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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성주군지회, 2013년 총회 개최
대한민국 6. 25참전유공자회 성주군지회(회장 배춘석)는 2월 5일(화) 10시 성주문화원에서 2013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항곤 성주군수를 비롯한 조임묵 도지부장 등 많은 주요내빈과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대회사,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1시간동안 진행됐다.
서인석(80세) 모범회원은 경상북도 지부장의 표창장을 받았고, 피 흘려 조국을 지킨 6. 25참전노병들의 결의문 낭독으로 6.25참전유공자회가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의 선봉이 될 것과 북한의 도발을 잊지 않고 올바른 안보의식과 통일관을 기르자고 다짐했다.
또한 6.25참전유공자회 성주군 지회장 배춘석(81세)은 지난해에는 “관내 학생들에게 6. 25 바로 알리기 교육” 을 실시하여 안보의식 고취시키는데 앞장섰으며, 올해도 관내 학생들에게 “6. 25 바로 알리기 교육”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오늘날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우뚝 선 것은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 덕분” 이라며 앞으로도 적극 적인 나라사랑 활동과 군민들에게 존경받는 애국단체로 더욱 발전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성주군지회는 지난 2002년도에 설립됐으며, 현재 500명의 회원이 전적지 순례, 클린성주만들기에
적극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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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맛· 향 최고 “성주참외
성주군 월항면 장산리 이영태씨(60세)는 7,200㎡의 시설하우스(10동) 에 지난해 11월 21일경 참외를 정식해서 77일만에 10kg들이 60박스 를 2013년 2월 5일 첫 수확하여 서울가락동 시장내 중앙청과에 납품
할 예정이고, 연간 조수입은 1동당 1천만원 정도를 계획으로 추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우스 안에서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성주참외가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유는 가야산의 맑은 물과 낙동강 연안의 비옥한 토질을 바탕으로 60년이상 축적해온 기술로 재배하여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저장성이 높아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며 맛과 향이 타 지역 참외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기 때문이며,
특히, 참외에는 비타민C, E와 칼슘, 마그네슘 등 무기질뿐만 아니라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심장질환 예방과 항암작용을 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명품 성주참외 맛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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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설맞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대구 북구청은 지난 2월 4일 오후 3시, 강북네거리에서 공무원(구청, 동주민센터) 및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요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설 연휴 화재 예방과 내 집 앞 눈치우기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전단지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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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청, 通하는 친절? 소통하는 동구!
대구 동구청은 고객이 만족하는 행복동구를 구현하고, [미소친절 동구] 프로젝트 추진 3년차를 맞이하여 미소친절 분위기의 지속적인 조성․확산을 위해, 직원 CS 친절교육을 시작으로 전 직원의 서비스 마인드를 재무장한다.
그 첫 걸음으로, 지난 1월 23일 구청 리더인 5, 6급 간부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호감가는 리더, 컬러리더십’이란 주제로 교육을 시작, 상반기 직원 CS 친절교육을 실시 중에 있다. 특히 전년도(2012년 5월 시행)에 비해 교육을 연초에 조기 실시하여, 전 직원의 서비스 마인드를 재무장함으로써 급변하는 외부 행정환경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전 직원의 미소친절 마인드 함양으로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고객응대 서비스 마인드 구축을 기본으로,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고객응대 스킬, 고객 불만족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통한 상황별 대처 요령, 효과적인 고객응대를 위한 이미지 메이킹 활용 및 고객의 마음을 열어주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친절”을 중심으로 2월 15일까지, 총4회에 걸쳐 5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외부 전문 CS 강사(4명)에 의해 진행된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동구 출범 50년을 맞이하는 올해를‘고객만족, 새로운
원년의 해’로 지정하고,‘주민과의 진정한 소통’에 더욱 힘써, 오는 3월부터
미소친절 day 운영, 전화응대모니터링, 행정지원요원 친절교육, 친절공무원 선발,
직원 CS 교육 등을 지속적이고 강도 높게 실시하여, 2013년에도 더 큰 미소친절 실천을 통한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최고의 미소친절 도시, 행복한 일류동구' 건설을 위해 일신월성(日新月盛)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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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앞두고 농산물도매시장에 사과 등 출하물량 급증
||민족 고유의 최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되는 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지난 1월 한 달간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출하된 농산물 물량은 모두 998톤으로 거래가격은 262억 원에 이른다. 이는 지난해 637톤(155억 원)보다 57%가까이 늘어난 물량이다. 금액을 대비할 경우 69%나 늘어난 수치이다.
