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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청,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 대구 동구청은 2013년 7월 4일(목) 14:00 동대구역에서 안전모터봉사단과 함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대비 물놀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 하였다
○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시민의 이동이 가장 많은 동대구역에서 실시하여 여름철 물놀이시 구명조끼 착용하기,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물놀이 사고 발생시 조치사항 등 전단지와 함께 부채를 배부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통한 물놀이 사고예방 홍보를 실시 하였다.
○ 아울러 전광판 및 현수막 등을 통한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특별강조기간(7.1~8.31)에 집중 캠페인을 전개하여 물놀이 안전사고의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김용규 안전행정국장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구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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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벽화사업으로 이색적인 문화공간 조성과 볼거리 제공
대구 북구청은 낡고 노후된 산격중학교 담장벽화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상징물 등 특색 있는 소재로 새롭고 아름답게 새 단장하여 인근 초․중학생 및 지역주민은 물론 지역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이색적인 문화공간 조성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산격중학교 담장벽화는 제작된 지 10여년 되어 노후하고 퇴색되어 도시미관 등 주변환경에 저해되므로 북구청에서 지역주민 및 구의원, 인근 학교측의 정비요청에 따라 지난 2013년도 1단계(4월~6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벽화사업을 추진하였다.
벽화제작은 지역 예술인, 인근 학교장, 구청 관계자와 충분한 협의와 토의를 거쳐, EXCO, 북구청소년회관, 대구안경산업특구 조형물 및 구조(황조롱이), 구화(개나리), 구목(은행나무) 등 북구의 상징물과 초․중학생들의 등굣길 및 책 읽는 학생을 소재로 하는 면학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호랑이, 사자, 코끼리, 사슴 등 자연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지는 동물원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우리지역의 상징물과 동물애호 등 특색 있는 소재로 이곳을 찾는 많은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코자 심혈을 기울어 제작하였다.
또한, 인근에 EXCO와 종합유통단지가 있어 국․내외 행사 등 대구를 찾는 많은 내․외국인에게 적극 알리어 벽화사업이 이색적인 문화공간 조성과 볼거리 제공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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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공무원노동조합, 사랑의 선풍기 전달
대구 북구청 북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석현정)에서는 관내 쪽방생활인 20가구에 대해 선풍기 20대를 지원한다.
무더위에 취약한 노숙인․쪽방생활인을 위한 보호대책으로 동 주민센터에서 6월 한 달간 선풍기가 필요한 가구를 전수 조사했다.
대구북구공무원노동조합은 2010년에도 24대의 선풍기를 기증한 바 있고, 금년 6월에는 북구문화예술회관에 소파 등 주민편의시설 500만원을 기증했으며, 매년 구수산 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하는 등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노조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석현정 위원장은 “앞으로도 북구 주민들의 든든한 희망이 되는 노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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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전비, 안동의료원과 합동 의료지원 MOU체결!
공군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7월 5일(금) 16전비 內 대회의실에서‘관 의료기관 위탁진료 및 합동대민지원 협약서’를 안동의료원과 체결하고 관군 합동 의료지원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서 체결식에는 16전비 최현국 단장과 경상북도 안동의료원 이한양 원장이 직접 참석하여 체결식을 거행하였으며 상호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군·민의 보건 향상과 의료계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기로 하였다.
이번 합의서 체결에 따라 안동의료원은 16전비 전문의 군의관들의 지원을 받게 됨에 따라 높은 수준의 출장건강검진이 가능하게 되었고 16전비는 지역민들을 위한 대민의료봉사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되었다.
더불어 16전비와 안동의료원은 이번 체결에 의료정보 공유 및 공동연구를 통하여 상호의료발전을 위한 내용도 포함시켜 공공의료발전과 관·군 의료기관 협력의 진정한 의미도 더하였다.
예천 개포면 복지회관에서 진행된 합동의료봉사 현장에는 이번 합의서 체결에 따라 질적·양적으로 한 단계 높아진 진료 서비스를 볼 수 있었다.
