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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관용 지사, 전국에서 가장 약속 잘 지키는 도지사로 선정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매니페스토평가단 공동 주관 민선5기 시·도지사 공약이행 평가에서 SA등급을 받았다, 이로서 경북은 공약이행도 전국평가에서 3년연속 최고(SA)등급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 이번 평가는 지난 2월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102일간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16개 광역자치단체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약이행 자료와 해당 자치단체에 대한 질의‧답변 형식으로 엄정한 평가를 거쳐 5개 등급(SA,A,B,C,D)으로 표출하였다.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순수 민간단체로서 국회의원, 시‧도
지사, 시장‧군수, 교육감, 지방의원 등 각종 선거직의 공약과
관련하여 공약추진의 바람직한 방향 제시, 추진상황 감시․평가를
통해 참여 민주주의를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공정한 평가를 위하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는
○ 객관적인 지표평가를 위해 전국의 시민사회활동가, 교수, 전문가 34명의 패니페스토평가단을 별도로 구성, 목표달성분야(100점), 공약이행 완료분야(100점), 주민소통분야(100점), 웹소통분야(100점), 공약일치도(100점)등 5개 분야를 평가하였으며, 경상북도는 각 분야별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주민소통분야, 웹소통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경상북도에서는 도민과의 성실한 공약이행을 위하여 분기별 자체점검 및 평가를 통하여 결과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도민들에게 공개하여 오고 있으며 현재, 경상북도는 9개분야, 26개시책, 119개의 공약사항 중 공약완료도 47.9%(57개), 정상추진 55.1% (62개)로 확인되었다.
○ 특히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는 일자리 22만개, 투자유치 20조공약과 전국최초로 일자리경제본부와 투자유치본부 투톱체제로 일자리 조직을 과감히 개편하는 한편 민생경제부문, 강산해 프로젝트‧첨단신산업 분야 등 미래먹거리 부문 그리고 경주-이스탄불
문화 EXPO‧새마을 세계화 등 국제화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경상북도 김관용지사는, 3년 연속 최우수 수상은
○ “경북도민의 노력과 땀“으로 이룩한 성과라고 밝히면서 “도민과의 신성한 약속을 더욱 잘 지키고 경북 미래발전 속도를 더욱 높여
나가라는 도민들의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 들인다” 고 소감을 밝혔으며
□ 또한 경상북도에서는
○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오는 18일 공약의 성실한 이행과 공약추진과정의 신뢰도 제고를 위하여 자체평가단과 실원국장 연석으로 공약사항 실천보고회를 개최, 보다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하여 민선5기 마무리 공약이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책임
행정의 모델을 적극 구현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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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모임 ‘따사모’·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 배우 김정은, 자선바자회 진행
2013년 06월 11일 -- 6월 17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장상천) 홍보대사인 배우 김정은씨와 스타모임 중 하나인 따사모 회원들이 함께하는 자선 바자회를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마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배우 김정은 씨는 지난 2001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를 맡아 지금까지 국내입양에 대한 인식개선 및 입양대상 아기들을 돕기 위해 수 많은 활동에 동참해 주었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인 따사모 연예인 회원들과 함께 다시 한번 좋은 뜻을 모을 예정이다.
입양특례법이 개정되어 입양절차가 복잡해 짐에 따라 돌을 보낸 후 입양가는 아기가 많아진 현실에서 이번 바자회로 인한 모금은 따뜻한 가정을 기다리고 있는 입양대상아기들이 편안히 먹고 건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번 바자회를 통해 후원기업에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인들에게는 좋은 물품을 특별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 2010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에 지속적으로 물품을 기부하고 있는 유아동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후원해 준 알로&루·알퐁소·포래즈 아동의류 및 신발, 기타 액세서리 물품과 매일유업의 상온우유 제품으로 진행된다.
