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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동 대구대학교 객원교수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김휘동 대구대학교 행정대학 김휘동 객원교수가 3월 12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대통령 직속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위원(2년)과 지방분권촉진위원회 위원(2년), 특히 지난 2년간 지방행정체제개편위원회 구역분과위원장을 맡아 지방발전을 통해 선진일류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 교수는 시민운동단체인 지방분권운동전국공동대표와 안동군수, 민선 3, 4기 안동시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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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공사방해 불법점유물 행정대집행
경상북도개발공사에 따르면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내 보상이 완료된 토지상의 불법 점유물(비닐하우스 등)에 대해 12일 오전 8시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
□ 이번 철거는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을 위해 대부분 주민들이 자진철거를 완료한 가운데 지속적인 협의에도 불구하고 보상이 완료된 토지를 계속 불법점유하여 공사를 방해하고 있어 공사추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함에 따라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행정대집행 철거대상 물건은 당초 비닐하우스 93동 등 215건이 었으나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협의․설득한 결과 3월11일 현재 하우스 75동 등 174건에 대해서는 자진철거가 완료되었고, 부득이 자진철거를 거부하는 3세대 비닐하우스 18동 등에 대하여는 3월 12일 행정대집행을 통한 강제집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철거현장에서 만난 개발공사 최경환 용지보상팀장은 충분한 사전설득을 통해 행정대집행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집행 참여자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아울러 4월중 이주를 강력히 거부하는 주거용 건축물 세대에 대하여도 건물명도소송 및 행정대집행을 실시할 계획이며, 집행대상 하우스 등은 철거 즉시 반출하는 등 인근주민과 공사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도시건설본부 석태용 본부장은 우리공사에서 시행중인 경북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은 3백만 도민의 오랜 숙원이며, 경상북도 개도 700주년이 되는 오는 2014년 6월 도청이전을 목표로 도청이전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현재 도청신도시 용지(330만평)에 대한 보상실적은 96%로서 개인별 보상은 사실상 완료하였으며,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 건립’은 이미 2011년 10월에 착공하여 201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공정율 30%)중에 있으며,
1단계 조성사업은 도청이전이 예정된 2014년 6월 도신청사 준공 및 이전 시기에 맞추어 도로, 상․하수도 등 주요 기반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교육청 부지도 착공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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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산불 특별경계에 전 행정력 집중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지난 3월 9일 포항시 및 울산시 울주군, 충남 공주군 등의 대형 산불 및 전국적으로 20여건의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전 공무원 산불 비상근무 체계 돌입, 90여명의 산불 인력 현장 배치 및 감시 활동 강화, 산불계도 홍보방송 실시 등 산불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3월 9일 우리 관내에서도 선남면 도성리, 성주읍 금산리에서 농산폐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림인접지에서 2건의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신속한 산불진화 헬기 투입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초동 진화로 산불 확산을 방지하였다.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3월 10일 9시를 기하여 산불경보 「경계」가 발령됨에 따라 봄철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산림인접지(산림에서 100m 이내 지역)의 논․밭두렁 소각과 영농폐기물․쓰레기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위반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으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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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대구 동구청은 3월 8일 오후 2시 동구보건소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연인원 1,460명에 29억여원이 투입되는 지역환경개선사업 등 2개 사업, 노노케어사업 등 16개 사업, 신바람실버강사사업 등 5개 사업, 팔공실버도우미사업 등 2개 사업의 총 27개 사업으로 추진기관은 동구청, 동구시니어클럽, 동구노인복지관에서 실시한다.
노동시장에서 소외된 65세이상 노인계층을 위해 노인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 보급하여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취감 고취 및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노인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은 물론 노인들의 자존감 고취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용희 복지서비스과장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65세이상 건강한 기초노령연금 수급권자 노인들에게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이번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으로 노인 인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더불어 민간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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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구수산도서관 “영어프로그램” 풍성
먼저,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리딩씨드 : 읽기씨앗”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어린이영어독서회”를 수료한 중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유아를 대상으로 영어그림책을 읽어 주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는 중학생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구수산도서관은 2012년부터 어린이영어독서회의 연계프로그램으로 “리딩씨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수강대상을 다문화어린이까지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리딩씨드는 둘째, 넷째 토요일 10시, 13시 각 한 시간 동안 운영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성인영어독서회 “영어북클럽 WATER”를 발족하여 3월부터 운영한다.