안동의료원의 최신 출장검진차량 및 장비들이 준비되어 있었으며, 16전비의 우수한 한방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전문의 군의관들이 안동의료원 의료진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진료를 실시하며 지역 공공보건의료 서비스에 힘을 기울였다.
한편, 16전비에서는 마을순회버스를 운영하며 각 마을의 거동이 불편한 진료인원들의 편의를 위해 세밀한 노력을 기울이며 많은 주민들에게 의료혜택을 주기위해 노력하였다.
최현국 제16전투비행단장은 “이번 합의서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의 공동 학술연구활동, 의료정보공유, 인적교류 등 의료 발전을 위한 방안이 활성화 되어 장병들과 지역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 복지 혜택이 돌아가게 될 것이다”며 “항상 지역 주민들을 생각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비행단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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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오페라「아! 징비록(懲毖錄)」서울공연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오는 7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2일간
창작오페라「아! 징비록」공연이 서울 KBS홀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 징비록(懲毖錄) 서애 류성룡이 임란을 회고․반성하며 후세에 참담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경계하고자 집필
지난해 임진란 발발 7갑 주년을 기념해 제작․헌정한 이 작품은
임란 극복의 공신이자 큰 선비인 서애 류성룡 선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주요제작진 : 기획 김명호, 원작 권오단, 각색 이영기, 작곡 이호준
◦ 오사카성에서 풍신수길이 임란 패배의 원인을 분석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당시의 당쟁과 전란 극복과정, 서애 선생의 귀향과 징비록 집필과정을 총 5막에 담아낸 이번 작품은 로얄오페라단(단장 황해숙)에서 제작을 맡았으며, 지난 12월에는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 받아 “제5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창작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 조선과 일본의 수많은 백성을 고통에 빠트린 풍신수길과 풍전등화의 위기에 빠진 나라와 백성을 위해 헌신했던 류성룡의 삶을 절묘하게 대비시킨 스토리 구성이 탄탄하고, 조선과
왜국 무대가 대비되는 전체 구성 속에서 민족음악 요소가 적절하게 가미되어 오케스트라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전화식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작품은 수도권 시민들에게 호국과 선비 정신으로 대표되는 경북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고 국민 통합과 문화 융성의 새 시대를 경상북도가 앞장서서 열어나가는 의지가 담아 기획하게 되었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이번 공연은 지방에서 제작하여 성공한 작품을 서울에 역수출한다는 점에서 지역 문화예술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으며, 수도권에 거주하는 재경 향우회원들이 대거 관람할 예정으로 웅도 경북의 정체성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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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응급의료 전용헬기 운항 개시
2013년 07월 04일 -- 경상북도는 7월 4일(목) 안동병원 헬기계류장에서 도내 응급의료관련 유관기관 단체, 도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닥터헬기 운항 출범식을 개최했다.
도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10~20분 안에 지역 어디든지 응급현장으로 신속하게 날아가 전문적인 치료를 하는 응급의료 전용헬기인 닥터헬기 운항으로 중증 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이게 되어 응급의료 안전망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는 7월 5일(금)부터 연중무휴(기상여건 감안) 본격적인 운항을 하게 된다.
안동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응급의료 전용헬기 전국 공모 사업으로 취약지 주민인구와 지형 및 교통 취약성, 응급뇌질환특성화센터, 응급심장질환특성화센터, 중증 외상센터를 운영하는 등 응급치료 환경이 뛰어나고 응급의료를 책임지는 중심의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연간 4만 여명의 응급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점과 지자체인 경북도의 사업수행의지 등을 높이 평가받아 2012년 8월 24일 최종 선정되었다.
닥터헬기는 미국유로콥터 EC-135 기종으로 (주)대한항공에서 위탁운영을 맡게 되며 인공호흡기, 심장 제세동기, 이동형 초음파기, 환자감시 모니터 등 주요한 응급장비 40여 종과 강심제등 응급의약품 20여 종을 탑재하고 있고 총 6명(기장·부기장 2명, 응급전문의 1명, 구조사·간호사 중 1명, 환자 2명)이 탑승할 수 있다. 운항통제실로 응급환자 발생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으로 출동, 이송 중 환자를 치료하면서 병원으로 후송하는 체계로 이루어진다.
