동시민의 염원이었던 LNG(천연가스)공급이 31일 경북바이오산업단지내 안동관리소에서 가진 개통식을 시작으로 안동지역 천연가스 시대가 열렸다.
LPG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청정한 천연가스의 도입은 시민들의 유치활동이 만들어낸 노력의 결실이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값비싼 LPG 도시가스를 저렴한 LNG(천연가스)로 시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하여 지난 2006년부터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상주-영주간 천연가스배관망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낙후된 경북북부 지역민이 상대적으로 고비용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에너지 사용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민 가계부담 경감을 위한 저렴한 서민연료 도입을 위해 노력해 왔었다.
안동지역 천연가스배관망 건설사업에 따른 상주~영주간 구간 88.05㎞ 중 안동구간 25㎞ 배관 매설과 3개소의 공급관리소 설치도 완료되었다.
지역도시가스 사업자도 각 세대별로 LNG공급을 위한 가스시설 등의 안전점검 및 실검침 등을 LNG(천연가스) 공급 전에 완료하여 지역의 29,690세대(공동주택 26,122, 단독주택 2,546, 영업용 952, 업무용 69, 산업용 2)가 LNG(천연가스)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LNG(천연가스)가 지역에 공급되면 서민의 난방비 부담 경감은 물론 산업경제 활동에 있어 기반이 되는 지역인프라 구축으로 투자유치 활성화 및 기업의 생산원가 절감에 따른 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 LPG 도시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누출시 바닥에 체류하여 사고시 대형 폭발사고로 이어지나 LNG(천연가스)는 공기보다 가벼워 누출시 공기중으로 확산되므로 폭발사고 위험이 대폭감소 되는 등 도시가스 사용에 있어 LPG에 비해 안전성 높다고 할 수 있다.
이 번 LNG(천연가스)의 공급으로 기존 사용하였던 LPG에 비해 가격대비 약 43%, 열량 대비 20%정도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며, LNG(천연가스)의 가격대는 가정용 취사가 1109.66원/N㎥, 가정용 난방이 1098.68원/N㎥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가정경제에 있어서 에너지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그러나 LNG(천연가스)가 우리지역에 공급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혜택을 볼 수 없는 단독주택 등에 대하여는 지난 3월에『안동시 단독주택 등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도시가스 배관 매설 비용 중 시설분담금에 80%를 지원(200만원 한도)함과 아울러 소외계층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시설분담금 100%, 내관설치비 50%를 지원하도록 하여 LNG(천연가스) 공급 혜택을 단독주택 등에서도 볼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
올 해(2012년)는 전체 신청세대 14개 지역 1,112세대 중 경제성 우선지역 4개 지역 320세대에 대하여 시비(1억)와 도시가스사 예산(5억)을 투입하여 올 해 중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도시가스사와 협의하였다.
한편 안동시에서는 기존 사용하고 있는 LPG 도시가스를 LNG(천연가스)로 전환시 별다른 시설개선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으나 신규사용자는 사전에 지역 도시가스 사업자인 경북도시가스(☏850-1100)에 도시가스 공급관 투자 가능 여부 등을 사전 확인한 후 LNG(천연가스)로의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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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해바라기 꽃길에서 우리 한번 만나요...
초전면(면장 권도기)에서는 백천변 둔치에 해바라기 꽃길을 만들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움’이라는 꽃말처럼 늘 무엇을 그리워하듯 태양의 빛을 발하고 있는 해바라기...
둔치 양옆으로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사열대의 사열병들처럼
수줍은 듯 살짝 고개숙인 해바라기는 바라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기에 충분하다.
커다랗고 탐스런 꽃을 피우는 해바라기는 종종 영화와 그림의
대상이 되곤했다.
어렸을적 끝없이 펼쳐진 노란 해바라기 밭에 강한 인상을 받았던
소피아 로렌 주연의 영화 해바라기가, 반고흐의 그림 해바라기가...
여러분! 초전의 해바라기 꽃길에서 우리 한번 만나요
강렬한 태양아래서 커다란 꽃을 탐스럽게 피운 해바라기의
열정을 담아가시고,
해바라기 꽃길에서 노란 희망,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