대한사회복지회는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내외 전문 입양기관으로서, 많은 입양대상아이들과 미혼양육모 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 일시 : 2013년 6월 17일 am 11:00 ~ pm 4:00
- 장소 : 대한사회복지회 본관 마당
- 문의 :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 이승주 02-567-8814
- 후원 : ㈜제로투세븐, 매일유업
바자회 및 후원문의: 대한사회복지회 후원개발부 02-567-8814
출처: 대한사회복지회
홈페이지: http://www.sws.or.kr
대한사회복지회 소개
밝은 세상을 꿈꾸는 사랑의 쉼터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정부에 의해 전쟁고아의 아동복지를 위하여 설립된 이래 1965년부터 “사랑의 손길펴기” 운동을 통하여 국내외 아동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사회와 가정의 무관심으로 친부모와 함께 살 수 없는 아기들을 양육함은 물론 사랑이 가득한 가정으로 연결시키는 입양사업과 갈 곳 없는 중증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는 장애인 복지사업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 나이에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깊은 상처를 갖게 된 미혼모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미혼모자 시설뿐 아니라 아기를 양육하고자 하는 미혼모들의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의 희망과 친구가 되어주는 노인복지시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울 본부를 비롯하여 전국에 5개의 지부와 23개 시설 및 상담소를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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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보건소와 함께하는“내 혈압 혈당 알기”캠페인
○ 대구 동구보건소는 오는 6월 7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대구역사 내에서 지역주민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고혈압·당뇨병관리사업단,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및 인식개선 홍보를 위한 ‘내 혈압 혈당 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25%를 차지하고 있는 심뇌혈관 질환은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의 적정 치료와 관리를 통해 뇌졸중, 심근경색 등 중증질환으로의 예방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하며,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30~40대 고혈압 환자들의 질환 인지율과 치료율 및 조절률이 현저히 낮아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에 상당수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통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이 절실한 실정이다.
○ 이번 캠페인에는 심뇌혈관질환 바로알기 및 예방수칙 홍보, 혈압․혈당 측정, 싱겁게 먹기 체험, 영양상담, 체성분 분석, 운동상담 등 전문가의 상담이 가능하며 건강생활실천에 도움이 되는 홍보물도 배부하였다.
○ 안순기 동구보건소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이 본인의 혈압과 혈당을 미리 알고 예방 관리해 자각증상이 없이 시작되는 만성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보건소가 지역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의 주체로써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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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 최초 노인요양시설 표준운영모델 개발 착수
2013년 06월 07일 -- 경상북도는 6월 7일(금) 도청 제2회의실에서 노인복지 분야 연구원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노인요양시설 표준운영모델 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북도 내 노인요양시설 운영 및 서비스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표준운영모델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여 노인복지 정책 발전 및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5월 9일 착수하여 12월 9일 완료할 예정이며 노인요양사업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순수 사회복지 목적 외에 경영수지 상의 영리가 강조 되는 경향이 생기는 등 종사자의 열악한 처우와 서비스의 질적 하락 등의 부정적 문제점에 대한 운영실태 분석 등을 통해 도내의 노인요양시설 운영의 적정성 확보 및 서비스 수준과 시설 경영의 사회적 책임성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표준운영모델 개발을 위한 용역이다.
경상북도 황병수 보건복지국장은 “그간의 운영경험과 우수 사례를 분석하여 경북지역 노인요양시설을 중심으로 서비스의 질적 수준이 전국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시설 입소기준이 매년 완화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경상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gyeongbuk.go.kr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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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폭염 건강피해 감시활동 강화
2013년 06월 09일 -- 경상북도는 하절기를 맞아 도민들이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6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 간 폭염 건강피해의 예방활동과 발생추이를 면밀히 파악하기 위하여 시군 응급의료기관등에 대해 감시체계를 가동토록 조치했다.