그동안 경북도와 안동병원에서는 안정적인 닥터헬기 운항을 위하여 안동병원에 옥상헬기장, 지상계류장, 운항통제실 등 막대한 예산을 들여 설치 완료했으며 각 지역의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시·군의 인계점 79개소를 확보하여 관리책임자를 지정했다.
앞으로 고속도로 주변 등 인계점을 100여 개소 추가로 확보하여 닥터헬기 접근성을 높이고 환자의 안전한 후송을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리적 특성상 산간오지가 많아 응급환자 이송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다행히 응급의료에 취약한 북부권 중심으로 전용응급의료 헬기 착륙장 8개소(영주, 문경, 청송, 영양, 영덕, 예천, 봉화, 울진)를 건설(예산 15억) 중에 있어 완공하게 되면 응급의료 서비스 개선 및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더 한층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응급환자발생시 닥터헬기를 요청할 수 있는 대상자(의사, 119구급대, 122해양경찰, 112, 보건기관, 마을이장 등)에 대하여 헬기 요청 시 환자 발생지역의 상황에 대한 보고체제 확립을 위해 200여 명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월 20일(목) 경북도와 안동병원 등 38개 응급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안동병원(컨퍼런스센터)에서 응급의료기관 생명지킴이 협약식도 체결했다.
또한 본격적인 운항에 앞서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이용한 종합시뮬레이션 훈련을 통해 임무조종사의 지역별 인계점 관숙 비행 및 상황별 절차 등을 숙지로 안전 운항 실태점검에 철저를 기했다.
닥터헬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 간호사가 탑승해 응급환자는 시간이 생명이므로 5분내 출동, 20분내 현장도착, 응급환자를 사고현장에서부터 전문적인 응급치료를 하면서 의료기관까지 신속하게 이송하는 하늘을 나는 응급실 로 불린다.
닥터헬기 운항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안동병원중심으로 헬기 이송 커버리지인 반경 100Km 내 위치한 경북 전체(울릉제외)는 물론 북부권의 산간지역 응급환자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진다.
또한 상황발생 후 1시간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골든타임으로 지역의 응급현장으로 닥터헬기가 20분 이내 날아가 심장, 뇌혈관, 외상 등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의료 제공이 가능해져 지역응급환자는 적정 시간·지역 내에서 최종치료 완성 목표로 경북지역의 응급의료 안전망이 크게 강화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경상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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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7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대구 북구청은 지난 4일 운암지 수변공원에서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배광식 부구청장 및 안전모니터봉사단원, 자율방재단원, 공무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벌였다.
주요내용으로는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담고 있는 홍보 전단지 약 500매와 태풍, 호우로 인한 주택 파손 등에 대비하기 위한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 물티슈 300여개를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배광식 부구청장은 “여름철 물놀이를 할 때 불의의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주민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직접 홍보전단지를 행락객들에게 배포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기영 북구안전모니터봉사단 단장도 “여름철 물놀이를 할 때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고 소중한 생명은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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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 북군소하천 특별교부세 2억5천만원 긴급지원
2013년 07월 03일 -- 경상북도는 안전행정부 합동으로 지난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재해위험이 있는 경주시 동창천, 인천교수해복구사업, 북군소하천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결과 재해위험이 있는 경주시 북군동에 있는 북군소하천에 안전행정부에서 특별교부세 2억5천만원을 긴급지원 함으로써 풍수해 위험을 해소 할 수 있게 되었다.
2012년 9월 발생한 태풍 ‘산바’로 경북도 피해금액은 1,344억원이며, 복구금액은 3,779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공공시설 복구사업 2,005건 중 준공 1,999건 추진 중 6건으로 공정율 99%로, 7월 중 모든 수해복구 사업장을 완료하게 된다.