올 1월 출하물량 가운데 사과가 차지하는 물량이 889톤으로 농산물 총거래량의 89%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안동농협과 안동청과 두 개의 법인을 통해 오전 9시부터 경매되는 물량은 하루 1만5천 상자에서 2만상자에 이른다. 이에 따라 증축된 경매장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 같이 출하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안동종합물류단지관리사무소 직원들은 출하자 편의증진에 나서고 있다. 직원들이 근무조를 편성해 차량주차 등 교통질서 유지에 나서고, 장시간 대기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쾌적한 휴게실 2곳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안동농협과 안동청과 등에 사전 연락해 출하시간을 조정해 줄 것도 당부하고 있다.
한편, 설연휴 기간에는 휴장에 들어간다. 오는 2월9일부터 2월13일까지 5일간은 정기휴장기간으로 농산물도매시장에 농산물 반입이 불가하다. 관리사무소측은 2월13일 오후 1시부터 농산물반입이 가능하다며 출하자들이 헷갈리는 일이 없도록 알아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관리사무소 : 859-4070 안동농협 859-0808 안동청과 859-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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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국서가협회안동지부 입춘첩 써주기
24절기 중 첫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한국서가협회안동지부(지부장 김형일)가 시청현관에서 일반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입춘첩 써주기 행사를 가졌다.
(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에 있는 절기. 보통 양력 2월 4일경에 해당한다. 태양의 황경(黃經)이 315도일 때로 이날부터 봄이 시작된다.
입춘(立春)은 새해의 첫째 절기이기 때문에 농경의례와 관련된 행사가 많다. 입춘이 되면 도시 시골할 것 없이 각 가정에서는 기복적인 행사로 입춘축(立春祝)을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인다. 입춘축을 달리 춘축(春祝)·입춘서(立春書)·입춘방(立春榜)·춘방(春榜)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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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민속박물관 입춘첩 써주기 행사
안동민속박물관은 입춘을 맞이하여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춘축 써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묵은해의 액을 멀리 보내고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의미의 ‘입춘첩(立春帖) 써주기’ 행사는 2월 2일(토)부터 2월 4일(월) 입춘 당일까지 안동민속박물관 2층에서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 안동민속박물관 관람객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문구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서예가 선생님이 입춘첩을 써 무료로 제공한다. 또 원하는 사람에게는 가훈도 써준다.
‘입춘첩’은 입춘이 되면 대문이나 기둥에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글귀를 붙이는 세시풍속으로, 이것을 춘첩자(春帖子)라 했으며, 입춘첩, 춘첩, 입춘축 등으로도 불렀다. 이러한 풍습을 본 따 사대부 집에서는 입춘첩을 새로 지어 붙이거나 옛 사람들의 아름다운 글귀를 인용하여 쓰기도 했으며, 서민들까지도 새 봄을 새롭게 맞이하고자 하는 소망을 직접 써서 붙이기도 했다.
한편 ‘입춘첩 써주기’ 행사는 2월 2일(토)과 4일(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동민속박물관 2층에서 열린다. 입춘을 맞아 민속박물관을 들러 입춘축도 받고 자녀들에게 소중한 우리의 전통문화도 가르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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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한 - 노인무료의치 보급사업 실시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남중락)는 치아의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저소득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의치(틀니)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하여 보건소에서는 2월 4일부터 2월 15일까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동 주민센터를 통하여 추천을 받아, 보건소에서 1차 구강검진을 실시하여 지원대상자를 선정한 후 치과의원에 시술을 의뢰하여 구강기능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기수혜자 중 77여명에 대하여서도 의치장착일로부터 5년간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북구보건소장(남중락)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개인의 구강건강 증진은 물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보철을 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노인이 지원 받아 치아의 기능을 회복하여 음식물을 맛있게 섭취하도록 지원하여 줌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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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2013 동구 설맞이 사랑의 쌀나눔 행사」개최
민간사회안전망동구협의회(회장 서석갑)는 2월 5일 10시30분 동구청 열린마당에서「2013년 동구 설맞이 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관내 기업체 및 지역 단체 기탁 후원품과 동구 민간사회안전망에서 마련한 백미 8,050kg은 동구 관내 어려운 보훈가족 및 저소득 가정 5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순수하게 지역사회 뜻있는 주민들의 성금품으로 운영되는 민간사회안전망동구협의회가 매년 지속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설맞이 사랑의 쌀나눔 행사는 지난 99년부터 15년째 계속되어 명절을 맞아 더욱 정이 그리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이웃간의 소통을 강조하면서 고유명절 설을 맞이하여 훈훈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민간사회안전망 관계자 및 후원참여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표시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사회에 나눔의 실천운동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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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향이 유혹하는 성주참외 첫출하
전국 참외의 70%를 생산하는 성주에서 맛과 향이 최고로 뛰어난 성주 참외가 2013년 2월 4일 첫 출하 되었다.