이번 감시활동은 시군의 응급의료기관 38개소, 보건소 25개소 등을 대상으로 응급실에 내원하는 온열질환자의 진료사례를 수집하고, 또 피해사례를 전파하여 더 이상의 확산을 미리 차단하는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
경북도는 이러한 감시활동과 병행하여 도민들에게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9대 건강수칙과 국민행동요령, 대처방법을 홍보하여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폭염 시에는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할 것,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할 것,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을 것, 무더운 날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할 것 등 건강수칙과 함께 낮 12시~5시까지 가장 더운 시간대는 외출을 자제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할 것,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스포츠 음료나 과일 주스를 마셔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 줄 것 등 행동요령을 당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원경 보건정책과장은 “올해 6월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노년층과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 만성질환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며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이상 증상을 느낄 경우에는 즉시 응급실을 찾아 응급처지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폭염피해 감시활동 기간인 9월 30일까지 전담인력을 상시 배치하여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출처: 경상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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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종합복지회관, 한마음아파트에 입주할 미혼근로여성 모집
2013년 06월 04일 -- 대구종합복지회관이 대구 지역 미혼근로여성의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삶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고자 마련한 한마음아파트에 입주할 미혼근로여성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
한마음아파트는 우방타워가 있는 두류산 기슭의 숲속 아득한 양지바른 곳 명당 자리에 위치한 보물단지다. 풀잎에 맺힌 이슬의 영롱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해돋이 어린이집에서 뛰노는 어린이들이 있고, 인생의 황혼을 맞는 노인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곳이다.
보증금 34,000원부터 50,000원에 월임대료는 17,000원에서 25,000원이다. 바로 붙은 곳엔 종합복지회관이 있고 근처에 어린이집, 참살이 작은 예식장, 독서실, 도서실, 작은 치유의 정원이 있다.
이런 보물단지에 살아갈 숲속 예쁜 요정을 새내기로 맞이하고자 한다. 들어오는 자격은 대구시내 각 사업장에 근무하는 33세 미만의 미혼근로여성으로, 근무 사업장은 4대 보험가입기관 또는 일용근로소득자 신고 기관이면 된다.
각자의 위치에서 꿈과 희망을 이루어 나가며, ‘참으로 살기 좋은 이 세상(참살이)’을 만들어 가고 있는 미혼근로여성에게 삶의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일반전화 550-6535으로 이효정 주무관에게 연락을 하면 된다.
임영숙 대구광역시 종합복지회관장은 “푸른 언덕 위 종합복지회관의 보물단지 이곳에서 예쁜 요정님들의 꿈을 정성들여 가꾸어 보겠다”고 말했다.
출처: 대구광역시종합복지회관
홈페이지: http://www.daegu.go.kr/WelfareHall/Default.aspx
대구광역시종합복지회관 소개
대구시가 복지회관, 근로청소년회관, 경로회관을 통합해 1985년에 설립한 종합복지회관이다. 저소득시민 자립기반 조성 및 일반시민 건전여가활동 지원, 아동·청소년·미혼근로자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사회적응력 배양, 건전가정 육성과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1) 인간성 회복을 위한 인문학 강좌 2)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한 퇴직자 교육 3) 미래의 주인공을 정성들여 가꾸기 위한 부모교육 등을 중심 과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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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제50회 자유수호 웅변대회 대구 북구 예선대회』열어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지회장 김재용)에서는 지난 30일 오후 3시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이종화 북구청장과 연사(초등학교 10명, 중학교 1명), 학부모, 주민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0회 자유수호 웅변대회 북구 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자유수호 웅변대회』는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가진 대회 중 하나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민족화해협력방안과 올바른 통일의 길을 제시하는 참가자들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태전초등학교 6학년 강송정 학생과 관음중학교 3학년 임지은 학생은 6월 11일 낙동강 승전기념관에서 열리는 대구 예선대회에 북구 대표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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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개발채권 상환 안내장’ 발송
2013년 06월 01일 -- 울산시는 지역개발채권 상환기간이 지났는데도 찾아가지 않고 있는 시민들에게 ‘지역개발채권 상환 안내장’을 보내 잊고 있던 재산을 꼭 찾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1999년부터 2007년까지 발행한 지역개발채권 중 원리금 상환기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찾아가지 않은 미상환자는 2,737명으로 금액은 5억 4,600만 원이다.
