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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 제5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12년도 시행계획 확정
대구 북구보건소에서는 보건행정을 합리적으로 조직․운영하며 보건시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북구 제5기 지역보건의료 계획 2012년도 시행계획」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의 배광식 위원장(부구청장)을 비롯한 관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를 거쳐 26일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제5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12년도 시행계획」은 금년도 북구보건소에서 시행할 중점과제인 맞춤형 방문보건사업을 비롯한 16개 분야의 개별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특성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여 주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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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서로 부대끼며 소통코자“삶의 현장”찾아 나선 안동시장
안동시장은 오는 26일(11:10) 직접 현장 체험을 통하여 손길닿지 않은 구석구석 소시민들의 생생한 소리를 담고자「삶의 현장 소통」대상의 첫 번째로 요셉의 집을 찾는다.
14일 열리는「시민과 대화의 날」은 찾아오는 민원인과의 소통이며, 지난해 매월 25일 실시한「소통의 날」은 찾아다니며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겠다는 간담회 형식이었다면,
금년에 새로이 매월 25일경 실시하게될『삶의 현장』소통 추진은 소외(불우)계층 등 생생한 삶의 현장을 찾아가 직접 체험을 통해 서로가 마음을 열고 생각을 연결함으로써 시민들과의 신뢰를 쌓아나가는 소통이다.
이번에 찾아갈 요셉의 집은 1992년 가톨릭교회의 정신에 따라 사랑과 나눔으로 스스로 식사 해결을 하지 못하는 노인, 장애인, 노숙자에게 하루 한 끼라도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자는 목적으로 무료급식소를 시작하였으며,
1998년에 현 위치로 이전, 요셉의 집이라 칭하여 하루 150여명의 무료 급식뿐만 아니라 재가복지 일환으로 도시락 배달도 하고 있다.
안동시장(권영세)은 춥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가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것인지를 이번 급식배식 체험을 통하여 몸소 느껴보고 어려운 계층에 대한 시민들의 소리를 하나하나 수렴그릇에 담아 시정에 반영토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찾아가 격의없는 소통의 기회을 늘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안동이 품격높은 도시, 풍요로운 시민을 지향하여 우리 모두가 꿈꾸는 행복안동이 되도록 더욱 더 매진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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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국최고 ‘안동사과’ 경쟁력제고사업 추진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안동사과의 생산기반 확충과 품질고급화를 위하여 2012년 총 7,707백만원을 투자 할 계획이다
한․미 FTA 등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하여 사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품종갱신, 관정․관수시설, 서리․야생동물 피해방지시설 설치에 4,000백만원, 사과 재배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한 SS기, 승용예초기, 주행형 동력분무기 구입에 563백만원을 투자하며, 사과 유통량 조절 및 품질향상을 위한 저온저장고, 과실장기저장제, 착색봉지, 반사필름, 사과수분용 꽃가루 지원 등에 3,144백만원을 투자하여 안동사과의 대내․외 경쟁력 향상을 통한 사과 재배농가의 소득향상과 수출 촉진으로 안동사과 명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전국 최대의 사과주산지로서 2007~2010년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안동사과는 3,171 농가에서 2,975ha재배하여 년간 약 4만여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안동․임하호의 깨끗한 물과 밤낮의 큰 일교차로 색상이 선명하고 당도가 높다.
2011년 FTA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연차평가에서「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또한 안동시장은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으로서 국내 사과산업 발전과 사과재배 농가의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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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1,000만명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역동적인 관광․축제 홍보 !!!