영어북클럽 WATER는 도서관에 비치된 영어그림책을 주제를 정하여 읽고 각자 읽은 책을 서로 소개하는 영어책 읽기 모임이다. 모임은 매월 첫째, 셋째 금요일 오전에 가지며, 영어책 읽어주기 자원활동단체인 RAD(Read Aloud Daegu)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영어책 읽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자 접수는 3월 1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구수산도서관은 현재 영어도서 3,600여권을 소장하고 있으며, 원어민영어회화강좌와 영어리딩 등 다양한 영어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영어에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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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친구 주연배우 유오성 안동방문
영화배우 유오성(47)씨가 3월 8일 '2013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경북도 기획단과 안동시 지원단이 꾸려져있는 안동시민운동장을 찾았다.
유오성 씨는 안동방문에서 영화 '친구'의 기록적인 흥행성공 기운을 모아 올해 5월23일부터 26일까지 4일 동안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15개 시·군에서 열리는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도 기획단과 시 지원단 실무진을 만나 일일이 격려하며 주경기장인 시민운동장에서 기념촬영과 사인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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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 합동 캠페인
대구 북구보건소는 7일 오후 2시 신세계이마트 칠성점 앞에서 대구광역시 고혈압·당뇨병관리사업단과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 질환 바로알기 및 예방수칙, 혈압·혈당·당화 혈색소 측정, 싱겁게 먹기 미각체험, 영양 상담, 체성분 분석, 운동 상담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관련 전문가의 상담도 함께 진행 되었다.
또한 금연, 치매, 아토피·천식, 구강관리, 감염병 예방, 불법 마약류 퇴치 등 다양한 보건소 사업을 홍보하여 참여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북구보건소 남중락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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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클린 성주읍만들기』운동 관내업체도 동참~
성주읍(읍장 류태호)은 2013년 최대 역점사업인『클린 성주만들기』 성공적 정착을 실현코자 이달 셋째주 금요일 클린성주만들기 운동을 범군민적 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하여 사회단체 주관 캠페인(경산1교→경산2교) 및 환경정화활동(용산리 조지미·백전리 목우물 구시천)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성주읍 삼산들을 시범지구로 지정하여 군내 처음으로 『환경심사인증제』를 도입하여 자체심사기준을 만드는 등 깨끗한 들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클린성주만들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자 성주읍 관내업체〔가천산업사(신용근), 동원건설(성수경), 건민건설(이규태), 동남건설(김향수)〕는 지난 3월 6일 성주읍주요 진입도로 2개소(성산1,2교, 경산1,2교)에 『클린 성주읍만들기』 및 산불예방 홍보 깃발 250개를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민·관이 일심하여 클린성주만들기 운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참여한 업체는 “성주군의 역점시책인 『클린 성주만들기』사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동 운동이 성주 명품참외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산되어 성주의 이미지 제고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읍장(류태호)은 “관내업체의 협조로 인해 주민들의 의식전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클린성주만들기』 실현을 위해 민·관이 협심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여러 사회단체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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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 대구국제학교 관․학 협약체결
대구 동구는 오는 3월 7일(목) 오전 11시 동구청 소회의실에서 이재만 동구청장과 Mark Grice 대구국제학교 학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동구청과 대구국제학교(DIS)가 긴밀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하여 동구의 교육국제화를 도모하고 대구국제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발전할 수 있는 관․학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는 물론 대구국제학교와 지역간의 우호 증진을 위한 효율적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향상 및 국제화 교육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에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본다.
