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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 개최
대구 동구보건소는 2월 19일(임신,출산,수유부), 20일(영유아) 양일에 걸쳐 보건소 5층 강당에서 2013년 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인 임산부, 출산부, 영유아의 가족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2년 영양플러스사업 추진 결과 및 2013년 영양플러스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다.
이날 설명회를 통해 동구에서 추진하는 영양교육 추진사항, 보충식품 공급내용,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들의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영양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영양플러스사업은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최저생계비 대비 200%미만 가구의 임산부 및 영유아 중 영양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불량 등 1가지 이상)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영양사의 영양평가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필수 보충영양식품(쌀, 감자, 우유, 달걀, 당근 등)이 가정까지 월1~2회 정기적으로 배달될 뿐만 아니라, 매월 질 높은 영양교육과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229명(3개월이상 참여자 사업 참여 전ㆍ후 비교) 중 빈혈인 대상자 130명 중 106명(81.5%)이 개선됐으며, 사업 수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만족도 조사에서 89.72점을 받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순기 동구 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한 보충식품 제공 및 영양교육으로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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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돈수 재향군인회 북구지회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대휘장 수여
서돈수(1943년생) 재향군인회 북구지회장이 2013년 2월5일 재향군인회 대구시지부 금년총회시 1970년 이후 재향군인회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 받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가장 명예로운 최고의 상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대휘장을 수여받았다.
서돈수지회장은 칠성새마을금고 이사장, 대국북구자유총연맹지부장 및 대구북구 3,4대 구의원을 역임했고 영남대 ROTC 총동창회 9대회장 및 영남대 총동창회이사, 정수회 중앙본부 상임 부총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산격동 유통단지내에서 가업인 평화철강상사를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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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13년 제4회 (재)동구교육발전장학회 장학금 지급식 개최
재단법인 동구교육발전장장학회(이하 동구장학회)는 2월 13일 오후 4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제4차(2013년도) 장학금 지급식을 개최하여 장학회 이사진과 학교장, 학부모, 학교운영위원회, 각급단체회원 등 장학사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 및 학교, 우수교사 등 85명에게 87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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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녹색사관학교 운영 MOU 체결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자자연사랑연합회안동지회(회장 권영목) 그리고 안동녹색사관학교(교장 최윤환)가 안동녹색사관학교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2월13일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녹색사관학교는 안동시내 초등학교 4, 5, 6학년을 상대로 1년 동안 자연환경의 고마움과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미래의 녹색지도자로 육성하는 주말학교이다.
교육과정은 극기 훈련과 예절교육, 리더십훈련, 의사발표 요령 등 인성교육과 강 탐사, 수목원과 문화유산견학, 숲 체험 등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녹색사업단 복권기금이 후원하는 녹색사관학교는 구미, 영주, 경산, 포항, 경주가 이미 시행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김천과 안동에서 시행한다.
안동 녹색 사관학교(교장 최윤환 )에 따르면 선착순 40명을 모집해 3월에 입학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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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최고의 민원 해우소(解憂所) 시민과 대화의 날
민선5기 들어 28회째 갖는『시민과 대화의 날』이 시민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해우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민과 대화의 날』은 시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월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시장실 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민원인들의 고충을 듣고 직접 해결책을 모색해 주는 날이다. 종합민원실에서는 호박떡과 한과, 사탕 등이 제공된다.
27회를 거치면서 도로개설, 농업용수 개발 등 건설도시 민원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가운데, 문중재사보수, 경로당, 상수도, 수급자 책정요구를 비롯해 이웃간 분쟁 조정에 이르기까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민원이 쏟아졌고, 이를 해소해 나왔다. 적게는 50여명에서부터 많게는 하루 120명과 면담하며 중식시간을 쪼개고, 퇴근 시간을 넘기는 일도 다반사다.