안동시는 1,000만명 관광객 시대를 대비한 2012년도 관광홍보계획을 수립하고 우리지역의 문화유산, 레저, 축제, 특산품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역동적으로 홍보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안동시는 금년도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각종 박람회 참가와 대도시 지역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하는 등, 전국 주요축제 참가를 통한 홍보와 국내․외 언론사, 여행 관계자, 인바운드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초청 FAM투어 운영으로 대한민국 명예대표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한국관광 8대 으뜸명소이며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전통한옥을 활용한 고택체험 등 한류열풍 이미지를 연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으로 체류형 관광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안동시는 관광안내의 내실화와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해 자원봉사자, 음식․숙박업 종사자 친절아카데미 개최,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과 안동관광 홈페이지를 언어권별로 정비하여 정확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외국인에게는 다국어 음성 안내시스템을 구축하여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안동문화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동의 문화콘텐츠인 퇴계 이황선생과 관기 두향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국악공연 “사모”, 독립운동가 항산 이만도 선생과 그의 며느리를 소재로 한 독립운동이야기 “락”, 우리지역을 소재로 한 “웅부안동뎐”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에서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3회에 걸쳐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이 개최되고 금년 처음으로 하회달빛 걷기를 4월 10월까지 7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며, 그리고 매년 9월 마지막 주 금요일부터 10일간 개최되고 100만명이상의 관광객이 운집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한 외국인 대규모 관광객 모객을 위해 한국관공사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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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천문우주센터, 자체 헬기로 예천곤충엑스포 홍보에 나서
예천천문우주센터(이사장 박홍서)가 자체보유 헬기에 각종 곤충 형상을 도색하고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에 나섰다.
우주센터는 7백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경북도립대학에 의뢰해 지난 16일 헬기 도색을 완료하고 운행에 들어갔다.
헬기 프로펠러는 검은색으로, 몸체는 초록색과 노란색, 검은 띠의 줄무늬를 새겨 넣어 전체적으로 벌을 형상화 했다.
또 헬기 곳곳에 곤충엑스포의 캐릭터인 코니와 페디, 장수하늘소와 벌을 조화롭게 삽입해 전체적으로 예천의 청정 자연과 울창한 산림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이번에 새로이 도장한 헬기는 타 지역의 각종 행사장 방문이나 임무 수행 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되고, 예천군의 자긍심 고취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헬기는 2012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열리는 오는 7월28일부터 8월19일까지 23일 동안 엑스포 주 행사장에 계류시켜 사진 촬영 배경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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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파크랜드 이웃돕기 사랑의 쌀』나눔
파크랜드 울진지점(사장 남상중)에서는 지난 1월 17일 사랑의 쌀 50여만원 어치를 가정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부산의 의류 업체「파크랜드」가 12월 15일부터 1월 15일까지 1개월간 전국 매장에서 발생한 매출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쌀(20kg)로 일괄 구매하여 이웃사랑에 자발적인 참여를 원하는 전국의 각 매장에 공급한 후 매장에서 직접 소외계층에 전달을 하게 되었다.
파크랜드 울진지점 남상중 사장은 “파크랜드의 곽국민 대표 이사께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류기업으로써,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과 관심을 계속해서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라며, 적은 물품이지만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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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본격추진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지난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 군 산하 공직자와 가족 및 유관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는 구제역 파동으로 전통시장이 일시 폐쇄되고, 장보기 행사도 가지지 못해 시장상인들의 시름이 깊었지만, 새해는 시장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시장상인들의 지갑이 두둑해져 시장에 돈이 돌고,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청결한 시장 환경 만들기와 함께,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상인들에게는 친절도 향상과 원산지 및 가격표시, 깔끔한 포장, 배달서비스 등 대형마트 수준의 고객지향서비스를 가져줄 것을 당부한 상태로 손님 맞을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예로부터 만남과 소통의 장이었던 시골장터가 전통시장으로 다시 부활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기 위해 지난해는 울진, 후포시장을 비롯한 7개시장에 시설을 보수했으며, 올해는 관광과 연계된 테마관광지로 탈바꿈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본격적인 모객유치에 나선다.
우선 출향인과 대도시 주부를 대상으로 한 장보기단 유치, 지역 관 광축제와 연계한 대규모 마케팅투어단 유치에 집중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군에서는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총 1,500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수용품 구입뿐 아니라, 체감경기를 실감하고 생생한 현장의 어려움도 느끼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으로 있어 이번 장보기 효과를 크게 기대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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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 및 가두 캠페인 실시
○ 동구청과 동부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금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캠페인을 실시했다.