대구국제학교는 165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 명문사립학교 Lee Academy에서 직접 운영하며, 2010년 8월 대구 동구 봉무동에 개교한 국내 최초의 공인국제학교로, 세계 최고의 명문 국제학교를 목표로 지식의 획득을 통해 개인적 성장을 촉진하고 세계에 공헌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과 세계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설립되었다.
||이번 협약은 교육국제화를 위한 이재만 동구청장의 확고한 의지와 Mark Grice 대구국제학교장의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의지가 상호 소통하여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동구청과 대구국제학교는 우호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교류협력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교육 등에 관한 정보 교류 및 프로그램 개발, 학교와 지역주민과의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학교시설의 공동 활용에 관한 사항, 학교 및 구청 행사의 상호 참여와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무협의를 통하여 일부 구체적인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 한다.
○ 협약식 체결 후 우선, DIS 원어민 교사가 동구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하고, DIS 학생과 지역 학생이 상호 1:1 결연을 맺어 상호 문화교류와 외국어 능력을 배양하게 되며, DIS 교사와 관내 영어교사들이 상호 교류하며 서로의 교수법을 전수하게 된다. 그리고 지역학생과 학부모의 DIS 학습 참관과 체육대회 등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가지며, 국제학교 시설 개방을 통한 지역의 교육정주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상호교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밖에도 동구평생학습축제 등 각종행사에 DIS 교사와 학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외국의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더 빨리 알고 배우며 더 깊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 이재만 동구청장은ꡒ지식기반사회와 세계화시대에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국제적 정보교류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글로벌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고 밝히면서 국경을 넘어선 다양한 교류와 다문화 공생환경을 통하여 국제 감각이 풍요로운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ꡓ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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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성주참외원예농협 참외 공판장 개장
성주참외원예농협 (조합장 도기정)에서는 2013. 3. 5(화) 농산물 공판장 에서 김항곤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참외재배 농업인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 공판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풍년을 기원하는 기원제와 별뫼매구놀이 보존회의 축하 사물놀이, 조합원의 아코디언.섹스폰 연주가 식전행사로 열렸다.
성주참외원예농협에서는 지난해 참외 2,090천 상자/10kg 582억원 으로 성주군 전체 생산량 14,321천 상자의 15%를 유통시켜 참외 재배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이날 축사에서 우리군의 자랑인 성주참외를 군 제1의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11년 10kg 소포장 규격화로 1,000억원의 소득향상에 이어 지난해 50억원으로 하우스 파이프 2,800동 개선사업, 성주참외 조수입 4,000억원 달성에 이어 올해 135억원으로 하우스파이프, 자동개폐기, 보온덮개 지원 으로 전 참외재배 농업인이 억대 부농으로 육성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외는 총 3,815상자/10kg의 참외가 출하되어 상자당 평균 50천원에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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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두, 제18기 팔공어르신대학 개강식
대구 동구청은 3월 5일 오전 10시 팔공노인복지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18기 팔공어르신대학 신입생, 이재만 동구청장, 강대식 동구의회 의장, 노인회지회장, 내빈과 하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올해로 18기를 맞은 팔공어르신대학은 1년 과정으로 민요, 우리춤, 가요, 생활체조, 특강 등으로 구성, 평생학습을 통한 노후의 건강과 여가선용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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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출장 감정 「대구 동구편」촬영
대구 동구청은 KBS 1TV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대구 동구편이 3월 5일 현장접수 신청자 및 사전접수, 방청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녹화됐다.
이날 출장감정에서는 김영복(고서), 진동만(고서화), 이상문(도자기), 양의숙(민속품) 전문 감정위원이 감정했으며, 인기 개그맨 강성범씨가 진행을 맡았다.
민속품, 병풍, 도자기, 함지박 등 구민들의 의뢰품 400여점이 무료로 감정을 받았고 이날 대구 동구 율하동 장모씨가 의뢰한 100년전 시조 및 노래 등을 엮은 필사본이 1000만원에 감정돼 눈길을 끌었다.