이처럼 지난 2010년 7월부터 올 1월까지 모두 27차례에 걸쳐 모두 1,884명이 찾아, 629건의 민원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13.8% 정도인 87건은 중앙부처 건의 등에도 불구하고 각종 법규제한으로 민원인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못하였으나, 76%에 이르는 478건을 깔끔하게 해소하는 성과를 가져왔다.
이 같은 높은 해결율은 보다 신속한 해결을 위해 현장조사에 민원인을 참여시키고, 예산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관계자 합동회의를 갖는 등 민원인 고충해소를 위해 행정력을 모은 결과로 분석된다.
이 같은 처리결과는 지난해 연말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결과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참여자 가운데 58.5%가 참여방법이 용이했다고 응답했고 무려 71.4%가 주위에 참여를 권유할 의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의 74.3%가 만족감을 표했다.
이 처럼『시민과 대화의 날』은 상생효과를 주고 있다. 시민들로 봐서는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행정수장에게 직접 요구사항을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시에서도 시민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시민과 대화의 날을 한번 거치고 나면 1~2주 동안은 시장과 직접 대화를 요구하는 민원이 확 줄어들어 중앙부터 예산확보 등 굵직굵직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에 따르면 “매월 14일『시민과 대화의 날』에는 누구나 시장실로 찾아 와 면담에 참여할 수 있다”면서도 “다만, 오전에 너무 많은 분들이 한꺼번에 몰려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겪을 수 있다며 오후 시간대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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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전달
대구동라이온스클럽(회장 황성래) 회원 20명은 2. 6(수) 대구 동구 불로봉무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가정 20가구에 사랑의 연탄 4,000장을 직접 배달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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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무형유산 세계 석학들 안동을 찾는다”!
지난 해 연말 우리 민족과 함께 해 온“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면서 무형유산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관련분야 세계적인 석학들이 7일과 8일 양일간 안동을 방문한다.
이번 무형유산 분야 세계 석학들의 안동 방문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에서 ICOM(세계박물관협회) 한국위원회와 함께 매년 발간하고 있는‘국제저널 무형유산’ 제8집 발간을 위한 편집·자문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들은 서울에서 편집회의를 마친 후 국내 대표 문화유산 보유도시인 안동을 답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을 방문하는 석학들은 바베이도스의 알리산드라 커밍스 편집장(Alissandra Cummins, 유네스코 집행위원장)을 비롯해서 미국 플로리다국제대학교 교수인 아넷뜨 비 프롬(Annette B. Fromm), 인디애나대학교 명예교수인 로저 자넬리(Roger Janelli), 일본 도키와대학교 에이지 미츠시마(Eiji Mizushima), 네델란드 인으로 비엔나민족학박물관장인 스티븐엥겔스만(Steven Engelsman), 독일 함브르크민족학박물관장인 볼프 케프케(Wulf K?pke) 등 무형유산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다. 우리나라 동국대학교 석좌교수인 임돈희교수를 비롯한 국내 학자 4명 등 6개국에서 모인 10명의 무형문화유산 편집ㆍ자문위원들이다.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되는 안동문화답사는 첫날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도산서원과 퇴계종택을 방문에 이어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박물관과 장판각을 둘러 본 후 국학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유교목판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 한다.
둘째 날에는 유네스코로부터‘살아 있는 유산적 가치’를 지닌 곳으로 평가 받고 있는 하회마을을 방문하여 대를 이어 전승하고 있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조명하고 주민들을 격려하며, 부용대에 올라 하회마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돌아 볼 예정이다.
특히 하회마을 방문에는 하회세계탈박물관과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준비하고 있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관람함으로써 안동이 자랑하는 문화의 다양성과 우수한 문화역량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를 갖게 된다.