미상환 이유는 채권액이 소액이거나 발행일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 잊어버리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원리금 미상환자에게 개별 안내문을 보내 주민들의 소중한 권리를 찾아 주기로 했다.
지역개발채권은 자동차 등록, 각종 계약 및 인·허가를 받을 때 법령에 정해진 일정금액 만큼 의무적으로 매입하는 채권이다.
채권을 발행한 날로부터 5년이 지나 채권 상환일이 되면 원금에 연 2.5%의 복리이자를 더하여 채권 보유자에게 돌려준다.
채권 상환일로부터 원금은 10년, 이자는 5년이 지나면 청구권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상환을 청구할 수 없게 되고 시의 수입으로 들어가게 된다.
1999년부터 2007년 사이에 울산시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사람은 채권매입증서와 신분증, 도장을 가지고 전국 NH농협은행 지점을 방문하면 원리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대리인이 매입인의 인감증명서, 위임장(농협은행 지점에 있음), 대리인의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찾을 수 있다.
울산시는 채권 매입자들이 이번에 모두 상환을 받아서 소멸시효 완성으로 인해 정당한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매입하는 지역개발채권으로 조성된 기금을 상·하수도 설치, 산업단지 조성, 도로건설 등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개발을 위해 긴요하게 사용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은행 울산지점(052-259-0715) 또는 울산시 예산담당관실(052-229-224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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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버섯·첨단재배시설, 중국시장 판로개척
2013년 05월 31일 -- 진주 표고버섯이 거대 중국시장 식탁의 20%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보인다.
경상남도상해사무소 김대석 소장과 진주종균배양소 공이근 대표는 지난 1월 30일 중국 표고버섯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수이저우시(隨州市) 앤디(炎帝)농업과학유한공사를 방문하여 표고버섯 종균과 플랜트시설 200만불의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번 성과는 현지 생산농가와 도 해외사무소와의 협력 하에 현지 시장분석이 수출계약으로 이어진 사례로서 경남도상해사무소 김대석 소장은 최근 중국 경제의 급속한 발전으로 고소비 성향을 가진 중산층 인구가 2020년에는 4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또한 자국의 먹거리에 불신이 큰 만큼 중산층의 구매욕구가 늘어나 한국의 청정 농산물에 관심을 돌릴 것이라고 말하면서 지난 5월27일 산동성 선양시(沈陽市)와 팽이버섯 2만5천불 계약체결에 이어 오는 6월 칭다오시(靑島市)와도 표고버섯 종균을 포함한 자동화 재배 플랜트시설 160만불의 계약을 앞두고 있어 경남의 버섯이 단일 농산물로는 중국식탁의 50%이상 점유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도내 다른 벤처농업과 농산물 수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번 계약업체를 비롯한 중국 농업회사 5개사정도는 경남의 청정농산물과 농업플랜트 시설에 관심을 표명하고 오는 11년 6일 진주에서 개최하는 국제농업박람회에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어 이를 계기로 경남의 우수 농산물이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경남도는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출처: 경상남도청
홈페이지: http://www.gsn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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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5회 경북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 개최
2013년 05월 31일 -- 경상북도는 5월 31일(금) 구미에서 ‘제15회 경상북도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제전은 17만 경북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생활체육대제전으로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란 대회 슬로건 아래 주경기장인 구미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박정희 체육관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육상, 줄넘기, 족구 등 10개 종목에 23개 시·군 선수 1,160명, 임원 480명, 시민 등 총 6,000여명이 참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대축제로 펼쳐졌다.
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은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희망을 만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화합의 장을 만들자는 취지에 따라 개인·단체전 우승자에게 메달을 수여하여 자긍심을 고취시키나, 시군별 순위는 따로 정하지 않고 공로, 화합, 입장, 응원상이 주어진다.
아울러, 이번 대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도, 구미시, 관련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경기장시설 및 장애인 편의시설 보강, 자원봉사자 배치 등으로 차질 없이 경기가 진행되었다.