안전행정부 김성렬 창조정부전략실장은 추진 중인 수해복구사업은 재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력과 장비를 추가 투입하여 추진하고, 또한 풍수해 대비 비상연락망 정비 등 현장상황관리에 철저를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경상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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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종합복지회관, 4쌍의 결혼이주여성의 보금자리 마련
2013년 07월 01일 -- 대구종합복지회관(관장 임영숙)은 “진정한 복지는 배고프고, 의지할 곳도 없으며, 가진 것 없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라는 평소의 소신을 펼치고자 참살이 예식장을 마련하고, 예비부부교육, 상담, 참살이 결혼식, 취업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연계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29일 4쌍의 결혼이주여성과 한국남성의 무지개합동결혼식으로 ‘엄마 품 복지’의신호탄을 올렸다.
지난 6월29일 종합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결혼이주여성(중국3,베트남1)과 한국남성으로 구성된 4쌍의 무지개합동결혼에 350명의 하객이 참석하고, 대구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작은 지구촌의 문화축제의 한 마당을 펼쳤다.
마치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청화대학에서 중국어로 “백년의 큰 계획은 교육입니다(百年之計莫如樹人).” 라는 연설을 하던 시각에 이곳 종합복지회관에서는 “인연이 있다면 천리 길을 와서 만난다(有緣千里來相逢).” 는 중국속담을 시작으로 한국, 중국 및 베트남의 어울림 속에서 무지개 미래를 열어젖히는 백년가약이 있었다.
외국인 신부로 평생 마음속에 응어리로 안고 가지 않도록 소망리스트(wish list)를 받아서 1위인 사랑의 약속을 신랑으로부터 외치게 하고 사진으로 남겼다. “평생토록 너만을 미치도록 사랑할 게(一輩子, 極度激動地 愛你)”, “매일 행복하게 해줄게(Mỗi ngày, sống một cách hạnh phúc).”, “당신이 가장 사랑스러워요(你, 可愛極了!)” 그리고 “낮이나 밤이나 당신 곁에만 있을게(我常常 在你的身邊).” 였다.
이번 참살이 무지개결혼은 종합복지회관 뿐만 아니라 무료결혼식추진협의회 대구지부, 대구시문화예술회관의 시립합창단 및 대구시자원봉사협의회 등 많은 기관이 공조 속에서 이루어진 조화의 꽃이었다.
특히 임영숙 관장은 “진정한 복지는 배고프고, 의지할 곳 없으며, 가진 것 없는 사람을 위하는 것이다(The real welfare is for the hungry, the lean-less and the have-not)."라는 ‘엄마 품 복지(mother's chest welfare)’이념을 펼치고자 결혼이주여성을 위하여 예비부부교육, 결혼상담, 취업교육, 1촌결연(대모/대녀)맺기 및 무지개결혼을 연계하고자 각종 프로그램을 대폭 정비하여 왔다.
임영숙 관장은 “이번 무지개합동결혼식이 밑거름이 되어 배고프고, 의지할 곳 없으며, 가진 것 없는 결혼이주여성에게 엄마 품 복지를 똑 부려지게 펼쳐나가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출처: 대구광역시종합복지회관
홈페이지: http://www.daegu.go.kr/WelfareHall/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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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올해 말까지 한시적 소득 및 재산기준 완화
2013년 07월 02일 -- 부산시는 지난 6월 28일 긴급복지지원법 시행령 및 고시 개정에 따라 긴급복지지원 선정기준을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소득과 재산기준을 완화하여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령 개정 등을 통해 생계지원 기준이 종전 최저생계비 120%에서 150% 이하(4인 가족 기준 2,319,599원 이하)로 확대되며, 금융재산 기준도 300만 원에서 500만 원 이하로 완화된다. 또한 생계지원 기간도 종전 1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된다. 재산 기준은 대도시의 경우 1억 3,500만 원 이하이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 △화재 등으로 거주하는 주택에서 생활하기 곤란한 가구 △이혼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 등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생계, 의료, 주거, 교육비용 등이 지원되며 생계지원금은 4인 가족 기준 월 104만 원, 의료지원금은 300만 원 이내, 주거지원금은 4인 가족 기준 월 57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또한 교육비, 동절기 연료비, 출산비용, 장례비 등도 지원이 이루어진다.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긴급복지지원을 희망하거나, 또는 주변에 긴급복지지원 대상자가 있는 경우에는 거주지 구·군청, 읍·면·동으로 지원을 요청하거나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에는 先지원 後처리 원칙에 따라 구·군에서 현장 확인 후 우선 지원을 실시하고 나중에 소득, 재산 등을 조사하여 지원의 적정성을 심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긴급지원 기준 완화 내용을 이미 6월 구·군 반상회 자료로 배포한 바 있으며 질병이나 실직 등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가구가 빈곤층으로 추락하는 일이 없도록 주변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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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시민1% 동참 에너지절약 캠페인