성주군 도흥리 노기진씨(63세)는 5,700㎡의 시설하우스(8동)에 지난해 11월 20일경 참외를 정식해서 77일만에 10kg들이 30박스를 첫 수확하여 현지경매 박스당 평균 10만 6천원에 전량 성주참외 농협으로 납품 했고, 연간 조수입은 1동당 1천만원 정도를 계획으로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하우스 안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성주군에서는 4,549농가가 3,953ha의 참외를 재배하여 143천톤을 생산함으로써 총 조수입 4,000억원대을 달성했는데 이는 2011년도 3,570억원보다 112% 정도가 증가된 수치이다.
성주참외의 지속적인 성장 배경에는 2004년 한-칠레 FTA 이후 성주참외 재배 농업인들의 피 땀나는 노력과 성주군에서 역점시책 사업으로 추진한 참외박스 10kg 규격화, 디자인 단일화, 저급참외 수매, 보온덮개 자동개폐기지원, 노후된 시설하우스 파이프교체 지원, 대형유통센터 건립, 운영 등의 지속적인 참외산업 육성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주참외가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유는 가야산의 맑은 물과 낙동강 연안의 비옥한 토질을 바탕으로 60년이상 축적해온 기술로 재배하여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저장성이 높아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며 맛과 향이 타 지역 참외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기 때문이며,
특히, 참외에는 비타민C, E와 칼슘, 마그네슘 등 무기질뿐만 아니라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심장질환 예방과 항암작용을 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현재 진행중인 한-중 FTA 등 앞으로 다가올 수많은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외국 수입산 과일과 당당히 경쟁 하기위해 참외 보온덮개 자동개폐기와 노후시설 현대화사업등 생산기반시설지원 사업에 연간 100억원 이상을 투입하여 참외를 성주군 제1의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함으로써 전 참외농가가 억대 부농으로 잘 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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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간고등어 전통염장비법, 과학이었네!’
‘안동간고등어 눈알이 왜 산 것 마냥 초롱초롱할까? 간을 한 고등어인데도 살아있는 것처럼 껍질의 색깔이 선명하고 반들거릴까? 고등어 특유의 생선 비린내는 어떻게 없앴을까?’
이 같은 의문이 풀릴 안동간고등어 고유의 전통 염장비법이 (주)안동간고등어 간잽이들에 의해 직접 공개됩니다.
(주)안동간고등어(대표 김재문)는 오는 2월 4일 오전 11시 안동 일직면 소재 자체 생산공장에서 이동삼 안동간고등어 간잽이 명인과 수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마진액을 이용한 전통습식염장비법을 전격 공개합니다. 이 비법 공개행사는 올해로 안동간고등어 창업 15년을 기념해 간잽이학교 개교식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안동간고등어 간잽이들은 이 회사 품질관리팀의 끊임없는 R&D(연구개발) 노력으로 새롭게 발견해 낸 다시마진액의 효과를 토대로 하여 안동간고등어를 즉석에서 만들어 보이는 전통 간잽이 염장시연을 펼쳐 보입니다.
간잽이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안동간고등어 생산공정 중 민물로 세척하는 과정에서 고등어가 일시적으로 색깔이 연해지고 육질이 물러지는 등 시각적으로 상품성이 떨어지게 되나 다시마진액을 풀어 놓은 소금물에 담그는 습식염장 과정을 거치면서 신기하게도 다시 갓 잡은 싱싱한 상태의 색깔로 되돌아오게 하는 마술같은 시연을 펼쳐 보일 예정입니다.