특히, 개최지 보건소, 소방서의 안전요원을 사전 교육하여 주경기장 등에 배치하는 등 대회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장(경상북도지사)은 “장애인 여러분들이 스포츠를 통해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의연하게 살아오신 빛나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면서 “대회 참가 선수·임원들에게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여기까지 오신 것만으로도 이미 인생의 승리자”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열심히 살아오신 선수들의 당당한 모습이 바로 경북의 희망찬 미래이며 불굴의 의지와 도전정신으로 장애를 훌쩍 뛰어넘어 우리 사회의 의젓한 일원으로 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폐막식에서는 종합시상(공로, 화합, 응원, 입장상)과 함께 차기 대회 개최지인 김천시장에게 대회기가 전달되었다.
차기대회인 2014년 제16회 경상북도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은 대회규정에 따라 금년도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인 김천에서 열린다.
출처: 경상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gyeongbuk.go.kr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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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질검사 전 항목 ‘적합’
5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질은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지천)는 58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기준 및 세계보건기구(WHO) 수질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천상(일반, 고도) 3개 정수장에 대한 검사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7개 항목), 보론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등 10개 항목은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이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냄새, 맛, 색도, 탁도(0.5NTU 이하), 수소이온농도, 염소이온, 증발잔류물, 황산이온, 세제, 망간, 아연, 동, 철, 알루미늄 등 16항목은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파악됐다.
이와 함께 중구 23개, 남구 32개, 동구 17개, 북구 17개, 울주군 19개 등 급수인구에 따라 산출하여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에 대한 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수준이었으며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3개 항목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질연구소는 이에 따라 정수장 및 수도꼭지 등 수돗물은 공급과정에서 지역별로 몇 개 항목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큰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기준치 보다 훨씬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에서 고도정수 처리한 수돗물을 매일 34만 톤을 생산하여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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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29일 부산울산벤처기업협회 7개사와 후진학 협약 체결
부산지역 유일 선취업·후진학대학 동명대(총장 설동근) LINC사업단(단장 신동석)은 29일 오전11시 대학본부 307호 회의실에서 부산·울산벤처기업협회(회장 김경조) 소속 7개 업체와 후진학교육 협약식을 가졌다.
동명대는 이를 통해 벤처기업에 재직중인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교육기회 확대 및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을 구축운영하고,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체제 구축운영과 산업체전문가 초청특강 및 겸임교수 참여 등을 상호 지원협력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울산 벤처기업 ㈜오토닉스 박환기 대표, ㈜동양메탈 하수진 대표, ㈜바이저 송미란 대표, KJI공업(주) 홍기진 대표, 경성산업 김경조 대표, ㈜엘스콤 강인철 대표, ㈜동현씨스텍 함연재 대표와 동명대 설동근 총장, 김종수 부총장, LINC사업단 신동석 단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4월 동명대는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부산공고(특성화고)와 부산자동차고(마이스터고)와 ‘학점 선이수 협약’과 경남공고 등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25개 고교와 ‘선취업후진학’ 교육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선취업·후진학제도란 특성화고 졸업자 중 일정 자격을 갖춘 이들이 취업하여, 일과 학업을 병행해 대학학위를 취득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부산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동명대가 정부재정지원프로그램으로 ‘특성화고졸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선발 되었다.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3년 이상의 취업경력을 갖고 현재 재직 중인 자는 누구나 동명대에 지원 가능하며, 야간과 주말을 이용한 출석수업과 웹기반 온라인 강좌 등으로 구성된 별도의 교과과정에 등록금 감면 등 별도의 장학혜택도 주어진다.