○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교에 갈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는 이날 결의대회는 구청장, 동부경찰서장,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청소년 지도위원회, 녹색어머니회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구청에서 입석네거리와 대구관광정보고등학교 2개조로 나누어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 최근 발생하고 있는 크고 작은 폭력과 괴롭힘, 집단 따돌림으로 인해 초․중학생 피해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로 근본적 대책마련이 필요한 시점에
결의대회를 통해 2월 1일부터 지속적으로 학교의 유관기관과 안전지킴이 순찰반을 편성하여 학교 내 및 주변 순찰로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월 1회 학교폭력 근절 실무협의회를 통하여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결의대회에 참석한 이재만 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소중한 인적자원이지만 학교폭력이 최대 장애물"이라며 "교권확립과 학생 수호를 기치로 학생폭력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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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김종태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부의장은 2012년 1월 18일 오후2시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개최된 (사)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2900여명의 기초의원 중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하였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노력하고, 선거매니페스토 이행에 충실한 광역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하며 감동적인 공약실천 노력과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이 인정된 김종태 동구의회 부의장이 수상하게 되었다
김종태 부의장은 “4선 의원으로서의 경험과 경륜으로 서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생활안정 지원에 역점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할 것” 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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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의사회 이웃돕기 사랑의 쌀 기탁
대구광역시 동구의사회(회장 최용석)에서는 금일 설을 맞아 이웃 돕기 일환으로 백미 10kg 140포(300만원상당)를 동구민간사회안전망(회장 홍재곤)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설 이전에 동구보건소 방문보건 대상자인 독거노인, 차상위 계층 등 140명에게 전달하여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자리를 함께 한 이재만 동구청장은 매년 설, 추석 명절 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전달하여 온 동구의사회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힘든 시기에 다같이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나눌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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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이전지 안동 문화, 복지, 지역개발 ‘활짝’
“시민이 행복한 안동 만들고 특히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민생을 더욱 챙기고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안동의 경쟁력을 높여 경북 신 도청시대를 선도하고 안동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실질적으로 잘사는 부자 안동 건설에 매진하겠습니다.”
민선 5기 1년 반을 맞은 권영세 안동시장은 “2011년은 전통문화의 보고인 안동문화를 토대로 새로운 콘텐츠인 실경뮤지컬을 활성화시켰고 대한민국 명예대표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도 107만 명이 다녀가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한 한해였다.”고 강조했다.
또 “국내 최대백신공장인 SK케미칼 백신공장 기공에 이어 바이오벤처플라자 준공으로 지역투자여건이 개선되면서 경북바이오산업단지도 70%이상 분양되는 등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으며 천연가스 발전소 건립, 호텔, 골프장 등 한마디로 곳곳이 활기를 띈 한해였다.”고 말했다.
현재 안동은 지난해 말 구제역 파동에도 불구하고 투자유치와 문화산업 개발에 박차를 가해 각종 사업을 추진한 결과 농촌․농업, 복지, 문화산업 등 전 분야에 걸쳐 내실을 다지면서 경북의 새로운 행정중심지로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다.
300만 도민의 염원을 담은 경북도청 신청사 건립사업은 시행자가 선정됐고 대구에 있는 경북 교육청, 경찰청, 농업기술원 등 도 단위 행정관서도 이전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단체인 주택건설협회, 건설사회가 도청신도시로 이전을 약속하는 등 지역발전의 청신호가 켜진 상태이다.