습식염장 과정에 들어가는 다시마진액은 숙성과정을 거치면서 다시마 특유의 끈적끈적한 알긴산 성분이 세척된 고등어 표면에 마치 코팅 된 것처럼 도포막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 도포막은 바닷물 농도의 염수와 함께 세척과정에서 거칠어진 고등어에 수렴, 진정효과를 내면서 간고등어의 색깔을 다시 선명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또 이 알긴산 도포막이 공기중의 산소를 차단시켜 고등어 가공 과정에서 노출되는 어유(魚油)의 산패까지 지연시켜 주는 기능도 하고 있다는 점 등 연구결과 새롭게 밝혀진 사실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다시마 알긴산 도포막은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를 제거해 주는 데도 상당한 기능을 하고 있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즉 포장을 않고도 다시마 진액의 도포막 만으로, 진공포장에 버금가는 포장 효과를 가져 온다는 것입니다. 포장재라고는 새끼줄 밖에 없던 그 옛날 어물전에서 일하던 안동간고등어 간잽이들의 슬기가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이 외에도 부대 효과로 다시마의 다양한 미네럴 성분과 단백질성분인 글루탐산, 아스파탐산 등으로 인해 안동간고등어의 풍미를 더욱 깊게 해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안동간고등어는 이 날자로 특허청에 새롭게 발견된 다시마의 특성 등 전통염장 비법에 대해 발명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며, 곧 자체연구 결과를 토대로 식품영양학 관련 학계에 용역을 발주, 더욱 깊이 있는 연구에 나설 예정입니다.
김재문(42) 안동간고등어 대표는 “안동간고등어 전통 염장비법의 다양한 효용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만큼 이번 공개를 계기로 모든 국내 생선가공 산업에서 널리 활용돼 수입산 생선에 대항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의: 안동간고등어 홍보팀
홍보이사 조정연 010-4456-2353
홍보팀장 권용숙 010-1764-0545
참고-전문가 인터뷰 자료
안동간고등어 김혁진 품질관리팀장은 “다시마의 알긴산은 점질성 탄수화물로 자체의 성질이 끈적끈적해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식품의 거친 표면을 매끄럽게 해 주는 진정과 수렴작용을 갖고 있다”면서 “그 외에도 다시마가 함유한 다양한 미네럴은 안동간고등어와 만나서 우리 몸에 더 없이 좋은 웰빙씨푸드가 된다”라고 설명했다.
또 농촌진흥청 향토음식담당 한귀정(49) 박사는 “고등어와 다시마는 궁합이 잘 맞는 우리 음식”이라며 “다시마진액과 소금물을 이용해 삼투압 순기능을 발현시켜 상품성을 높이는 안동간고등어의 전통염장 비법은 바로 우리 한식이 과학이라는 걸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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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생태계 보고! 안심습지가 철새 낙원되다...
안심습지는 금호강 상류의 야생 동·식물 보호구역과 인접하여 지금 큰고니, 고니, 원앙, 가창오리 등 수백마리의 철새들이 둥지를 틀고 있으며, 여름에는 왜가리, 쇠물닭, 물닭 등의 철새가 찾아들며, 줄납자루, 칼납자루, 각시붕어 등의 어류와 수달, 다람쥐, 너구리, 족제미 등의 동물이 서식하는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생태계 보고이다.
○ 대구 동구는 안심습지주변에 금호강 생태하천사업으로 전망테크와 학습마당 등을 설치하고 있으며, 중앙정부로 부터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전망대는 5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심습지 인근에 설치중인 연근재배단지 테마파크와 연계된 생태학습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 또한, 도심 내에서의 생태적 가치 및 기능 향상, 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자연친화적인 자연경관을 제공함으로써 심미적으로 안정감과 습지경관의 다양성을 높이고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교육 등을 통한 자연친화적 공감대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 이순동 환경자원과장은 “안심습지일대를 여름에는 인근 연꽃의 아름다움과 여름 철새, 가을에는 갈대, 겨울에는 큰 고니, 철새 등 4계절 생태관광 학습원으로 만들어 시민 쉼터, 힐링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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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민 건강 보호를 위해 금연구역에서 흡연시 과태료 부과
대구광역시 북구보건소는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도시공원 77개소, 버스(택시)정류장 125개소, 학교절대정화구역 76개소 전체 278개소에 대해「대구광역시 북구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금년 1월 31일 금연구역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간접흡연 피해가 예상되는 도시공원, 버스(택시)정류소, 학교절대정화구역에 대해 2월초 금연구역을 지정 후 흡연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9월 1일부터는 이곳에서 흡연을 한 자에게는 3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 금연구역 지정범위
- 버스(택시)정류소 : 정류소 표지판으로부터 10미터이내 보도
- 도시공원 :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된 구역(면적)
- 학교절대정화구역 : 학교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미터 까지
북구보건소 남중락 소장은 “앞으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다양한 금연사업 추진을 위해 기 설치 운영중인 금연클리닉실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는 등 살기좋은 북구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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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선다.