감정에는 동구와 인근 지역주민들이 소중히 간직해 온 소장품 400여점이 선보였으며, 고려시대 작품인 도자기부터 토기, 서예, 고서, 민속품 등이 개별 감정을 받았다.
감정에 참가한 동구 주민은 ꡒ조상으로부터 물려온 고서를 오랫동안 간직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출장감정을 받아 그동안 궁금했던 연대와 역사적 가치를 알 수 있었다ꡓ고 말했다.
한편,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대구 동구편」은 4월 14일 일요일 오전 11시 및 5월 5일 일요일 11시 등 2차례 KBS 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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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간고등어 전통 염장비법 우리가 이어간다’
“안동간고등어 전통염장비법, 우리가 이어 갑니다” 안동간고등어협회는 오는 6일 (주)안동간고등어 회의실에서 안동간고등어 간잽이 양성교육 개강식을 갖고 16주 과정의 교육에 나섭니다.
개강식 당일 오후 2시부터 안동간고등어 이동삼(72) 명인과 새내기 간잽이들이 참여해 정확한 소금치기 기법과 안동간고등의 특유의 전통염장 비법을 교육생들에게 전수시키는 시연회도 갖습니다.
새내기 간잽이들에게 처음 전수되는 전통염장 비법은 간고등어 표면에 다시마의 점질성 성분인 알긴산 피막을 형성시키면서 마치 살아 있는 듯 생선 특유의 빛깔을 되살려 내는 기법으로, 최근 그 비법이 공개되면서 국내 생선가공 업계로부터 크게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이 알긴산 피막은 공기 중 산소와의 접촉을 막아 생선의 산패를 억제시키고 비린내를 크게 줄인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지면서 식품영양학계로 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참가자 전원이 전통 간잽이 복장 차림으로 교육을 받게 되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새내기 간잽이들은 전통염장 기술 뿐만 아니라 생산성 향상과 품질관리, 스토리텔링 마케팅, 고객 서비스 강화 등에 대한 교육도 받게 되며, 이수자들에게는 전문 기술인임을 증명하는 교육수료증도 수여합니다.
오상일(67) 협회장은 “새 세대 간잽이들의 손에 의해 안동간고등어 전통염장 기술이 끊이지 않고 대를 이어 전승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며 “전통염장비법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만큼 이제 간고등어 간잽이들도 당당한 기술인으로서 대접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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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아양아트센터』표지석 제막식
『동구문화체육회관』이 오는 3월 1일부로 『아양아트센터』로 명칭이 변경 2013. 3. 4(월) 오후 5시 30분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재만 동구청장, 강대식 동구의회의장, 문무학 대구예총회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 및 아양아트센터 회원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아양아트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제막행사이며, 아양아트센터 표지석에 쓰여진 작품글씨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작가이면서 초대작가인 석경 이원동선생이 기증하신 작품으로 제작하였다.
2004년 5월 개관 때부터 사용해 온 『동구문화체육회관』명칭이 공간의 성격을 직접적으로 제한한다는 의견이 적지 않고, 다목적체육시설로 인식되어 전문예술인들이 공연을 기피하는 등 명칭상 문제점이 이전부터 거론되고 있어 문화ㆍ예술 중심의 시설임을 알 수 있도록 지역ㆍ지명의 특색을 살리면서 미래지향적 명칭인 『아양아트센터』로 변경하게 되었다.
새로운 이름은 우리구의 상징인 드높은 팔공산(峨ㆍ아) 과 지역을 흐르는 금호강(洋ㆍ양)을 상징하는 “아양”과 문화예술 전문기관의 명칭인 “아트센터”를 사용함으로서 행복한 일류동구를 구현하고자 한다.