여기에 안동의 교통망도 동서4축(상주~안동~영덕) 고속국도, 중앙선 복선 전철화사업, 안동과 포항 4차선 확장, 와룡에서 봉화간 국도 5호선 확장 등 교통중심축으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어 투자희망 기업이 늘어나고 신규 아파트 신축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처럼 부자안동 건설의 단초가 마련된 안동은 2011년에도 세계유산 하회마을 방문객이 2010년에 이어 2년 연속 백만 명이 넘게 찾아왔고 미국 LA한인축제장 현지에서 안동의 농특산물을 85억 달러어치를 수출하기로 계약하는 등 국내외에서 내실을 다지고 안동문화와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안동시는 2011년 중앙․도 단위 각종 시책평가에서 무려 48개 분야에서 우수시로 선정되어 표창을 휩쓸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일자리분야’ 전국 최우수시로 선정되는 등 전국단위(중앙)평가 17개 분야에서 수상하였고 경북교통안전 문화대상 경상북도 최우수시 등 도 단위 평가 31개 분야에서 타 시군과 비교해 일을 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실속형 내실시정 추진… 경북 행정중심지로 위상제고낙동강과 안동역사, 구도심을 하나로 연결
도심재창조 프로젝트 추진
안동은 지난해 구제역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고 3년연속 인구가 증가하는 등 유사 이래 최대 호재를 맞고 있다. 경북도청 신도시 내 행정타운은 이미 보상을 100% 완료했고 올 연말까지 도청 신청사 지붕을 제외한 지상 7층 골조공사가 마무리되고 상반기 중에는 신도시 조성공사, 진입로 공사 등이 시작되고 하수처리장 등도 착공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2012년은 24만5천㎡의 부지에 새로운 도시 탄생을 알리는 경북도청 신청사 건설이 이루어지는 매우 중요한 한해로 지금부터 본격화되는 도청 신청사 건립과 신도시 건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힘을 모아 경북 중심도시로서의 위상확립과 인근 도시와의 상생 발전에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추진중인 중앙선 복선 전철화 사업, 동서4축 고속도로 등 새로운 길이 열리면 신도청과 함께 새로운 기회를 가져오고 그 기회 속에서 안동발전의 가능성이 현실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동은 도청 신도시가 순조롭게 건설되고 있으며 새로운 기업들이 안동에 들어서고 있다. 동서 4축 고속도로를 비롯해 중앙선 복선 전철화 사업 등 국가 기간 도로망도 확충되고 있어 2012년 안동은 그 어느 때 보다도 활력이 넘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안동의 경제적 배후를 담당할 경북바이오산업단지도 안동의 첫 대기업인 SK 케미칼 백신공장에서 올해 말부터 연간 1억 4천만 도즈의 백신 생산이 시작되고 2014년까지 경기도 오산 SK 케미칼 공장도 옮겨오는 등 안동은 지역여건이 크게 개선돼 현재 산업단지를 추가로 확장 할 계획이다.
여기에 LNG발전소 건설과 더불어 LNG배관망 사업으로 2012년 하반기부터는 지금 가격의 반값정도로 저렴한 연료공급은 물론 상수도 요금 반값 추진으로 서민경제에 큰 보탬은 물론 기업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도시가 확장됨에 따라 구도심과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용역 중에 있으며 지역상권이 되살아나도록 낙동강과 안동역사, 구도심을 하나로 연결해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심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안동을 살기 좋은 매력도시로 만들고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품격높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은 그 동안 추진했던 안동문화관광단지 조성, 경북바이오산업단지 조성, 경북바이오벤처플라자 건립, 도시가스LNG대체공급사업, 천연가스발전소 건립, SK케미칼 안동백신공장 건설 등 부자안동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80분대에 서울과 안동을 연결하는 중앙선복선전철화사업으로 수도권과 거리를 단축시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변모중이며 2014년 경북도청과 유관기관이 함께 이전되면 경북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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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수팔팔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건강생활실천통합서비스사업 일환으로 지난 1월 3일부터 1월 6일까지 장수팔팔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선정된 7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금년에는 9개 마을을 신청 받아 1월 9일부터 주3회 6개월간 노인 운동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시니어 에어로빅, 요가, 노인체조 등을 운영하며 6개월 기간중 경로당 공동취사제 운영과 더불어 노인 영양, 치매예방, 절주, 금연 등 보건소의 건강관리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청현 보건의료원장은 “현재 우리군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3.1%에 달하는 고령화 사회로 향후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군민의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인식 변화와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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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로당 치매예방교육 및 인지건강프로그램 운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1월 3일부터 주2회 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나의 뇌를 웃게 하자”란 주제로 경로당 및 복지회관 등에서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치매예방교육 및 인지건강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노인 우울평가 등 기본건강체크를 실시한 후 노인치료 전문강사를 초빙해 뇌에 좋은 체조, 건강박수, 색채와 형체에서 관심과 주의력 표현을 위한 미술영역, 언어영역, 음악영역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 하며,
고령화 사회로 인해 늘어나는 치매 질환을 줄이고 초기에 인지 장애를 갖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억훈련, 시공간 지각훈련, 일상생활훈련, 운동치료를 통해 인지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한다.