안동시가 계사년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되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월 31일 시청 현관에서‘안동 전통시장 상품권’ 팔아주기 행사를 가?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공공기관·민간단체장, 상공인 대표, 수요회원, 시민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9천만 원의 상품권이 팔렸다.
행사 이후에도 농협은행에서 5%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안동시 전통시장(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내 상품권 취급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
안동 전통시장 상품권은 지난 2009년 10억원을 발행해 농협을 통해 유통하였고, 2011년부터 상품권 액면가의 5%를 할인판매하면서 판매량이 급속히 증가해 2012년 상반기에 발행된 상품권이 소진됨에 따라 지난해 22억원을 재발행하였다. 지난 한 해 동안 6억원 정도가 전통시장으로 유입된 걸로 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설 선물은 전통시장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줄 것”과 “상인들도 상품권 100%받기와 친절운동 등 시민들에게 고객감동을 선사하여 다시 찾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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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효자를 다시 찾자
효는 유교적 도덕규범이 살아있는 사회에서 자식이 부모를 섬기는 아주 기본적인 도리다.
요즘 인륜을 파괴하는 사건들이 심심찮게 언론에 보도되는 세태는 효도를 진작하는 사회적 풍토가 그만큼 약화되었다는 반증이다.
서구의 근대 사상이 유입되면서 우리의 전통윤리는 급속한 속도로 그 가치가 전도되는 현상을 빗었다. 효에 대한 관념 또한 많이 상실되어 보기에 역겹고 끔찍한 사건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근본적으로 이렇게 된 데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했겠지만 전통사회의 근간이었던 윤리도덕이 서구의 개인주의에 밀려나면서 가족공동체가 붕괴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효는 인간 행동의 근본이 되는 덕목이다. 공자는 ‘효는 어질 인(仁)을 행하는 근본’이라고 하였다. 효경에서도 “무릇 효가 덕의 근본이며, 모든 가르침이 여기서 시작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효의 흐름은 “봉양문화”에서 시작된다. 그 옛날 선비들의 지극정성으로 이어온 효 문화는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속담처럼 많이 배우지 못한 자식이 부모 곁에서 봉양을 통해 그 명맥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그러한 효 문화조차 ‘자식 출세병’이 사회저변에 확산되면서 “봉양문화”의 공간이 가정에서 “효 병원”으로 옮겨가 버렸다.
상례의 격식도 3년 상은 옛말이고 “장례 예식장”에서의 3일 탈상으로 변해 버렸다. 제례 또한 가가예문이라 할까, 보편적으로 축시에 지내는 전통 제례 또한 삶의 편리함에 편승, 초저녁 제례가 늘어나고 있다.
혼정신성昏定晨省(밤에 부모 잠자리를 봐 드리고 이른 아침에는 밤새 안부를 묻는다)의 예는 또 어떠한가? 조석지간에 사랑방 앞에 가서 안부 인사를 드렸던 훈훈한 풍경은 조선시대「효자도」에서나 봄직하다. 그 이야기마저 기억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안부의 패턴 또한 편지와 내왕을 통한 봉양 대신 원격지 효 문화가 자리를 잡았다. 고향 마을에 한 두 집 밖에 없었던 일반전화로 안부를 묻다가 삐삐문화가 휴대폰으로 격상되면서 지금은 스마트 폰이 효자역할을 대신 수행해 나가고 있는 시대이다.
이 시대는 어쩌면 세태변천을 핑계 삼아 효를 위탁委託해 버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늙어 몸이 불편하면 자식 곁으로 가는 길도, 부모로서 가는 길도 다 봉쇄되어 버린 사회다. 이젠 효를 여미게 하는 삼강오륜은 그 무늬만 살아 있지 효의 위탁을 통해 효자를 앗아가 버렸다.
사회에 통용되고 있는 “무자식이 상팔자다”라는 말에 귀를 기울려야한다. 이는 물질이 앗아간 윤리, 복지가 옮겨버린 공간 등을 놓고 찾아오지 않고, 도와주지 않는 자식들을 바라보면서 ‘굳이 자식에게 기대지 않겠다.’는 다른 표현이다.