한편, ‘국제저널 무형유산’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무형유산의 국제적 조사·연구·보호·전승의 활성화를 주도하고 문화 한국의 이미지를 고양하고자 창간된 영문 잡지로 2006년 창간호 이후 7집까지 발간되었으며, 국제저널 무형유산 웹사이트(www.ijih.org)에 게재하고, 국내외 주요 박물관, 도서관, UNESCO 및 ICOM 본부 등 전 세계 무형유산 관련 기관에 배포되는 간행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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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까치까치 설날 메시지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설을 맞아 고향 안동을 찾은 귀성객 여러분을 17만 시민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에게 설날은 일년 중 가장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계사년 설날의 설렘과 축원을 형제자매와 부모님, 일가친척과 나누시고, 그리운 친구들과도 반가운 재회를 맘껏 누리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우리민족은 설날이면 설빔을 입고, 차례를 지낸 후 어른들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부모님과 일가친척의 무운을 빌고, 덕담을 건네는 것은 우리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입니다. 도란도란 가족들과 둘러 앉아 윷놀이를 하거나 자녀들과 함께 들판에서 투호나 연날리기를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떡국은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삶의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금주, 금연 등 올 한해 꼭 지키고 싶은 계획이 있다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로 삼아도 좋을 것입니다. 아울러 기쁠 때 일수록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50만 안동인과 더불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것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고향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편안히 쉬다가 안전하게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2 월 6 일
안 동 시 장 권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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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도의원 설 앞두고 복지시설 위문
경상북도의회 안동출신 도의원인 김명호, 이영식, 홍광중 의원은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경안신육원을 비롯한 평화마을, 신라요양원, 나천요양원, 소망의 집, 안나의 집, 대성그린빌, 선산재활원 등 안동지역에 위치한 8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자를 위로하고 종사자를 격려하는 등 위문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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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맞이 대청소 실시로 풍산시장 활성화
안동시 풍산읍(읍장 권기원)에서 민족고유의 명절인『설』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절을 보내고 깨끗한 풍산장터 안동한우불고기타운 조성으로 귀성객에게 밝고 깨끗한 장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2월 7일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풍산읍사무소·상인회·풍산파출소·119소방파출소·우체국·서안동농협·이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기관 및 단체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구간별로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또한 금년겨울 잦은 눈으로 더럽혀진 도로변등 생활주변을 깨끗이 정비하고 우리 고유의『설』을 맞이하여 귀성객 및 출향인사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내고 풍산재래시장에서 우리 고향 농산물을 많이 구입하여 갈 수 있도록 깨끗한 재래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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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수요회 설맞이 군부대 위문-안보의식 고취, 군관민 협조 체제 강화 다짐
안동수요회 권영세 회장과 상임위원 10여명이 7일 육군 제3260부대와 1대대를 방문해 설 연휴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고 향토방위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로 격려하고 위문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안동지역 공공기관 및 단체를 회원기관으로 1963년 구성된 안동수요회는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향토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위문하고 회비를 쪼개 위문금을 전달하여왔다.
특히 이번 위문은 한반도 북핵위기 정국에서 안보에 대한 경각심이 한층 높아진 가운데, 10여명의 지역 기관단체장이 솔선 참석하여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군관민 협조체제를 강화해나가자고 다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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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 포항시지부 시청사 경비·청소노동자 및 식당 조리원 등에 설명절 선물 전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지부장 : 유욱재)는 설명절을 앞둔 2월 6일 포항시청에서 근무하는 40여명의 경비 및 청소노동자와 구내식당 조리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평소 직원들을 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만들고, 좋은 음식으로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주는 노고에 직원들을 대표하여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올해로 창립10주년을 맡게 되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에서는
그간 불우이웃돕기사업, 장애인시설 지원사업, 김장나누기 사업, 지역아동센터 하계캠프지원, 이주노동자 고향음식 나누기사업 지원, 지역아동센터 영화 관람 지원 등 지역 시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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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 3분 자유발언 통해 녹색성장 주도 세가지 정책제안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이 2월7일 14:00 열린 제152회 안동시의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3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 가지 정책을 제안했다.
손 의원이 제시한 정책은 ▸태양광 발전소 유치 ▸미생물제제를 활용한 하수슬러지 감축 및 악취감소방안 ▸ 수소연료발전단지 유치 등 안동시의 녹색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정책들이다.