지청현 보건의료원장은 “최근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치매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조기 검진, 기억력회복프로그램 운영, 치매환자 약제비 지원 등 예방에서 치료까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치매 zero 울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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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울진군의회(의장 송재원)는 1월 18일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설명절을 맞이해 군․경 및 관내 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며 사랑과 희망을 전했다.
이번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에는 울진군의회 송재원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이 참여해 울진군노인요양원(원남면 소재)과 영신모자원(후포면 소재)을 비롯한 군부대, 경찰서 등 4곳에 생토미(4kg) 20박스, 감귤(10kg) 15박스, 컵라면 10박스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울진군의회에서는 시설수급 현황과 운영실태 등 현황 청취를 통해 군민에 대한 무한 의무감과 헌신적인 마음을 갖고 보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송재원 의장은 노인복지시설인 울진노인요양원 관계자에게 “다가오는 설을 맞아 어르신들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에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한다.”며, “작지만 이웃사랑의 마음이 범사회적으로 전파돼 군민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의회는 시설방문을 마친 후 노인문제 등으로 사회복지시설 수요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향후 사회변화에 따른 복지정책에 대한 시책발굴에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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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겨울이 신난다! 2012 안동암산얼음축제
영남권겨울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2012안동암산얼음축제』가『어린이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에게는 추억과 향수를..』이라는 부제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최고의 천연빙질을 자랑하는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암산유원지에서 1. 14(토)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빙어낚시, 스케이트, 얼음미끄럼틀 등 얼음체험과 팽이치기, 썰매타기, 연날리기 등 민속체험 행사로 구성되어 겨울방학을 맞아축제장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단위의 많은 시민, 관광객의 눈과 마음을 설레게 할 준비로 한창 분주하다.
또한 개막식후 초대가수 신유, 박구윤 등 다수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흥을 돋우고, 대형얼음 빙벽과 얼음궁전, 얼음조각 등 볼거리와 한우불고기, 빙어, 민속떡국 무료시식의 먹거리를 제공하여 추운 날씨가 더 반가운 훈훈한 얼음축제를 만들고자 한다.
특히, 남후면장(유경한)은 금년에 2천여대의 차량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을 확보하여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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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청, 주식회사 동재 “사랑의 쌀” 전달식
(주)동재(대표 이재원, 오페라 코오롱하늘채 시행사)에서 16일 오전 북구청(구청장 이종화)을 방문하여 소년소년가장 및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백미 20kg 500포(2,250만원 상당)를 북구청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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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효목2동 각급단체 설해대책에 앞장
동절기 갑작스럽게 내린 눈으로 인해 골목길이 미끄러워 통행에 어려움을 겪자 효목2동 각급 단체가 모여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동 자체적으로 관내 경사지역 17개소에 제설함을 특별 주문 제작하여 주민의 안전을 도모하였다.
이번에 설치된 제설함은 기존의 제설함과는 달리 예쁜 눈사람 그림과 함께 강설시 사용하라는 문구가 기재되어 있으며 색상도 파랑색으로 눈에 쉽게 띄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월 16일자로 배치 완료된 이번 제설함은 동구 효목2동 각급단체(주민자치위원회 외 11개 단체)와 대구은행 효목지점, 새마을금고에서 자발적으로 협찬하여 관 주도가 아닌 순수 민간차원에서 이루어진 성과로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지역주민들이 직접 제설함을 설치하는 것은 처음이라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제설함 설치에만 그치지 않고 단체별로 관리자를 지정 운영함으로서
강설시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유옥임 동장은 이처럼 관내에 어렵고 힘든 일에 언제나 발 벗고 나서는 단체들이 있어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며 이번 겨울에는 눈으로 인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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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수령 81년 ‘홍옥’사과, 한과(韓菓)로 새롭게 변신
○ 대구 동구 백안동 688-1(팔공로 1003) 소재 행복한한과(대표 강명숙)에서 동구 평광동에 단 1그루 재배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수령 81년의 ‘홍옥’사과를 원료로 한과의 한 종류인 ‘사과정과’를 처음 으로 생산하여 설 선물용으로 출시하였다.