출처: 동명대학교
홈페이지: http://www.tu.ac.kr
동명대학교 소개
한국의 수출과 산업화 및 근대화를 주도한 옛 "동명목재" 고 강석진 회장이 설립한 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 산하 부산 동명대학교는 지식정보사회화에 맞춰 모든학과 IT기술활용도를 세계적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IT과학분야 특화대학"이자 "산학협력중심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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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다문화 결혼이주여성 전통한과 만들기 체험
○ 대구 동구청은 5월 28일(화) 오전 10시 행복한한과(주)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우리 전통과자인 한과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우리나라 음식문화에 대한 빠른 적응과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하고자 대구지역 최초로 전통한과 만들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 이날 행사는 팔공산 자락 동구 백안동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행복한 한과주식회사(대표 : 강명숙)의 도움으로 전통한과 만들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 체험행사는 이날 행복한한과(주)에서 강명숙 대표의 지도아래 다문화 결혼이주여성 25명과 동구청장(이재만), 동구여성단체협의회 임원(박숙희회장), 대구시농업기술센터소장(서말희), 구암팜스테이마을 대표(정양석) 등 40여명이 대구 대표 특산물인 사과와 미나리를 원료로 한 ‘사과유과’와 ‘미나리유과’를 직접 만드는 체험에 참여했다.
○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처음 한국의 전통과자를 직접 만들어 맛을 볼 수 있어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우리의 우수한 음식문화와 지역사회를 한층 더 이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한편, 행복한한과(주)는 팔공산 친환경 미나리와, 대구사과, 반야월 연근 등 지역의 우수 특산물을 원료로 유과, 약과, 정과 등을 생산하고 있는 대구지역 최대 한과 업체이며, 지난해 대구와 한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한과를 출품하여 입상을 한바도 있다.
○ 이재만 동구청장은 “다문화 여성들과 함께 한과 만들기를 체험하면서 한국의 어른을 공경하고, 고유의 전통음식으로 정을 나누는 가족문화를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관계망 구축과 적극적인 역할수행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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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돕기에 앞장서
안동시의회(의장 김근환)는 27일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20명이 함께한 가운데 길안면 배방리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 사과밭 잡초 제거 등 농촌일손 돕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현실을 인식하고 제154회 임시회를 3일 앞두고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농민들의 애타는 마음이 다소나마 해소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두 팔을 걷고 나선 것이다.
이날 김근환 의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라고, 올 가을 풍성한 사과수확으로 농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과수농가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있었는데, 적기에 도와 주어 쉽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농촌일손돕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나눔과 사랑의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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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청 2012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대구 북구의회(의장 최광교)는 북구청에 대한 2012회계연도중 예산회계에 대한 결산검사를 다음달 10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된다.
이번에 결산검사에는 대표위원으로 선출된 황영만 구의원과 재무경험이 있는 전 공무원출신 그리고 회계사․세무사 등 4명으로 구성되었다
황영만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집행부에서 작성한 결산서가 관계법령 등 제반 규정에 맞는지 예산을 당초의 목적과 취지에 따라 공정하게 집행하였는가를 세심하게 검사할 계획이다.
또한 결산검사 후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고 2013년도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의(6.25~7.11)에서 승인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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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청 공무원봉사회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 실시
이번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했다. 뜨거운 초여름의 햇살 아래 배나무 밭의 배 적과작업과 배 봉지 씌우기 작업을 하면서 땀의 소중함과 농부들의 어려움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공무원봉사회 황필연 부회장은 자원봉사활동에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기원하였다.
북구공무원봉사회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일손 돕기 지원 뿐 아니라 무료급식 지원,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세대에 매월 정기적으로 3개 봉사단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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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여성축구단, 2013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준우승
○ 대구 동구여성축구단은 5월 26일 안동시 일원(문경, 상주등)에서 개최된 『2013 전국생활체육 대축전』여성부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 이번 경기는 지난 5월 23일부터 5월 26일까지 안동시 일원(문경, 상주등)에서 개최되었으며, 여성부 경기는 동구여성축구단이 5월 25일(토)~5월 26(일) 예선 첫경기 전라남도 팀에 3:0승, 경상북도 팀에 2:0승, 준결승에서 광주광역시에 2:0으로 승리하고 최종 결승전에서 수원영통축구단과 후반 15분까지 무승부를 기록하다 5분을 남기고 2골을 내줘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 이번 경기는 경상북도,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전국종목별연합회,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다.