‘아양’ 이라는 말은 중국 진나라의 거문고 명인 백아와 그의 친구 종자기의 이야기에서시작된다. 백아가 거문고를 연주하면 고향 친구인 종자기는 그 곁에서 그 음악을 알아 주었는데, 백아가 높은 산의 기상을 거문고로 연주하면 종자기는 峨峨乎志在高山(아아호지재고산-높고 높은 그 깊은 뜻이 높은 산에 있도다!) 하며 추임새로 그 곡을 알아 주었고,
또 백아가 물을 연주하면 종자기는 洋洋乎志在流水(양양호지재유수-넓고 넓도다. 그 넓은 뜻이 흐르는 물에 있도다!) 하며 추임새로 장단을 맞춘, 종자기의 칠언시에서 ‘아’와 ‘양’을 딴 아양(峨洋)이 유래하였다 하여,
이는 우리지역의 팔공산 높은 기상과 금호강을 상징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편,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는 개칭을 기념하여 지난 1월 4일 신년음악회를 열었고, 2월 28일(목) 오후 8시부터는 이태은 지휘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전석 초대 을 기획하여 예술의 깊이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연을 하는 등 다양한 문화서비스와 특색있는 기획 콘텐츠로 문화예술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또한 5일부터 17일까지 국내외 춤꾼들의 무대인 “2013 AMDF(Ayang March Dance Festival)”를 선보인다. “봄을 부르는 몸짓‘이라는 주제로 아양아트센터 블랙박스 극장에서 국내외 6개 무용단 200여명의 무용수들이 5일동안 발레, 현대무용, 즉흥무용, 한국무용 등을 공연한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ꡒ앞으로 아양아트센터는 창작공간 활성화, 전문화된 공연 장, 지역사회의 네트워크 및 사회환원 프로그램을 활발히 펼쳐 지역최고의 전문 아트센터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명실상부한 문화예술계의 리더로서 그 역활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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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43만 관광객 찾아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 펼쳐진 2013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전국 대표 맛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이번 ‘2013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청정 울진!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어’라는 주제로 후포항 한마음 광장에서 개최했다. 따스한 봄이 다가오는 문턱에 3일간 연휴기간과 맞물려 전국 각지에서 예년의 두 배에 달하는 43만 여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았다.특히 공연행사를 축소하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요트체험, 선상일출, 바다의 보물을 잡아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상시행사로 운영하여 축제를 보완하였으며 지역단체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도 한 몫 했다.예년보다 높게 형성된 대게가격을 고려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렴하게 동해안 최고의 맛! 울진대게를 맛볼 수 있도록 준비한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무료시식과 울진대게 관광객 특별경매전은 준비된 물량이 바닥이 날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었으며,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울진대게 빵”은 울진대게의 깊은 맛과 향을 그대로 전달하여 관광객의 미각과 시각을 사로잡았다.이밖에도 2013 대형게살 김밥만들기, 음식 테마 체험 한마당 등 대게를 주제로 한 음식과 읍면별 부스에 마련된 지역특산물 판매장도 특색 있는 먹거리들이 즐비한 축제로서 큰 관심을 끌었다.||울진군관계자는 “앞으로 역동적인 축제 구성과 지역 정체성이 반영된 프로그램을 더 발굴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맛 축제로 거듭 발전해나가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며 “관광비수기인 계절임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울진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자체평가하고 경제적 파급효과는 200억원에 다다를 것으로 추산했다.울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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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제비원 성주풀이, 정례조회에서 시청공무원들에게 선보여
안동제비원성주풀이가 4일 송옥순 명창 등 보존회원들에 의해 정례조회가 열린 안동시민회관에서 5백여명의 공무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완창됐다.
고려시대 이전부터 구전되어 온 안동제비원성주풀이는 전국적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각 지역의 특색에 맞게 발전되었다.
하지만 전국 어느 지역의 성주풀이든 간에 “성주의 본향이 안동제비원”이라는 노래가사는 공통적이다.
이날 송 명창 등 회원들이 부른 노래는 안동제비원성주풀이의 대중화를 위해 전통 전승 방식의 1시간짜리 노랫말을 공연에 알맞도록 25분으로 송옥순 명창이 작곡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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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94주년 3.1절 기념행사 다양하게 펼쳐져
제94주년 3.1절을 맞아 2월 28일 안동웅부공원에서 광복회원,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태권무와 어린이합창단 공연에 이어 시민의 종 타종행사와 기념식, 만세운동 재현 횃불거리행진이 열렸다.