태양광 발전소 유치와 관련해서는 최근 국내 전력소비 증가율이 연평균 6.2%에 이르러 전력난이 심화되자 정부는 2024년까지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 비율을 8.9%까지 늘일 계획이라며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안동에서 태양광발전시설이 가능한 곳은 수하동 하수처리장과 시청주차타워, 옥동 배수장, 중앙신시장 주차장, 용상시장 주차장 등 6곳으로 4㎿급 발전설비용량을 갖출 경우 연간 전기생산량이 5,110㎿에 이르러 1,300가구에서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을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민간사업자가 설치해 15년 동안 수익을 창출하고 시에서는 매년 1억2천만 원 정도의 임대료를 징수하다가 기부채납을 받을 경우 시 재정부담 없고 태양광 수명이 25년임을 감안하면 기부채납 후 10년 동안 150억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는 시설관리공단운영비 139억원을 상쇄할 수 있는 황금알이라는 것이다.
둘째 안동하수처리장 처리방식에 미생물제제 활용법을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현재 안동시가 290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하수고도화 처리사업은 하수찌꺼기가 하루 31톤에서 43톤에서 늘어나 연간 처리비용이 13억에서 19억원으로 늘어날 우려가 있다는 것.
미생물 활용 하수슬러지 감량화를 시행하는 부산환경공단 녹산 하수처리장을 방문한 결과 슬러지 감량화 비율이 93.88%에 이르러 안동하수처리장에 적용할 경우 연간 14,700톤과 17억8천만 원을 점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손 의원은 미생물 활용 하수처리방식으로 전환할 경우 27억원이 소요되지만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할 경우 악취감소 뿐 아니라 1년이면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셋째 가장 친환경적 발전설비인 수소연료발전단지를 안동시 주도로 유치하자는 것. 손 의원은 현재 서울시가 노원구에 2.4㎿급 수소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고, 경기도 화성시에도 한국수력원자력과 포스코 공동으로 60㎿급 세계 최대 수소발전소를 건립하는 등 앞으로 수소를 연료로 한 발전이 보편화 될 것이라 전망했다. 수소연료발전소는 수소가 공기 중 산소와 만나 물로 바뀌면서 내놓는 전기를 모으는 방식으로 공해물질이 없는 대표적인 친환경에너지로 꼽히는 미래형 발전이다.
안동에 11㎿급의 수소발전단지를 유치할 경우 640억원 정도의 사업비가 소요되고 연간 9만㎿ 정도의 전기를 생산해 금액상 252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원유수입 2만3천톤 감소와 24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만큼의 온실가스 감소효과를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손광영 의원은 “수소발전소와 태양광 발전소는 기존에 설치된 안동․임하댐의 수력발전과 풍산에 건립중인 천연가스발전소 등과 함께 세계적인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발전지역으로 각광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에너지 개발이 대세를 이루고 그 국가와 지역의 발전 여부를 가늠할 것”이라며 “경북의 중심도시로서 다른 지방자치단체 보다 한 발 앞선 시점에서 유치에 나서고, 시설 부지 제공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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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세상,
설명절을 맞아 관내 공공기관, 단체, 기업체 등에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세상, 나눔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태주종합철강【남후 농공 단지내, 대표 : 김태일】에서도 떡국(2㎏) 500박스를 기증하였으며, 태주종합철강은 지난해 추석명절에도 백미(4㎏) 300포를 안동시에 기탁한 바 있으며, 매년 설.추석명절에 성금품을 기탁하는 등 나눔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한 한국GM안동부품(대표 정동엽)에서도 지난해 추석 명절 생필품 선물세트 500개에 이어 치약, 샴퓨 등 생필품 선물셋트 500개를 기증하였다.