핵가족화 속도가 빨라지고 전통적 규범체계 무너지면서 ‘가족문화의 아노미’ 가 온 것이다. ‘할 말은 많지만 들을 사람이 없소’하는 노인들의 목멘 소리는 무엇을 의미 하는가! 노인들이 체감하는 복지정책 구현과 단절된 전통적 가족관계 복원을 위한 새로운 전통윤리의 규범체계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 아닐 수 없다.
우리 사회의 병폐를 바로잡고 건전한 사회상을 만들어 가는데 효 사상의 재 정립만큼 유용한 것이 있을 수 없다. 국가 장래를 위해서도 가정이나 학교, 나아가 사회교육을 통해 전통윤리인 효의 정신을 회복해야 한다.
이 뿐 아니라, 새로운 가치 체계 확립과 윤리의식 재정립을 통해 외래사상의 물결 속에 방황하는 젊은 세대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우리의 참모습을 되찾아야 한다.
땅속의 제왕으로 상징되는 흑 뱀의 해, 계사년…
뱀이 허물을 벗듯 지난날의 어둡고 힘든 기억들을 걷어 버리고, 참다운 인간 형성을 위한 효에 대한 가치관을 재정립해 나가야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우리 최대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다. 어르신들은 자식과 손자손녀들이 찾아오는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또한 새해 첫 기분은 한해를 좌우하게 된다. 효는 마음이 흐르는 대로 평화롭고 여유 있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어둡고 힘들 때, 부모님을 위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진정한 효의 자세다. 세모歲暮에 외로움과 소외감에 젖어 있는 어르신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할 ‘집을 나간 효자’를 다시 찾는 기회로 삼아보자.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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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목조문화재 안전경비인력채용
안동시가 중요목조문화재를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올해 5억2천8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안전경비인력 30명을 채용한다.
이들 중요목조문화재 안전경비 인력은 안동지역 국보 또는 보물로 지정된 도산서원, 봉정사, 하회마을, 임청각 등을 순찰하고, 재난이 발생할 경우 초동 대응에 나서게 된다.
문화재경비인력 채용은 1월29일부터 2월3일까지 모집공고를 거쳐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문화예술과에서 접수받는다. 2월20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한 후 2월22일 목조문화재 현장에서 소방서 협조를 받아 소화기와 방수총 장비 작동요령 등 실기시험을 실시한 후 최종합격자를 선발해 3월 1일부터 문화재 현장으로 투입된다.
안동시는 지정문화재 301점 중 62%인 185점이 목조문화재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안동세심사 목조여래좌상과 복장 유물이 도 유형문화재 제450호로 지정 고시됨에 따라 문화재 지정이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중요목조문화재 안전경비 인력은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보호할 뿐 아니라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큰 몫을 차지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관리하는데 시민들의 적극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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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사토 사업』우수기관 표창 수상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권기탁)는 지난 24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2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이하 가사토) 성과 보고회” 시상식에서 전국 60개 지자체 중 10개 우수기관에 포함되어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가사토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여 지역 학습자원을 활용하여 청소년에게 건전한 ‘학교 밖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습하는 토요일 교육안전망 구축을 위해 올 해 첫 시행된 사업으로 기초자치단체의 자원을 활용하여 ‘학교밖’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안동시를 비롯하여 전국 60개 지자체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안동시가 최근 6개월간 지역의 다양한 평생학습기관과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운영한 토요 체험학습 및 자기주도학습 캠프와 지역 내 외국인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아나바다 장터 운영을 통한 독거노인 돕기 활동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에 선정되었다.