○ 동구생활체육회(회장 이동연)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구여성축구단(단장 신재득)은 2001년 12월에 창단하여 현재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박주영축구장에서 기량을 연마하고 있으며, 여성들에게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축구 붐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 이정섭 평생학습과장은 “앞으로 아마추어팀 형식으로 전국여성축구대회 및 각 지역의 팀과 활발한 교류전을 통하여 동호인 저변확대는 물론, 생활체육여성축구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회개요
○ 대 회 명 : 2013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 대회기간 : 2013. 5. 23(목) ~ 5. 26(일) / 4일간
○ 대회장소 : 경상북도 일원(주경기장-안동시민운동장)
○ 경기종목 : 3개부문 54개 종목
○ 참가인원 : 60,000여명(선수, 임원, 시민 등)
○ 주 최 : 경상북도, 국민생활체육회
○ 주 관 : 경북생활체육회,국민생활체육전국종목별연합회,대한장애인체육회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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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흐르는 낙동강변 걷기대회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함께 (재)세계유교문화재단 주관으로 라디엔티어링 를 가졌다.
라디엔티어링이란 라디오와 오리엔티어링의 합성어로, 오리엔티어링이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야외스포츠라면 라디엔티어링은 지도와 나침반 대신 라디오를 통해 미션을 완수하고, 코스를 찾아가는 야외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동을 찾은 전국의 많은 생활체육인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했으며, 탈춤공원을 출발해 백조공원과 안동소방서 앞 강변, 낙동강변 남단체육공원, 안동교, 생태공원, 음악분수를 거쳐 탈춤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5.8Km의 코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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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기획단의 사람들
"우리 경북이 가진 혼과 맛, 멋을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느끼고 보고 즐기도록 하여 멋진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고 꼼꼼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안동시민운동장 내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획단(이하 기획단) 사무실. 49㎡(15여 평) 남짓한 공간에서 기획단의 서문환 단장외 16명의 직원들은 본 기자가 지난 3월 추진단을 처음 방문하였을 때 컴퓨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지난 3월 4일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주 개최지인 안동에 현장행정을 통한 실질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사무실을 마련한 기획단은 경기장 시설 점검과 경기장별 필요 비품 파악, 홍보 전략, 자원봉사자 모집, 각 종목별 단체와의 업무협조 등 많은 일들을 현장에서 꼼꼼히 챙기고 있었다.
서문환 추진기획단장을 중심으로 한 대축전추진기획단은 총괄기획팀 7팀(팀장 임휘승), 운영지원팀 6명(팀장 이응원), 경기운영팀 3명(팀장 금지수) 등 총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 3개월이 지난 5월 26일 역대 최고 최초라는 모든 수식어를 새로 쓴 이번 대회 성공개최의 일등 공신들을 다시 만났을 때 모두들 너무도 피곤하고 살이 빠진 모습에 얼마나 고생이 많았는지 묻지 않아도 알수 있었다.
서문환 기획단장은 " 안동이라는 모든 것이 열악한 곳에서 이정도의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우선 경상북도 도민 여러분과 주개최지인 안동시민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 그리고 평소‘생활체육이 곧 복지’라고 강조하시며 체육만큼 국민통합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는데 좋은 것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김관용 도지사님이하 생활체육관련 단체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 덕분이다“라고 강조하였다.
□ 이번 대회가 만들어낸 최고, 최대의 수식어를 찾아보면 그 성과를 가늠해 볼수 있다.
첫째, 안동이라는 17만의 작은 중소도시에서 최초로 열린 대회로 숙박문제, 교통문제, 시민들의 대회참여 및 관심도 문제, 무엇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열악한 경기장 확보 문제 등 산재한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보란 듯이 역대 최고 대회를 만들었다. 개회식 당일 1만 5천명을 수용 할 수 있는 안동시민운동장에 대회 관계자 추산 약 2만1천명의 관중이 운집하였으나, 공식행사가 끝나고 주요 축하공연이 끝날 때까지 대부분의 관중이 자리를 지키는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 주었으며,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민운동장의 주차장문제로 교통 혼잡이 예상 되었으나,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과 경찰, 모범택시, 교통지도 자원봉사 등의 한마음이 된 협조로 무난히 해결 되었다.