대구 북구청은 7월 1일 출근시간대(08:00~08:40)에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되는 올 여름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대구시민 1% 동참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북구청 앞 고성네거리를 위시하여 23개 전동이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등 회원 700여명이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는 일부 원전의 정지와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전력수급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문 열고 냉방영업금지, 실내냉방온도 준수 등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고 범시민 절전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또한 피크시간대인 오후2시~5시 사이에 공공기관과 에너지다소비 건물의 냉방기 순차 운휴를 실시하여 에너지사용 제한조치가 전격 시행되며, 문 열고 냉방영업 및 실내냉방온도(민간 26℃, 공공기관 28℃)위반 시에는 7월 1일부터 단속을 통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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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복무교육센터, 부산중구청과 함께 사회복무아카데미 실시
2013년 06월 28일 -- 부산사회복무교육센터와 부산 중구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사회복무아카데미가 6월 28일 오전 부산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시설, 주민센터, 보건소 등 보건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복무의욕 및 자존감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젊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특강시간에는 현재 롯데자이언츠의 조지훈 응원단장이 20대 초반의 젊은 청년들에게 ‘소통과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젊은 시절의 꿈과 존경받는 리더의 요건 등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부산사회복무교육센터
홈페이지: http://sos.kohi.or.kr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부산사회복무교육센터 소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21세기 지식기반 인재경영의 핵심분야인 교육훈련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교육전문기관으로, 보건복지관련 공무원 및 종사자의 전문성향상과 대국민 서비스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입니다. 인력개발원은 정부출연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보건복지교육을 담당하면서, 인재양성뿐만 아니라 교육연구개발사업도 추진하고 나아가 세계 속의 보건복지인력전문교육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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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3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대회 개최
2013년 06월 27일 -- 경상북도는 6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경주대명리조트에서 독거노인들의 안전과 생활을 최일선에서 담당하는 생활관리사와 공무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추진상황 점검과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3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의 ‘홀로 어르신의 아들과 딸이 되겠습니다’라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친절과 봉사정신으로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우수 수범사례 발표,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동안 경북도는 독거노인 109,845명 중 안전확인 등 도움이 절실히 요구되는 18,978명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서비스 종사인력 752명(생활관리사 721, 서비스관리자 31)을 채용,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중점적으로 체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거나 연계하여 노인복지를 증진하고자 독거노인생활관리사파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부터 서비스 종사인력을 60명 추가 채용하여 독거노인생활관리사파견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며 국정과제인 편안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앞으로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의료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적 여건변화로 인한 평균 수명의 증가와 출산율 저하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핵가족화가 일반화 되어 홀로 살아가시는 어르신의 문제가 사회문제로 나타날 것으로 예견되고 있어 무엇보다도 가족공동체와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정부 및 지역사회의 공공기관, 민간전문서비스 기관이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다.
경상북도 황병수 보건복지국장은 “독거노인의 생활문제 예방과 복지욕구 충족을 위해서는 공적서비스로만은 한계가 있으므로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경상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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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5회 부산여성상 수상자 선정
2013년 06월 28일 -- 부산시는 양성평등 사회의 구현과 여성의 권익증진 및 여성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여성을 선정·시상하는 ‘부산여성상’ 올해 수상자로 전상수(76세, 전 여성가족개발원장)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여성상’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지위 향상 및 지역 여성계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지난 1999년에 처음 마련되어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9명에게 수여되었다.