○ 행복한한과(주)는 2009년 9월 설립된 회사로서 팔공산 자락인 동구 백안동 688-1에서 달성 유가찹쌀, 반야월 연근, 대구(평광)사과, 경산대추 등 지역 우수 국산 농특산물을 원료로하여 우리 전통 과자인 한과를 생산하는 전문업체이다.
○ 행복한한과에서는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확대, 농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10년 반야월연근 을 원료로 한 ‘연근약과’ 개발에 이어 지난해 12월 ‘홍옥사과정과’를 처음으로 개발하였다.
○ 지난해 저온현상 등 이상기후로 인해 후지 등 일반사과는 물론 81년 홍옥사과 역시 평년에 비해 소량 생산되어 많은 량의 사과정과를 만들지 못해 81개 한정 고급한과 선물세트를 생산하여 소비자들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새콤달콤한 홍옥사과정과를 맛볼 수 있게 하였다.
○ 홍옥사과정과 선물세트는 백안동 소재 행복한한과(주) 판매장, 롯데 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 농협달성유통센터, 농협성서하나로클럽에서 구입할 수 있다.
○ 행복한한과는 앞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확대와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역 연근을 원료로한 ‘연근정과’, ‘체리유과’를 개발할 계획이며,
또한 올해 자라나는 어린아이와 학생들에게 우리 조상들의 얼과 지혜가 담겨있는 전통 과자를 알리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동구 미대동 정보화 및 구암팜스테이 마을 ‘한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학교급식을 추진 할 계획이다.
○ 아울러 동구청에서는 지난 1월 4일 행복한한과를 비롯한 대구(평광)사과, 연화약주, 팔공산미나리즙 4개품목을 동구 농특산물을 설 선물로 추천 하여 시민들께서 많은 홍보와 구매를 당부한바 있다.
행복한한과(주) 연락처
대표이사 : 강명숙(010-6582-1378)
이 사 : 최주원(010-5471-9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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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신천장학회 장학금 전달
신천4동 신천장학회(위원장 송재근)는 2012.01.12 (목) 오후3시 신천4동주민센터에서 주위의 성실하고 근면하나 학업을 계속하기에 어려운 학생들에게 제21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1998. 6. 1일 IMF 구제 금융으로 어려운 사회여건 속에서 우리 이웃에 조금이나마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하여 설립자(신천4동 송재근)가 장학회 설립기금으로 이천사백만원 기탁, 신천4동 지역발전을 위한 육영사업에 기여하고자 하는 설립자의 숭고한 취지에 동감하고 그 뜻에 동참한 12명의 회원이 장학회를 설립(13명,42,500,000원)
불우한 이웃의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내일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꿈과 용기를 갖고 학업에 전념 할 수 있도록 14년동안 매회 10명의 학생에게 1인 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총 21회, 202 명, 총5,060만원 지급으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지원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주민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지역사회의 사랑 나눔 실천의 귀감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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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출산! 2012년 흑룡의 해 성주군 출산 봇물 터지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2012. 1. 1(일) 첫날 이쁜 복덩이가 태어났다. 성주읍 경산리 오현운(부, 24세) 김은애(모, 23세) 부부가 40주만에 3.1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으며,
이어서 1. 2(월) 월항면 안포리 김형배(부, 30세) 안혜민(모, 25세) 부부가 38주 5일만에 2.3Kg의 여아를 출산함으로써 성주군의 출산 봇물이 터져 성주군수는 군민이 함께 탄생의 기쁨을 나누고자 방문하여 격려하였다.
특히, 성주군은 지난해 출산장려정책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2011년 경상북도 저출산극복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더욱 적극적으로 출산에 기여하고자 받은 상금 중 일부를 2012년 성주군에서 태어나는 복덩이 2명에게 탄생 축하금으로 각각 50만원씩 지원하였으며,
이 이벤트 대상은 부모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보건(지)소에 임부 등록을 한 가정에서 2012년 1월 1일부터 탄생하는 아기들 중 출생원본을 대조하여 1월 1일을 기준으로 가장 먼저 태어난 2명의 아기가 선정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