이번 가사토 사업은 총 18개 프로그램에 1,120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기존에 진행된 어떤 평생학습 프로그램보다도 많은 인기와 만족도가 높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안동시의 체험학습 프로그램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안동시 류진영 과장(평생교육과)은 “이번 가사토 운영 우수기관 표창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주5일 수업제가 조기 정착되고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폭력 문제 해결 등에 도움이 되는 가족중심의 토요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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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 스마트한 민원행정,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져
안동시가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민원(민원24)과 무인민원발급기, 전자지적 열람발급, 통합민원 등 스마트한 민원행정서비스가 시민들의 민원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시가 지난해 12월3일부터 올 1월2일까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가진 만족도 조사에서 현장조사 84.4점, 전화측정 84.8점을 기록해 종합민원실의 행정서비스 수준이 상당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안동시는 종합민원실과 안동법원 등 8곳에 11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연간 5만9천여 건이 발급되고 있다. FAX민원 7천 건과 인허가 방문민원 2만3천 건도 법정처리 기간보다 30% 앞당겨 처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안방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민원24”서비스도 연간 14만 건을 돌파하며 스마트 민원행정을 주도하고 있다. 110콜센터 화상통역서비스는 민원상담이 어려운 청각장애인들에게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여권민원 예약제도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감동을 주는 민원서비스 노력은 올해도 계속된다. 매월 14일 민원인의 날에는 전통음식과 사탕, 꽃씨 등을 제공한다. 매일 4명의 민원안내 자원봉사자가 민원실에 배치돼 민원안내 서류작성 등을 돕는다. 사계절 야생화 전시를 통해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민원대기 시간을 이용해 혈압과, 체중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건강코너도 운영된다. 출산과 육아에 대한 사회적 배려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임산부전용창구」도 마련된다.
안동시와 지적공사 직원으로 구성된 지적민원 전담반이 오지마을을 돌며,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민원만족도를 상시 측정할 수 있는 ‘실시간 고객만족도 시스템’을 도입해 고품격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도 함께 전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민의 입장에서 시책을 개발하고, 민원행정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민원만족도와 행정신뢰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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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과 설 선물 홈쇼핑 대박 !
안동사과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홈쇼핑 특판행사를 통해 세척사과인 안동사과 35,000세트와 명절 선물용 39,000세트를 판매하여 28억2천만 원의 대박을 터트렸다.
이번 홈쇼핑 특판은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전국 제일의 생산면적과 생산량을 자랑하며 낙동강 상류의 청정 지역에서 생산된 안동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홈쇼핑 지원사업과 택배비 지원사업을 통해 안동사과 브랜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한 결과이다.
능금농협 안동유통센터는 오존수로 세척한 “안심사과”를 1+1 특판행사를 통해 1월8일부터 4번의 농수산홈쇼핑과 홈앤홈 쇼핑을 통해 10,755세트를 판매했다. 설까지 앞으로 2번의 홈 쇼핑을 더 추진할 계획이며, 1월25일에는 E마트와 롯데마트, 농협유통을 통해 명절 선물용 “안동전통사과” 34,000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동안동농협은 껍질째 먹는 안동사과인 “세척사과”를 1+1 특판행사를 TV홈쇼핑을 통해 1/19일 3,800세트를 판매하고 24일부터 4회에 걸쳐 세척사과 12,500세트와 선물용 5,000세트를 판매할 계획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사과유통센터 작업량이 폭주하여 철야작업을 강행하여 물량을 맞추느라 즐거운 비명이며, 이외에도 인터넷과 전화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파워브랜드 대상과 5년 연속 프리미엄 대상을 받은 안동사과의 브랜드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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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경기 회복위해 상반기 2조 9,575억 원 집중투자
대구시는 국내경기가 상반기에 다소 침체된 흐름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이고 서민경제를 안정화하기 위해 2013년도 주요 사업비를 상반기에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일자리, 서민생활 안정, SOC사업 등 주요 사업예산 4조 9,818억 원의 약 60%인 2조 9,575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것을 목표로 균형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경제성장 둔화에 따른 일자리 확대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공근로 사업, 사회적기업 육성, 노인일자리 확충 등의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서민 기초생활 및 소상공인 지원 및 기금융자 지원 등을 통한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도시철도, 도로건설 등 일자리 창출에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SOC사업에 대해 균형집행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상반기 재정집행을 강화하기 위해 균형집행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도시철도 3호선 등 시정현안 주요사업과 R&D투자사업 및 시민행복예산 등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으로 사업추진 상황에 대한 점검과 예산투입 규모 및 투입 시기의 적정성 여부를 재점검해 내실 있는 재정집행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균형집행 추진에 필요한 자금 확보를 위해서는 세입징수 및 국고보조금, 교부세의 조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6월 말에 균형집행 추진상황을 평가해 우수 구·군에는 재정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산하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균형집행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대구시 정풍영 예산담당관은 “지방재정 균형집행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예산의 상·하반기 균등 집행으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이월·불용을 최소화해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긍정적 측면이 많은 만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12년 조기집행 목표를 달성, 행정안전부 조기집행평가 우수단체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14억 원을 획득했다.(시본청 4억 5천만 원, 구·군 9억 5천만 원)
출처: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