이번 제15회 부산여성상 수상자로 선정된 전상수씨는 50여 년간 언론, 정치, 공공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에서 여성 지위향상과 권익증진,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특히, 여성 언론인으로 부산 언론계의 양대 산맥인 국제신문과 부산일보에 근무하면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향상에 기여하였으며,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남구청장으로 재직 시에는 여성 최초 구청장으로서 유엔평화공원 조성, 이기대 순환 산책로 조성 등 남구 지역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공직사회 양성평등 향상에 노력하였다. 이후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부산여성가족개발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성인지 정책 실현과 성평등사회 환경조성에도 적극 노력하였다.
또한, 국제장애인협회 고문, 부산여성뉴스 편집고문, 환경운동연합 회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지속적으로 사회봉사 및 여성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한편, 부산여성상 시상은 여성주간인 7월 3일 오후 3시 30분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이루어지며,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표창상패가 주어진다.
출처: 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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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북구지회 “6.25 전쟁당시 음식재현 시식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회장 김재용)에서는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6월 25일 오후 3시 홈플러스 대구점(칠성동)에서 『6.25전쟁당시 음식재현 시식회』를 가졌다.
이종화 북구청장 및 최광교 북구의장을 비롯하여 시․구의원들이 다수 참석하여 지회 회장단과 각동 회장단이 보리주먹밥과 보리개떡을 주민 및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고 직접 보리 주먹밥을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김재용 회장은 “이 행사를 통해 6.25전쟁 전후 세대들이 당시 어려웠던 과거를 생각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전한 소비풍토를 이끌어 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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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달서구청, ‘사회복무아카데미’ 개최
2013년 06월 25일 -- “사회복무요원들이여 자긍심을 가져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는 6월 24일 대구광역시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사회복무요원 18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아카데미’를 열었다.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의 이번 아카데미는 대구달서구청과 공동으로 주최, 사회복무요원들의 자존감 향상과 복무의욕을 고취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부산 MBC 인기진행자 이남미 작가가 강사로 나서 ‘20대 열정을 가져라’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사회복무요원 K씨는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자긍심과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를 준비한 임기현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손발이 되어 묵묵히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보내달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
홈페이지: http://sos.khrdi.or.kr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 소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분야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특화 전문교육기관으로 사회복무교육본부에서는 2008년부터 시행된 사회복무제도 중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서울 등 전국 6개 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 2주간의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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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달서구청, ‘사회복무아카데미’ 개최
2013년 06월 25일 -- “사회복무요원들이여 자긍심을 가져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는 6월 24일 대구광역시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사회복무요원 18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아카데미’를 열었다.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의 이번 아카데미는 대구달서구청과 공동으로 주최, 사회복무요원들의 자존감 향상과 복무의욕을 고취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부산 MBC 인기진행자 이남미 작가가 강사로 나서 ‘20대 열정을 가져라’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사회복무요원 K씨는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자긍심과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를 준비한 임기현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손발이 되어 묵묵히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보내달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
홈페이지: http://sos.khrdi.or.kr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 소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분야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특화 전문교육기관으로 사회복무교육본부에서는 2008년부터 시행된 사회복무제도 중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서울 등 전국 6개 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 2주간의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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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발달장애인 부모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사업 시행
2013년 06월 25일 --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부모를 대상으로 한 상담서비스가 시행된다.
울산시는 발달장애인 부모에 대한 정서적 지원과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달장애인 부모 심리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하고,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는 대부분 발달장애인이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필요한 중증장애인들로, 발달장애인 돌봄을 주로 담당하는 부모들은 여가, 경제적·사회적 활동이 사실상 곤란한 점을 고려하려 발달장애인 부모 심리상담을 통해 부모에 대한 정서적 지원과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행된다.