옥동에 소재하는 (주)스마일식자재 도매센터(대표 : 이재명)는 안동기초푸드뱅크(대표:김윤애)를 통해 냉동오징어 270박스(1박스 10㎏ 10만원)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하여
경기 불황과 국내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정이 넘치는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으로 더불어 사는 행복 안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많은 분들이 동참하고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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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옥동공용주차장 유럽형벽화로 새로운 볼거리 명소로 탄생
안동시 옥동주민센터(동장 신병철)는 공용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극대화하기 위해 건물벽면에 푸른 대자연의 전경,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유럽 도시거리를 연상케 하는 벽화제작 사업을 시행하여 이용객 및 시민들에게 누구나 편안히 이용 할 수 있는 분위기로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였다.
당초 주차장 벽면은 철근으로 조성되어 그 색과 모양이 도시미관에 어울리지 않고 대부분 시민들이 그 옆을 지날 때 어두운 이미지가 풍기며 주차장이란 시설을 잘 알지 못하는 점을 문제점으로 인식, 벽면 색을 밝게 하기 위해 시원스런 푸른 산과 들 그리고 현대적인 감각에 어울리는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이미지 구상을 통해 한달 간 벽화작업을 시행하여 완성 단계에 접어들자 옥동주민, 주차장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벽화 디자인은 주차장 정면 우측은 4절기 중 결실의 가을정취, 평온한 대자연과 창공을 나는 까치, 노랑은행잎 등 시조, 시목이 어우러진 디자인과 옥동 심볼마크, 주차장 글씨 및 그림으로 조성하였고, 동편에는 주차장 및 입구 방향표시가 있다. 또한, 북측 후문 벽면은 연장 80m, 폭 2.5m에 달하는 구간을 4개의 화폭으로 나누어 현대적이면서 숲이 있는 유럽의 정취가 묻어나는 아름다운 도시의 거리를 표현한 이색적인 벽화를 볼 수 있다. 도로 맞은편에서 주차장 전경을 보고 있노라면 유럽의 도시거리를 걷는 느낌을 준다. 위와 같이 색다른 벽화로 이곳을 찾는 시민의 발길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새로운 볼거리 장소로 부각되면서 주차장 홍보 및 벽화감상도 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금까지 주차장 주변 도로에 무질서 주차로 차량교행 및 보행자 통행에 어려움이 많아 1차적으로 중앙 분리봉을 설치하여 주변 환경을 획기적으로 정리하면서 주차장 이용대수도 늘어나 아침, 저녁 시간 때에는 주차공간이 없을 정도다.
신병철 옥동장은 5월 생활체육대축전이 안동에서 개최 되어 전국 스포츠 동호인 가족이 옥동상가 지역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여 색다른 벽화 거리로 볼거리도 제공하고 주차장도 편하게 이용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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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한우 브랜드』소비자가 뽑은 2013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영예
안동한우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언론사인 일간스포츠와 경제전문매거진 한경비지니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3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전국에서 분야별로 참가한 총138개 부문 지자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만족지수 조사는 올 1월26일부터 1월29일까지 국내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온라인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2,642명이 리서치에 참여해 5점 만점의 설문을 통해 안동한우는 총점 9,476점(평균3.59점)으로 1위로 올랐으며 시상식은 3월28일) 노보텔 독산동 앰배서더 호텔에서 인증식이 개최된다.
소비자가 뽑은 2013 한국소비자만족지수는 대한민국의 기업체와 공기업, 지자체의 농.특산물 분야에 대해 소비자의 인식에 따른 소비자만족도 지수와 지표를 기준으로 최고 득점을 한 브랜드 및 지자체를 인증하고 브랜드 가치상승에 기여하는 평가이다.
이미 안동한우는 2008년, 2010년, 2012년에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지난 구제역의 상처를 딛고 실추된 안동한우의 명성을 되찾고자 안동시에서 생산․유통분야에 집중 투자와 홍보를 기울려온 결과로 보여진다.