만세운동 재현 횃불 거리행진은 안동웅부공원에서 안동역을 거쳐 안동초등학교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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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미소친절 CS매니저 교육
대구 북구청은 2월 27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소친절 CS매니저 교육』을 실시했다.
구민들에게 친절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공무원이 솔선하여 미소친절 운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부서별로 각 1명의 CS매니저를 선정하여 교육 했다.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활기찬 업무분위기 조성을 위한 굿모닝 CS 활동을 위한 방법 교육 및 고객 만족을 위한 아이디어 개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직업의식과 서비스 마인드 함양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전개되었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 같은 미소친절 교육의 지속적인 실시로 친절의식의 향상을 통한 친절의 생활화를 실천하고,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고객은 고객만족을 넘어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변화하는 공무원의 모습을 그려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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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 참외의 고장!「Clean 성주」= 초전 용성2리!!
지난 2월 27일 수요일「2013년 군수 읍·면 방문계획」에 따라 김항곤 성주군수가 초전면을 방문하게 되자 초전면(이병식 면장)에서는 면정 주요현황과「Clean 성주」만들기 특수시책 등 다양한 보고를 하였다.
그 중「Clean 성주」시범마을인 용성2리를 특수시책인 주민주도형
최고의 선도마을로 지정하여 성주군 최고의 우수마을 모델로 육성하여 “Clean 성주 = 초전면 용성2리”라고 할 만큼 지역 창의아이디어 사업과 연계하여 소득증대 효과를 거두는 성공적인 사례를 남겨 상징성을 부여하고 여타마을에도 전파할 수 있는 pilot light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큰 목표를 밝혔다.
세부실천 계획으로 ― 대대적인 정신계도와 당위성 설명 및 홍보를 3월 중에 실시, 부직포가 일제히 배출되는 4월을 대비하여 적재공간 확보에 대한 집중홍보 및 캠페인을 병행 전개하며 매월 15일은「Clean 용성리의 날」로 지정 우리마을 쓰레기 집중수거, 소하천 살리기, 참외작업장 재정비 등 실천운동을 벌이고 3월과 11월은 재활용품 집중수거의 달로 주민자력으로 기 설치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재활용품 처리를 통해 자원 재활용율 증대를 꾀하는데 ―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병식 초전면장은 “시범마을로 완벽하게 구현하여 깨끗한 들녘, 소하천, 동네 등 웰빙 친환경 마을을 조성하여 Clean 성주 실현에 더 가깝게 도약하고 주민이 먼저 참여하는 선진행정 구현에도 힘쓰겠다”며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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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청 평생학습도시 지정 신청 준비 회의개최
대구 북구청은 지난 2월 27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평생교육관련 대학교, 사회단체, 공공단체 실무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실무자협의회 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하였고, 오는 4월 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모하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신청할 계획이다.
평생교육이란 학교의 정규교육 과정을 제외한 학력 보완교육, 성인기초․문자해득교육, 직업능력 향상교육, 인문교양 교육, 문화예술 교육, 시민참여 교육 등을 포함하는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활동(평생교육법 제2조)으로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생애에 걸쳐서 행하여지는 모든 교육이다.
북구청은 올해 평생학습 전담기구를 설치하고 평생교육실무자협의회를 구성하여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교환, 평생교육공동체 구성을 위한 민․관․학 네트워크사업 추진과 평생교육 실무에 관한 사항을 수행하고 있다.
회의에 앞서 박정자 총무국장은 “지역사회의 평생교육관련 기관. 단체. 동아리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동으로 프로그램개발 통한 능력함양 및 지역 전체의 발전을 도모에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이어서 평생교육실무자 협의회장인 문화교육과장은 향후 평생교육실무자협의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학습자원 정보의 공유 및 평생학습기능 활성화를 증대시켜 북구를 행복한 학습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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