신청 기관 대상은 관내 법인·단체, 개인사업자 등으로 신청서, 사업계획서, 서비스내용 요약서, 서비스 제공인력 현황 등을 갖춰 울산시 복지정책과로 7월 1일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대학 부설 심리상담소, 기존 발달재활 서비스 제공 기관, 장애인복지 시설 등을 우선 고려하여 장애인복지,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사업수행 역량 및 전문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1개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은 3,8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전국 가구평균소득 100% 이하인 발달장애인 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의 사업성과 등을 자세히 분석하여 내년에는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구·군에서는 상담서비스를 받을 발달장애인 부모를 오는 7월 1일까지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을 참고하거나 울산시 복지정책과(229-3441)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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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장애인 1256명에게 일자리 제공
2013년 06월 24일 -- 경상북도는 오는 7월부터 1,256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당초 인원보다 176명(16.3%)이 늘어난 수치로 재정지원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진 규모를 큰 폭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번에 확대 시행하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중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등 공공기관에 행정도우미를 배치하여 복지행정업무 보조를 맡도록 하는 ‘장애인 행정도우미’ 지원사업은 주 5일 근무로 시행하며, 대상인원은 371명(증 86명)이고 보수는 월 111만2천원(4대 보험 포함)을 받게 된다.
또한 학교급식 도우미, 주차단속 보조 등 일반노동시장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유형별 일자리를 발굴·보급하여 직업생활 및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고 일반 노동시장으로의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장애인 복지일자리’ 사업도 대상인원 855명(증 70명)으로, 보수는 월 27만3천원을 받는다.
※ 근무형태 : 격일제 또는 시간제 근무 등 탄력적으로 운영(월 56시간 내)
특히 시범사업으로 포항시에서만 추진하던 ‘시각장애인안마사파견사업’도 30명(증 20명)으로 확대하고 대상 시·군도 경주, 안동, 구미로 확대함에 따라 미취업 시각장애인안마사들에게 근로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주 25시간 근무에 월보수액은 100만원 수준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해당 시·군(읍면동)의 모집 공고에 따라 신청하면 되며, 선발절차를 거쳐 참여자로 선정되면 장애특성을 고려해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도서관 및 경로당 등에서 해당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경상북도 김원석 사회복지과장은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 창출에 도정 역량을 결집시키고 특히, 장애인 복지 욕구의 최우선은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이라며 이들의 존재가치와 존엄성을 높이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참여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기에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일자리 발굴·보급에 한층 더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경상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gyeongbuk.go.kr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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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비행장 지방의회 전국연합회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 법안 입법 청원서」 국회 제출
전국의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지역 기초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이하 ‘군지련’)」가 18일 소음 피해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국회에 입법 청원했다.이날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이번 입법청원을 소개한 민주당 신장용의원(수원시을)과 ‘군지련’ 이차수 수석부회장(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을 비롯한 임원진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소음피해지역 기준 완화,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등을 골자로 하는 ‘군용비행장 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청원서를 국회 국방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장원회장은 “분단된 현실에 국가안보와 영공방어는 최고의 가치로 그 중요성은 매우 크다”며 “하지만 국가안보라는 이유만으로 보상제도나 관련법의 제정 없이 수십 년 동안 일방적으로 피해를 당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이제 국가가 앞장서 보상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이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 건강권, 재산권 등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입법청원의 당위성을 주장했다.‘군지련’이 이날 입법청원한 법안의 주요내용은 ▲ 소음영향도가 75웨클 이상인 주민들에게 일정금액의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 소음대책기준을 민간항공기와 동일한 75웨클로 적용, ▲ 3년마다 소음대책지역에 대한 소음영향도 조사, ▲소음대책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으로 운영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국방부에서 제정한 ‘군용비행장 등 소음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국방위원회에 상정되어 있다.‘군지련’은 지난 11일 열린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공청회’에서 국방부가 제정한 법안에 대해 ▲ 소음피해의 보상에 대한 내용이 없어 민사소송을 통해서만 보상이 가능하다는 점, ▲ 군용비행기의 소음대책기준 ‘85웨클 이상’은 피해주민의 고통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기준이라는 점 ▲ 소음대책위원회가 국방부장관 소속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내용 등에서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군지련’ 관계자는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 문제와 소음규제 등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군용비행장 주변 주민의 피해는 더욱더 악화될 것”이라며 “국회 국방위원회가 제정할 특별법에 이번 청원내용이 반영되어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있는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대책의 일환으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지원 및 보상특별법 제정으로 국민존중의 국방정책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군지련’은 지난해 10월 전국에 산재한 군용비행장과 관련해 피해가 있는 대구, 수원, 평택, 원주 등 23개 지방의회의 의원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