둘째, 대회 격이 한차원 더 상승하여 명실상부한 생활체육의 중흥기를 만들었다는 평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체육은‘체육이 곧 국력’이라는 슬로건으로 기록 갱신을 강조하는 엘리트 체육을 우선하였으나, 생활 수준의 향상과 선진국의 문턱에서 체육이 생활이 되는 생활체육으로 방향이 넘어 오고 있는 시점에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끝남에 따라 체육이 새로운 전환점의 첫 시작을 이번 대회에서 출발했다. 특히, 정홍원 국무총리가 공식 초청되어 주빈으로서 대회 치사를 함으로서 짧은 역사의 대축전을 본 괘도로 올려 놓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셋째, 어른신생활체육대회의 통합개최를 통한 모두가 하나가 되는‘국민화합의 한마당’축제를 열었다는 것이다. 지난해까지 어르신들끼리‘그들만의 리그’를 개최하여 소외되는 느낌이었으나 통합 개최로 시너지 효과가 더 컸다는 분석이다. 고령화 사회, 건강 100세 시대를 통한 생활체육이 보편적 노인복지 개념으로 더욱 확대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넷째, 이번 대회에 재외동포선수단이 최초로 참가하여 한국인으로서 자긍심과 동질감 강화하고 세계한민족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세계한민족스포츠축제 개최의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것 또한 큰 성과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우리나라 전통과 문화의 보고 경북의 혼, 멋, 맛을 제대로 보여주는 멋진 기회로 승화시켰다는 것이다. 하회별신굿탈놀이, 도산서원, 유교박물관, 국학진흥원 탐방, 경북관광 순환열차 투어, 안동 군자마을, 치암고택 등 전통고택 체험 등 전국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경북만의 것을 보여 줌으로서 “글로벌 문화콘텐츠의 보고, 경북”의 위상을 한 차원 더 높혔다는 긍정적인 효과도 빼 놓을 수 없다.
마지막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라고 하는 경제적인 효과는 차치하고 지방 중소도시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전 국민들에게 보여 줬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경북은 경주 G20 재무장관회의, 세계태권도대회 같은 많은 국제행사도 성공적으로 치러낸 저력과 경험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감동과 추억이 넘치는 생활체육의 성공모델 만들을 전 국민에게 보여 줬다는 것은 최고의 성과로 평가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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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기대비 옹벽·석축·축대 안전관리실태 점검
2013년 05월 20일 -- 부산시는 여름철 장마대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각 구·군 및 투자기관에서 관리하는 옹벽·석축·축대 중 C·D등급 구조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구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집중호우 및 태풍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재난 발생위험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 집중호우와 강우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우기대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되었다.
점검반은 시 안전관리담당을 반장으로 시 직원 및 민간 전문가 등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점검대상은 시 구역 내 특정관리대상시설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 시설 중 옹벽·석축·축대분야 C·D등급 구조물 20개소이다.
점검반은 △시설물 기초세굴, 구조체 거동 및 주변지반 변화 확인 △구조체 균열, 박락, 백화, 마모, 철근 노출 △구조체 전면 배부름 상태 및 석축부 채움 콘크리트 상태 △구조체 배수공 배수상태 및 승수로 관리 상태 △재난관리 시스템 안전관리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은 신속히 안전대책을 강구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 할 계획이다.”라면서, “더불어 이번 점검을 통한 지적사항을 전 부서(기관)에 전파하여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청 소개
부산광역시청은 3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허남식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허남식 시장은 2020비전을 수립해 부산을 수도권에 대응한 남부권의 중추도시이자 환태평양과 유라시아를 잇는 국제적 관문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물류 도시 조성, 부산항 재개발, 동북아 허브항만 육성, 부산시민공원 조성, 동부산 관광 컨벤션 클러스터 조성, 영화 영상 타운 조성, 문현 금융단지 조성, 동남권 광역교통망 확충, 김해공항 가덕 확장 이전, 하계올림픽 부산 유치를 등 10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