안동시 관계자는 “2003년 특허청의 지리적단체표장 등록에 이어 소비자들이 직접 안동한우를 선택하여 그 가치를 인정하여 신뢰하고 있음을 증명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로 안동한우를 명품 브랜드로 키워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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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용상새마을금고“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용상새마을금고(이사장 황명한)에서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행사로 모은 금액과 직원들이 낸 성금으로 관내 저소득층에 이웃사랑운동을 전개한 바 있어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월 29일에는 겨울철 연료난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 10세대에 시가 100만원 상당의 연탄 2천장을 전달하여 매서운 한파로 인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날 연탄배달은 용상의용소방대와 용상자율방범대 회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2월 7일에는 차상위계층 54가구에 쌀1포(20㎏)씩 시가 250만원 상당을 전달 위로 한 바 있어 용상새마을 금고는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황명한 이사장은 “매년 실시해온 행사이지만 올 겨울은 유래 없이 추운겨울이라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좀도리”라는 명칭은 밥을 지을 때마다 “한줌씩 덜어 따로 모아둔 쌀”이라는 뜻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온 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실천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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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대구 북구 코스트코코리아(점장 김성민)에서는 지난 2월 5일 오후 4시, 북구 관내 아동복지시설 2개소(천광보육원, 새볕원)에 백미, 라면, 휴지 등 5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1개소당 250만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코스트코코리아 김성민 점장은 “이 물품들이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요긴하게 사용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주민 및 시설들에 꾸준히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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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도의원, 경북도의회 입법정책 워크숍 토론
김명호 도의원은 2월 1일 개최된 이라는 주제의 입법정책 워크숍에서, 새정부 출범과 더불어 경북의 새천년을 열어갈 신도청시대를 앞두고 지방분권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금번 워크숍은 송필각 도의회 의장 등 60여명의 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장세헌 의원) 주관으로 도의회 별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박세정 계명대학교 정책대학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고문인 금오공대 조진형 교수가 를 발표했고, 대구경북연구원 지역창조 및 균형발전본부장인 최영은 박사가 를 발표했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소속으로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과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 정책연구위원을 동시에 맡고 있는 김명호 도의원과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무려 세 시간동안 열띤 토론을 전개했다.
김명호 의원은 “지방정부 전체 예산 약 151조원 가운데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집행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14조원에 불과하다”고 설명하고,“오늘날 한국의 지방자치단체는 중앙정부의 사무를 위임받아 수행하는 하청기관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김의원에 따르면, “완전한 지방자치를 위해서는 자치입법권과 자치행정권, 자치사법권을 실현해야 하는데, 민주화과정에서 재개된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는 오직 자치행정권 중 지극히 일부만을 지방에 위임하고 있는 초보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자치사법권은 논외로 치더라도, 자치입법권도 제대로 보장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엄밀히 ‘자치’라고 표현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이라면서, “1991-95년 자치‘부활’이라는 종래의 패러다임을 과감히 깨트리지 않으면 미래 문명사회의 국가운영원리를 제대로 구축해나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새정부가 출범하면 “하루빨리 지방자치와 교육자치를 일원화하고, 진작 하기로 했던 자치경찰제도 서둘러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무엇보다도 “2014년 7월에 출범하는 지방의회부터는 조례입법권 범위확대와 의회의 인사권독립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명호 의원은 “제대로 된 지방자치야말로 민주주의의 완성이며 현대 민주주의의 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설명하고, 이를 위해서는 지방분권국가임을 헌법에 명시하고 국회를 상하 양원제로 개편하는 등 다문화적 통일한국을 지향하는 개헌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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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의회 설맞이 이웃돕기 나눔...
대구 동구의회(의장 강대식)는 2. 5(화) 지역경제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매년 개최하던 신년교례회를 생략하고 행사절감비용 200만원 상당을 관내 40세대 어려운 이웃(독거노인 11, 모자가정 9, 기초생활수급자 6, 차상위계층 6, 장애인 4, 소년소녀가장 2, 부자가정 1, 자활보호 1)에게 백미 1포 및 라면 1상자와
○ 동구수화센터(효목1동)에 라면 20상자를 전달하여 설날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행복주고 신뢰받는 의회상을 구현하였다.